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운전면허를 취득한 아들 룩희의 첫 단독 운전에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에서 조개구이를? 손태영♥권상우 찐친 부부동반 데이트 브이로그 (+BTS 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인 부부와 식사하던 중 17세 아들 룩희의 근황을 전했다. 룩희는 최근 미국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친구들과 각자 차를 타고 포트리에서 만나는 등 첫 단독 외출에 나섰다고.권상우는 "운전면허 따더니 어제 친구들이 딱 모여가지고 처음으로 운전해서 나갔다. 셋이 각자 자기 차 몰고 와가지고 포트리에서 놀다가 오더라"고 밝혔다. 손태영도 "룩희가 드디어 운전면허를 땄다"고 반가워했다.아들의 홀로서기에 권상우는 "뭔가 정식적인 성인이 되는 첫걸음인 거지"라며 흐뭇한 마음을 내비쳤다. 첫 운전에 나선 룩희는 부모의 걱정을 덜어주는 다정함도 보였다. 손태영은 "친구 만나러 가는데 예전에 이모부랑 연습했던 곳이라고 하더라"며 "갔다 오라고 했더니 나한테 '생존 신고', '주차 완료'라고 문자메시지가 왔다"고 전했다.룩희의 운전에는 아직 시간 제한이 있었다. 권상우는 "새벽 5시부터 밤 11시까지만 운전할 수 있다고 하더라. 성인 될 때까지 시간 제한이 있다"고 설명했다.개학 후에는 룩희가 직접 등하교할 수 있는 상황. 권상우가 "손태영은 이제 해방"이라고 말하자 손태영도 미소를 보였다.손태영은 면허 취득 과정도 떠올렸다. 그는 "운전 시험 시간보다 줄 서서 허가증 받는 시간이 2시간이었다"며 미국 현지 시험
배우 손태영이 사춘기를 맞은 11세 딸 리호의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에서 조개구이를? 손태영♥권상우 찐친 부부동반 데이트 브이로그 (+BTS 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인 부부와 식사하며 자녀들의 성장 이야기를 나눴다. 손태영은 둘째 딸 리호에 대해 "우리는 여자라서 여자 사춘기가 어떤 건지 알지 않나. 그냥 '건드리지 말아줘' 그런 마음"이라고 말했다.지인이 "이제 오빠 룩희도 못 건드리지 않나"라고 묻자 손태영은 "방에서 안 나오니까 못 건드린다"고 답했다. 리호가 오빠 룩희와 마주치는 것조차 피하는 상황이라고.손태영은 "되게 웃기다. 리호가 내려오다가 오빠 룩희 소리가 나면 도로 다다다 올라간다. 이제 서로 막 피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춘기 딸의 예민한 시기와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남매의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손태영은 사춘기 딸과 아빠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도 짚었다. 그는 "여자 애들은 딱 보니까 자기들이 하지 말라는 걸 아빠가 하는 걸 되게 싫어한다. 그럼 안 하면 되는데 아빠들이 재밌으니까 한다"고 말했다. 싫다고 표현한 장난을 반복하는 아빠들의 행동이 오히려 딸의 마음을 더 멀어지게 할 수 있다는 뜻이었다.지인은 "잘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걸 안 하는 게 제일 좋다"고 공감했다. 손태영도 "맞다. 그걸 아빠들이 착각하는 거다. 본인 눈엔 아직도 애기처럼 보이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옆에서 이야기를 듣던 권상우는 별다른 반박 없이 난처한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룹 CIX 출신 현석이 팀 해체 과정과 배진영의 탈퇴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끝까지 CIX를 이어가고 싶었던 만큼 아이돌에 대한 미련이 크다고도 털어놨다.지난 11일 서울 중구 청파로 텐아시아 사옥에서 현석을 만났다. 현석은 최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에 출연해 배우로서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기 위해 스타트업 기업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김혜준 분)의 성장과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현석은 극 중 해체한 아이돌 그룹 D.N.X의 맏형이자 리더 혁 역을 맡았다.공교롭게도 CIX는 약 1년 전인 지난해 9월 데뷔 후 처음으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배진영이 떠난 뒤 4인조로 재편한 CIX는 새 앨범을 발매하며 다시 한번 의지를 다졌다. 그러나 약 7개월 뒤인 지난 4월 말 해체를 공식 발표했다.현석은 마지막 앨범 발매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는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이었다. 회사와도 이야기를 나눴고, 어떻게 보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했지만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을 만한 성과가 크게 보이지 않았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이후 멤버들의 고민도 깊어졌다. 현석은 "앨범을 낸 뒤 대표님과 멤버들이 한 명씩 이야기를 나눴다"며 "몇 명은 동반 입대하고 돌아와서 다시 팀을 해보자는 쪽이었다. 몇 명은 현실을 생각해 각자 살아갈 길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었다"고 밝혔다.현석은 CIX를 계속 이어가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나는 동반 입대하고 와서 팀을 계속해보자는 입장이었다"면서도 "그걸 하자고 강요하는 건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았다. 형들도
배우 심달기가 가수 아이유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경찰로 등장했다.심달기는 지난 10일 공개된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더블 타이틀곡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심달기는 뮤직비디오에서 경찰을 맡아 아이유, 나문희, 김영옥과 호흡을 맞췄다. 파출소 창문이 깨지는 장면에서는 아이유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상황에 재미를 더했다.이어 수갑을 차고 교도소에 들어가려는 김영옥의 의도를 알아챈 뒤 아이유와 함께 나문희와 김영옥의 우정을 돕는 역할을 했다. 김영옥이 다시 돌을 던지자 박수를 치며 응원하는 모습도 보였다.심달기는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말아', '그녀가 죽었다'와 드라마 '킹덤2', '보건교사 안은영', '소년심판', '우리들의 블루스', '악귀' 등에 출연했다.특히 그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무빙'에서 학교 폭력 피해자 신혜원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 심달기는 '무빙' 시즌2 합류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김희재가 강렬한 레드 수트 차림으로 색다른 비주얼을 공개했다.김희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은 정말 싫어🤗🙅🏻음중 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희재는 블랙 소파에 앉아 한 손으로 원형 조명을 잡은 채 시선을 위쪽으로 향하고 있다. 광택이 도는 짙은 레드 컬러의 가죽 재킷과 팬츠를 맞춰 입었으며, 깊게 파인 재킷 사이로 목선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이마를 살짝 드러낸 블랙 헤어와 또렷한 눈매, 매끄러운 얼굴선도 가까운 거리에서 선명하게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김희재는 소파에 몸을 앞으로 기울여 앉은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한쪽 무릎을 세운 자세와 넓은 라펠이 강조된 레드 가죽 재킷이 한 화면에 들어오며, 촬영용 조명 아래 윤기가 도는 소재의 질감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희재는 두 손을 맞잡고 소파 가장자리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레드 재킷과 팬츠로 이어지는 통일된 스타일이 전신에 가깝게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넘긴 블랙 헤어와 반듯한 이목구비가 강렬한 의상과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마지막 사진에서 김희재는 한 손으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눈을 감고 활짝 웃고 있다. 앞선 사진에서 보여준 진지한 표정과 달리 환하게 웃는 얼굴이 포착됐으며, 손가락 사이로 드러난 미소와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앞머리가 가까운 구도에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희재 이쁜 손! 잘생긴 이목구비", "늘 응원합니다", "우리 가수님 화보 찍으셨네요", "완벽해", "미모도 찢고 무대도 찢은 희재씨 음방 첫무대라 긴장한 마음 풀고 푹쉬어요", &qu
가수 린이 임영웅과 나란히 포즈를 취한 모습을 공개했다.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가수 임영웅! (건행포즈가 생각보다 어렵네!🤭)일단 노래를 너무너무 잘하고! 아는 노래가 점점 많아져서 그런지 몇 배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린은 임영웅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린은 짧게 정돈한 블랙 헤어에 그레이 카디건과 네이비 컬러의 짧은 스커트를 매치했으며, 카디건 사이로 블랙 이너를 드러내고 스터드 장식이 들어간 벨트와 목걸이, 팔찌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 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올린 채 임영웅과 같은 모양의 '건행 포즈'를 취하고 있어 두 사람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한 화면에 담겼다.옆에 선 임영웅은 블랙 이너와 팬츠에 반짝이는 장식이 촘촘하게 들어간 블랙 재킷을 착용하고 린과 함께 '건행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킷 소매의 프린지와 여러 개의 링 형태 장식이 화려한 무대 의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두 사람 뒤로는 마이크를 든 임영웅의 모습이 크게 담긴 푸른색 배경이 펼쳐져 있다.이를 본 팬들은 "대가수 두분이 만나셨군요", "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모습이고 역사에 남을 한컷입니다", "화이팅", "저는 두분의 팬이랍니다", "린누나랑 임영웅 환상의 조합이네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린은 2014년 9월 가수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지만 11년 만인 지난해 8월 합의 이혼했다.한편 임영웅은 지난 8일 'IM HERO 10'을 공개했다. 'IM HERO 10'은 타이틀곡이자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임채
가수 선예가 무대 안팎에서 우아한 비주얼을 공개했다.선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광화문 연가>MBN 전설의사내 📸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블랙 커튼과 각종 장비가 놓인 공간에서 마이크를 한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민소매 드레스에 긴 목걸이와 드롭 이어링을 매치했으며,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브라운 헤어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얼굴선을 감싸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선예는 같은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담아 셀카를 남겼다. 한 손에는 검은색 카드를 들고 있으며, 살짝 미소 지은 표정과 핑크빛 입술, 길게 늘어뜨린 헤어가 클로즈업 화면에 또렷하게 담겼다. 화이트 네일과 귀걸이, 가느다란 목걸이도 가까운 구도에서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또 다른 사진에서 선예는 짙은 블루 컬러의 벽 앞에 서서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드레스의 드레이프가 상체부터 허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한쪽 어깨 앞으로 넘긴 풍성한 웨이브 헤어가 전체적인 실루엣과 어우러진다. 손목의 가느다란 팔찌와 길게 떨어지는 귀걸이까지 더해져 드레스 스타일의 세부적인 모습도 선명하게 드러났다.마지막 사진에서 선예는 둥근 조명이 설치된 커다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전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을 따라 길게 떨어지는 아이보리 드레스가 무릎 아래까지 이어지며, 허리와 골반 부분에 잡힌 자연스러운 주름이 드레스의 실루엣을 강조한다. 거울을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는 선예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촬영 현장에서 한층 성숙한 비주얼을 공개했다.차준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준환은 짙은 그레이 수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채 의자 옆에 서서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블랙 헤어와 여유 있게 떨어지는 재킷 실루엣이 단정한 수트 스타일과 어우러지며 한 손을 바지 주머니 쪽에 둔 포즈가 길고 슬림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뒤편에는 조명 장비와 스탠드가 놓여 촬영 현장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차준환은 같은 수트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다. 넓은 라펠의 재킷 사이로 반듯한 화이트 셔츠와 길게 내려오는 블랙 타이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정돈된 눈썹과 매끄러운 얼굴선이 가까운 거리에서 또렷하게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 차준환은 블랙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테이블에 팔을 기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재킷 안에 짙은 셔츠와 화이트 이너를 겹쳐 입었으며, 앞머리를 넘겨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이 앞선 수트 사진과 다른 비주얼을 보여준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에서는 짙은 눈썹과 날렵한 콧대, 또렷한 턱선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 차준환은 재킷을 벗고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만 착용한 채 위쪽을 바라보고 있다. 살짝 젖은 듯 뒤로 넘긴 블랙 헤어 사이로 한 가닥의 앞머리가 이마 위로 내려와 있으며, 셔츠와 타이의 뚜렷한 흑백 대비가 차준환의 얼굴에 시선을 집중시킨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어른 왕자님", "늘 응원합니다", "매력이 까도 까도 또 나오네", "사진 너무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단정한 올화이트 스타일로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임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화장품이 전시된 공간에서 한 손을 테이블에 가볍게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스퀘어 네크라인과 앞면의 긴 지퍼가 돋보이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에 같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했으며 어깨 아래로 차분하게 떨어지는 짙은 머리가 깔끔한 실루엣과 어우러진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도 따뜻한 조명 아래 선명하게 드러났다.이어진 사진에서 임윤아는 휴대전화를 한 손에 들고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얼굴과 상반신을 가까이 담아 매끈하게 정돈된 헤어와 자연스러운 핑크빛 입술이 한층 또렷하게 보이며 작은 귀걸이와 연한 핑크 컬러의 네일까지 섬세한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임윤아는 밝은 벽 앞에 서서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몸의 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화이트 상의와 반듯한 스퀘어 네크라인이 목선과 어깨선을 깔끔하게 드러내며 한쪽으로 넘긴 머리 끝이 어깨 위에서 부드럽게 뻗쳐 단정한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임윤아는 유리문 앞에 서서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선을 따라 잡힌 절개와 길게 이어진 지퍼가 화이트 상의의 실루엣을 강조하고, 아래로 이어지는 화이트 팬츠까지 같은 색으로 맞춰 입은 전신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이를 본 팬들은 "빛이나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Pretty pretty", "진짜 여신이다&quo
배우 김사랑이 뉴욕 거리에서 가볍고 경쾌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2일차 영상 업로드 했습니다^^저의 소소한 뉴욕여행 기록입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레드 프레임의 출입문 앞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늘색 민소매 상의에 워싱이 들어간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깔끔한 스타일과 어우러진다. 어깨에는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걸치고 한 손에는 옐로 계열의 스트라이프 옷을 들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사랑은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스트라이프 옷을 허리에 묶어 선명한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줬으며, 한 손을 배 위에 가볍게 올린 자연스러운 자세에서도 긴 팔다리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사랑은 커다란 흑백 포스터가 붙은 건물 앞에 서서 전신을 드러냈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교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화이트 양말에 블랙과 화이트가 섞인 스니커즈를 신어 캐주얼한 차림을 완성했다. 손에 든 스트라이프 옷과 브라운 가방까지 함께 담기며 앞선 사진에서 보인 스타일링을 한눈에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사랑은 나무와 벽돌 건물이 늘어선 거리를 걸으며 활짝 웃고 있다. 선글라스를 쓴 채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가볍게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짧은 데님 스커트 아래로 길게 뻗은 각선미가 전신 사진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김사랑 귀여워", "20대라고 말해도 믿겠
배우 이지아가 롯데월드타워와 아쿠아리움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이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tte World Tower / Aquarium"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탁 트인 도심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통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릭터 프린트가 들어간 짙은 회색 티셔츠에 화이트 레이스 쇼츠를 매치해 길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볼드한 화이트 선글라스와 운동화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어깨에 멘 핑크색 가방은 모노톤에 가까운 옷차림에 선명한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지아는 같은 옷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으며, 손목의 여러 액세서리와 반지, 핑크색 가방까지 가까이 포착돼 첫 사진과는 다른 디테일이 눈에 들어온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지아는 푸른빛이 가득한 대형 수조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바로 뒤편으로 커다란 상어가 헤엄치는 모습이 함께 담겼으며 수조의 푸른 조명이 얼굴과 긴 머리 위로 번지면서 아쿠아리움 특유의 색감이 사진 전체를 채웠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지아는 넓은 잔디밭 옆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한 손에는 음료를 들고 다른 손은 레이스 쇼츠 주머니에 넣었으며, 등에 걸친 핑크색 가방과 풍성하게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가 뒷모습에서도 눈에 띈다. 짧은 쇼츠 아래로 뻗은 긴 다리와 큼직한 화이트 운동화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예뻐유", "정말 멋지다 ", "너무 예뻐", "다리봐", "진
가수 소유가 생일을 맞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소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찌저찌 잘 보낸 생일"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창가에 놓인 의자에 앉아 포크에 꽂힌 올리브를 입가로 가져가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에 그레이 카디건과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한쪽 팔로 얼굴을 받친 편안한 자세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창가에는 잔과 여러 개의 컵이 놓여 있고, 벽면에 걸린 사진과 따뜻한 색감의 조명이 소유의 모습과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소유는 칵테일 잔을 손에 든 채 창밖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그레이 카디건 사이로 블랙 상의가 드러나며 손목에는 가죽 스트랩 시계를 착용했다. 길고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옅은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소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소유는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내민 채 올리브가 꽂힌 픽을 입가에 대고 있다. 부드럽게 웨이브진 긴 머리가 얼굴 양옆으로 내려오고 화이트 컬러의 긴 네일과 손목시계까지 가까이 담겨 앞선 사진의 스타일링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소유는 'HAPPY BIRTHDAY' 풍선 장식 앞에 앉아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경과 편안한 반팔 상의를 착용한 채 의자 위로 두 무릎을 올린 모습이며, 테이블에는 생일 케이크와 미역국을 비롯해 생선구이와 여러 반찬이 차려져 생일을 보낸 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축하해요", "생일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너무 이쁘네", "소유 화이팅", "좋아보여요", "늘 건강 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
배우 이필모가 부친상을 당했다.이필모의 부친 고(故) 이한식 씨가 지난 12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다. 이필모는 큰 슬픔 속에서 상주로서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입관은 13일 오후 3시, 발인은 14일 오전 5시 50분이다. 화장 장소는 서울추모공원이며 장지는 자하연 분당이다.이필모는 과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출연해 아버지의 오랜 투병 생활을 밝힌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이필모는 "어머니가 입원하시고 4일 만에 아버지도 병원에 들어가셨다. 서로 다른 곳에서 투병 생활이 시작됐고, 그 이후 3개월이 지나 뇌경색으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다"고 털어놨다. 어머니의 별세 이후에도 투병 중이던 아버지가 받을 충격을 우려해 부고조차 제대로 알리지 못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2023년 3월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낸 이필모는 3년 만에 부친상까지 겪으며 거듭된 비보를 맞았다.이필모는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 '너는 내 운명', '솔약국집 아들들', '피노키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2018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서수연과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오윤아가 화사한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비주얼과 각선미를 뽐냈다.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지오우먼 📷 항상 예쁜 지미추구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밝은 베이지 톤의 벽을 배경으로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크림 컬러의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셋업으로 맞춰 입고 안에는 은은한 핑크빛 블라우스를 더했으며, 낮게 묶은 머리에서 자연스럽게 내려온 잔머리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싼다. 한 손에는 브라운 숄더백과 휴대전화를 들고 다리를 가볍게 모은 모습으로 길고 곧은 각선미를 드러냈다.이어진 사진에서 오윤아는 브라운 백을 어깨에 걸친 채 다리를 교차하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짧은 트위드 스커트 아래로 이어지는 늘씬한 다리와 뾰족한 앞코의 화이트 구두가 눈길을 끌며 발등을 장식한 큼직한 진주 디테일이 화사한 트위드 착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오윤아는 실내에 서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손을 앞에서 가볍게 모은 자세로 트위드 셋업의 단정한 실루엣을 보여줬으며, 귀에 착용한 작은 이어링과 여러 개의 반지가 섬세한 포인트를 더한다. 다리를 한쪽 앞으로 교차한 포즈와 진주 장식 구두까지 전신 스타일링이 한눈에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오윤아는 차량 좌석에 앉아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남겼다. 자연스럽게 정돈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졌으며,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반짝이는 트위드 재킷의 질감이 클로즈업으로 선명하게 드러났다.앞서 오윤아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배우 박소담이 안경을 쓴 편안한 일상 속 남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박소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카페 테이블에 앉아 양손으로 볼을 감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느다란 블랙 프레임 안경에 짙은 데님 재킷을 걸친 모습으로, 손등까지 내려오는 블랙 이너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소담은 테이블 위에 놓인 음료를 두 손으로 만지며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넉넉한 소매와 스티치가 돋보이는 데님 재킷에 블랙 이너를 맞춰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한쪽 머리를 고정한 핀과 작은 링 귀걸이가 가까이에서 눈에 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소담은 금속 소재 계단에 앉아 한 손을 입가에 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짙은 데님 재킷과 팬츠를 한 벌처럼 맞춰 입고 블랙 상의와 안경을 더했으며 발끝에는 은색 슈즈를 신어 어두운 옷차림에 선명한 포인트를 줬다. 계단에 몸을 낮춰 앉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길게 내려온 소매가 박소담의 편안한 차림과 어우러진다.마지막 사진에서 박소담은 덩굴이 뻗은 벽 앞에 서서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다. 한 손은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다리를 가볍게 교차했으며 짙은 데님 셋업과 블랙 숄더백, 은색 슈즈까지 앞선 사진의 스타일링이 전신으로 담겼다. 안경 너머로 눈을 살짝 감은 표정과 벽면에 선명하게 드리운 그림자가 강한 햇살이 비치는 순간을 그대로 보여준다.한편 1991년생인 박소담은 35세이며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완치했다. 이후 2023년 영화 '유령'을 통해 복귀했으며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에 출연한다.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