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가 앙상해진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낸 가운데, 남편과 함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여전히 마른 몸매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신지는 28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랑 헤어스파&전신 마사지로 힐링 데이트. 너무 좋았잖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관리숍을 찾은 모습이다. 산뜻하게 웃으며 케어 후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팔과 쇄골 라인, 다소 수척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키 164cm인 신지는 몸무게가 42kg대까지 빠졌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인바디 측정에서는 근육량이 지나치게 부족해 '측정 불가' 판정을 받기도 했다. 한의사는 "실제 나이는 40대지만 몸 상태는 거의 50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개구장애가 있다. 턱관절에 문제가 있으면 자율신경이 불안정해질 수밖에 없다"고 진단하기도 했다.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다. 2026년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이 사흘간 약 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을 내렸다.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는 K팝과 힙합, EDM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전체 관람객 가운데 약 35%는 해외 관객으로 집계됐다.이번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DJ 디플로(Diplo)의 무대에 전소미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는 디플로, 케이산(Kaysan)과 협업한 신곡 'Ba Da Bing'을 처음 공개했다. 공연 직후 해당 무대의 영상과 직캠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했다.워터밤은 최근 아티스트들이 여름 신곡이나 새로운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이는 무대로도 활용되고 있다. 수만명의 현장 관객과 온라인 이용자에게 동시에 무대를 노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컴백을 앞둔 가수들의 홍보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우주소녀 다영도 이번 공연을 통해 주목받았다. 다영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공연 이후 관련 영상과 사진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워터밤 무대를 계기로 기존과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가수들이 잇따르면서 출연진의 퍼포먼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번 공연에는 박진영, 태민, 에스파 카리나, 라이즈, 키스오브라이프, 선미, 비비, 박재범, 지코 등이 출연했다. 디플로를 비롯해 나이트메어(NGHTMRE), 매딕스(MADDIX) 등 해외 DJ들도 무대에 올랐다.공연 마지막에는 불꽃놀이와 함께 워터밤 공식 버추얼 아이돌 제나(JENA)의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버추얼 캐릭터와 실제 공연 연출을 결합해 기존 무대와는 다른 볼거리를 선보였다.올해 처음 도입된 공식 배틀 애플리케이션을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영이 수영의 차기작 영화 '오케이마담2' 지원사격에 나섰다.28일 티파니영은 자신의 SNS에 "shes a movie star"(그녀는 영화 배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단정한 가디건 차림의 티파니영은 수영을 만나 나란히 오케이 포즈를 취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특히,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수영은 티파니영의 허리에 손을 두른 채 다정한 투샷을 연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얼굴을 맞닿을 가까운 거리에서도 스스럼없이 윙크를 날리며 두터운 19년차 우정을 과시했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소녀시대 우정 영원히", "정말 보기 좋은 투샷"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수영 역시 "Call me the villian"(나를 악당이라고 불러)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티파니영이 속한 소녀시대는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그는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20일 첫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을 발표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티파니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코미디언 곽범이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선보였다.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골 청년들의 야유회를 담은 '놀뭐 일기2' 편이 공개됐다.이날 곽범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김원훈 등과 야유회를 즐기며 웃음을 더했다. 허경환과 함께 유재석을 업고 이동하는가 하면, 무리수를 던지는 김원훈을 향해 "마취총이 하나 있는데 쏴 버릴까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평소 '무한도전'의 팬으로 알려진 곽범은 제작진과 인증 사진을 찍으며 '무도 키즈'다운 면모도 보였다.최근 12kg을 감량한 곽범의 달라진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곽범은 비만 치료제 투여와 운동을 병행해 체중을 줄였다고 밝힌 바 있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웹예능 '간절한입'에서는 하프마라톤에 도전하며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또 최근 '미니쉬'를 받았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곽범은 2012년 KBS '개그콘서트'로 데뷔했다. 이후 유튜브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하이브가 올해 2분기 매출 1조원을 넘기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소속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가 공연·음반·MD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하이브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4500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하이브의 분기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분기 영업이익도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 역시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섰다.사업 부문별로는 공연 매출이 6477억원, 음반·음원 매출이 3268억원으로 집계됐다. MD·라이선싱 부문 매출도 310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치를 새로 썼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두 배 이상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1.8%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하이브는 지난 4월 월드투어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의 활동이 2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음악 데이터 분석 기업 루미네이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앨범 '아리랑(ARIRANG)'은 미국 내 바이닐과 CD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하이브는 '아리랑'의 판매 성과가 미국 피지컬 앨범 시장과 한국의 음악 수출 규모 확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미국과 영국에 이어 세계 음악 수출국 3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개최 지역에서 관광과 소비를 유발하며 이른바 'BTS 노믹스'라는 표현을 만들어냈다고 하이브는 설명했다. 지난 20일에는 월드컵 결승전 사상 처음으로 열린 하프타임쇼 무대에도 올랐다.하이브 소속 타 아티스트들의 활동도 이어졌다. 하이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속 아티스트 모든 그룹이 새 앨범을 발매했다. 미
애니메이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를 연출한 허범욱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28일 배급사 인디스토리는 "먼저 장편 애니메이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의 개봉을 기다려 주신 관객 여러분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께 갑작스럽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무거운 마음"이라며 "허범욱 감독님께서 지난 7월 23일 불의의 화재사고로 치료를 받던 중, 오늘 새벽 유명을 달리하셨다"고 밝혔다.이어 "8월 5일로 예정돼 있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의 개봉을 잠정 연기하게 됐다"며 "추후 개봉 및 관련 일정은 유가족분들과 제작진이 마음을 추스른 뒤 다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관객 여러분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한국 애니메이션을 위해 열정을 바치신 고(故) 허범욱 감독님을 깊이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역시 SNS를 통해 "허범욱 감독 본인 본인상"이라며 부고를 알렸다.고인은 당초 다음달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24일로 시사회가 예정돼 있었으나, 고인의 사정으로 급하게 취소됐다.이 애니메이션은 인간이 되려는 '돼지'와 짐승이 되려는 '인간'이 뒤엉키는 모습을 통해, 현대사회의 폭력성과 인간성의 본질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영화제인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를 비롯해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전 세계 35개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제28회 부천국제
배우 윤손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27일 윤손하는 자신의 SNS에 "캠핑장에서도 늘 하던 평범한 그 루틴 그대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캐나다에 위치한 한 야외 캠핑장에서 차박을 즐기는 윤손하의 일상이 담겼다.잠에서 막 깬 그는 다소 부스스한 모습에도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벼운 스트레칭 후 아침 식사를 위해 계란을 삶고 샌드위치, 요거트, 직접 내린 커피 등 건강식을 챙겨 먹으며 10년의 공백기 동안에도 관리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앞서, 윤손하는 2017년 캐나다로 이주한 바 있다. 당시 서울 소재의 사립 초등학교를 다니던 그의 아들이 같은 반 학생을 집단 폭행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윤손하는 거듭 사과한 뒤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한편, 윤손하는 1994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오른 뒤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상속자들',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매끈한 각선미가 주목받고 있다.효민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속도를 줄이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효민은 선명한 하늘색 상의에 베이지 톤 반바지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두건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하며 개성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눈길을 끄는 건 효민이 짧은 바지 기장으로 나타난 각선미다. 효민은 프로필상 167cm 키에 46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효민은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딸을 향한 사랑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KCM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춘기 큰딸이랑 인생네컷? 이 정도면 성공ㅎㅎㅎ"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KCM이 첫째 딸 수연 양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리드는 수연 양이, 아빠 KCM은 전적으로 딸의 지시에 따르고 있어 전형적인 부녀지간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수연 양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한테 서운한 건 없었냐"는 KCM의 질문에 "사람들이 저의 존재는 모르고 (둘째) 서연이만 알려졌을 때"라고 답한 바 있다. 수연 양은 "당시 '첫째는 나인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한편 1982년생인 KCM은 1991년생 방예원 씨와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KCM은 지난해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13년 만에 고백했으며, 같은해 12월 득남해 삼남매 아빠가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한지혜가 가족과 함께한 담양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윤슬 양을 두고 있는 한지혜는 푸른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힐링을 만끽했다. 여행 중 20끼를 먹었다는 사실은 놀라움을 자아낸다.한지혜는 27일 자신의 SNS에 "안녕. 지난주에 올라왔지만 이제 알리는.. 바쁜 윤슬애미예요"라며 최근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알렸다. 또한 "#오늘의지혜 #담양20끼 #힐링가족여행" 등을 해시태그로 달았다.공개된 사진에는 담양 곳곳을 여행하며 여유를 즐기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메타세쿼이아길과 대나무숲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하는가 하면, 정자에 앉아 쉬거나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힐링의 순간을 보냈다. "야..호?"라며 최근 유행하는 포즈도 따라해보고, "다시 먹고 싶은 시원한 멜론"이라며 맛있는 음식에 만족해하기도 한다.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여행의 즐거움이 전해진다.화이트 슬리브리스 니트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동안 비주얼과 늘씬한 각선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2021년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올해 1~2월 방영된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숙의 홍씨 역을 맡아 시청자를 만났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가수 션이 배우 박보검과 함께 새벽 러닝을 한 근황을 공개했다.28일 션은 자신의 SNS에 "새벽 러닝 보검이와 함께 10km 수다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야외에 나와 있는 션과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지어 보였다. 박보검은 두 손으로 엄지를 불끈 쥐고 미소 지으며 새벽 러닝을 인증했다.새벽부터 운동하는 두 사람의 부지런함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연예계 선후배이자 운동 메이트인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션은 "오늘 하루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션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서도 '몸이 더 커진 보검이와 러닝 데이트, 이제 다 가졌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오래된 러닝 메이트임을 인증한 바 있다.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꾸준한 기부와 마라톤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보검은 최근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에서 다윗 역을 맡아 목소리로 출연했다. tvN 예능 '보검 매직컬2' 공개를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문가영이 남다른 먹성에도 무결점 몸매를 자랑했다.28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가영의 주얼리 브랜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이 담겼다. 사진 속 문가영은 쏟아지는 폭포를 배경으로 실버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자아냈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상체 라인과 날렵한 턱선으로 그간의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했다.특히, 그의 반전 먹성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스튜디오 한 편에서 블랙 튜브톱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식사 중인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앙상한 다리 라인과 쇄골 라인이 훤히 보이는 가녀린 체구에도 양 볼 가득 음식을 머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놀라움을 안겼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엽고 예쁘고 다 해", "비주얼로 이탈리아를 씹어먹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문가영의 프로필상 몸무게는 47kg로 알려졌다. 그는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질투의 화신', '여신강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내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로 복귀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돌싱글즈' 출신 이소라가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는 "인바디 따위 난 눈바디가 더 중요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자신만의 운동 철학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회색 스포츠 브라톱과 쇼츠 레깅스를 착용한 채 운동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선명하게 드러난 복부 라인, 군살 없는 팔과 다리가 눈길을 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까지 더해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이소라는 최근 가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약 1000만 원의 비용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자신감 있는 스타일링은 물론 몸매 관리에도 꾸준히 힘쓰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이번에도 운동 직후 거울 셀카를 통해 눈바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기 관리에 대한 꾸준한 노력을 드러냈다. 건강하게 다져진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미국 래퍼 아질리아 뱅크스가 전 매니저를 상대로 임시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그는 10년 넘게 심리적 학대와 감시, 경제적 착취를 당했다고 주장했다.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아질리아 뱅크스는 최근 미국 법원에 전 매니저 제프 콰티네츠를 상대로 임시 접근금지 명령(TRO)을 신청했다.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뱅크스는 2014년부터 콰티네츠에게 지속적인 심리적·정서적 학대를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생명보험 가입 서류에 서명했으며, 변호사의 검토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보험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지, 수익자가 누구인지조차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뱅크스는 콰티네츠와 과거 연인 관계였으며, 매니저로서의 권한까지 이용해 자신의 사생활과 커리어를 장기간 통제했다고도 주장했다.이와 함께 사설 보안업체를 동원해 자신의 위치를 추적하고 자택을 감시했으며, 이사할 때마다 정체불명의 차량이 집 주변에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이 콰티네츠의 집에 침입하려 했다는 허위 사실을 퍼뜨렸다고도 했다.뱅크스는 가장 최근 피해가 지난해 11월까지 이어졌다고 주장하며 접근과 연락을 금지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가족에 대한 보호 명령도 함께 요청했다. 아울러 문제의 생명보험 계약을 공개하고 해지할 것과 자신에 대한 감시를 중단할 것도 법원에 요구했다. 다만 이번 신청에서 뱅크스는 신체적 폭행이 아닌 심리적·정서적 학대 피해를 주장하고 있다. 한편 아질리아 뱅크스는 2011년 발표한 싱글 '212'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미국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다. 뛰어난 음악성과 개성으로 힙합 신에서 존재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당황스러운 일화를 공유했다.레이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올해는 황당한 일이 많네"라며 최근 겪었던 일을 언급했다.그는 "친구가 남자친구의 지인을 소개해주겠다며 보여줬는데 그게 내 전 남자 친구일 확률은?"이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털어놨다.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