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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벨벳 웬디, 적수 없는 질주…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적수 없는 질주…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였다. 지난달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웬디가 한 결혼식장에 나타나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웬디는 무대에 올라 "2014년 8월에 내가 데뷔했는데 그때 신부를 처음 봤다.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때 신부가 사탕 선물을 들고 나를 응원하러 많이 다녀줬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가 오랜 팬의 축가를 부른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2위는 유니스 엘리시아가 . 유니스는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오후 1시와 6시 30분, 총 2회차로 진행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2026 유니스 도쿄 팬미팅 모시모시 디스 이즈 유니스, 이하 'MoshiMoshi This is UNIS!')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니스는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코너와 게임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팬들을 향한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올랐다. 카르멘이 몸담고 있는 하츠투하츠는 지난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오는 5월 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 '런닝맨 돌연 하차' 리쌍 개리, 곱게 쓴 휴지 편지 자랑 "감동적♥"

    '런닝맨 돌연 하차' 리쌍 개리, 곱게 쓴 휴지 편지 자랑 "감동적♥"

    그룹 리쌍 개리가 10년차 열혈팬과의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전했다.27일 개리는 자신의 SNS에 "감동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녕하세요. 런닝맨 방영 당시 개리님이 최애였습니다!"라는 글이 적힌 팬의 손편지가 담겼다.그의 팬은 "가족들과 함께 계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아내 분과 하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응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개리 역시 하트 이모티콘을 더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앞서 개리는 2016년 고정 출연 중이던 SBS 예능 '런닝맨'에서 돌연 하차한 뒤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멤버들과 충분한 소통 없이 활동 중단을 결정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그는 약 4년 만에 2020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들 하오 군과 아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랜 활동으로 과부하가 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휴식했다"고 덧붙였다.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따로 결혼식은 하지 않고 둘만의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되었다"며 "아내는 일반인 여성으로 순식간에 제 영혼을 흔들어놨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 소식에 놀라셨을 분들도 계시지만 저희의 새로운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김나희, ♥남친 있는데 소개팅?…김학래 子와 핑크빛 시기 겹쳤나

    김나희, ♥남친 있는데 소개팅?…김학래 子와 핑크빛 시기 겹쳤나

    김나희가 연애 중에 예능에서 러브라인을 이어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28일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김나희가 오는 8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상대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 맥킨지 출신 사업가 남성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이 됐다는 후문이다.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연예계에서는 축하가 쏟아졌지만 일각에서는 그가 연애 중에 예능에 나와 소개팅을 진행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흘러나왔다. 앞서 김나희는 지난해 5, 6월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다.당시 김나희는 코미디언 김학래,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과 소개팅을 진행했다. 특히 임미숙은 김남희에 며느리가 되면 "중식당을 주겠다"고 어필하기도 했다.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개그콘서트’와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2019년에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5위를 차지했다. 이후 ‘나이테 사랑’, ‘흔들지마요’, ‘나쁜여자’, ‘케세라세라’ 등을 발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특수교사 고소' 주호민, 침착맨과 불화설 3년 만에 종결…청계산 올랐다

    '특수교사 고소' 주호민, 침착맨과 불화설 3년 만에 종결…청계산 올랐다

    웹툰작가 주호민이 절친 크리에이터 침착맨과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27일 E스포츠 캐스터 단군은 자신의 SNS에 "청계산 등반. 김기열, 주호민, 침착맨, 단군, 갓보기, 심문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주호민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모임 '배도라지' 멤버 단군, 코미디언 김기열, 심문규, 방송인 갓보기와 함께 청계산을 찾았다. 특히,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절친이자 웹툰작가 출신 크리에이터 침착맨(본명 이병건)과 변함없는 절친 케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청계산 전경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굳건한 우정을 자랑했다.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빨리 복귀해라", "이렇게라도 잘 지내는 모습 보니까 너무 좋다", "라이브로는 언제 다시 만나려나" 등 그리움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주호민은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 단골 게스트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2023년 주호민 아들 관련 논란이 불거지자 합동 방송을 중단하며 두 사람의 불화설이 확산되기도 했다. 이후 주호민은 지난해 대니초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절친인 건 마찬가지"라며 "제가 나갔을 때 벌어질 소란이라든지 그런 걸 감안하면 서로 득될 게 없다고 생각해서 안 나가는 것"이라고 해명했다.한편, 주호민은 천만영화 '신과함께'의 원작자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22년 9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의 가방에 넣어 보낸 녹음기 녹취 근거로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당시 1심 재판부는 해당 교사에게 벌금 200만 원의 선고유예를 내렸으나 항

  • 김정태, 암투병 중 복수 찼는데 연기 멈추지 못한 사연 "잘릴까봐 말 못해"

    김정태, 암투병 중 복수 찼는데 연기 멈추지 못한 사연 "잘릴까봐 말 못해"

    배우 김정태가 암 투병 중에도 가족을 위해 액션 촬영을 나섰다고 밝혔다.28일 TV조선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김정태 간암 투병에도 가족 위해 액션 촬영까지'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정태는 대학병원을 찾아 채혈하고 CT 촬영을 진행했다.김정태는 "우리 집이 간이 좀 약하다. 그래서 간암 수술을 했다"며 "2018년 10월쯤 발병해서 11월에 간암 수술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세 차례 간경화를 겪었다고 고백하면서도 "영화 '친구' 끝나고 '해적, 디스코왕 되다'라는 영화를 찍는데 아파도 잘릴까봐 말을 못하겠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그는 "액션 연습을 너무 무리하게 하다가 배에 복수가 가득 찼다. 영화 '똥개' 찍을 때도 또 발병돼서 숨기고 촬영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는 몸이 안 좋은 상황에서도 액션신을 감행하는 아들의 모습에 어머니 역시 눈물을 보였다고 덧붙였다.앞서, 김정태는 공개된 예고편에서 의사로부터 간암 재발 우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의사는 "만약 컨트롤이 안 되면 간을 자르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이에 충격을 받은 김정태의 아내는 "애들 그만 챙기고 본인한테 충실해라"라며 남편을 챙겼다.이에 김정태는 "건강이 안 좋아지니까 다 필요없고 남는 건 가족 밖에 없다. 결국 날 위로해주고 내 곁에 남아있는 사람은 이 어린 애들과 집사람 밖에 없더라"며 "가족을 위해서 아직까지 건강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강해야 되는 아빠인 거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한편, 김정태는 지난 8일 첫째 아들 지후 군의

  • '류현진♥' 배지현, 64억원 신사동 호화 빌라…대리석 바닥이 거울 수준

    '류현진♥' 배지현, 64억원 신사동 호화 빌라…대리석 바닥이 거울 수준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강남 빌라로 이사간 근황을 전했다.27일 유튜브 채널 '배지현'에는 '와이프 혼자 독박 이사, 근데 이제 육아를 곁들인 (왕복 3시간 유치원 라이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지현은 이사를 앞둔 어수선한 집안 내부를 공개하며 야구선수이자 남편인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를 진행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배지현은 "기절 직전이다. 짐을 싹 다 가져가면 편한데 분리를 하려니까 뭘 가져갈지 모르지 않냐"며 "안 가져가는 짐도 상당히 있긴 한데 짐을 싹 꺼내면서 깜짝 놀랐다. 이 집이 수납이 좋으니까 다 넣어왔던 거다. 현진 씨랑 다짐한 게 이사 가서는 미니멀리즘으로 살자고 했다"고 밝혔다.그는 나홀로 이사를 진행하게 된 이유에 대해 "원래 일요일 잠실 경기가 끝나고 (남편이) 집에 올 수가 있었는데 기가 막히게 화요일에 던지게 되면서 월요일에 운동을 해야 한다더라"며 "인천으로 바로 넘어가야 하는 일정이 돼서 기가 막히게 못 온다. 완전 나홀로 이사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아이들 등원과 빠듯한 이사 일정을 마친 그는 한숨 돌리며 새로 이사간 집의 내부를 카메라에 담았다. 통창뷰가 돋보이는 널찍한 거실과 넉넉한 수납장과 대리석 아일랜드 식탁이 있는 주방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거실 한 편에는 야구선수 남편을 위한 트로피 전시장이 들어섰다. 배지현은 류현진의 트로피를 자랑스럽게 전시하며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류현진이 결혼 잘했다. 완전 내조의 여왕", "아이들 방이 내 집 거실보다 넓은 것 같다. 이게 다 몇 평인지" 등 두 사람의 새 보금자리에 대한

  • "태어나줘서 고마워"…8월 결혼 김나희, 5일 전에도 '♥분홍빛' 한창이었다

    "태어나줘서 고마워"…8월 결혼 김나희, 5일 전에도 '♥분홍빛' 한창이었다

    코미디언 출신 가수 겸 배우 김나희가 8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약 일주일 전에도 그가 사랑 가득한 무드를 풍기고 있던 일상이 포착됐다.지난 23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감사한 생일 보냈어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나희가 생일 케이크를 받으며 행복한 기분을 표출하고 있는 모습. 특히 맛있는 식사를 인증한 그는 화이트 와인 앞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힌 장미 데코 케이크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김나희는 "생일에 큰 의미를 안 두며 사는 사람이지만, 축하해 주시는 한마디에는 또 감동하는 사람이 저여유🩷"라면서 "햅삐한 생일 보냈고, 행복한 봄을 만끽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김나희는 맥킨지 출신의 연상 사업가와 8월 결혼한다고 알려졌다. 맥킨지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다.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한 확신이 쌓여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서 인기를 얻었다.이후 그는 뮤지컬 '사랑했어요', 'Dear, My 파더', '슈가'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 현재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연극 '눈이 부시게' 공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K팝, 미국·유럽서 터졌다…한 해 사이 음반 수출 159% 증가

    [공식] K팝, 미국·유럽서 터졌다…한 해 사이 음반 수출 159% 증가

    1분기 음반 수출액이 집계된 가운데, 미국과 유럽 내 K팝 인기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미국과 유럽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6%, 461% 더 많은 음반 수출액을 기록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음반(CD) 수출액이 1억 2000만달러(약 1770억원)로 집계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분기 수출액이 1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최초다. 관세청은 2026년 1분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한 액수라고 발표했다. 이번 1분기 성적은 역대 연간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전체 실적인 3억 달러의 41% 수준이다. 수출국 순위에도 변동이 있었다. 미국이 28.8%의 비중을 기록하며 기존 1위였던 일본(25.3%)을 제치고 최대 수출국에 올랐다. 유럽연합(16.5%), 중국(14.4%), 대만(6.9%) 등이 뒤를 이었다. 미국은 전년 동기 대비 음반 수출액이 506.4% 증가했고 유럽은 461.9% 올랐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수출 증가세는 특정 지역에 집중되지 않고 고른 성장을 보였다"며 "수출 대상인 131개국 중 상위 5개국을 포함한 94개국에서 1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냈다"고 전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전 충주맨' 김선태, 李대통령 러브콜 의혹 쿨 인정…"퇴사 결정 후 면담 나눠"

    '전 충주맨' 김선태, 李대통령 러브콜 의혹 쿨 인정…"퇴사 결정 후 면담 나눠"

    '전 충주맨' 김선태가 퇴사 2달 만에 청와대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는 의혹에 입을 열었다.27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전 충주맨 김선태 & 빠니보틀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선태는 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침착맨(본명 이병건)과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을 만나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김선태는 "바쁘게 살고 있다. 새로 나와서 유튜브를 하려다 보니까 생각보다 어렵더라"며 "직원도 한 분 뽑아서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빠니보틀은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개설 전 여러 차례 상담을 요청했다고 밝히며 "'1년에 얼마 정도 버냐'고 솔직하게 물어봤다"며 "'너가 개설하면 50만은 기본으로 될 거다'라고 말하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될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을 못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김선태는 청와대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는 의혹에도 입을 열었다. 그는 "자리를 정해서 제의를 받은 건 아니고 가볍게 의사가 있는지 정도만 면담을 했던 것"이라며 "그전의 템퍼링이 있던 것도 아니고 나가기로 결정된 다음에 한 번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면담은 몇 군데가 있었다. 소속사 쪽에서도 있었다"고 덧붙였다.그는 퇴사 이후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하락에 대해서도 미리 예견한 상황이었다며 "처음에는 뭐 이 정도 빠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20만 이상 빠지니까"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저도 충주시가 잘됐으면 좋겠다. 제 이후에 망하는 걸 절대 보고 싶지 않다.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현재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 서울대 출신 유명 래퍼, 뇌종양 투병 중 사망…향년 42세

    서울대 출신 유명 래퍼, 뇌종양 투병 중 사망…향년 42세

    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향년 4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지난 27일 유족에 따르면 제리케이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약 2년간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42세.1984년생인 고인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이다. 2001년 고등학교 동창인 래퍼 메익센스와 랩 듀오 로퀜스로 데뷔했다. 이후 힙합 크루 소울컴퍼니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고, 솔로 아티스트로도 음악 작업을 이어갔다.2011년 독립 레이블 데이즈얼라이브를 설립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로도 현실에 대한 비판 어린 시선을 이어가며 한국 사회의 여러 단면을 파헤친 래퍼로 평가받는다.2015년에는 정규 3집 앨범 '현실, 적'으로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 부문 후보에 올랐고, 2년 뒤 같은 시상식에서 정규 4집 타이틀곡 '콜센터'로 최우수 랩·힙합 노래 부문에서도 노미네이트 됐다.마지막 앨범은 2020년 발매한 정규 5집 '홈'이다. 일상의 회복과 평온을 담겼다. 고인은 2024년 5월 SNS를 통해 "갑자기 뇌종양 진단을 받고 수술하고 회복하고 있다"며 "조금씩이라도 나아진다면 좋겠다"고 고백하기도 했다.고인의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5세' 차승원, 이제 수염 못 기른다…"머리도 염색 안 하면 백발 상태" ('컬투쇼')

    '55세' 차승원, 이제 수염 못 기른다…"머리도 염색 안 하면 백발 상태" ('컬투쇼')

    배우 차승원이 자신의 신체 변화를 공유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는 개국 20주년 특집으로 차승원이 첫 번째 스페셜 DJ로 나섰다.이날 차승원은 "면도를 하지 않으면 털이 눈 밑까지 자란다"고 밝혔다. 그는 "수염이 볼 전체를 덮을 정도로 자라는 것을 보며 지병이 아닌가 의심하기도 했다"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차승원은 세월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였다. 그는 과거와 달리 수염을 길게 기르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이제는 흰 수염이 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염색을 하지 않으면 완전한 백발 상태"라고 밝히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절한 시기에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게 된다면 할아버지 같은 느낌의 흰 머리와 흰 수염을 그대로 살려 연기에 활용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한편 차승원은 1992년 4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전적이 있는 첫째 아들 차노아는 부인과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BTS 진, 일상도 화보 만드는 미모…메이플 아일랜드서 포착

    BTS 진, 일상도 화보 만드는 미모…메이플 아일랜드서 포착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서울 롯데월드에 조성된 메이플 아일랜드를 방문했다.진은 27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현장을 찾은 사진을 게시했다. 체크무늬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이목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진의 멀끔한 미모를 보고 감탄하는 반응을 내놓았다. 진은 올해 23주년을 맞이한 게임 메이플스토리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 중이다. 그는 이날 메이플 아일랜드 현장에 배치된 캐릭터들을 살피며 시간을 보냈다. 핑크빈 인형을 안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귀여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진은 10대 어린 시절부터 이 게임을 이용해 온 연예계 대표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2022년 '출근용사 김석진'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한 바 있는 진은 최근 유튜브 등에서 공개된 '출근용사 김석진 리턴즈'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진은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게임 관련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기획에 참여했다.앞서 지난 22일에는 진이 게임에 직접 접속해 이용자들과 대화하는 '어메이진 핫타임' 행사가 열렸다. 진은 진행을 맡아 이벤트를 이끌었고 당첨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6일과 27일에 이어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ARIRANG'(아리랑)의 미국 첫 공연을 진행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21기 옥순, 촬영 때보다 마른 모습…부러질 듯한 학다리

    21기 옥순, 촬영 때보다 마른 모습…부러질 듯한 학다리

    ‘나는 솔로’ 21기 옥순이 바닷가로 여행을 다녀왔다.최근 21기 옥순은 바닷가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긴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셔츠와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여성스러움을 뽐냈다.한편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1995년생 옥순은 중앙대학교에서 현대 무용 전공 후 현재는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지현, 발레로 30kg 감량했다더니…'뼈말라' 비주얼에 다이어트 금지령까지

    박지현, 발레로 30kg 감량했다더니…'뼈말라' 비주얼에 다이어트 금지령까지

    배우 박지현이 한층 더 슬림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28일 박지현은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수업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박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옐로우 톤 슬리브리스 홀터넥 톱과 루즈핏 바지 차림의 박지현은 자연스러운 헤어 번 스타일로 털털한 매력을 더했다.특히, 군살 없이 슬림한 직각 어깨 라인과 팔선이 눈길을 끌었다. 가녀린 목선 아래 선명한 쇄골 라인과 날렵한 턱선이 그의 평소 혹독한 자기 관리를 짐작케 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박지현은 카키색 오프숄더 차림의 절친 배우 박세완과의 투샷에서도 남다른 가녀림을 뽐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시사회에서 실물 한 번 봤는데 살 그만 빼도 될 것 같다", "분위기 여신이다" 등 그의 비현실적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앞서 박지현은 지난해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80kg에 육박했던 몸무게에서 30kg을 감량한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학창시절 초콜릿 12개를 매 교시마다 먹었고 식습관이 고도비만으로 이어졌다"며 "고등학교 내내 햄버거 세트 2~3개를 혼자 시켜 먹고 치킨버거와 초콜릿을 끝없이 먹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후 그는 "살을 빼자 소속사가 생기고 기회가 찾아왔다"며 "발레를 꾸준히 해온 덕분에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한편, 박지현은 오는 6월 3일에 개봉 예정인 영화 '와일드 씽'에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홍일점으로 열연을 펼친다. 손재곤 감독의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슬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

  • [공식] '하지원과 파격 동성 ♥키스신' 한동희, 지창욱과 한 식구됐다…스프링 컴퍼니 行

    [공식] '하지원과 파격 동성 ♥키스신' 한동희, 지창욱과 한 식구됐다…스프링 컴퍼니 行

    배우 한동희가 스프링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한동희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배우 하지원과 파격 동성 키스신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28일 스프링 컴퍼니는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비주얼을 겸비한 배우 한동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동희는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소화해 내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배우다. 앞으로 배우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한동희는 2021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으로 데뷔해 tvN '슈룹'의 민휘빈 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MBC '일당백집사', tvN '세작, 매혹된 자들', TVING '운수 오진 날', JTBC '비밀은 없어',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 2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지난해 SBS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스프링 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린 한동희는 다음 달 11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한동희는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 역을 맡았다.한편 스프링 컴퍼니에는 배우 지창욱, 공재경, 김민석, 박성준, 박정원, 이성우, 이재균, 최광제 등이 소속되어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