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하가 피칠갑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이동하 SNS
배우 이동하가 피칠갑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이동하 SNS
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의 남편이자 배우 이동하가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동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동하가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열연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극 중 빌런으로 등장하는 그는 얼굴 곳곳에 피 분장이 가득했고, 아내 소진의 "수고했어요" 한 마디에 "고마워요*"라며 묵직하면서도 귀여운 답변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동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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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하는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2008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해 올해 19년 차다. 2013년부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내 딸, 금사월',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에 출연했으며, 2023년 소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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