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시스루룩에 방송국 복도를 배경으로 모델 워킹을 보이고 있다. / 사진=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시스루룩에 방송국 복도를 배경으로 모델 워킹을 보이고 있다. / 사진=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나이를 체감하기 어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효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 이효리는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방문한 듯한 모습. 그는 복도에서 모델 워킹을 선보였으며, 블랙 앤 화이트 룩에도 시스루 셔츠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