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송혜교 SNS
/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포토그래퍼 이상훈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훈과 나란히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사진과 함께 이상훈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이날 송혜교는 흰 티셔츠에 연청 데님 팬츠, 에코백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에도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송혜교와 이상훈은 흰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커플룩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사이로 알려져 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새 매니지먼트와 함께 새 출발에 나섰다. 올해 하반기에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