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뽀뽀 후 마음 싹 텄다"…아이유, ♥변우석 러브라인 직접 밝혀('이지금')

    "뽀뽀 후 마음 싹 텄다"…아이유, ♥변우석 러브라인 직접 밝혀('이지금')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를 직접 공개했다.28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나 희주쓰 왈츠 장원 출신인디 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아이유는 "극 중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언제부터 마음이 갔냐"는 스태프 질문에, "3부부터"라고 답했다. 화제의 담벼락 키스신을 언급한 그는 "3부에서 뽀뽀로 마무리했잖냐. 그때 자각은 못 했어도 마음의 싹을 텄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촬영 중 비가 내리자 변우석이 아이유 머리 위로 손을 올려 '손 우산'을 해주는 모습도 포착됐다. 아이유가 "카메라 있을 때만? 한 번도 이런 걸 해준 적이 없는 것 같다"고 폭로하자, 변우석은 "왜냐하면 내 앞에서 비 온 적이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변우석은 "못 봤어요? 내가 멀리서도 이러고 있었던 거?"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크루즈 촬영 현장에서 아이유는 팬클럽 '유애나'를 만났다. 그는 "진짜요? 그런데 느끼고 있었다. 항상 마주칠 때마다 환하게 웃어주더라"며 고마움을 내비쳤다. 반면 변우석은 "나한테는 그렇게 치아 보일 정도로 밝게 인사 안 해주더라"고 농담해 폭소를 유발했다.촬영 종료 후 아이유는 "무조건 아침이 되어서야 끝날 것 같았다. 상상도 못 했다. 그래도 오늘 좋은 하루였다"며 조기 퇴근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해 웃음을 선사했다.팬들은 "요즘 희주 보는 즐거움에 산다" "성희주 사랑해" "대군쀼 케미가 장원이다" 등의 댓글로 아이유와 &#

  • 아이유, ♥변우석과 눈만 마주쳐도 웃음 빵…"쉽지 않은데"('이지금')

    아이유, ♥변우석과 눈만 마주쳐도 웃음 빵…"쉽지 않은데"('이지금')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왈츠 장면 연습 중 고충을 털어놨다.28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나 희주쓰 왈츠 장원 출신인디 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왈츠 장면을 연습했다. 아이유는 머리 방향을 헷갈리며 웃음을 자아냈고, 변우석은 "아니 반대로"라며 머리 방향을 직접 잡아주고는 "방향성은 맞았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아이유는 "아휴 힘들다"라고 토로하면서도 "이 중에서 내가 제일 잘 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그는 "꼴은 말이 아니지만, 귀여운 맛이 있다"고 드디어 주제 파악해 웃음을 안겼다.아이유는 야외 촬영 전 변우석과 왈츠 연습을 하면서 결국 "이 씬 못하겠다", "이 씬 쉽지 않은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해당 왈츠 장면은 대부분 애드리브로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눈만 마주쳐도 미소를 보였고, 집중한 탓에 입을 삐쭉 내밀어 오리 입을 만들기도 했다. 이를 발견한 변우석은 "입술 뭐야?"라며 폭소하며 케미를 발산했다.또 아이유는 교통사고 장면 촬영 중 아역 배우를 직접 지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혹시 이렇게 할 수 있어? 엄마가 혼내서 울 때"라며 직접 울음 연기를 시범 보였고 "이렇게 헐떡헐떡 할 수 있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아역 배우가 이를 따라 하자 "그렇지 그거야 그거"라며 세심하게 지도했다.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매

  • '47세' 팝핀현준, '전암성 병변' 입원 이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얼굴

    '47세' 팝핀현준, '전암성 병변' 입원 이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얼굴

    댄서 팝핀현준이 몰라보게 달라진 주름기 가득 비주얼을 공개했다.28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방송녹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팝핀현준은 국악인이자 아내인 박애리의 품에 안긴 채 환하게 미소 지었다.파격적인 금발에 체크무늬 셔츠와 뿔테 안경을 매치해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그와 달리 한복 차림의 박애리는 고전적인 단아함을 자아냈다. 특히, 팝핀현준의 주름기 가득한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전보다 수척해진 비주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팝핀현준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환자복 차림으로 수액을 맞으며 안정을 취한 그는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긴 악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 전단계"라고 밝혀 걱정을 샀다.한편,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를 맞았다. 그는 2011년 2세 연상의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학부에서 수업 중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논란을 빚어 교수직에서 물러났다. 당시 그는 "교육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의도와 무관하게 학생들에게 성적 수치감을 느끼게 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장동건과 결혼이 대표작?…고소영, 10년 공백 끝 "연기하고 싶다"

    ♥장동건과 결혼이 대표작?…고소영, 10년 공백 끝 "연기하고 싶다"

    배우 고소영이 강박과 공백기를 지나 다시 연기 의지를 드러냈다.고소영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소영이 유튜브 모든 영상을 삭제한 이유 (심경고백)'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고소영은 연기 활동 10년 공백을 언급하며 "배우 활동에 갈증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 '비트', 드라마 '구미호전'에서 활약한 그는 "대표작이 없는 게 아쉽다. 신인 때는 놀고 싶었다"면서 "결혼이 최고의 작품인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많은 작품을 놓쳤다는 고소영은 자신의 성격을 이유로 꼽으며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힘이 없는 편이다. 생각이 꽂히면 다른 일을 못 한다. 작품을 하다가 다른 작품이 들어오면 프레셔로 느껴졌다"고 말했다.결혼과 출산 이후 변화된 삶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고소영은 "아기를 낳고 나서 더 보수적이고 강박적인 성향이 강해진 것 같다. 술을 마셔도 집에 가서 아이 옆에서 자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모유수유도 완벽하게 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아이들도 있고, 남편도 유명인이잖냐.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면 가족에게 영향이 갈까 봐 조심하게 된다. 누가 나를 지적하면 밖에 나가서 고개도 들지 못하는 편"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배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고소영은 "10년 동안 아이를 키우는 시간이 나에게 필요했다. 이제 큰 아이가 17살이 되니 마음이 조금 놓인다"면서 "지금은 작품을 하고 싶다. 연기자 고소영이 그립다"고 강조했다.한달 공백기를 가진 유튜브 활동에 대해서는 "무엇을 찍어야 할지 몰랐던 게 가장

  • '장동건♥' 고소영, 결국 심경 고백…"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스러웠다"

    '장동건♥' 고소영, 결국 심경 고백…"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스러웠다"

    배우 고소영이 유튜브 영상 삭제 이유와 루머 고통을 털어놨다.고소영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소영이 유튜브 모든 영상을 삭제한 이유 (심경고백)'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고소영은 유튜브 한 달간 공백기에 대해 "너무 걱정하면서 지냈다. 이대로 괜찮은가 싶었고 강박증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채널명을 변경한 이유에 대해 그는 "오랜 시간 활동을 안 하다 보니 나를 모르는 젊은 친구들이 많을 것 같아서 '바로 그 고소영'이라고 지었는데, '내가 바로 그 고소영이야'라고 뽐내는 느낌이 된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고소영은 자신을 둘러싼 편견에 대해 "'고소영이라는 사람은 CF만 찍어도 먹고살잖아'라는 말이 제일 속상하다"면서 "사실 나는 어떤 말을 하고 싶었던 사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기에 대한 갈증이 있다"고 덧붙였다.과거 활동 당시 겪었던 루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고소영은 "언론에 지쳤던 것 같다. 남자 사람 친구들이 많은데 그걸 짜깁기해서 열애설을 만들고, 가십란에 'K양' 하면 항상 나였다"며 "결혼 전에 애를 낳았다는 루머까지 있었다"고 털어놨다.이어 "1년 내내 광고를 찍고 있었는데 언제 배가 불러서 애를 낳겠냐.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무시했는데, 실제로 믿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고소영은 "이 루머를 없애지 않으면 결혼을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태어날 아이들에게도 설명해야 하니까 결국 고소를 했다"며 "치욕스럽다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 카리나, 몸매도 얼굴도 AI로 빚은 듯…컴백 앞두고 비주얼 물 올랐다

    카리나, 몸매도 얼굴도 AI로 빚은 듯…컴백 앞두고 비주얼 물 올랐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비현실적인 AI 미모를 자랑했다. 카리나는 지난 27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얇은 재질의 소재로 만들어진 베이지 수트를 입고 있다. 몸에 딱 달라붙는 과감한 디자인으로 그의 몸매가 부각돼 보인다. AI로 빚은 듯 깔끔히 정돈된 이목구비와 군살 없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의상은 발매가 예정된 에스파의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의 티저 영상 속 카리나가 입고 나오는 의상이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현빈' 손예진, 훌쩍 자란 4살 아들 그렇게 예쁘다는데…"실루엣이 리틀 현빈"

    '♥현빈' 손예진, 훌쩍 자란 4살 아들 그렇게 예쁘다는데…"실루엣이 리틀 현빈"

    배우 손예진이 훌쩍 자란 4살 아들 우진 군과 커플룩 차림으로 공원 데이트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28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손예진은 4살이 된 아들과 연청바지 룩을 맞춰입고 공원 데이트에 나섰다.공개된 사진에서 볼캡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손예진은 가벼운 운동을 즐기며 브이 포즈를 취했고 아들은 옆 기구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한적한 공원에서 단란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손예진의 모습이 각별한 아들 사랑을 짐작케 했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리틀 현빈이다", "벌써 이렇게 많이 컸나", "투샷이 너무 예쁘다" 등  아들 우진 군의 패션 감각과 훌쩍 자란 모습에 감탄을 표했다.앞서 손예진의 남편이자 배우 현빈 역시 지난해 웹예능 '채널 십오야'에 출연해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들에 대해 "세 살, 36개월이다. 말도 잘 한다. 어려운 단어는 모르지만 '이거 싫어', '이거 좋아'처럼 자기 의견을 분명하게 표현한다"며 "삐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사랑스럽다. 지금도 일이 없으면 최대한 아이와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손예진 현빈 부부는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우진 군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연예계 관계자들은 그의 남다른 비주얼에 감탄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박용우는 현빈과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아기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 사진으로 봤는데 만화에서

  • '크러쉬♥' 조이, 쇄골뼈는 앙상한데 볼륨감은 넘치네

    '크러쉬♥' 조이, 쇄골뼈는 앙상한데 볼륨감은 넘치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건강미 넘치는 공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27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2026 조이 아시아 투어 [조이 스플래시] 인 쿠알라룸푸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의 공연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조이는 볼륨감 넘치는 단발 헤어 스타일에 옐로우톤의 도트무늬 오프숄더 원피스를 매치해 러블리함을 더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깊게 파인 나시 크롭톱을 입고 명품 쇄골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군살 없는 목선과 날렵한 직각 어깨 라인으로 슬림한 실루엣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조이는 여전히 가녀린 체구에도 넘치는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로 퇴폐미를 자아냈다. 앞서 조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그는 건강미 넘치는 옷차림과 달리 손등 뼈가 다 도드라진 채로 디저트를 먹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너무 말랐다", "얼굴 반쪽 됐다" 등 걱정의 목소리를 쏟아냈다.한편 조이는 지난해 4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식단 뿐만 아니라 운동과 스트레칭, 마사지 등 관리에 진심인 면모를 보였다. 당시 그는 혈당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샀다.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2021년부터 6년째 교제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5월 결혼' 신지, 볼살은 둘째 치고 목선까지 뼈말라네…팬들 건강 걱정

    '5월 결혼' 신지, 볼살은 둘째 치고 목선까지 뼈말라네…팬들 건강 걱정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27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외출"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한 레스토랑의 테라스에 앉아 식사를 즐겼다. 이날 신지는 블랙 상의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도도함을 더했다.특히, 한층 더 슬림해진 신지의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신지는 볼살 하나 없이 갸름한 턱선과 선명한 목선, 도드라진 어깨 라인으로 완성형 예비신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말랐다", "건강이 걱정될 정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비쳤다.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다이어트 고민에 대해 "웨딩 사진은 보정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결국 만족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라면서도 "위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 배고플 때는 음식 대신 물을 마셔라. 처음 3~4일은 힘들지만 이후에는 식욕이 줄어든다"고 현실 조언을 건넸다.한편, 신지는 오는 5월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최근 45kg까지 감량한 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샀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20기 정숙, 2일 내내 응급실 다녀왔으면서…관리 전후 보여주며 팔이피플 인증

    20기 정숙, 2일 내내 응급실 다녀왔으면서…관리 전후 보여주며 팔이피플 인증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관리 전후를 공개했다.28일 20기 정숙은 건강 적신호 고백 이후에도 열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뷰티 디바이스 공구 홍보를 위해 본인의 얼굴 비포, 애프터를 올린 것.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탱탱해진 피부를 자랑했다.앞서 20기 정숙은 "조용히 후쿠오카에 와있었어요! 오늘 돌아갑니당. 한국에 도저히 있을 수가 없어서 어떻게 저떻게 왔는데 처음 이틀간은 계속 토를 하고 잠에 들수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둘째 날 저녁엔, 이제와는 좀 다르게 살아볼까 내가 틀린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마지막 날에는 도저히 안되겠다 어떻게 자지? 햇다가 침착맨 삼국지 들으며 기절했네요. 이번에도 도원결의를 넘기지 못했다..."라고 적은 바 있다.또 얼마 전에는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 지금도 아침부터 이거 쓰고 있잖아요ㅋㅋ 근데요 여러뷴 당분간 좀 일이 더디거나 완벽하지 않아도 좀만 이해해주세요. 얼른 건강 회복할게요!!!"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임영웅, 아이돌 비주얼 뽐내더니…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아이돌 비주얼 뽐내더니…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그는 최근 금발 헤어로 근황을 전하면서 아이돌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2위에는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3위는 김용빈이 등극했다. 김용빈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신입 편셰프로 출연했다. '트롯 프린스'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그는 할머니의 흔적이 남아 있는 집을 둘러보던 중 정성스럽게 모아둔 신문 스크랩을 발견하고 깊은 감정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김용빈은 "할머니는 제 편이 아무도 없더라도 끝까지 제 편이 되어주실 분"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

  • '유미의 세포들3', OTT는 웃고 TV는 아쉬웠다…편성 전략이 가른 성적표 [TEN스타필드]

    '유미의 세포들3', OTT는 웃고 TV는 아쉬웠다…편성 전략이 가른 성적표 [TEN스타필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이하 '윰세')가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OTT에서는 가입자 유입 성과를 내고 있지만, tvN 채널 시청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티빙 선공개 후 tvN 분할 방송이라는 편성 방식이 양쪽의 성적 차이를 만든 변수로 꼽힌다.'윰세'는 지난 13일 티빙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2회분이 독점 공개되고 있다. tvN에서는 이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한 회씩 나눠 방송한다. OTT 선공개가 낯선 방식은 아니지만, 선공개된 2회분을 TV에서 이틀에 걸쳐 나눠 방송하는 구조는 채널 시청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다.tvN 채널 성적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윰세'는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세이렌' 후속으로 같은 시간대 tvN 월화극 자리를 이어받았다. '세이렌'이 지난 7일 4.7% 시청률로 종영한 뒤, '윰세'는 1회 2.3%로 출발했다. 이후 2회 1.7%, 3회 2.3%, 4회 1.9%를 기록하며 1~2%대에 머물렀다. 앞서 올해 1~2월 방송된 tvN 월화극 '스프링 피버'가 4~5%대를 유지하다 5.7%로 종영한 점을 고려하면 낮은 흐름이다.플랫폼 성과는 다르다. '윰세'는 공개 직후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를 향한 호평을 얻었고,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 수 1위에 오르며 OTT 내 존재감을 입증했다. TV 시청률과 OTT 성과가 엇갈린 셈이다.이 같은 흐름에는 편성 방식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티빙에서는 월요일 2회분을 한꺼번에 볼 수 있지만, tvN에서는 같은 회차를 월요일과 화요일에 나눠 봐야 한다. OTT를 통해 먼저 작품을 접한 시청자 입장에서는 TV 본방송을 다시 볼 유인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t

  • 김의영, 인기가도 계속…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인기가도 계속…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2위는 전유진이 올랐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이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6일에는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했다.3위는 김연지가 자리했다. 김연지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 이보람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비췄다. 이들은 15년 만의 재결합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오랜 공백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과거를 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성운, 7년 재회 이어 '경사'…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7년 재회 이어 '경사'…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엠넷플러스는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28일 첫 공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위에는 더보이즈 현재가 올랐다. 현재가 속한 그룹 더보이즈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NTER-ZECTION'(인터젝션)을 개최했다. 지난해 열린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블레이즈'(THE BLAZE) 이후 진행된 단독 콘서트로, 더보이즈만의 서사와 시간이 교차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기획됐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안착했다. 주연은 지난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더보이즈 주연의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INTER-ZECTION'을 개최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 '샘터장' 악뮤 이찬혁, 공주님·영감님 호칭도 파격적인데…화요일은 의무 운동

    '샘터장' 악뮤 이찬혁, 공주님·영감님 호칭도 파격적인데…화요일은 의무 운동

    악뮤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에 이어 기획사 직원들의 건강 관리에도 힘쓰는 모습을 공개했다.28일 영감의 샘터 공식 SNS에는 "매주 화요일은 샘터 운동의 날. 영감님들과 함께 소문의 낙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찬혁은 기획사 직원들과 함께 산을 찾아 '소문의 낙원' 안무를 선보였다.이날 이찬혁은 장발 파마 헤어에 블루톤 등산복을 매치해 독보적인 예술 감각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검은 선글라스와 모자로 얼굴을 반 이상 가린 모습에도 독특한 춤선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이찬혁와 함께 등산을 나선 직원들 역시 환하게 웃으며 안무를 따라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앞서 이찬혁은 지난 2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동생 이수현의 건강 관리을 위해 직접 해병대급 운동 스케줄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당시 이수현은 "헝그리를 위해 진짜 밥을 거의 안 먹었다. 닭가슴살만 먹었고 운동을 거의 하루종일했다"며 "오빠가 아무래도 해병대 출신이다 보니까 그곳에서 따온 루틴을 적용해서 아침 일찍 기상해서 바로 수영을 하고 체육관 가서 스포츠를 하고 숙소 돌아와 자기 개발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악뮤는 지난해 12월 12년간 몸 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회사 내에서 자신의 직책을 '샘터장'으로 소개하며 이수현은 '공주님', 직원들은 '영감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고 밝혀 자유롭고 파격적인 사내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