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i don't like being bothered on my day off"(내 휴일을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런던 거리를 활보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블랙 티셔츠와 카고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과 내추럴한 헤어 번을 한 채 기념품샵과 젤라또 매장을 방문하는 등 일상의 여유를 만끽했다. 제니는 무대 위 화려한 의상과 진한 메이크업 대신 꾸밈없는 소탈한 하루를 공개해 인간미를 더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일상마저도 러블리", "제니 진짜 쿨하다" 등 글로벌 톱스타임에도 마스크 하나 없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그의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오후 1시 신곡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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