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이지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와 블랙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산책에 나선 이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서울 소재의 한 뮤지엄을 찾아 소탈한 일상을 즐겼다.
특히,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지아는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도자기 피부와 수수한 메이크업속 한층 순해진 인상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펜트하우스' 속 심수련이 맞나", "감탄만 나오는 미모"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지아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재벌가 출신 '심수련' 역을 완벽 소화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현재 2024년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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