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가 사칭 계정을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 사진=신애라 SNS
배우 신애라가 사칭 계정을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 사진=신애라 SNS
배우 신애라가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신애라는 27일 자신의 SNS에 사칭 계정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하며 "저와 전혀 상관없는 사칭 계정입니다. 저는 다른 계정이 없으니 속지 마세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를 사칭한 계정의 프로필이 담겼다. 해당 계정 소개란에는 "제 지지자들에게 영원히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최근 방송인 홍석천도 본인을 사칭한 SNS 계정을 언급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최근 방송인 홍석천도 본인을 사칭한 SNS 계정을 언급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최근 연예인을 사칭한 SNS 계정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방송인 홍석천도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칭 계정을 공개했다.

해당 계정은 홍석천이라는 이름에 얼굴을 가린 민머리 남성의 프로필 사진을 사용했으며 실제 SNS 계정 아이디와 유사하게 만들어졌다. 이에 홍석천은 "저 아닙니다. 본인 맞냐고 연락이 오는데 저는 부계정 없습니다"라며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신애라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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