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공현주는 자신의 SNS에 "작품에 푹 빠져있는 남편의 취향을 존중하며 빨리 가자고 보채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편하게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현주는 미술관 내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블랙 반소매 티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갈색 백팩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40대의 나이에도 돋보이는 흰 피부가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공현주는 의자에 편하게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의 여유롭고 편안한 순간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공현주는 2019년 1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2023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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