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용건이 손자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황보라 SNS
배우 김용건이 손자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황보라 SNS
배우 김용건이 손자 바보 면모를 보였다.

그의 며느리이자 배우 황보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부지랑 우띠의 시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보라의 아들이 김용건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손자를 자신의 다리에 눕힌 김용건은 러닝 셔츠 차림으로 그림이 그려진 종이를 가리키며 " 강아지도 있고, 누나도 있고, 친구도 있고"라며 눈높이 놀이를 진행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배우 겸 영화 제작자 차현우와 결혼했다. 결혼 후 오랜 난임 시기를 거친 황보라는 4차 시험관까지 시도한 끝에 2024년 5월 우인 군을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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