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27일 자신의 SNS에 "결혼 전에 찍은 프로필을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셀렉하고 드디어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프로필 사진이 1년 넘게 묵혀뒀던 사진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1년 사이 아내이자 엄마가 된 남보라지만, 특유의 청순하고 맑은 분위기는 변함없이 그대로다.
남보라는 2025년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올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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