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결혼, 출산 전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뒤늦게 공개했다.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남보라의 1년도 더 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27일 자신의 SNS에 "결혼 전에 찍은 프로필을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셀렉하고 드디어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남보라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남보라 SNS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화이트 셔츠와 플라워 패턴 원피스, 데님 셔츠와 치마, 핑크 드레스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한 미소는 물론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결혼 전 촬영한 사진임에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프로필 사진이 1년 넘게 묵혀뒀던 사진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1년 사이 아내이자 엄마가 된 남보라지만, 특유의 청순하고 맑은 분위기는 변함없이 그대로다.

남보라는 2025년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올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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