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 사진 = 고소영 SNS
고소영 / 사진 = 고소영 SNS
배우 고소영(55)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26일 고소영은 공식 SNS에 "연희동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소영은 지인과 함께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한 젤라또 가게를 찾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했다. 이날 그는 라벤더톤 반소매 티셔츠와 화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입고 나들이를 즐겨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몰라보게 갸름해진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선명한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또렷한 눈매와 세련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최근 고주파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는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도자기 피부로 동안 비주얼을 자아냈다.

앞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뷰티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고주파 시술 후 "티 안나게 생기 있어 보이고 눈에 띄게 리프팅이 되더라"며 "난 얼굴부터 목 전체까지 600샷 맞았다"고 쿨하게 밝혔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