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 사진  = 선미 SNS
선미 / 사진 = 선미 SNS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반전 볼륨감을 자랑했다.

27일 선미는 자신의 SNS에 "노래 같이 불러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 무대를 기다리는 선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선미는 파스텔 톤의 코르셋 디자인 의상과 레이스 브라톱을 매치한 파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초미니 팬츠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선미는 금발 웨이브 헤어와 진한 메이크업으로 이국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

앞서 선미는 지난해 9월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저체중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어릴 때부터 너무 저체중이어서 회사에서도 고민이 많았다"며 "보약까지 해 먹일 정도였다"고 토로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포에버 줄라이)로 컴백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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