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권룩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와 검은 반소매 티셔츠를 맞춰 입고 자연광이 내리쬐는 카페 창가에 앉아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권상우 부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똑 닮은 두 사람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17세가 됐다는 룩희 군은 아빠 권상우의 날렵한 턱선과 오똑한 콧대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권상우 역시 룩희 군의 옆에서 변함없는 조각 비주얼 속 중후한 매력을 자아내 감탄을 샀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들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가족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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