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하지원은 자신의 SNS에 "#하지원X하지원 #하지원 월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지원은 치어리더 하지원과 똑같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맞춰 입고 메이저리그 경기장 계단에서 사진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야구선수 더스틴 니퍼트를 사이에 두고 경기장 좌석에 앉아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해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하지원은 24세 연하 치어리더 하지원 옆에 서도 손색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한 교포 메이크업과 링 귀걸이를 착용한 그는 구릿빛 피부와 이국적인 비주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더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 기준)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펀웨이 파크에서 열린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았다. 그는 한국 배우 최초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 화제를 모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막판 PPL 폭격 논란 '김부장', 안경점은 광고 아니었다](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60842.3.jpg)

![제2의 '선업튀' 정조준…tvN, 2년 만에 다시 던진 아이돌 로코 승부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5849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