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표정이 왜그래…BTS 뷔도 질렸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절친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유쾌한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뷔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헬스장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운동기구 앞에 선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최우식은 케이블 머신으로 팔 운동을 하던 중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익살스러운 동작을 이어갔다. 입을 꾹 다문 채 과장된 표정을 짓거나 몸을 들썩이는 모습은 운동보다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뷔 역시 절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최우식 표정이 왜그래…BTS 뷔도 질렸다
최우식 표정이 왜그래…BTS 뷔도 질렸다
편안한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최우식은 꾸밈없는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하면서도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진지하게 운동을 하다가도 웃음을 유발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뷔와 최우식은 박서준, 박형식, 픽보이 등과 함께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인 '우가패밀리' 멤버로 잘 알려져 있다. 평소에도 여행과 운동, 식사 등 일상을 함께 보내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영상 역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순간으로 관심을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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