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하예가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송하예 SNS
가수 송하예가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송하예 SNS
가수 송하예가 의미심장한 게시물로 연예계 동료들을 놀라게 했다.

송하예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행복'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송하예가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부케를 들고 있는 모습. 이를 본 동료들은 "아니 뭔데?", "진짜로?", "어머어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송하예 SNS
사진=송하예 SNS
한편 송하예는 1994년생으로 만 32세다. 2014년 데뷔했으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와 '메이드 인 유', 'K팝스타 시즌 2'에 참가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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