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 사진 = 카리나 SNS
카리나 / 사진 = 카리나 SNS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헝클어진 모습 속 청순미를 자아냈다.

27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더웠는데 안 더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물기가 흥건한 나시톱을 입은 채 차량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카리나의 셀카가 담겼다.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 무대에 선 그는 물에 젖어 잔뜩 헝클어진 머리로 사진을 남겨 엉뚱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굴욕없는 비주얼과 화려한 메이크업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모가 비현실적", "젖은 머리까지 소화한다고"라며 그의 수려한 외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24일 첫 미니앨범 'KISS N TELL'(키스 앤 텔)을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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