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류화영이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예비 신랑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170cm의 장신인 그는 베일 하나로 포즈를 척척 취했으며, 해당 게시물이 웨딩 스냅 A컷이 아닌 B컷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같은달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착용한 반지는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이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사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 대를 호가한다.
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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