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엄정화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예원 SNS
배우 강예원이 엄정화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예원 SNS
배우 강예원이 가수 겸 배우 엄정화에게 존경심을 표했다.

강예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니는 언제 봐도 대단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이 이날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대기실에서 엄정화와 만난 그는 "'해운대'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다"며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엄정화의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언급했다.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58세다. 미혼이며 배우 엄태웅을 남동생으로 두고 있으며, 배우 유동근, 전인화와 사돈 지간이다.

한편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48세다. 2001년 SBS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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