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남보라 SNS
남보라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이제 조금씩 표정이 생기는 콩알띠"라는 글과 함께 스토리를 게재했다.

사진에는 침대에 얌전히 누워있는 남보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의 아들은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침대 위를 응시했다. 생후 약 한 달 된 아기의 귀여움은 보는 사람도 자연스레 웃음을 띠게 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아들 보기에 여념 없는 엄마 남보라의 모습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2025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지난 6월 15일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SNS를 통해 다양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아들 바보 엄마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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