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카이와 연인같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 사진=제니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카이와 연인같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 사진=제니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카이와 달달한 분위기를 또 한 번 연출했다.

제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니가 해변가와 도심 등 스페인 곳곳에서 카이와 연인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카이는 제니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서로 지긋이 바라보는 등 현실 커플 같은 무드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제니는 지난 24일 신곡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제니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로파이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담았다. 뮤직비디오는 스페인에서 촬영됐으며, 제니가 연출에도 참여했다.

한편 제니는 신곡 발표 후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와 일본 서머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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