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은 28일 자신의 SNS에 "+50일. 딸랑구 키우는 재미로 사는 모델 엄마의 극성 50일 촬영. 무럭무럭 잘 자라주는 달밤이. 그리고, 도와준 내 친구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진경과 남편 김승규가 딸을 사이에 두고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가족사진도 눈길을 끈다. 커다란 '50' 풍선을 든 부부와 생후 50일 딸의 모습에서는 아이를 향한 애정과 행복한 감정이 느껴진다.
김진경은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과 결혼해 지난 6월 득녀했다. 김승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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