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 사진 = 산다라박 SNS
산다라박 / 사진 = 산다라박 SNS
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41)이 파격적인 갸루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27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에 "네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피무늬 디자인의 오프숄더 톱과 미니스커트 셋업을 입은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과감한 의상에도 개의치 않고 일본 현지 카페와 의류 매장을 찾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그의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파격적인 갸루 스타일링에 도전한 그는 눈꼬리를 한껏 끌어올린 진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확 달라진 인상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평소의 엉뚱하고 발랄한 이미지 대신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감탄을 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비주얼이네", "산다라박 야호"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6월 새 싱글 앨범 'REPRISM'(리프리즘)을 발매해 팬들을 만났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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