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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세' 서인국, 자기 관리 어떻게 하는 거야…등신대 보다 잘생겼네

    '39세' 서인국, 자기 관리 어떻게 하는 거야…등신대 보다 잘생겼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필리핀 매장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서인국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벤치에서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밝은 브라운 컬러의 재킷과 안경을 착용한 채 진열대 앞에서 원통형 제품을 손에 들고 바라보고 있다.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이마를 살짝 덮은 모습으로 제품을 앞으로 들어 올린 채 카메라 쪽으로 시선을 돌린 모습도 함께 담겼다. 주변에는 다양한 색상의 상자와 제품들이 가지런히 진열돼 있으며 밝은 조명 아래 넓게 펼쳐진 매장 내부도 눈에 들어온다.이어진 사진에서 서인국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대형 등신대 바로 옆에 서서 한 손바닥을 펼쳐 보이고 있다. 실제 서인국과 등신대 속 서인국이 나란히 한 화면에 담긴 가운데 브라운 계열의 재킷과 블랙 헤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두 모습을 비교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서인국은 등신대를 향해 몸을 살짝 돌린 채 손바닥을 펼쳐 등신대를 가리키고 있다. 등신대 속 서인국은 한 손을 머리 위에 올린 채 브라운 재킷과 블랙 의상을 입고 있으며 바로 옆에 선 서인국 역시 브라운 재킷 차림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뒤편에는 서인국의 사진이 들어간 광고물과 옷이 걸린 진열대가 함께 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오빠 최고야", "늘 응원합니다", "가장 잘생긴 벤치 모델", "화이팅", "너무 잘생겼어요", "가을=서인국"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서인국은 1987년생으로 39세이며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배우 박지현과 연기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서인국은 내

  • '나솔 관광객' 30기 현숙, 반가운 근황 전했다…가을 햇살 아래 환한 미소

    '나솔 관광객' 30기 현숙, 반가운 근황 전했다…가을 햇살 아래 환한 미소

    '나는솔로' 30기 현숙이 초가을 풍경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30기 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joying the beginning of autumn"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0기 현숙은 흰색 셔츠의 밑단을 허리 앞에서 묶고 짙은 청바지를 매치한 채 나무가 늘어선 거리 한가운데 서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었으며 한쪽 어깨에는 밝은 색상의 가방을 멨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는 모습 뒤로 기와를 얹은 긴 담장과 나무,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가 함께 펼쳐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기와가 이어진 돌담을 배경으로 가방 끈을 한 손으로 잡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이며 웃고 있다. 소매를 걷어 올린 흰색 셔츠와 청바지의 단정한 조합이 그대로 이어지는 가운데,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머리와 어깨 주변을 밝게 비춘다.또 다른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같은 돌담 앞에 전신을 드러낸 채 눈을 가늘게 접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쪽 어깨에 가방을 걸친 자연스러운 자세에 브라운 스트랩 샌들을 더했으며 길게 떨어지는 청바지 실루엣과 허리에서 묶은 셔츠가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나무가 빽빽하게 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붉은색 음료가 담긴 잔을 손에 들고 옆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 난간 위에는 같은 색상의 음료가 담긴 잔과 작은 접시가 놓여 있고 현숙의 뒤로 초록빛 나무와 낮은 건물들이 펼쳐져 앞선 거리 사진과는 또 다른 장면을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30기 현숙 화이팅", "진짜 오랜만이에요", "안전하게

  • '49세 돌싱' 채정안, 몸매 관리 어떻게 하길래…청바지 완벽 소화하는 기럭지

    '49세 돌싱' 채정안, 몸매 관리 어떻게 하길래…청바지 완벽 소화하는 기럭지

    배우 채정안이 브라운과 연청을 조합한 가을 스타일링을 공개했다.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몸에 밀착되는 브라운 컬러의 시스루 터틀넥에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고 커다란 브라운 문 앞에 서 있다. 머리는 깔끔하게 뒤로 묶었으며 길게 떨어지는 귀걸이와 블랙 벨트를 더했다. 한 손에는 체인 스트랩이 달린 짙은 브라운 가방을 들고 옆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채정안은 같은 문을 배경으로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한 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넉넉한 실루엣의 데님 팬츠에는 허벅지 부분에 트임이 들어가 있으며 블랙 벨트 중앙의 골드 버클과 브라운 톤의 상의가 함께 눈에 띈다. 발끝에는 브라운 컬러의 슈즈를 매치해 전체적인 색감을 이어갔다.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짙은 벽돌 벽이 이어진 공간에 서서 한 손을 데님 팬츠 주머니에 넣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브라운 터틀넥과 연청 데님의 대비가 전신 구도에서 선명하게 드러나며 체인 스트랩 가방은 어깨에 짧게 걸쳐 상체 옆에 자리했다. 군더더기 없이 묶어 올린 헤어와 긴 귀걸이도 그대로 드러나 얼굴선을 또렷하게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채정안은 창으로 햇빛이 들어오는 실내의 의자에 깊숙이 앉아 다리를 앞으로 뻗고 있다. 한쪽 팔을 몸 앞으로 모으고 다른 손은 턱 아래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봤으며 가방은 의자 옆으로 늘어뜨려 놓았다. 브라운 상의와 여유롭게 떨어지는 연청 데님 팬츠, 브라운 슈즈까지 한 화면에 담긴 가운데 벽면으로 번진 따뜻한 빛이 채

  • '엄태웅♥' 윤혜진, 178cm 딸 이용한 허위 광고에 분노…"간절하신 분들 속을 것 같은데"

    '엄태웅♥' 윤혜진, 178cm 딸 이용한 허위 광고에 분노…"간절하신 분들 속을 것 같은데"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사진과 영상을 무단으로 활용한 허위 광고에 주의를 당부했다.윤혜진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지온의 모습이 담긴 광고 게시물 여러 건을 공개하며 해당 제품과 무관하다고 밝혔다.게시물에는 "윤혜진 딸 178cm 키운 이것", "윤혜진이 매일 OO에서 쟁였다는 이것" 등의 문구가 담겼다. 엄지온이 특정 식품을 먹고 키가 큰 것처럼 소개하며 제품 구매 링크까지 연결해 놓은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윤혜진은 "윤혜진 딸은 이거 먹고 크지도 않았고 내가 언제 OO서 이걸 매일 쟁였어요"라고 반박했다. 이어 "그냥 애 다이어트한다고 할 때 한 번씩 밥 대신 두부 넣어준 건데 남의 영상 말없이 퍼다가 이렇게 구매 링크 걸어서 판매하시면 안 되시죠"라고 지적했다.자녀의 키 성장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가 광고를 사실로 받아들일 가능성을 우려했다. 윤혜진은 "아이들 키 크는 게 간절하신 분들은 혹해서 다 속으실 거 같은데 이거 사기 아닌가"라며 "지온이 두부 먹고 큰 거 아니에요, 유전입니다"라고 강조했다.엄태웅과 엄지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활용한 광고도 있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윤혜진 13살 딸 178cm 키운 비밀", "김치볶음밥에도 무조건 넣는다고!"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윤혜진은 일부 이미지가 AI를 이용해 변형된 점도 짚었다. 그는 "사진도 AI 돌려서"라며 "아니라고요. 비법 없어요. 속지 마세요. 댓글 9000개가 넘었네"라고 황당함을 나타냈다.비슷한 광고는 하나에 그치지 않았다. 윤혜진은 여러 계정에서 유사한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는 모습을 추가로 공개하며 "이런 식으로 여기저기 바

  • '박성광♥' 이솔이, 억대 포르쉐 사고 났다…번호판 떨어지고 "머리 엉망"

    '박성광♥' 이솔이, 억대 포르쉐 사고 났다…번호판 떨어지고 "머리 엉망"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억대 고급 외제차 사고 소식을 전했다.15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하루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의 스펙트럼 중 끝과 끝을 달렸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머리도 예쁘게 묶고 나왔다가 사고가 나면서 엉망이 되어서 다 풀었다"라며 당시 아찔했던 사고 상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고급 외제차 포르쉐 차량의 전면부가 담겼다. 충격의 여파로 전면 번호판이 덜렁거리며 떨어져 나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차량은 포르쉐 모델로, 실구매가는 최소 1억대로 알려졌다.뜻밖의 사고에도 이솔이는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았다. 그는 "그래도 동네 취향저격 카페도 발견하고, 대표님 덕에 예쁜 가방도 선물받고, 시장 속 매력적인 야장에서 낭만을 가득 느끼고 옴"이라며 "그렇지만 그렇게 끝이 아니었다는 후문"이라고 털어놨다.이어 "역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데 인생을 어떻게 알까요? 당분간 운전을 못하는 대신에 가을을 한껏 만끽할 수 있게 되지 않았냐며 긍정의 힘을 빌려본다"라며 "그냥 그때그때 행복을 찾으며 살자. 일단 날씨가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5세' 김신록, 눈빛 무슨 일?…트위드→벨벳으로 고급美 물씬

    '45세' 김신록, 눈빛 무슨 일?…트위드→벨벳으로 고급美 물씬

    배우 김신록(45)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김신록은 최근 한섬 브랜드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의 2026 F/W 시즌 캠페인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더 링크(THE LINK)’를 테마로 진행됐다.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인 김신록의 모습이 담겼다. 김신록은 화이트 블라우스 셋업과 트위드 재킷, 벨벳 상의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의상에 따라 표정과 포즈에도 변화를 줬다. 촬영 콘셉트를 확인하며 집중하는 모습부터 의자에 기대어 쉬는 순간까지 화보 본편과는 다른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촬영 장비 사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정해진 포즈뿐 아니라 촬영 전후의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사진에 담겼다.김신록은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드라마 ‘오십프로’ 등에 출연하며 무대와 매체를 오가고 있다. 최근에는 첫 에세이집 ‘절룩거리며 찾아나선 정화의 순간들’을 출간했다.올해 연말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도 출연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푸른길’을 비롯한 차기작 공개도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고졸 고백' 함은정, 미모 만큼은 '박사급'이야…'38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

    '고졸 고백' 함은정, 미모 만큼은 '박사급'이야…'38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

    배우 함은정이 브라운 톤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모습을 공개했다.함은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오려나 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짙은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에 같은 계열의 레이스 장식 상의를 레이어드하고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어깨에는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가 조합된 큼직한 가방을 걸쳤으며, 반듯하게 내려오는 중간 길이의 헤어에 목걸이와 귀걸이를 더했다. 양손으로 재킷 앞부분을 가볍게 잡은 채 카메라 옆을 바라보며 은은하게 미소 짓는 모습도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 함은정은 가방을 몸 앞으로 옮겨 든 채 고개를 숙여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넉넉하게 떨어지는 가죽 재킷 아래로 브라운 상의의 레이스 밑단과 데님 팬츠가 이어지며 양손에 착용한 반지와 가방의 짙은 브라운 가죽 디테일까지 가까이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 함은정은 커다란 창을 등지고 서서 한 손으로 목걸이 부근을 가볍게 짚고 옆을 바라봤다. 다른 손에는 가방을 내려 들었으며, 가죽 재킷과 브라운 상의 아래로 넓게 떨어지는 데님 팬츠가 드러나 전체 스타일링을 한눈에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함은정은 같은 차림으로 등을 돌린 채 고개를 옆으로 향하고 있다. 어깨에 걸친 베이지와 브라운 배색 가방이 옆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오고 곧게 뻗은 짙은 머리카락과 브라운 가죽 재킷의 뒷모습이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누나", "사랑합니다", "완전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함은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07학번의 재입학

  • '31세' 김설현, 똥머리 하니 얼굴 더 작아보여…피자 조각으로 가려지겠어

    '31세' 김설현, 똥머리 하니 얼굴 더 작아보여…피자 조각으로 가려지겠어

    배우 김설현이 신당동 곳곳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나들이를 즐겼다.김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당동 나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설현은 조명이 켜진 돌담을 배경으로 야외 벤치에 앉아 피자가 담긴 접시를 한 손에 들고 있다. 레이스 장식과 리본이 들어간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무릎이 찢어진 연청 데님 팬츠를 입었으며 허리에는 연두색 니트를 둘러 편안한 차림을 완성했다. 머리를 높게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김설현은 입을 살짝 벌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설현은 피자 접시를 든 채 포크를 쥔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게 입을 벌린 표정이 눈에 띄는 가운데 벤치 위에는 음료가 담긴 투명 컵도 함께 놓여 있다. 같은 자리에서 김설현은 길게 늘어나는 피자를 한 손으로 높이 들어 올린 뒤 입을 크게 벌리고 바라보며 사진에 생동감을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설현은 식물과 각종 제품이 빼곡하게 놓인 진열장 앞에 서 있다. 네이비 컬러의 볼캡을 쓰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한 손을 목 뒤로 가져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민소매 상의 아래로 연두색 니트를 허리에 두른 모습과 무릎 부분이 크게 트인 데님 팬츠가 그대로 이어진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설현은 찻잔과 접시, 주전자 등 다양한 식기가 놓인 실내에서 진열된 물건들을 바라보고 있다. 볼캡을 눌러쓴 채 몸을 살짝 옆으로 돌린 모습으로, 길게 내려오는 머리와 가볍게 떨어지는 화이트 상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김설현은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 장원영, 中 앰배서더 한 번 더

    장원영, 中 앰배서더 한 번 더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또 한 번 앰배서더에 이름을 올렸다.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삭스 브랜드 스탠스(STANCE)는 15일 장원영을 중국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새로운 캠페인 전개를 알렸다.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각기 다른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와 풍성한 퍼 아우터를 매치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블랙 드레스와 도트 삭스로 세련된 레트로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핑크 니트와 화이트 스커트로 사랑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장원영은 컬러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다양한 삭스를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이번 캠페인은 'Every Step, My STANCE(매 순간, 나만의 스타일로)'를 테마로 자신만의 개성과 태도를 자유롭게 표현한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독보적인 스타일과 당당한 매력으로 국내외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장원영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기표현의 가치와 맞닿아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스탠스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말을 개성과 태도를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확장해 온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8년에는 글로벌 팝스타 리한나(Rihanna)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스탠스 관계자는 "이번 장원영과의 협업은 스탠스가 여성 패션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 언어를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

  • 'JYP와 결별' 트와이스 정연, 지금 보니 천생 배우였네…변우석과 한 식구 된 후 새 프로필

    'JYP와 결별' 트와이스 정연, 지금 보니 천생 배우였네…변우석과 한 식구 된 후 새 프로필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 가운데, 달라진 분위기의 프로필을 선보였다.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정연의 새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정연은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더한 모습이다.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이전과 다른 이미지를 완성했다. 절제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공개한 첫 프로필인 만큼 향후 활동 방향에도 관심이 쏠린다.정연은 최근 약 11년간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한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됐다.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공승연을 비롯해 변우석, 이채민, 이유미, 이홍내, 진구 등이 소속돼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남편이 영국인" 백진경, '원정출산' 의혹 정면 돌파 후 영국行…"엄마 되러 간다"

    "남편이 영국인" 백진경, '원정출산' 의혹 정면 돌파 후 영국行…"엄마 되러 간다"

    원정출산 의혹에 정면 반박했던 유튜버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출산을 앞두고 영국으로 떠났다. 백진경은 영국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런던에 거주하고 있다.백진경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공항이다. 더워 죽겠다. 친구들아 내년에 만나. 엄마가 되러 간다"는 글을 올렸다. 오는 12월 출산을 앞둔 그는 영국에서 딸을 품에 안을 예정이다.앞서 백진경은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콘텐츠 '신여성'에 출연해 영국에서 출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아이의 시민권 취득을 위한 원정출산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이에 백진경은 지난달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의혹에 정면 대응했다. 그는 "왜 제가 영국에서 아이를 낳는 게 큰 이슈죠? 남편이 영국인이고 저 런던에 거주하는데요"라며 뜬금없이 제기된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함을 드러냈다.한편 백진경은 약 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 world'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영국 런던 출신의 3세 연하 배우 로한 네드와 결혼해 현지에서 생활 중이며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탑, 빅뱅과 다시 한 무대는 없다…"뒤에서 계속 응원할 것"

    탑, 빅뱅과 다시 한 무대는 없다…"뒤에서 계속 응원할 것"

    그룹 빅뱅 출신 탑이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활동을 응원하면서도 재합류 가능성에는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지난 12일 일본 테레아사 채널1은 지난 7월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탑의 일본 팬미팅 'RE:UNION'(리:유니온) 현장을 방송했다. 이날 공개된 인터뷰에서 탑은 빅뱅의 20주년 월드투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탑은 앞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멤버들과 같은 무대에 서지는 않겠지만 이들의 음악과 활동을 계속 응원하고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빅뱅의 20주년 활동과는 거리를 두되 멤버들을 향한 응원은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탑은 앞서 빅뱅 복귀에 대해서도 여러 차례 선을 그어왔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 관련 국내 언론 인터뷰에서는 과거 자신의 행동으로 팀에 피해를 줬다는 죄책감을 언급하며 멤버들에게 쉽게 연락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탑은 2022년 4월 발표된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에 참여한 뒤 팀을 떠났다. 이후 배우와 솔로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지난 4월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했다.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드래곤, 태양, 대성 3인 체제로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학폭 논란' 지수 맞아?…큰 흉터·수염에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학폭 논란' 지수 맞아?…큰 흉터·수염에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학교폭력 논란으로 국내 활동을 중단한 배우 지수가 필리핀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는 근황을 공개했다.지수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동현'으로서 촬영 현장에 있었고, 가족과 함께 현장 밖에서. 사랑스러운 9월의 날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지수는 촬영을 위해 커다란 흉터와 수염으로 분장해 이전과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재 필리핀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지수는 액션 드라마 시리즈 'Taskforce Firewall'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지수는 2021년 KBS 2TV '달이 뜨는 강'에서 남자 주인공 온달 역을 맡았으나, 출연 도중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의혹이 확산하자 자필 사과문을 통해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작품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후 당시 소속사였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지수의 하차로 재촬영 비용이 발생하자 제작사는 키이스트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키이스트가 제작사에 8억80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대법원 상고 취하로 확정됐다. 국내 활동을 멈춘 지수는 현재 필리핀 등 해외에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변호사와 재혼♥' 이아영,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핏…과감한 홀터넥으로 몰디브 접수

    '변호사와 재혼♥' 이아영,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핏…과감한 홀터넥으로 몰디브 접수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뒤늦게 떠난 몰디브 신혼여행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이아영은 최근 남편 심규덕과 함께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몰디브에 도착한 이아영은 준비해 간 비키니를 착용하고 휴양지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했다. 결혼 준비를 마친 뒤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으로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 삼아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이며 신혼의 달콤한 분위기를 자랑했다.재혼인 이아영과 심규덕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이아영은 MBN '돌싱글즈' 시즌1, 변호사 심규덕은 시즌5 출연자로 각각 얼굴을 알렸다.한편, 이들은 예능 ‘연애전쟁’에 출연해 불화가 있는 모습을 보였다. 심규덕은 이아영에게 폭언, 폭력성 있는 태도를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이아영은 SNS를 통해 여러 차례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논란을 해명해 왔다.그는 "각자 벌어 사용하고 있었고 규덕이 수입, 지출 경제 상황 전혀 몰랐다. 퇴사 직후 촬영해서 예신(예비신부) 관리만 규덕 카드 사용"이라면서 "언제부턴가 서로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 단계가 와서 규덕스(심규덕)가 나가자고 했고, 저는 양가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반대했었는데 현재 제가 우려했던 일, 규덕이가 바라던 긍정적인 변화 모두 겪고 있어 참 이상한 마음"이라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재일동포 4세'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투병 끝 별세…생전 한효주와 호흡

    '재일동포 4세'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투병 끝 별세…생전 한효주와 호흡

    '재일동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직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15일 소속사 알파 에이전시는 "나카무라 유리가 지난 1일 직장암으로 영면했다"고 밝혔다. 장례는 유가족과 소속사 배우 및 스태프 등 가까운 이들만 참석한 가운데 이미 치러졌다.소속사는 "나카무라 유리는 13년 전에도 암 진단을 받았지만 건강을 회복한 뒤 활동을 이어왔다"며 "그러나 지난해 1월 암이 재발해 수술을 받았고 이후 전이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복귀를 준비하며 회복하던 중 지난달 장폐색이 재발했고 갑작스럽게 여명이 길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198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나카무라 유리는 재일동포 3세 아버지와 서울 출신 한국인 어머니를 뒀다. 16세에 가수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으며, 2007년 재일동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박치기! LOVE&PEACE'에서 주인공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한국과도 인연이 깊다. 2014년 김성수 감독의 한일 합작 영화 '무명인'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서는 배우 한효주와 호흡을 맞췄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