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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잡러' 김상혁, 신지♥문원 결혼식까지 갔는데…"밥도 못 먹고 나와"

    '5잡러' 김상혁, 신지♥문원 결혼식까지 갔는데…"밥도 못 먹고 나와"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의 일상을 전했다.김상혁은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신지와 문원의 예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신지의 신부 입장 모습을 공유한 그는 곧바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는 사진과 함께 "밥도 못 먹고 왔다"는 문구를 남겼다. 신지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7세 연하인 문원과 예식을 올렸다. 사회는 방송인 붐과 방송인 문세윤이 담당했고,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과 빽가는 축사를 통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들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열창하는 이벤트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신지는 눈물을 보였다. 축가는 가수 백지영과 에일리가 맡았다.한편, 김상혁은 최근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섯 가지 직업을 소화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공식] '29세' 김우석, ♥강나언과 공개 연애 2년 만에 벅찬 소식…마침내 군악대 만기 전역

    [공식] '29세' 김우석, ♥강나언과 공개 연애 2년 만에 벅찬 소식…마침내 군악대 만기 전역

    가수 겸 배우 1996년생 김우석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김우석은 지난 3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전역"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군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음을 알렸다.김우석은 2024년 11월 4일 육군에 입대해 군악대원으로 성실히 복무해 왔다. 특히 입대를 열흘 앞둔 시점에서 배우 강나언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4년 10월 공개된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극 중 연인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관심을 끌었다.김우석은 2015년 티오피미디어가 기획한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했다. 이후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최종 2위를 기록하며 X1으로 재데뷔했지만, 프로그램 조작 논란으로 그룹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2024년 3월 배우 전문 소속사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활동에 본격적으로 힘을 싣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42세' 이현이, 노화 직격탄…"흰머리 늘고 목주름 심해져"('워킹맘')

    '42세' 이현이, 노화 직격탄…"흰머리 늘고 목주름 심해져"('워킹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패션쇼를 앞두고 노화 고민을 고백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패션쇼 전 노화 비상! 긴급 관리 돌입한 이현이 (목주름 관리, 효소찜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현이는 서울시 스프링 페스티벌 MC와 패션쇼 무대를 동시에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MC 맡은 날 패션쇼까지 한다. 그것도 앙드레김 선생님 쇼다"라며 남다른 부담감을 드러냈다. 이어 "데뷔 21년 만에 다시 서는 무대다. 신인 때 실수로 다시는 못 설 뻔했는데, 이번엔 꼭 잘하고 싶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무대 준비를 위해 이현이는 '전방위 관리'에 돌입했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큰 고민은 따로 있었다. 이현이는 "다이어트는 안 먹고 운동하면 된다. 진짜 힘든 건 노화다. 이건 거스를 수 없는 최대 난제"라고 털어놨다.이현이는 머리숱 감소와 새치, 그리고 목주름과 피부 탄력 저하를 주요 고민으로 꼽았다. "정확히 1년 전 영상 보니까 그때는 흰머리가 없더라. 요즘은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하나씩 난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다.결국 피부과에 방문한 이현이는 "목이 긴 편이고 목뼈가 돌출된 스타일이라 어릴 때부터 목주름이 있었다"고 설명하며 집중 관리를 시작했다. 의료진 상담 후 그는 스킨 부스터와 함께 보톡스 시술을 병행했다.시술 직후 이현이는 "피부 상태 아주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말을 할 때 목 근육을 많이 쓰는 편이라 보톡스로 근육을 덜 쓰게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시간이 지나면 더욱 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 전진♥류이서, 신혼여행 중 부부싸움…"빨리 미안하라고 해"('내사랑')

    전진♥류이서, 신혼여행 중 부부싸움…"빨리 미안하라고 해"('내사랑')

    전진-류이서 부부가 신혼여행 중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결혼 7년 차,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전진♥류이서도 부부싸움을 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전진-류이서 부부는 이른바 '무계획 여행'이라는 색다른 콘셉트로 2박 3일 국내 여행에 나섰다. 여행지는 물론 식사 메뉴, 방문 장소까지 모두 룰렛으로 결정하는 방식이었다. 수많은 후보지 중 대전이 선택되자 두 사람은 "완전 랜덤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여정을 시작했다.류이서는 여행 준비 과정에서도 꼼꼼한 성향을 드러냈다. 간단히 정리했다는 말과 달리 상세한 동선을 준비해 온 그는 "어느 정도는 정해두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전진은 "이런 것도 재미있다"며 즉흥적인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상반된 성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여행 도중 자연스럽게 신혼여행 당시 있었던 '미술관 사건'이 다시 언급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류이서는 "미술관은 별로 안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고, 전진은 "미술을 몰라도 공간 자체를 싫어할 이유는 없다"고 반박했다.이어 전진은 "신혼여행 때 시차 적응이 안 돼서 미술관에서 뒤처졌었다"며 "빨리 미안하다고 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류이서는 "미안해"라고 받아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하지만 류이서는 당시 상황을 더욱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3년 전 1월 27일 오후 3시경 '나는 미술 좋아하지도 않는데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라고 했다"고 정확히 짚어냈고, 전진은 "내가 그렇게까지

  • 이지혜♥문재완, 부부 위기 극복했다…"아들 원해, 셋째 생각도"('관종언니')

    이지혜♥문재완, 부부 위기 극복했다…"아들 원해, 셋째 생각도"('관종언니')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단둘이 떠난 여행 중 셋째 생각을 드러냈다.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1분만에 매진! 전국최초 침대 기차로 전국일주 떠난 이지혜 부부 (해랑열차, 370만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이혜와 남편 문재완은 두 딸을 두고 처음으로 단둘이 여행에 나섰다. 이지혜는 "우리 둘이 여행 간 게 언제냐. 간 적이 없다"며 어색한 듯 웃었고, 문재완은 "우리 아내랑 맛있는 거 먹으면서 전국일주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설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뽀뽀 한번 해?"라며 장난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실제로 여행을 통해 부부 사이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지혜는 "요즘 우리 조금 그랬는데, 이번 여행으로 많이 친해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문재완 역시 "해랑열차는 우리 와이프와 사랑을 다시 꽃피워준 열차"라고 표현하며 달라진 금실을 강조했다.두 사람은 기차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인연도 만들었다. 자연스럽게 친해진 가족들과 사진을 함께 찍고, 장녀 태리를 위한 '사윗감'도 점 찍었다. 이지혜는 "우리 딸 태리 소개해줄까?"라며 농담을 건넸고, 이어 "이미 준비돼 있는 사위감이다. 이제 안 보이면 불안할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여행 중 자연스럽게 셋째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이지혜는 "남편이 아들 갖고 싶다고 했다"고 폭로했고, 문재완은 "그게 아니라 셋째가 괜찮은 것 같고, 아들도 궁금하다고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지혜가 "그게 그 이야기 아니냐"고 받아치자, 문재완은 "셋째가 생기면 엘리가 장난을 많이 칠 것

  • '48세' 윤세아, 나이 무색한 '방부제 미모'…얼굴이 드레스보다 화려해

    '48세' 윤세아, 나이 무색한 '방부제 미모'…얼굴이 드레스보다 화려해

    배우 윤세아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최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윤세아는 베이지 톤의 시스루 퍼프 슬리브가 돋보이는 상의와 블랙 스팽글 드레스를 매치한 채 상반신을 살짝 틀어 서 있다. 윤세아는 단정하게 정리된 단발 헤어에 진주 장식 이어링을 더하고 손을 얼굴 가까이 들어 올려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자연스러운 동작을 이어가며 은은하게 빛나는 소재와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어 우아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어진 사진에서 윤세아는 전신이 드러난 채 벽면 앞 콘솔 테이블에 한 손을 가볍게 짚고 서 있다. 윤세아는 허리를 따라 떨어지는 블랙 스팽글 드레스와 중심의 장식 버클이 강조된 실루엣을 완성하고, 발끝까지 이어지는 라인과 포즈가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맞물리며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왜이렇게 아름다우십니까" "드레스도 헤어스타일도 전부 화려한데 얼굴이 제일 화려해요" "너무 예뻐" "너무너무 골져스" "진짜 퀸" "아름답고 우아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JTBC 드라마 '러브미'에서 낭만 관광 가이드 진자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작품은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9세' 돌싱 채정안, 비현실적 기럭지…뒷태에서 느껴지는 독보적 아우라

    '49세' 돌싱 채정안, 비현실적 기럭지…뒷태에서 느껴지는 독보적 아우라

    배우 채정안의 기럭지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현재를 위하여' GV 관객과의 대화 우리들의 현재를 위하여, 알럽 현재TEAM"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채정안은 극장 입구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뒤를 돌아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정안은 루즈한 데님 셔츠와 와이드 핏 청바지를 매치하고 검은 숄더백을 어깨에 걸친 채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서 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와 살짝 미소 지은 표정이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맞물려 여유로운 무드를 이어간다.이어진 사진에서 채정안은  데님 셋업 위에 화이트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벨트를 더해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옆을 바라보는 시선과 부드럽게 떨어지는 머릿결이 조명을 받아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극장 특유의 활기와 어우러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복도를 따라 걸어가듯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채정안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며 한 손에 가방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으로 공간의 깊이감과 조명의 흐름 속에서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마지막 사진에서 채정안은 벽면에 기대 선 채 한쪽 손을 주머니에 넣고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채정안은 데님 특유의 편안한 질감과 블랙 가방의 대비를 활용해 무심한 듯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며 주변의 붉은 네온 조명과 그래픽 요소들이 어우러져 장면 전체에 영화 같은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쁘시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걍 화보 또 담으셧넹" 등의 반

  • '이혼' 율희, 틱토커 전향하더니 오드리 햅번 환생한 줄…비주얼 리즈 경신

    '이혼' 율희, 틱토커 전향하더니 오드리 햅번 환생한 줄…비주얼 리즈 경신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확 변한 근황을 전했다.율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DAY 팬분들이 캡쳐해준 율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율희는 블랙 드레스에 화이트 진주 초커를 착용한 채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율희는 긴 이어링과 이어 모니터가 함께 보이는 모습으로 얼굴선을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포인트를 더하고 블랙 장갑을 낀 손가락을 입가에 살짝 가져다 대며 시선을 옆으로 흐르게 해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어진 사진에서 율희는 고개를 기울인 채 부드럽게 미소를 머금고 있다. 율희는 결이 고운 피부와 또렷한 눈매, 은은하게 물든 립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차분한 무드를 완성하고 주변에는 빛나는 나비 효과가 더해져 화면 전체에 부드러운 광택 같은 느낌이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율희는 정면을 향해 시선을 낮추며 차분하게 내려다보는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블랙 장갑 위로 턱을 살짝 기대며 고요한 표정을 유지하고 또렷한 윤곽과 절제된 표정이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이쁘긴해" "늘 응원합니다" "넘 이쁜데" "진짜 공주야" "진짜 존예다" "점점 미모가 빛을 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의 최민환과 혼인하여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으나 결혼 5년 만인 2023년 협의 이혼을 택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혼 과정에서 최민환의 사생활 문제와 관련한 폭로전이 이어지며 파장이 일기도 했으나 현재 관련 의혹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및 무혐의 처분을

  • '45세' 장나라, 대학생도 울고 갈 역대급 동안…'6살 연하♥' 남편 반할만

    '45세' 장나라, 대학생도 울고 갈 역대급 동안…'6살 연하♥' 남편 반할만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최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나라는 장나라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쪼그려 앉아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장나라는 화이트 컬러 후드 재킷을 머리까지 덮어쓴 채 블랙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가죽 소파와 액자, 옷걸이와 쇼핑백이 놓인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일상적인 무드를 만들어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장나라는 별이 그려진 듯한 밤하늘과 해변 풍경이 펼쳐진 배경 앞에 서서 블랙 캡과 안경, 넉넉한 핏의 아우터를 입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어두운 색감 속에서도 또렷하게 드러나는 실루엣과 고요한 배경이 어우러지며 조용한 감성을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나라는 해 질 녘 야외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장나라는 퍼플 캡과 데님 재킷, 밝은 톤의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돌길과 잔디, 낮게 이어진 담장과 가로등 불빛이 어우러진 거리 위에서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예쁜언니 데뷔기념일 축하해요" "항상 응원합니다아"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동안이셔" "상큼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장나라는 2022년 6살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했다. 장나라는 또 SBS '굿파트너2'로 돌아와 시청자들과 만난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 '찬송가' 순자, 새신부 되더니 미모 더 물올랐네…예비 신랑 찾더니 청순 미모 폭발

    '찬송가' 순자, 새신부 되더니 미모 더 물올랐네…예비 신랑 찾더니 청순 미모 폭발

    SBS Plus와 ENA의 인기 예능 '나는솔로' 11기에서 찬송가를 불러 화제가 된 순자가 결혼 소식 전한 후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자연스러운 나를 기록"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순자는 밝은 배경 앞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부드럽게 고개를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순자는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듯 연출하고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시선을 맞추며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순자는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정면으로 두고 한층 또렷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순자는 과한 장식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 속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실물파애욤" "죠즘 너무 물 올랐어" "너무 예뻐" "맑음 그 자체" "귀여워" "넘 예뽀오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예식 날짜를 오는 9월로 예고한 바 있다. 당시 순자는 "평생 같이 놀 사람 찾았습니다"며 "드디어 찾았나 내 사랑"이라는 글을 남기며 예비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순자의 예비 신랑은 1995년생 동갑내기로 행정고시 출신 5급 공무원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BTS 뷔, 민소매 입고 뽐낸 탄탄 피지컬…비니 하나 썼을 뿐인데 '힙스터 그 자체'

    BTS 뷔, 민소매 입고 뽐낸 탄탄 피지컬…비니 하나 썼을 뿐인데 '힙스터 그 자체'

    방탄소년단(BTS) 뷔의 소년미가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mpa ARMY y’all set the bar way too high no cap"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뷔는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검은 비니를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올린 채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뷔는 민소매 블랙 상의를 입고 한 손에 콘을 쥔 채 얼굴 가까이 가져다 대며 장난스럽게 시선을 맞추고 있고, 뒤편에는 ‘ORDER HERE’ ‘PICK UP HERE’ 문구가 적힌 창구와 알록달록한 메뉴판이 배경으로 자리해 경쾌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뷔는 강가를 따라 난 산책로 난간 앞에 서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뷔는 붉은 셔츠와 편안한 하의 차림으로 난간에 기대 서 있고 잔잔한 수면 위로 건너편 건물과 하늘이 넓게 펼쳐지며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뷔는 실내 공간에서 블랙 가죽 의상을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있다. 뷔는 버클 장식이 더해진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몸을 살짝 숙인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어두운 커튼과 쿠션이 놓인 공간이 어우러져 묵직한 분위기를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 뷔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볼캡을 착용하고 소파에 앉아 한 손에 붉은 컵을 들고 있다. 뷔는 편안하게 앉아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시선을 두고 있고, 캐주얼한 복장과 대비되는 어두운 배경이 일상적인 순간의 여유를 강조한다.한편 1995년생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지혜X서지영, 수영장서 기적 같은 재회…"이제 내 찐친" 진짜 화해했다

    이지혜X서지영, 수영장서 기적 같은 재회…"이제 내 찐친" 진짜 화해했다

    방송인 이지혜가 휴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다신 없다고 혼구녕을 내다가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이래서 여행을 다니지ㅋㅋㅋㅋㅋ하다가 우연히 만난 내 찐친ㅋㅋ 서인영(?)아니고 ㅋㅋㅋㅋ서지영ㅋㅋㅋㅋ샵 같이했던 이모라고 했더니 본적도 없는데 저렇게 촥 붙어서 ㅋㅋ귀요미들 잘살다보면 이렇게 마주치는 인연들이 오늘은 더 특별하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지혜는 리조트 수영장 옆 데크 위에 서서 밝은 햇살을 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지혜는 흰색 긴팔 상의와 밝은 톤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맨발로 선 채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뒤로는 파란 물빛의 풀장과 튜브를 끼고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야자수와 바위 구조물, 호텔 건물이 어우러져 휴양지 특유의 활기와 여유가 동시에 느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지혜는 서지영과 침대 위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검은색 상의를 입은 서지영과 어깨를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고 서로에게 몸을 기댄 자연스러운 자세 속에서 오랜 인연 특유의 편안함이 전해진다. 주변에는 아이들이 함께 모여 장난스럽게 어울리고 있어 따뜻한 실내 조명 아래 가족 같은 분위기가 부드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누님 지영이누나 진짜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내요" "멋진 여행되세요" "즐거워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술

  • '49세 돌싱' 박은혜, 드라마 끝나고 이국주와 홀연히 떠났다…'웃음 지뢰' 여행기 어땠길래

    '49세 돌싱' 박은혜, 드라마 끝나고 이국주와 홀연히 떠났다…'웃음 지뢰' 여행기 어땠길래

    배우 박은혜가 자연스러운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최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사진 너무 웃겨서 목이 쉴 수 있음 .."이라는 멘트와 함께 개그우먼 이국주의 계정을 해시태그했다.사진 속 박은혜는 거리 한복판에서 자연스럽게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건물들이 길게 이어진 도로 끝으로 스카이트리가 또렷하게 보이는 거리에서 박은혜는 아이보리 컬러 티셔츠에 연한 베이지 톤 팬츠를 입고 가벼운 차림으로 서 있다. 여기에 화이트 버킷햇을 눌러 쓰고 그레이 컬러 백팩을 멘 모습이 더해지며 여행지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한다.도로 가장자리에서 살짝 몸을 틀어 서 있는 장면에서는 스카이트리를 배경으로 한 도시의 깊은 원근감이 그대로 전해지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길을 따라 천천히 걷는 동작 속에서 여유로운 여행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주변 상점 간판과 거리 풍경, 오가는 사람들까지 어우러지며 실제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고 또 다른 장면에서는 프레임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순간이 담기며 여행 중 스냅사진 같은 생동감이 더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동안 아니세요" "박은혜 배우님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발랄한 대학생 같아요" "즐겁게 웃을수있는 여행이라면 굿이지" "러블리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이국주의 "또 모시겠습니다"라는 멘트도 눈에 띈다. 한편 1977년생으로 49세인 박은혜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 출연해 열연했다. 박은혜는 지난 2008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으며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한 사실이

  • '상금 1억 기부' 홍지윤, 포동해진 귀여운 볼살…'트롯 바비' 아찔한 비주얼

    '상금 1억 기부' 홍지윤, 포동해진 귀여운 볼살…'트롯 바비' 아찔한 비주얼

    가수 홍지윤이 밝은 표정과 사랑스러운 포즈로 현장의 분위기를 환하게 물들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지윤은 청록색 톤의 트럭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트럭 옆면에는 붉은 색 배경의 문구와 함께 꽃 장식이 놓여 있고, 바로 옆에는 '트롯바비 홍지윤'이라고 적힌 대형 이미지가 자리하고 있어 현장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준다. 그 앞에서 홍지윤은 베이지 톤 집업 니트에 블랙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양손으로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부드럽게 웨이브를 준 헤어와 또렷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강조되고, 트럭의 컬러풀한 배경과 대비되면서 인물의 표정과 포즈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가까이 배치된 꽃 장식과 홍지윤의 포즈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현장감 있는 장면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와 지윤님 얼굴이 너무 예쁘네요" "우리 가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랑스런 귀요미 패셔니스타 홍지윤" "지윤님 너무 예쁘네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과거 홍지윤은 MBN '현역가왕3' 간담회에서 우승 상금 1억원 전액 기부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홍지윤은 "제가 2021년 '미스트롯2' 출연 당시 '우승을 하게 되면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는데 2위를 차지해서 뜻을 이루지 못해 이번에 공약을 이행하려 한다"고 말했다.우승 소감 당시 홍지윤은 "다른 오디션을 통해 데뷔했기 때문에 현역으로

  • 전진♥류이서, '시험관 시술' 준비 중 떠난 힐링 여행…호숫가 앞 달콤한 입맞춤

    전진♥류이서, '시험관 시술' 준비 중 떠난 힐링 여행…호숫가 앞 달콤한 입맞춤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 함께 자연 속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밝은 표정과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최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남편이랑 여행 다녀왔어요 너무 힐링이었던 이번 국내 여행코스를 유튜브 '내사랑류이서'에 다 담아놨어요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봐주세요 같이 힐링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류이서는 호수 앞 나무 그늘 아래에서 베이지 톤 반팔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를 입고 허리에 카키색 아우터를 묶은 채 서 있다. 전진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연청 데님을 매치하고 노란 캡 모자와 크로스백을 착용한 모습으로 서로 마주 선 채 몸을 앞으로 기울여 입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류이서는 전진의 손을 잡은 채 호수 쪽을 향해 몸을 기울이며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전진은 반대편에서 팔을 뻗어 균형을 맞추고 있어 두 사람의 동작이 함께 어우러진다.다른 사진에서 류이서는 전진의 등에 올라탄 채 환하게 웃고 있으며 전진은 몸을 낮춘 자세로 류이서를 안정적으로 받치고 있다. 물가와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한층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류이서는 나무 아래 서서 물가를 바라보고 있으며 전진은 옆에서 쪼그려 앉아 손을 앞으로 뻗고 있어 서로 다른 자세로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대학생커플같아요" "두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주보기좋아용" "어머 너무 아름다워요" "빠 언니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