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가 담양 여행 후기를 전했다. / 사진=한지혜 SNS
한지혜가 담양 여행 후기를 전했다. / 사진=한지혜 SNS
배우 한지혜가 가족과 함께한 담양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윤슬 양을 두고 있는 한지혜는 푸른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힐링을 만끽했다. 여행 중 20끼를 먹었다는 사실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27일 자신의 SNS에 "안녕. 지난주에 올라왔지만 이제 알리는.. 바쁜 윤슬애미예요"라며 최근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알렸다. 또한 "#오늘의지혜 #담양20끼 #힐링가족여행" 등을 해시태그로 달았다.
한지혜가 담양 여행을 즐겼다. / 사진=한지혜 SNS
한지혜가 담양 여행을 즐겼다. / 사진=한지혜 SNS
공개된 사진에는 담양 곳곳을 여행하며 여유를 즐기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메타세쿼이아길과 대나무숲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하는가 하면, 정자에 앉아 쉬거나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힐링의 순간을 보냈다. "야..호?"라며 최근 유행하는 포즈도 따라해보고, "다시 먹고 싶은 시원한 멜론"이라며 맛있는 음식에 만족해하기도 한다.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여행의 즐거움이 전해진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니트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동안 비주얼과 늘씬한 각선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2021년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올해 1~2월 방영된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숙의 홍씨 역을 맡아 시청자를 만났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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