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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관희에 "제수씨 미인이시다"…장성규, 몇 수 앞 내다보는 건가

    이관희에 "제수씨 미인이시다"…장성규, 몇 수 앞 내다보는 건가

    방송인 장성규가 '솔로지옥3'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이관희의 공개 연애를 응원했다.이관희는 지난 29일 함께 '솔로지옥3'에 출연했던 유시은과 SNS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다"며 열애 소식을 전했다.두 사람은 "여러분께 직접 진심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핑크빛 소식에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를 포함해 많은 스타들과 누리꾼들이 축하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장성규는 두 사람의 결혼을 예측하는 듯 "재수씨 미인이시다"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농구 선수 출신인 이관희와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인플루언서 유시은은 9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솔로지옥3' 방영 당시 서로 다른 상대와 커플이 성사됐으나 종영 후 인연을 이어오다 지난해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미나, 13kg 빼냈다더니 비법 공개…"항상 국에 밥 말아 먹는 편인데"

    강미나, 13kg 빼냈다더니 비법 공개…"항상 국에 밥 말아 먹는 편인데"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강미나가 최근 13kg을 감량한 가운데, 그 비법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강미나는 지난 28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 인터뷰에서 "굉장히 천천히, 긴 시간에 걸쳐 체중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에 대해 밝혔다.그는 "평소 한식을 좋아해 아침에는 꼭 밥에 국을 말아 먹는 스타일이었다"면서도 "다이어트 기간에는 한동안 밥을 먹지 않았다"고 비법을 전했다.한편 강미나가 출연한 '내일도 출근!'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만나면서 일과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오피스 로맨스다. 강미나는 극 중 사랑과 일 사이 성장통을 겪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미나 "타국 갈 거라서 막 나갈게요"…종영하더니 일터서 한쪽 다리 '턱'

    강미나 "타국 갈 거라서 막 나갈게요"…종영하더니 일터서 한쪽 다리 '턱'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강미나가 촬영장에서 여유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강미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세네갈 갈 거라서 좀 막 나갈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배우 강기둥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서 강미나는 촬영장 내부에서 베일을 착용한 채 한쪽 다리를 무릎에 올리고 여유 가득한 포스를 풍기고 있는 모습.강미나는 지난 28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으로 얼굴을 비췄다. 그는 극 중 사랑과 일에서 성장통을 겪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았다. 원규빈(이재인 분)과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치며 이후 각자의 꿈을 응원하는 선택으로 성장의 서사를 그려냈다.한편 강미나가 출연한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면서 일과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오피스 로맨스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속보] "꿈꾸던 셋 됐다" 김지민♥김준호, 시험관 성공…태명은 '두릅이'

    [속보] "꿈꾸던 셋 됐다" 김지민♥김준호, 시험관 성공…태명은 '두릅이'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한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했다.김지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민이 2세의 초음파 사진과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선명한 모습. 김지민은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김지민은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에서 한 번 만에 찾아왔다"고 밝혔다.김지민은 아이의 태명은 '두룹이'라면서 "안정기가 지나 드디어 말하게 돼서 오늘 발 뻗고 잘 수 있겠다"고 기쁨을 표출했다.김지민-김준호 부부는 최근 방송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혼' 고지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전처 팔로우 중…허양임은 오직 1개만

    '이혼' 고지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전처 팔로우 중…허양임은 오직 1개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이혼 사실을 밝힌 가운데, 여전히 전처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고지용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고 파경 사실을 밝혔다.그는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각자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면서 "승재는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도 그는 여전히 전처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전처와 함께 찍었던 일상 사진들도 전부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둔 상태다. 반면 허양임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병원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다. 또 게시물에 아들과의 일상만 있을 뿐 전 남편 고지용의 얼굴은 찾아볼 수 없다.한편 두 사람은 1980년생 동갑내기다.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양육권은 허양임이 가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문근영, 두 자릿수 찍다가 결혼 소식에 1000개 돌파…'국민 여동생' 위엄

    문근영, 두 자릿수 찍다가 결혼 소식에 1000개 돌파…'국민 여동생' 위엄

    배우 문근영의 결혼 소식에 응원이 이어지면서 '국민 여동생'으로서의 위엄을 체감하게 했다.문근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을 발표했다.결혼 발표 전까지만 해도 그의 SNS 게시물 댓글은 대부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결혼 발표 게시물에만 무려 1800개가 넘는 글이 달리면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문근영의 남편은 배우 정평이다. 정평은 문근영보다 7세 연상이다. 두 사람은 2019년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만나 동료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최근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정평은 2007년 데뷔했다. 뮤지컬과 연극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뮤지컬 '라디오스타', '아이다', '빨래', '아가사', '백만송이의 사랑'과 연극 '에덴미용실' 등이 있다.한편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올해 40세다.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2003년 영화 '장화, 홍련', 2004년 '어린 신부'가 연이어 흥행하면서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얻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BTS 단체 보이콧 선언에…그래미 CEO 입 열었다 "존중하지만 오해"

    [공식] BTS 단체 보이콧 선언에…그래미 CEO 입 열었다 "존중하지만 오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가 입장을 밝혔다.30일 그래미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의 입장문을 올렸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방탄소년단(BTS)이 올해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다. 하지만 음악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그들의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며 말문을 열었다.앞서 방탄소년단은 29일 SNS를 통해 그래미 어워즈 보이콧을 선언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며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그래미 측이 지난달 '베스트 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 것에 대해 문제 의식을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이 이어졌다.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논란이 된 '베스트 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Best Asian Pop Music Performance)' 부문의 취지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현재 논의 과정에서 다소 간과되고 있는 부분이 있어 이를 분명히 하고 싶다"며 "'베스트 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Best Asian Pop Music Performance)' 부문은 아시아에서 탄생한 팝 음악의 깊이와 다양성, 그리고 놀라운 성장을 기념하기 위해 신설됐다"고 말했다.이어 "이 부문의 취지는 아시아 아티스트들를 별도로 조명하는 데 있다. 부문이 늘어난다는 것은 더 많은 아티스트의 작품이 인정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결코 음악을 나누기 위한 것이 아니라, 1만5000명의 그래미 투표 회원들에게

  • 송혜교, 새 출발 후 달라졌다…심상찮은 근황 포착

    송혜교, 새 출발 후 달라졌다…심상찮은 근황 포착

    배우 송혜교가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송혜교는 2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의 송혜교가 남성 두 명과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혜교와 지인들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세 사람은 가까운 거리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미모가 돋보였다.송혜교는 앞서 지난 27일에는 포토그래퍼 이상훈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당시 송혜교는 흰색 반팔 티셔츠와 데님 팬츠, 블랙 에코백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함께 사진을 찍은 이상훈 역시 흰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비슷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두 사람은 오랜 시간 화보와 다양한 작업을 함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 대상 수상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올인',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영화 '황진이', '두근두근 내 인생', '검은 수녀들' 등에 출연하며 국내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최근에는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으며,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남편은 재혼’ 최여진, 달달한 신혼…동반자에 눈감고 볼뽀뽀

    ‘남편은 재혼’ 최여진, 달달한 신혼…동반자에 눈감고 볼뽀뽀

    배우 최여진이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최여진은 최근 SNS를 통해 지인이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직접 카메라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생일 케이크를 든 채 왕관을 쓰고 남편에게 볼뽀뽀를 하고 있다. 남편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흑백 사진 특유의 분위기와 뒤편에서 터지는 불꽃놀이가 어우러져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케이크 촛불까지 더해지며 로맨틱한 분위기가 한층 짙어졌다.최여진은 남편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뒤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남편은 재혼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숨김없이 표현하며 달달한 신혼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원스' 글렌 핸사드, 오토바이 사망 사고…'Falling Slowly' 남기고 떠났다

    '원스' 글렌 핸사드, 오토바이 사망 사고…'Falling Slowly' 남기고 떠났다

    영화 '원스'(감독 존 카니)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글렌 핸사드가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29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글렌 핸사드는 이날 새벽 아일랜드 더블린 서부 루칸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로 숨졌다.음악 매니지먼트사 ATC 매니지먼트는 성명을 통해 "오늘 새벽 글렌 핸사드가 더블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슬픈 소식을 전한다"며 "갑작스러운 비극으로 가족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 어려운 시기인 만큼 사생활을 존중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아일랜드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께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5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고 목격자와 당시 현장을 지나던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하며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1970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난 글렌 핸사드는 거리 공연을 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 록밴드 더 프레임스(The Frames)를 결성했고, 이듬해 영화 '커밋먼츠'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그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작품은 2007년 개봉한 음악 영화 '원스'였다. 체코 출신 뮤지션 마르케타 이르글로바와 함께 주연을 맡아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와 음악으로 호평을 받았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든 OST 'Falling Slowly'는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명곡으로 자리 잡았다.이후 두 사람은 프로젝트 그룹 스웰 시즌(The Swell Season)으로 활동했고, 글렌 핸사드는 솔로 가수로도 꾸준히 음악 작업을 이어갔다. 2015년 발표한 솔로

  • 타블로, '그래미 보이콧' BTS 공개 지지…"아리랑 > 그래미"

    타블로, '그래미 보이콧' BTS 공개 지지…"아리랑 > 그래미"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그래미 보이콧을 선언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지지했다.타블로는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RM이 올린 게시물을 리그램했다. 그는 "ARIRANG(아리랑) > GRAMMYS(그래미)"라는 문구를 덧붙였다.'ARIRANG'은 크게, 'GRAMMYS'는 작게 표기하며 메시지를 강조했다. RM의 뜻에 공감하며 방탄소년단을 응원한 것으로 해석된다.RM이 올린 게시물에는 "저희(방탄소년단)는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9일 오후 각자의 SNS에 해당 글을 올렸다. 그래미 측이 지난달 '베스트 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 것에 대해 문제 의식을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누가 좀 알려줘요…채정안, 셀카 각도 때문에 다크서클이 한가득

    누가 좀 알려줘요…채정안, 셀카 각도 때문에 다크서클이 한가득

    배우 채정안이 청순한 미모와는 반전되는 셀카 실력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어려운 셀카🤣 그래도 디저트는 맛있고 쇼핑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채정안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니트를 입고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과 잡티 없는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다만 셀카 구도는 다소 엉뚱했다. 카메라를 너무 가까이 들고 아래쪽에서 촬영한 탓에 얼굴이 다소 길어 보이고 비율도 평소 화보나 방송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본인 역시 "어려운 셀카"라고 표현할 만큼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였던 듯한 모습이 오히려 웃음을 자아냈다.그럼에도 채정안의 동안 미모는 여전했다.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피부와 맑은 분위기, 꾸밈없는 일상이 더해져 자연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황정민 아들 미성년자였는데…스토킹 女 "내 이야기 전해줘" 메시지 보내

    황정민 아들 미성년자였는데…스토킹 女 "내 이야기 전해줘" 메시지 보내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관련 내용을 폭로한 여성 A씨가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 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A씨가 당시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 DM을 보내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민 측과 연락이 닿지 않자 이같은 행동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에 따르면 황정민과 둘이서 운영하던 블로그가 있었고, 자신이 작성한 글 일부가 유출됐다. 그는 유출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황정민과 소속사 측에 여러 차례 연락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모든 연락 창구가 막히자 결국 아들에게 전달을 부탁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설명했다.A씨는 "협박이나 폭로 목적이 아니라 정상적인 연락이 모두 차단된 상황에서 전달만 요청한 것"이라는 취지로 해명했다.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황정민과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A씨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A씨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눴다는 대화 내용과 셀카, 통화 녹음 등을 공개하며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같은날 입장문을 통해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도 내려졌다"고 말했다.한편 황정민은 현재 영화 '호프' 개봉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사생활 의혹 속 이날 오후 진행된 무대인사에도 참석해 관객들에게 밝은 미소로 팬서비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故전승재, 갑작스러운 비보에 애도 도배…마지막 게시물은 2024년

    故전승재, 갑작스러운 비보에 애도 도배…마지막 게시물은 2024년

    영화 '신과함께'에 출연했던 배우 전승재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를 추모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고인의 SNS 최근 게시물은 2024년 2월 3일이다. 생전 고인은 촬영 감독, 배우와 함께 양꼬치 집을 찾았다. 이후 피자집과 호프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커피숍에서 작가, 배우와 함께 친분을 다지기도 했다.고인은 2024년 초 KBS2 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촬영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약 2년간 투병을 이어왔다.고인의 비보에 누리꾼들은 "보여주셨던 좋은 연기 마음 한쪽에 영원히 남을 것" 등 추모의 글을 전하고 있다.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고인은 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데뷔했다. 이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해운대', '신과함께-인과 연', '안시성', '카운트'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시 쉴낙원경기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6시 엄수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예원, 눈 앞트임 또 했나? 달라진 눈매와 얼굴

    강예원, 눈 앞트임 또 했나? 달라진 눈매와 얼굴

    배우 강예원이 한층 또렷해진 눈매와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컬러 원피스에 화이트 레이스 칼라가 더해진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가 어우러져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무엇보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이전보다 한층 시원해 보이는 눈매다. 커진 듯한 눈의 가로 길이와 또렷한 라인으로 인상이 한층 선명해지면서 "앞트임을 다시 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분위기가 달라졌다. 사진의 조명과 메이크업 영향도 있겠지만,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한층 강조된 모습이다.특히 맑고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동안 미모도 돋보였다. 큰 눈과 오뚝한 콧대, 갸름한 얼굴형이 조화를 이루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