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11살 연상 예비 신랑과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 맞는 유리구두, 잠을 깨우는 입맞춤보다 공주와 왕자의 나이가 더 중요한 동화가 있던가요 사랑에 중요한 것은 단지 사랑이기에 속이 꽉찬 이 왕자님 11번 찍어 제가 데려갑니다 , , ,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준희는 11살 연상 남편과 함께한 모습이다. 최준희는 풍성한 러플이 겹겹이 잡힌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긴 베일을 머리에 얹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검은 수트를 입은 남편의 팔에 팔을 끼고 서 있으며 손에는 노란색과 어두운 색이 섞인 꽃다발을 들고 있어 전체적인 분위기가 또렷하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최준희는 넓은 잔디밭 위에 서서 하얀 우산을 함께 쓰고 남편과 가까이 붙어 서 있다. 흐릿하게 표현된 배경 속에서 드레스의 실루엣이 길게 떨어지며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누므누므 이뿌요" "진짜 너무 이뻐요" "드디어 사진 공개"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루푸스병 투병과 체중 급증, 악성 댓글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시기 곁을 지킨 인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이후 바디프로필 촬영을 계기로 40kg대까지 감량했고 현재는 뷰티 인플루언서 및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2026 서
모델 겸 배우 이솜이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을 밝혔다.최근 이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솜은 호흡을 맞췄던 동료배우 유연석과 함께한 모습이다. 이솜은 눈이 살짝 내려앉은 골목길에서 유연석과 나란히 서서 꽃다발을 들고 있다. 이솜은 밝은 색 코트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있으며 유연석은 어두운 코트 차림으로 꽃다발을 함께 들고 미소를 짓고 있어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솜은 조명이 켜진 차량 트렁크 앞에 서서 케이크를 들고 촛불을 바라보고 있다. 머리에는 작은 티아라를 착용하고 있으며 케이크 위에 꽂힌 촛불과 주변 장식 조명이 어우러져 은은한 빛을 만든다.다른 사진에서 이솜은 실내 공간에서 밝은 색 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옆에는 장식된 트리가 놓여 있고 따뜻한 조명과 함께 전체 분위기가 부드럽게 이어지며 편안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좋은 작품에서 또 봐요" "신이랑변호사 곁에 언제나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딘가에서 두분이 정의구현도 하고 행복한 일상 보내시길 바라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드라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
'나는솔로' 30기 옥순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나고 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YORK 말고 NEW YOLK"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매장 앞에 앉아 검은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한 차림으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 한 손에는 작은 스푼을 들고 입가에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노트북과 컵 디저트, 아이스 음료가 함께 놓여 있어 자연스럽게 일상의 분위기를 만든다.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같은 장소 앞에 서서 옆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 재킷 아래로 보이는 밝은 톤 상의와 넉넉한 핏의 바지가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스타일이 단정하게 이어지고 매장 내부 조명과 창 너머 모습이 함께 비치며 공간의 분위기를 더한다.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실내 테이블에 앉아 얇은 끈이 있는 밝은 색 상의를 입고 한 손에 아이스 음료를 들고 있다. 벽면에 걸린 패브릭 장식과 테이블 위 디저트 컵이 함께 보이며 부드러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자세가 편안한 느낌을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아래로 내린 채 음료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에 놓인 스푼과 디저트 컵이 가까이 보이고 손을 무릎 위에 올린 자세가 차분하게 이어지며 전체 분위기를 정리한다.이를 본 팬들은 "예뿌시다 증말" "늘 응원합니다" "옥순님 웃는거 보면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매직" "햇살여주 그자체" "옥순님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어우 이뽀"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동갑내기 영수와 '현실 커플'로
'나는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옥순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엄마만 모아모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나무 소재로 꾸며진 실내 공간에서 흰색 셔츠를 입고 검은 하의와 함께 단정한 차림을 하고 있다. 허리를 묶은 셔츠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실루엣을 잡아주고 어깨에 멘 검은 가방이 전체 스타일을 차분하게 정리해 준다.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실내 선반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물건을 바라보고 있다. 검은 선반에 놓인 가방과 모자가 배경으로 보이며 옆모습으로 드러난 얼굴선과 길게 내려오는 머리카락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건물 입구 앞에 서서 한쪽 발을 내딛으며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다. 간판과 계단이 이어진 입구 옆에서 흰 셔츠와 검은 하의 조합이 깔끔하게 드러나고 검은 샌들이 전체 스타일에 가벼운 느낌을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니 너무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옥순 팬입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옷이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은 1989년생이다.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아시아나 승무원으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입어봤다 유니폼.....뭐가 더 잘어울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성해은은 아시아나항공 유니폼을 입고 있고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상태로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톤 상의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스카프를 목에 묶어 단정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또렷하게 강조된 눈매와 차분한 립 컬러가 전체적인 인상을 부드럽게 정리해 준다.이어진 사진에서 성해은은 같은 공간에서 정면을 향해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거울과 조명이 정돈된 실내에서 재킷과 스카프가 어우러진 유니폼 스타일이 깔끔하게 드러나며 단정한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고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린 채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베이지 재킷과 블루 셔츠 조합 위에 밝은 톤 스카프가 더해지면서 전체적인 색감이 부드럽게 이어지고 정돈된 헤어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같은 공간에서 허리를 곧게 세운 채 밝게 웃으며 서 있다. 유니폼 자켓과 셔츠가 단정하게 맞물리며 깔끔한 인상이 강조되고 뒤편 거울에 비친 공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 분위기가 정리돼 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아샤나도 잘어울리는데 댄해은 못잃어어어어" "얼굴이 누가봐도 댄이시닷" "너무 예뻐" "다 이뿌다" "다 넘 잘어울려요" "대존예"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에서 승무원 동기들과 만나
코요테 신지가 결혼식에서 눈물을 쏟았다. 가수 신지, 문원이 지난 2일 오늘 2일 강남구 라움아트센터(더라움) 야외 공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1부 사회는 MC 붐과 개그맨 문세윤이 함께 진행을 맡았다. 신지는 '뼈말라' 자태를 뽐내며 환하게 문원과 입장했다. 축사는 가족과 다름없는 코요테 멤버 김종민과 빽가가 맡았다. 이들은 깜짝 이벤트로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불렀고,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과 응원에 신지는 눈물을 흘렸다.이어 절친한 동료가수 에일리가 본인의 곡 ‘Heaven’으로 축가를 부르고, 가수 백지영은 성시경의 ‘두 사람’을 불러 축하를 건넸다. 신지, 문원은 청첩장을 통해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한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다”고 전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H.O.T. 출신 문희준이 이수만과의 추억을 떠올렸다.1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희준 & 잼잼 부녀가 레고 매장 가면 생기는 일?! (feat. 30만원 플렉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문희준 가족이 나들이에 나섰다. 문희준은 레고를 고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들 희우(뽀뽀)의 성향을 이야기했다. 피아노에 강한 관심을 보이는 아들을 자랑한 그는 "피아노를 좋아해서 학원 보내려고 했더니, 너무 어리다고 하더라. 집에서 알려주려고 해도 손을 치워버리더라.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그런 아들을 보고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린 문희준은 "예전에 SM에서 곡을 쓸 때 이수만 선생님이 '여기를 좀 수정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다. 그때는 어린 마음에 고치기 싫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그런 성향이 유전으로 간 것 같다. 결국 나를 닮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소율은 "결론은 또 자기 닮았다는 거냐"며 투덜거렸고, 문희준은 "자기 피아노 못 치잖아"라고 티격태격 부부 케미를 보였다.장난감을 고르던 중 문희준은 "옛날에 하던 게임기가 다시 나왔다. 가격이 60만원이라고 하더라. 게임팩은 9만 8000원이다. 사고 싶다. 아니 살 거다"라고 선언했다. 소율은 "오빠 마음대로 안 산게 있냐"고 폭로했지만, 문희준은 "옛날 같으면 그냥 샀다"고 토로했다.아이를 위해 장난감을 고르면서도 자신이 사고 싶은 제품을 슬쩍 끼워 넣은 문희준은 "사실 게임기 사는 건 고민 중이다. 이렇게 큰 거 질러 놓고 작은 거 사면 쉽게 살 수 있다"며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한편, 문희준과 크레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두 번의 유산을 끝에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1일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에는 '시험관 결과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의 심장 박동을 확인하며 눈물을 쏟았다.아야네는 "이제 이식날을 향해 주사와 약물로 시작하는 날"이라며 복잡해진 약 복용 스케줄을 설명했다. 그는 "먹는 약이 세 개인데 시간 간격을 둬야 해서 오전 내내 약 생각을 해야 한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두 번째 유산 이후 약이 추가되면서 부담은 더 커졌다고.주사 역시 쉽지 않았다. 배에는 이미 멍이 가득했다. 아야네는 "하루에 한 번씩 맞아야 한다.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함을 드러냈다. 이어 "아프면 이틀에 한 번 맞으라고 했지만, 안 맞았다가 후회할까 봐 매일 맞기로 했다. 실패해도 후회 없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식 당일, 두 사람은 병원을 찾았다. 이지훈은 "긴장돼서 잠을 못 잤다"고 말했지만, 아야네는 "편안하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이식 후 아야네는 "정상적인 배아 하나를 이식했다"고 설명했다.마침내 8주 차 초음파 검사. 아야네는 "심장 박동수 확인했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전했다. 이어 "못 들을까 봐 너무 긴장됐다. 이걸 들으려고…"라며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남편 이지훈과 마주한 순간 감정은 더 크게 터졌다. 아야네는 "너무 좋다"며 울음을 보였고, "아기가 벌써 보인다. 이제 당당하게 임산부 배지를 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하지만 기쁨 속에서도 조심스러운
배우 한가인이 이석증 재발에도 딸과의 약속을 지키며 갯벌 체험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딸을 훈육할 때 나오는 진짜 모습'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가인은 딸 제이와 함께 서해 갯벌을 찾았다.이날 한가인 딸은 "오늘은 엄마가 자유부인이 아닌 억압된 부인입니다"라고 선언해 웃음을 터뜨렸다. 한가인은 원래는 혼자 휴식을 계획했지만 딸의 강력한 요청으로 동행하게 된 것.갯벌에서 바지락 캐던 한가인은 "제가 이석증이 있었잖아요"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한 2년 동안 괜찮아서 완전히 나은 줄 알았는데, 그저께 아침에 일어나는데 침대가 360도로 여섯 바퀴 도는 느낌이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이어 "완전 겁이 나서 이석이 다시 떨어진 줄 알았다. 지금은 요가도 못 한다. 고개만 숙여도 어지럽다"면서도 "지금 고개 숙이고 바지락을 캐고 있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가인은 "그래도 병원 가서 치료하고 조금 나아졌다. 다음 주에 한 번 더 치료받기로 했다"면서 "오늘 바지락 캐고 나면 내일 못 일어날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눈길을 끈 건 이런 상태에서도 갯벌을 찾은 이유였다. 한가인은 "제이랑 약속을 했으니까 왔다. 저렇게 신났는데 안 올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이 촬영을 핑계로 결석을 요구했는데, 내가 거절했다. 둘은 힘들 것 같더라"고 밝혔다.앞서 유튜브를 통해 동생과 지하철 처음 타는 모습을 공개했던 10살 딸 제이에게 제작진은 "사람들이 똑똑하다는 말이 많았다. 알고 있냐"고 물었다. 제이는 &qu
배우 손태영이 17세 아들 룩희의 운전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2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엄마 손태영과 아들의 뉴저지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아들의 축구 일정에 맞춰 새벽부터 이동에 나섰다. 그는 "차 밀릴까 봐 6시 반에 출발했다"며 "다른 아이들은 직접 운전해서 온다더라. 룩희도 연습하면 혼자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며칠 뒤 공개된 장면에서는 룩희가 직접 운전대를 잡고 학교로 향했다. 긴장한 듯 핸들을 꽉 쥔 채 주행을 시작한 룩희에게 손태영은 "오늘 안에 학교 도착하지?"라며 농담을 던지면서도 "잘하고 있네. 아침이라 차가 없어서 더 편할 거다"라고 격려했다.룩희는 "오는 길보다 가는 길이 더 쉽다"고 답하며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손태영은 "여기는 속도에 맞춰서 가면 아무도 뒤에서 빵빵하지 않는다. 너는 네 속도대로 가면 된다. 빨리 갈 사람은 알아서 지나간다"며 현실적인 운전 팁을 전했다.아들을 내려준 뒤 운전석으로 자리를 옮긴 손태영은 "제가 몰고 집을 가야 하는데 핸들이 땀으로 축축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역시 권상우 씨 아들이 맞다. 둘이 긴장하면 손에서 땀이 엄청난다"고 덧붙이며 부전자전 면모를 언급했다.앞서 손태영은 아들을 위해 4,500만원대 중고차를 직접 구매한 사실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드디어 이 차가 우리의 차가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룩희의 첫 운전 연습을 위해 현실적인 선택을 했음을 밝힌 바 있다.손태영은 딸 리호의 성장 이야기도 전했다. 손태영은 "딸이 핫팬츠 입고 학교 가겠다고 하더라.
가수 양지은이 청순미 가득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행사 끝나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찰칵 눈 감았다 뜨니 5월이 시작 되었습니당"라며 "여러분 5월의 첫 날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작업실에서 정규앨범 마무리 작업을 하고있어요"라며 곧 발매될 정규 앨범 소식을 알렸다.사진 속 양지은은 분홍색 의자에 기대어 앉은 채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지은은 하늘색 니트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을 완성했고 한쪽 어깨에 걸린 연한 파란색 가방 스트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 스타일을 정리한다. 바닥은 어두운 타일로 구성돼 있고 한쪽에는 노란색 점자 블록이 보이면서 실내 공간의 구조가 함께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양지은은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조금 더 정면으로 맞춘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지은은 팔을 들어 셀카를 촬영하는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표정의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가고 있고,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가까운 거리에서 더욱 강조된다. 동일한 배경과 의상이 유지되면서 장면 전체가 안정감 있게 연결된다.팬들은 "정규앨범 2집 석양 응원합니다" "이쁘다는 말씀을 안 드릴수가 없네요" "너무 예뻐" "여대생 모드" "우리가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신 모두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ˆ꜆ᵒ̴̷͈ · ᵒ̴̷͈ )♡ 프링이들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투명한 박스에 담긴 꽃 장식 선물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프리지아는 한쪽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은은한 표정을 짓고 있고 박스 안에는 흰 꽃들과 캐릭터 장식이 함께 배치되어 생일 분위기를 또렷하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케이크를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머리에 작은 장식 포인트를 더한 채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고, 케이크 위에는 과일과 촛불이 함께 올라가 있어 조용한 실내 분위기 속에서 생일의 순간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빛이 얼굴과 어깨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전체적인 무드가 부드럽게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야외 공간에 앉아 커다란 꽃바구니 옆에서 선글라스를 고쳐 쓰고 있다. 프리지아는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교차한 채 앉아 있으며, 꽃바구니에는 다양한 색의 꽃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뒤로는 건물 외벽과 식물이 보이고 강한 햇빛이 내려오면서 밝고 또렷한 분위기가 형성된다.또 다른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꽃다발을 안고 벽을 배경으로 서 있다. 프리지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쪽 팔을 들어 머리 쪽으로 올리고 있고 연한 색감의 꽃다발과 브라운 톤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감 대비가 부드럽게 이어진다. 단단한 질감의 벽과 꽃의 질감이 함께 보이며 장면 전체가 안정감
배우 변우석의 청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변우석은 블랙 톤의 침구 위에 몸을 기대고 앉아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뒤로는 베이지와 블랙이 섞인 쿠션이 정돈돼 있고 창밖으로는 자갈과 초록 식물이 보이는 정원이 비치며 실내와 야외의 경계가 은은하게 이어진다.이어진 컷에서 변우석은 고개를 살짝 숙인 채 한쪽 손을 어깨에 올린 모습이 담겨 있고 부드럽게 떨어지는 머리카락과 낮은 시선이 더해지며 전체적인 무드가 한층 조용하게 가라앉는다.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넓은 잔디 위에 서서 하늘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블랙 이너 위에 결이 느껴지는 그레이 재킷을 걸친 스타일이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면서 시원한 공간감과 어우러진다. 뒤로는 전통 건축 양식의 건물과 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가 더해지고, 탁 트인 하늘과 함께 전체 장면이 넓게 펼쳐진다.또 다른 컷에서 변우석은 붉은 색감이 강조된 전통 구조물 안에 앉아 한복을 입은 채 눈을 감고 있으며, 머리를 손에 기댄 편안한 자세와 검은 한복 위 금빛 문양이 대비를 이루면서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머리 위로 늘어진 장식과 뒤편의 자연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장면 전체가 차분하면서도 깊은 색감을 유지한다.이를 본 팬들은 "대군자가 때문에 요즘 너무 행복하다 진짜" "늘 응원합니다" "사랑해" "화이팅" "잘생겼다고 내가 몇 번이나 말했는지 모르겠어" "늘 멋지게 해내는 모습 보면서 매일 응원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변우석은 모
'나는솔로' 28기 옥순이 소녀미 가득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인라인 연습하고 싶다는 공주랑 공원나들이 다녀왔어요 남은 연휴도 신나게 보내보자"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 영호, 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옥순은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공원 산책로 위에서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몸을 기울이며 서 있고 밝은 회색 니트 톱에 블랙 백팩을 멘 편안한 차림이 어우러지면서 꾸밈없는 분위기를 만든다. 뒤로는 잔디와 나무가 이어진 녹지 공간과 완만한 언덕, 그리고 계단이 길게 뻗어 있어 탁 트인 야외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넘기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특히 햇빛을 받은 옥순의 피부와 자연스러운 헤어 결이 부드럽게 이어지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든다. 같은 공간에서 이어진 컷에서는 바람에 흩날린 머리카락 사이로 또렷한 눈매와 밝은 표정이 강조되며 순간적인 생동감이 느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인 영호와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영호는 블랙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편안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고 옥순은 가까이 기댄 상태에서 부드러운 눈웃음을 보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야외 공간의 밝은 햇살과 함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이뽀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보기좋아요" "너무 아름다워요" "보는 내가 다 흐뭇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는솔로' 28기 영자가 세련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최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날씨가 짱"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영자는 따뜻한 색감의 카페 공간에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톱과 슬랙스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서 있으며 블랙 체인 스트랩이 더해진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시선을 옆으로 돌려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뒤쪽 선반에는 커피잔과 테이크아웃 컵이 가지런히 놓여 있고 아래에는 커피 원두 자루와 베이커리 진열대가 함께 어우러져 아늑한 공간감을 더한다.이어 창가 자리에 앉아 있는 영자의 모습에서는 나무 프레임 창문 너머로 보이는 거리 풍경과 함께 자연광이 부드럽게 스며들고 테이블 위에 놓인 아이스 음료와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담하게 이어지며 일상의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또 다른 사진에서 영자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건물 외벽을 따라 이어진 길 위를 걷고 있으며, 밝은 베이지 톤의 셋업과 블랙 샌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완성된다. 크림색 벽과 우드 창틀이 이어진 외관, 그리고 길 위에 드리운 부드러운 햇빛이 전체적인 장면을 한층 따뜻하게 감싼다.한편 '나는솔로' 28기 영자와 영철은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현실커플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재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의 아픔과 각종 의혹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응원을 받고 굳건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