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ADHD와 산후우울증 경험을 털어놨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ADHD 약 끊으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이날 영상에서 랄랄은 "ADHD 약을 끊은 지 3달 차"라고 밝혔다. 그는 "딸에게 피해가 갈까 봐 복용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ADHD가 정말 많고 약을 많이 먹는다고 하더라. 학생들도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많이 먹고, 패션 ADHD도 많다. 가볍고 재밌게 보시는 것 같다"고 했다.랄랄은 "성인 ADHD는 어렸을 때부터 이어진다"며 "정신없고 산만하단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꾸준히 무언가를 하기 어렵고 사소한 일도 해내기 어렵다. 성인이 되면 그게 우울감으로 온다. 생각을 거치지 않고 무례한 말을 하게 되기도 한다. 인간관계도 힘들다"고 증상을 전했다.산후우울증도 고백했다. 랄랄은 "만삭 때부터 쉬지 못하고 일을 3개씩 했다. 바쁜 와중 아이가 아프니 다 내 탓 같고 힘들었다. 산후우울증 약도 먹고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 싶어서 정신과에서 검사해 ADHD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그는 매일 술에 의지했다고. 랄랄은 "아이를 낳고 2년 동안 거의 매일 술을 마셨다. 버틸 수 없어서였다. 술을 마시면 도파민이 올라와 계속 의존하게 됐다"고 고백했다.현재는 증상이 많이 개선됐다. 랄랄은 "지금은 술도 거의 안 먹고 불안감도 줄었다"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나르샤(44)의 남편 황태경(44)이 뇌수술을 받았다.황태경은 30일 자신의 SNS에 "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다. 오래전부터 증상이 진행되어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현재는 수술은 무사히 잘 마친 뒤 회복과 각종 검사에 집중하고 있다.이어 그는 "준비 기간이 짧아 주변 분들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자리를 비웠다. 그간 여러 약속이나 경조사를 챙기지 못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드렸을 것 같아 마음이 쓰이는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린다"고 사과했다.한 달 정도 지나면 일상생활이 조금씩 가능할 것 같다는 그는 "건강한 모습으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다.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한편 나르샤는 2016년 동갑내기 패션 사업과 황태경과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예능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이하 황태경 글 전문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습니다.오래전부터 증상이 진행되어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습니다.29일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지금은 회복과 각종 검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준비 기간이 짧아 주변 분들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자리를 비웠습니다. 민폐 드리게 되어 미안하고, 그간 여러 약속이나 경조사를 챙기지 못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드렸을 것 같아 마음이 쓰이는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현재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통화가 어렵습니다.연락주시는 분들 연락 받지못해 죄송합니다.메세지는 조금 늦더라도 확인 가능합니다.한 달 정도 지나면 일상생활이 조금씩 가능할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습니다.걱정해 주시고 응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2026)'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의 사회자로 배우 강소라와 안재현이 선정됐다. 글로벌OTT어워즈는 전 세계 스트리밍 콘텐츠의 성과를 조명하는 KISF 2026의 공식 행사로, 오는 6월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루프씨어터)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스트리밍 시대를 이끄는 플랫폼과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조명하며, 드라마와 예능 등 장르를 아우르는 글로벌 미디어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탄탄한 연기력과 세련된 이미지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강소라는 다수의 시상식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감 있는 무대를 선보여 왔다. 또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춰 국제적 행사에 적합한 사회자로 평가된다. 최근 다양한 콘텐츠 채널을 통해 대중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진정성 있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그녀 특유의 밝고 차분한 진행 방식이 시상식의 흐름을 한층 매끄럽게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공동 사회를 맡은 안재현은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온 배우다. 현재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 보여준 순발력과 재치 있는 입담은 시상식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며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KISF는 강소라와 안재현의 조화로운 호흡이 글로벌OTT어워즈의 무대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며, 관객과 아티스트, 산업 관계자가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KISF 2026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글로벌OTT어워즈 사회자 공개를 시작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주
가수 임영웅이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그는 최근 금발 헤어 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전하면서 아이돌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2위에는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김중연은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 시상식에 참여했다. 또한 김중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했다.3위에는 송민준이 자리했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박동빈이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늦둥이 딸과 딸을 향한 아빠 박동빈의 애틋한 사연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4시 25분쯤 평택시 장안동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박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범죄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으며, 경위를 파악할 만한 메모 등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식당은 고인이 다음달 개업을 목표로 준비 중이던 곳으로 알려졌다.박동빈은 2020년 2월 배우 이상이와 결혼해 만 53세이던 2023년, 시험관을 통해 늦둥이 딸을 얻었다. 박동빈은 2024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어렵게 딸을 얻은 아빠로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박동빈은 "아이를 낳아서 행복한데, 요즘 숫자를 생각하게 된다. 아이가 중학교를 가게 되면 저는 66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문화센터레 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그 다음주에 와이프한테 '지유 지난주에 할아버지와 왔다'고 했다더라. 저는 자신 있게 살았던 사람인데, 나중에 딸에게 상처주는 게 아닌가 걱정된다"라고 털어놓았다.걸음마가 늦었던 박동빈의 딸. 박동빈은 "우리 아이는 임신 7개월 차에 선천성 심장 복합 기형을 진단 받았다. 복합 기형 중에서 좌심 형성 부전 증후군이다. 좌심실 대동맥 형성이 안 돼서 심장 이식을 하지 않거나 단계적 수술을 하지 않으면 바로 사망하게 되는 병이다. 저희는 단계적 수술을 선택해서 지금 3회차 수술이 끝났다"고 밝혔다.좌심 형성 부전 증후군은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대동맥판 좌심실 및 대동맥의 형성 부전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박동빈은 "지금 잘 크고
가수 김의영이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2위에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달 16일 오후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또 김다현은 지난 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3위는 김양이 등극했다. 김양은 2008년 싱글 '우지마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가수 장윤정과 친구이자 선후배 관계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은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최근 다시 만났다. 엠넷플러스는 지난달 28일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하성운을 비롯해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까지 11명 멤버 전원이 얼굴을 비춘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안착했다. 주연은 지난달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 소개됐다. 또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INTER-ZECTION'을 개최했다.3위에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현재가 올랐다. 현재가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NTER-ZECTION'(인터젝션)을 개최했다. 지난해 열린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블레이즈'(THE BLAZE) 이후 진행된 단독 콘서트로, 더보이즈만의 서사와 시간이 교차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기획됐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
그룹 유니스 멤버 엘리시아가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유니스 엘리시아가 차지했다. 유니스는 지난 3월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오후 1시와 6시 30분, 총 2회차로 진행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2026 유니스 도쿄 팬미팅 모시모시 디스 이즈 유니스, 이하 'MoshiMoshi This is UNIS!')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니스는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코너와 게임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팬들을 향한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2위는 웬디다. 지난 3월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웬디가 한 결혼식장에 나타나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웬디는 무대에 올라 "2014년 8월에 내가 데뷔했는데 그때 신부를 처음 봤다.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때 신부가 사탕 선물을 들고 나를 응원하러 많이 다녀줬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가 오랜 팬의 축가를 부른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올랐다. 카르멘이 몸담고 있는 하츠투하츠는 지난달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오는 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꾸밈없는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남지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나서 정신차리는 중 #노메이크업 #natural #뇌출혈 #뭘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는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아직 잠이 덜 깬 듯 게슴츠레한 눈빛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남지현은 "natural"과 "뇌출혈"을 나란히 적어 발음이 비슷한 언어 유희를 선보여 놀람과 웃음을 선사했다.남지현은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했다. 2016년 포미닛 해체 후에는 주로 배우로 활동했다. 남지현은 현재 바레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바레는 발레, 필라테스 등을 합친 퓨전 운동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방송인 안선영이 유튜브 채널 재정비를 앞두고 복잡한 가정사와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29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전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안선영입니다. 그동안 말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선영은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얼굴과 단정한 정장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안선영은 "사과 말씀 드리겠다. 오늘부로 '이게 바로 안선영' 유튜브 채널에 문을 닫게 됐다.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남 눈치 안 보고 살기로 결심하고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너무 (눈치를) 안 봤더라"며 "배려가 없었다. 너무 내가 하고 싶은 얘기만 하고 있더라"고 반성을 내비쳤다.그는 "롱폼을 보면 칭찬이 많은데 왜 숏폼에만 유독 악플이 많이 달리나 하고 봤더니 꼴보기 싫게 말을 하더라. 잘난척을 너무 한 것 같다"며 유튜브 채널 재정비 소식을 전했다. 안선영은 "다른 건 몰라도 열심히 산 건 자신 있다. 그런데 이게 (구독자와) 친하지 않으니까 밉상이 된 것 같다"며 "아예 채널을 버릴까도 생각했다. 그래도 내가 싼 똥은 치워야 하지 않겠냐. 그래서 2년 동안 끌고 왔던 '이게 바로 안선영'은 오늘부로 문을 닫고 완벽하게 새로운 채널로 다시 한 번 시작해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특히, 그는 복잡한 가정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안선영은 현재 남편과 별거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들이 가장 싫어하는 게 부모의 다툼인데, 그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줘 미안했다"며 "부모로서의 관계는 절대 깨지 말고 아이를 함께 키우자고 합의했다"고 말했다.그는 "저
배우 김지원이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의 2026 썸머 캠페인을 장식했다.스톤헨지는 뮤즈 김지원과 함께한 2026 썸머 캠페인을 공개했다. 김지원은 이번 캠페인에서 2분기 신제품 '엘리먼츠(Elements)' 컬렉션을 착용하고, 스톤헨지가 전하고자 하는 여름의 감성과 내면의 단단함을 표현했다.이번 썸머 캠페인은 '내일을 위해 스스로를 단단하게 채워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외적인 스타일을 넘어 내면의 가치와 태도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스톤헨지는 1분기 '달빛(Dalbit)' 컬렉션에 이어 2분기 신제품 '엘리먼츠'를 출시하며 컬렉션 라인업을 확장했다.김지원이 착용한 '엘리먼츠'는 빛에 따라 변화하는 입체적인 조형미를 간결한 구조에 담아낸 컬렉션이다. 미니멀한 디자인 속에서도 존재감을 갖췄으며, 여름철 가벼운 스타일링에 우아한 포인트를 더한다.화보 속 김지원은 깊고 단단한 눈빛으로 컬렉션의 콘셉트를 완성했다. 절제된 분위기와 우아한 태도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감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스톤헨지는 썸머 캠페인 오픈을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김지원의 화보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가수 백예린이 유명 래퍼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30일 백예린은 자신의 SNS에 "we look good! don't we? ♡'(우리 잘 어울리지! 그렇지 않아?)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예린은 한 남성과 베이지톤의 시밀러룩을 입고 나란히 거울 앞에 서서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백예린과 함께 사진을 찍은 남성은 래퍼 쿠기로 해당 사진은 백예린이 피처링에 참여한 그의 신곡 홍보를 위한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미친 조합", "이 조합으로 빌보드 안 가면 반칙. 무조건 된다", "쿠기로 태어날 걸" 등 두 사람의 협업 소식에 기대감을 높였다.앞서 백예린은 지난 2024년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구름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구름이 전 소속사와 겪은 갈등을 폭로하며 과거 연인 사이였던 아티스트의 돌발성 행동으로 인해 삶의 많은 부분을 포기했다고 밝혔다.그는 "제 개인 생활과 인간관계가 보이지 않는 통제 안에서 계속 작아졌다"며 "새로운 연인이 생긴 이후에도 해당 아티스트로부터 '어차피 결혼은 나랑 할 건데'라거나 '그 여자애 계속 만날 거야?' 등 존중 없는 메시지를 받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구름이 언급한 전 연인이 백예린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백예린 측은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백예린은 2012년 듀오 피프틴앤드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우주를 건너',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래퍼 쿠기는 2018년 Mnet
배우 이민정이 배우이자 남편 이병헌과 현실 부부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3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에는 '일본에서 뵨사마를 만나다!(촬영:이민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저는 지금 일본 도쿄에 있다. 아들 준후가 4일 동안 일본에서 농구 시합이 있는데 이병헌 씨가 똑같은 시간에 일본에서 팬미팅을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이민정은 "아들은 '시합 끝나고 아빠 팬미팅 보러 갈 거냐'고 했더니 '친구들이랑 놀겠다'고 해서 아빠는 서운함을 가득 안은 채 저만 팬미팅을 보러 이동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팬미팅 장소에 도착한 이민정은 "이병헌 씨는 배우 35년차지만 브이로그를 무척 어색해 한다"며 "게다가 무대 공포증도 있어서 팬미팅을 하는 오늘 같은 날은 무척 예민하다"라고 말하며 남편을 향한 걱정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이민정은 "내가 나가는 게 얼마나 멋있는지 백스테이지에서 보지 않겠냐"는 이병헌의 요청을 단호히 거절하며 "배가 너무 고프다. 난 여기서 밥 먹을 거야"라고 답해 현실 부부 케미를 자아냈다.특히, 이민정이 이병헌의 무대 실수를 지적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컴팩트하게 잘했네. 근데 오빠 첫 음 이탈했지?"라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이병헌은 "한 번쯤 음이탈이 나야 진짜 라이브라고 생각하실 거다. 너무 완벽하게 부르면 '립싱크하는 거 아니야?'라고 의심하실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민정은 식사를 마치고 목 관리에 매진하는 이병헌을 향해 "이렇게까지 (관리)해야 할 정도의 정교한 노래는 아닌데"
배우 김정난이 35년간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해온 비결을 공개했다.29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김정난 35년간 50kg 유지한 절대 살 안 찌는 습관 10분 다이어트 루틴 (-3kg 급찐급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정난은 홈 트레이닝 운동 숏폼이 2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화들짝 놀라면서도 평소 꾸준히 실천해온 일상 운동 루틴을 추가로 공개했다.그는 "나도 유튜브에서 운동 영상들을 찾아서 틈날 때 조금씩이라도 한다"며 직접 홈트레이닝 시범을 보였다. 김정난은 의자에 앉은 채 "밴드를 쓰면 바디라인을 예쁘게 만들 수 있는 것 같다"며 힙업에 도움을 주는 하체 동작을 선보였다. 이어 그는 "내가 20대 때는 엉덩이가 크면 창피한 거였는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엉덩이를 크게 만드는 게 유행이더라. 너무 좋고 건강해 보인다"고 전했다.운동 후 샤워를 마친 김정난은 "예뻐지는 것도 부지런해야 한다"며 운동에 이어 피부 관리법까지 전격 공개했다. 그는 "곧 촬영에 들어간다. 다이어트 한 지 한 달 됐는데 3kg 정도 감ㄹ야했다. 근데 (볼이) 쏙 들어가서 (피부가) 쳐져보이더라"며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안 하자니 뱃살 때문에 안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다이어트 할 때는 피부 관리도 동시에 해야겠다 싶었다"며 철저한 관리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김정난은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4세다.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신사의 품격', '각시탈'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군살 하나 없는 모델 몸매를 자랑했다.30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다가오는 연휴가 두렵지만 날씨는 최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손연재는 매거진 팝업 스토어를 찾은 그는 여러 아트 매거진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그의 비현실적 모델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라이트 블루톤 셔츠와 순백의 데님 팬츠를 착용한 손연재는 거울 앞에서 전신 셀카를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핸드폰 사이즈와 맞먹는 소멸 직전의 얼굴과 달리 가늘고 곧게 뻗은 팔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샀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뻐서 숨 넘어간다", "발레리나 플랫이 제일 잘 어울리는 여자"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앞서 손연재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임신과 출산 이후 몸 상태가 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과 출산으로) 골반이 벌어진다"며 "운동선수였지만 은퇴한 지 10년이 지났기 때문에 여러분과 똑같다"고 전했다.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