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 근황을 전했다.강다니엘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운동화를 의미하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다니엘이 휴가를 나온 모습. 그는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았다.특히 그는 근육으로 몰라보게 커진 어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헐 어깨 봐", "군에서 운동 열심히 했나봐", "티셔츠 곧 터지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훈련소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다. 2027년 8월 8일 전역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황정민이 온라인상에서 사생활 의혹과 관련해 확산된 게시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해당 게시물 작성자가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밝혔다.이어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며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설명했다.소속사는 현재 온라인에 게시된 콘텐츠에 대해서도 추가 대응 방침을 밝혔다. 샘컴퍼니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며 "이와 같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황정민은 현재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황정민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샘컴퍼니입니다.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입니다.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습니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샘컴퍼니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그룹 리쌍 멤버 개리가 아들 하오 군의 근황을 전했다.28일 개리는 자신의 SNS에 "I Love Bangkok"(아이 러브 방콕)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차 태국 방콕을 찾은 개리와 아들 하오 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현지 거리에서 전통 소품을 활용해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선보여 훈훈함을 더했다.특히, 폭풍 성장한 하오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9세가 됐다는 하오 군은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아빠 개리의 키를 바짝 추격하며 남다른 피지컬을 과시했다. 또한 그는 앳된 얼굴에도 개리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랜선 이모들의 감탄을 샀다.한편 개리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10월 아들 하오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황정민이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예능에서 보여준 '사랑꾼' 면모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품 속 카리스마 있고 묵직한 연기를 선보인 황정민이 현실에서는 아내와 영상 통화를 하고 손편지를 쓰는 등 다정한 일상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2024년 8월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황정민은 아내와 다정하게 영상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됐다.일과를 마친 황정민은 방으로 들어가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영상 통화를 통해 자신이 입은 옷도 보여주고 방도 구경시켜줬다. 아내가 "거기에 카메라가 있네"라며 궁금해하자, 황정민은 "카메라 있어요. 잘 때 카메라 계속 틀어놓는 거야"라고 말한다. 아내는 "이상한 짓 하면 안 되겠다, 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황정민은 같은 출연자인 덱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아내가 "덱스는 어때?"라고 묻자, 황정민은 "플러팅의 왕자래. 나한테도 막 플러팅 해. 눈이 참 예쁘게 생기셨네요 그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황정민은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가며 아내에게 다정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윷놀이 했어요", "우리가 이겼지"라고 자랑하기도 했다.황정민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한참을 무언가 썼다. 아내에게 편지를 쓴 것. 아침에 뭘 보던 거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황정민은 "편지 쓰느라고. 연애편지. 어제 하루 있었던 일들 있잖아요"라며 미소 지어 눈길을 끌었다. 다정한 남편 황정민의 모습에 네트즌들은 "배우 아닌 인간 황정민한테도 반하겠네", "진짜 선하고 멋있는 사람이다", "원래 팬인데 한번 더
배우 이동욱(44)이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했다.28일 이동욱은 자신의 SNS에 "이게 내 세계야. 죽기 싫으면 킬쇼를 봐야 하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욱의 디즈니+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2' 촬영 비하인드컷이 담겼다.이날 이동욱은 상의를 탈의한 채 벽을 짚고 등 전체를 가로지르는 상처 분장을 공개했다. 해당 작품에서 용병 킬러 '진만' 역을 맡은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실루엣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특히, 그의 성난 등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이동욱은 성난 등근육과 광배근, 선명한 기립근을 자랑해 그간의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여전히 날렵한 턱선과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사진을 본 팬들은 "어깨가 문짝만 해", "이 얼굴이 어떻게 40대"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앞서 이동욱은 '킬러들의 쇼핑몰2' 촬영을 앞두고 철저한 관리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진만을 연기할 때는 체중을 8kg 정도 늘린다. 시즌2 촬영을 위해 이번에도 힘들게 살을 찌웠다"며 "정진만이 2년 사이 확 늙어 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노화를 방지하고자 물도 정말 많이 마셨다"고 전했다.한편, 이동욱이 출연하는 '킬러들의 쇼핑몰2'는 지난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홍진영이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공개했다.홍진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편안한 게 최고야~ 모두들 오늘 하루도 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헤어·메이크업 숍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회색 민소매 상의와 검은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팔을 벌리거나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특히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상의 사이로 드러난 납작한 배와 잘록한 허리,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녀린 팔뚝과 선명한 허리 라인이 더해져 완벽한 S라인을 완성했다.팬들은 "너무 예쁘다", "건강미 넘친다", "오늘도 아름답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불거졌던 임신설을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당시 무대 영상 속 배가 볼록해 보인다는 이유로 임신설이 제기되자 그는 "내 배 저렇지 않다"며 "댓글에 '3개월 같다', '6개월이다', '곧 낳겠다'는 말까지 있더라. 그런 댓글을 보면 진짜 상처받는다"고 털어놨다.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한 뒤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산다는 건', '엄지 척', '따르릉', '잘가라', '오늘 밤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옥주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튼~ 아이고 재미지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주현이 어반자카파 멤버 권순일과 함께 노래방을 찾은 모습. 갑작스럽게 성사된 번개는 "누나 노래해요"라는 권순일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옥주현은 "오 너무 좋지"라며 흔쾌히 응했고, 생수 두 병으로 3시간 30분 동안 노래방을 즐겼음을 알렸다.최근 옥주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후보정 가수를 비판하고, 4년 전 '옥장판' 사건을 수면 위로 끌어 올렸다. 또 "계약한 차기작... 가을에 있지... 근데, 그것도 하기 싫어ㅎㅎ 나 요즘 사춘기인가"라며 심경을 표출한 바 있다.통상적으로 9월과 10월 사이를 가을이라고 칭함에 따라 그가 언급한 차기작의 윤곽을 확인하기 위해 올가을 공연 라인업을 살펴봤으나, 뮤지컬 데뷔부터 줄곧 주인공을 맡아왔던 옥주현이 출연할 만한 작품은 가을 공연 라인업에 없는 상황이다.한편 옥주현은 지난 3월 '안나 카레니나' 공연을 마친 이후 현재까지 별다른 차기작 소식 없이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솔로지옥3' 이관희, 유시은이 핑크빛 열애중이다.29일 유시은은 계정에 “금일 저희 두 사람과 관련해 기쁜 소식을 직접 전하고자 합니다”라며 “저희는 그동안 많은 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 속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으며 이제는 여러분께도 직접 진심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적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이들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3'에 함께 출연했다. 방송 당시에는 서로 다른 상대와 커플이 되었으나 종영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이하 유시은 SNS 전문안녕하세요. 이관희, 유시은입니다.오늘 저희 두 사람과 관련해 기쁜 소식을 직접 전해드리고자 합니다.저희는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 속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으며 이제는 여러분께도 직접 진심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입니다.앞으로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세계 각국의 정상급 댄스 크루들이 서울에서 대결을 펼친다.인터내셔널 댄스 리그(International Dance League, 이하 IDL)는 오는 8월 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서울 시리즈'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26 시즌 네 번째 시리즈로, 세계 정상급 프로 댄스팀들이 참가한다.이번 '서울 시리즈'에서는 대한민국의 원밀리언(1MILLION)과 동남아시아의 잼 리퍼블릭의 맞대결이 관심을 모은다. 두 팀은 세계적인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해왔으며,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리즈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이번 시즌 라운드 1에서 처음 맞붙는 만큼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원밀리언은 현재 리그 2위(17점), 잼 리퍼블릭은 4위(13점)를 기록 중이다. 이어 미국의 지알브이(15점), 뉴질랜드의 로열 패밀리(12점), 노르웨이의 퀵 스타일(9점)이 뒤를 잇고 있다. 선두 브라더후드를 제외한 팀들의 격차가 8점에 불과해 순위 경쟁도 치열하다. IDL 관계자는 "챔피언십까지 두 번의 시리즈만 남은 만큼 서울에서의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며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원밀리언과 잼 리퍼블릭의 맞대결을 비롯해 모든 경기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IDL '서울 시리즈'는 8월 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문근영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최근 뮤지컬 배우 옥주현으로부터 사과를 요구받은 김호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문근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을 발표했다.문근영의 기쁜 소식에 김호영은 "축하해 근영아"라는 문구와 함께 박수를 뜻하는 이모티콘을 7개 덧붙였다. 문근영이 글을 게재한 지 불과 4분 만에 등장했다.김호영은 최근 옥주현으로부터 사과를 요구받았다. 옥주현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두고 불거졌던 논란을 끌어 올렸다.'옥장판' 논란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둘러싸고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며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올려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했다.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 김호영이 "매트리스와 장판을 판매하는 지인의 부친을 돕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하자 고소를 취하했다.그러나 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한 것이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며 "제대로 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 '옥장판'을 두고 왜 대중들이 나를 떠올리고 프레임이 따라다니고 있는지 묻고 싶다"며 억울함이 설명되기를 바라는 의사를 표출했다. 하지만 김호영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한편 문근영의 남편은 7살 연상 뮤지컬 배우 정평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문근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남편인 배우 정평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29일 문근영은 자신의 SNS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문근영은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사건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라며 7살 연상 배우 정평과 백년가약을 맺었음을 밝혔다.국민 여동생으로 불린 문근영의 결혼 소식에 자연스레 남편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렸다. 2007년 데뷔한 정평은 뮤지컬과 연극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배우다. 뮤지컬 '라디오스타', '빨래', '아가사', '백만송이의 사랑'과 연극 '에덴미용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특히 2012년에는 뮤지컬 '아이다'에서 조세르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났다. 당시 작품에는 대표적인 뮤지컬 배우 차지연, 정선아 등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써브라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써브라임은 "나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함께해 온 시간 동안 쌓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나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펼쳐갈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나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이후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해왔다. 드라마 '굿 와이프',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복제인간', '글리치', '마스크걸', '클라이맥스'와 영화 '꾼', '자백', '전지적 독자 시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특히 지난 4월 종영한 '클라이맥스'에서는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지난 6월 20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2026 KISF)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조연배우상을 수상했다.또한 나나는 지난해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고, 배우로 출연한 드라마 '클라이맥스' OST Part.3 'Black Star' 가창에도 참여했다.나나는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또 다른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나나와 써브라임은 앞으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갈 전망이다. 나나 역시 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로 대중과 꾸준히 만날 계획이다.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자신과 모친을 위협한 A씨를 직접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이후 A씨가 나나를 살인미수
배우 문근영이 자필 편지를 통해 7살 연상 배우 정평과 결혼한 소감을 밝혔다.29일 문근영은 자신의 SNS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문근영은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사건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앞으로의 삶을 채워 나가보고자 한다"라며 "부디 우려와 걱정보다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응원해주시는 만큼, 그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말했다.문근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편인 배우 정평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평은 문근영보다 7세 연상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만나 동료로 인연을 맺었다. 그 후 둘은 연인으로 발전해 최근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2007년 데뷔한 정평은 뮤지컬과 연극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배우다. 뮤지컬 '라디오스타', '아이다', '빨래', '아가사', '백만송이의 사랑'과 연극 '에덴미용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이하 문근영 자필 편지 전문안녕하세요 문근영입니다.한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여러분께 전할 편지가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홀로 고민하던 사건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서-앞으로의 삶을 채워 나가보고자 합니다.부디 우려와 걱정보다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응원해주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모친 김민지 씨와 만났다.윤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후가 김민지 씨와 한 매장을 방문한 모습. 두 사람은 "동영상이야"라는 한 마디에 환히 웃는 등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김민지 씨는 얼굴에 필터를 씌웠으나 아들과 또래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외모가 그대로 표출돼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인 2024년 김민지 씨와 파경을 맞았다. 그는 이후 출연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족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모여서 밥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화 부족이 이혼의 한 가지 이유였음을 암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를 가감 없이 비교했다.최준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를 매번 실패하는 이유는 먹어서가 아니라 먹은 뒤 아무 관리도 안 해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중에는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모습도 담겼다. 다이어트 전 최준희는 잘록한 허리를 보이고 있다. 복부와 허벅지 위주에 다소 살이 붙긴 했으나, 통통함과 다소 거리가 있어 보였다.최준희는 "먹는 걸 무조건 참는 다이어트 보다 먹고도 다시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오래 간다"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