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조작 논란 연루된 전현무, 우려했던 '시청자 의심' 현실화…제작진 "추측 유감"

    조작 논란 연루된 전현무, 우려했던 '시청자 의심' 현실화…제작진 "추측 유감"

    방송인 전현무가 출연 중인 예능 '나 혼자 산다'가 조작 논란을 인정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또다른 예능도 조작 의혹에 휩싸이면서 결국 시청자 의심이 현실화됐다.지난 13일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제작진은 공식 채널을 통해 식당 사전 섭외 의혹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계획4' 촬영팀이 한 식당을 영업 시작 전부터 찾아가 대기하고 있었다는 취지의 목격담이 담긴 글이 확산됐다. 식당을 미리 섭외한 뒤 현장에서 우연히 찾아간 것처럼 연출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다.이에 제작진은 "본 방송의 식당 섭외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식당 촬영에 앞서 해당 식당 또는 사장님과 사전 접촉해 촬영을 협의하거나 출연진의 방문 사실을 미리 알리지 않는다"며 "이는 프로그램 시작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지켜온 제작 원칙"이라고 의혹에 선을 그었다.이어 제작진은 "사실 확인 없이 온라인 상에서 프로그램의 조작이나 연출이 확인된 것처럼 표현되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면서 "'전현무계획'은 앞으로도 지켜온 제작 원칙에 따라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확대·재생산하는 보도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경고했다.이같은 제작진 측 입장에 출연진 전현무는 '좋아요'를 눌렀다. 제작진의 반박에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된다.앞서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는 지난달 14일과 21일 전현무의 카

  • '32세 돌싱' 고원희, 생일 맞아 풍선 앞 환한 미소 근황

    '32세 돌싱' 고원희, 생일 맞아 풍선 앞 환한 미소 근황

    배우 고원희가 생일을 맞아 환한 미소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고원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참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제 생일을 함께 축하해 주시고, 진심으로 기뻐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라며 "매년 생일을 맞을 때마다 참 많은 생각이 들어요 받은 마음만큼 저도 더 잘하고, 더 많이 표현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고 밝혔다.이어 고원희는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며 "모두 사랑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모든 분들 만수무강 벼락부자 되게 해주소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생일을 축하하는 풍선 장식 앞에서 여러 개의 풍선 끈을 두 손으로 잡고 몸을 살짝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짧은 블랙 헤어에 같은 색상의 셔츠와 롱스커트를 매치했으며, 벽면을 채운 실버 레터링 풍선과 커다란 골드 리본 장식, 블랙과 골드 풍선이 고원희를 둘러싸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원희는 풍선 다발을 손에 쥔 채 고개를 들어 위쪽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블랙 셔츠의 긴 소매와 허리선을 잡아주는 벨트 아래로 풍성하게 떨어지는 롱스커트가 이어지며, 목에는 작은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했다. 골드와 블랙 풍선 사이로 길게 늘어진 실버 리본까지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원희는 눈을 감고 미소 지은 채 두 손바닥을 펼쳐 풍선 쪽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면으로 담긴 모습에서는 단정한 블랙 셔츠와 롱스커트의 전체적인 실루엣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며 짧게 내려온 앞머리와 턱선을 감싸는 헤어스타일도 눈

  • 구혜선, 이틀 전만 해도 긴 머리였는데…눈썹칼로 '싹둑', 무슨 일?

    구혜선, 이틀 전만 해도 긴 머리였는데…눈썹칼로 '싹둑', 무슨 일?

    배우 구혜선이 불과 이틀 만에 긴 머리에서 단발로 변신했다. 미용실이 아닌 집에서 눈썹칼을 이용해 직접 머리를 잘랐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구혜선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바디케어 제품을 얼굴 가까이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층 날렵해진 얼굴선도 눈에 띄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살 많이 뺏…"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체중을 감량한 근황을 알렸다.이틀 뒤인 지난 13일에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여러 장의 사진 가운데 마지막에는 머리를 자를 때 사용한 눈썹칼과 잘린 머리카락도 담겼다. 구혜선은 "사고쳤어요. 혼자서"라며 직접 머리를 잘랐다고 밝혔다.구혜선은 긴 생머리로 차분한 분위기를 선보인 지 이틀 만에 짧은 단발로 전혀 다른 인상을 연출했다. 전문적인 미용 도구가 아닌 눈썹칼로 직접 완성한 헤어스타일이라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갑작스러운 변화에 일각에서는 그의 심경에 변화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도 나왔다.1984년생인 구혜선은 2002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감독, 화가, CEO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눈물의 여왕' 김수현 아역, 2년 새 훌쩍 컸다…"아직 실감 나지 않아" 첫 연극 완주 ('죽은시인의')

    '눈물의 여왕' 김수현 아역, 2년 새 훌쩍 컸다…"아직 실감 나지 않아" 첫 연극 완주 ('죽은시인의')

    배우 문성현이 첫 연극 도전을 마치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문성현은 지난 13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두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의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한다.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벌어지는 변화를 그린다.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문성현은 소심하고 내성적인 소년에서 자기 내면을 발견하며 성장하는 토드 앤더슨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문성현이 데뷔 후 처음 도전한 연극이다. 약 두 달 동안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직접 만났다.마지막 공연을 마친 문성현은 소속사를 통해 "연습까지 네 달간 함께한 공연이 벌써 끝나다니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어서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첫 연극을 준비하며 주변의 조언에도 귀를 기울였다고 했다. 문성현은 "처음 도전한 연극이다 보니 연출님, 안무 감독님,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으며 많이 배우려고 했다. 도움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관객들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무엇보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고, 더운 날씨에 극장까지 찾아와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했다.문성현은 그동안 여러

  • "오디션만 4번째 도전하더니"…'34세' 허찬미, '가요무대' 출격 앞두고 뽐낸 미모

    "오디션만 4번째 도전하더니"…'34세' 허찬미, '가요무대' 출격 앞두고 뽐낸 미모

    가수 허찬미가 사랑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무대 전 모습을 공개했다.허찬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 가요무대에서 인사드릴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허찬미는 카메라 가까이 상체를 숙인 채 옆으로 시선을 돌리고 입꼬리를 살짝 올리고 있다. 화이트 바탕에 작은 블랙 도트가 촘촘하게 들어간 원피스를 입었으며, 어깨를 드러낸 디자인 위로 블랙 스트랩과 리본 장식이 이어진다. 가슴 중앙에는 반짝이는 브로치가 자리하고, 큼직한 진주 장식 귀걸이와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가 얼굴 주변을 화려하게 채웠다.이어진 사진에서 허찬미는 두 팔을 등 뒤로 모은 채 몸을 앞으로 기울여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풍성하게 퍼지는 원피스의 실루엣과 밑단을 두른 블랙 라인이 한층 넓은 구도에서 드러났으며 한쪽으로 길게 내려온 웨이브 헤어와 살짝 미소 지은 표정도 함께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허찬미는 허리를 숙이고 양손을 턱 아래에 펼쳐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 가까이 모은 두 손 사이로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길게 내려오는 머리카락과 진주 장식 귀걸이도 또렷하게 보인다. 화이트와 블랙으로 맞춘 원피스가 무릎 위까지 풍성하게 퍼지면서 허찬미의 전신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마지막 사진에서 허찬미는 바닥 가까이 몸을 낮춘 채 양손으로 볼과 턱을 감싸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본 독특한 구도 속에서 얼굴이 가까이 담겼으며, 손 위에 턱을 올린 포즈와 동그랗게 뜬 눈이 앞선 사진과 또 다른 표정을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가요무대의 별빛", "늘 응원합니다&q

  • '48kg' 손연재, 진짜 애 엄마 맞아?…'30대' 나이 안 믿기는 청초 비주얼

    '48kg' 손연재, 진짜 애 엄마 맞아?…'30대' 나이 안 믿기는 청초 비주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북촌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촌 나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햇빛이 비치는 회색 벽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몸에 가볍게 붙는 블랙 반팔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고 커다란 블랙 숄더백을 어깨에 멨으며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가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렸다. 한 손으로 가방끈을 잡고 다른 손은 허리 아래에 가볍게 둔 자세와 군더더기 없는 올블랙 스타일이 손연재의 늘씬한 실루엣을 그대로 드러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손연재는 나무 문과 격자무늬 창호가 이어진 건물 앞 돌계단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다리를 교차해 길게 뻗은 채 한 손에는 검은색 컵을 들었고 옆자리에는 앞서 멨던 블랙 가방을 내려놓았다. 블랙 팬츠 아래로 발목이 살짝 드러나며 블랙과 화이트가 배색된 스니커즈를 신어 편안한 차림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손연재는 같은 나무 문 앞에 서서 한 손에 컵을 들고 옆으로 시선을 향하고 있다. 커다란 블랙 가방을 팔에 걸친 채 반듯하게 선 모습이 전신에 가깝게 담겼으며 손목의 시계와 손가락의 반지가 단정한 블랙 스타일 사이에서 작은 포인트를 더한다. 길게 늘어뜨린 짙은 머리카락과 또렷한 이목구비도 나무 문을 배경으로 선명하게 드러났다.마지막 사진에서 손연재는 나무 문 앞에 앉아 컵을 두 손으로 감싸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가방을 몸 옆에 내려놓고 다리를 자연스럽게 겹친 자세가 가까운 구도로 담겼으며 반듯하게 내려오는 긴 생머리와 살짝 미소 띤 얼굴도 한층 또렷하게 포

  • '57세' 신현준, 23년 전 드라마로 '페루 아이돌' 됐다…공항 에워싼 현지 팬들

    '57세' 신현준, 23년 전 드라마로 '페루 아이돌' 됐다…공항 에워싼 현지 팬들

    배우 신현준(57)이 20여 년 전 출연한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페루에서 여전한 인기를 확인했다.14일 소속사 HJ필름에 따르면 신현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메리톤 카르바할 강당에서 팬미팅 겸 오케스트라 콘서트 '천국으로의 추억(MEMORIES TO HEAVEN)'을 열었다.이번 공연은 2025년 11월 첫 방문 이후 약 10개월 만에 마련됐다. 현지 팬들의 재방문 요청이 이어지면서 공연 횟수도 하루 두 차례로 늘렸다.신현준의 인기는 입국 현장에서도 확인됐다. 지난 11일 리마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에는 그를 보기 위한 팬들이 몰려 이동이 어려울 정도였다. 신현준은 사인과 사진 촬영에 응하고 손키스를 보내며 팬들에게 인사했다.2003년 국내에서 방영된 '천국의 계단'은 남미에서 뒤늦게 인기를 얻으며 신현준의 현지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신현준은 페루 공연을 마친 뒤 에콰도르와 아르헨티나에서도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박지윤, 살은 쏙 빠지고 볼륨은 그대로…출산했던 유부녀 맞아?

    박지윤, 살은 쏙 빠지고 볼륨은 그대로…출산했던 유부녀 맞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딱 4~5킬로만 빼고 싶어요. 천천히"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블랙 민소매 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섰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으로 한층 슬림해진 허리와 탄탄한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미 상당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상태지만 여기에서 4~5kg을 추가로 감량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며 꾸준한 관리 의지를 보였다.한편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KBS 아나운서 출신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인기 절정에 돌연 방송서 사라졌다…독일로 떠난 이유 "우울증 심해 안 좋은 생각까지" ('아침마당')[종합]

    인기 절정에 돌연 방송서 사라졌다…독일로 떠난 이유 "우울증 심해 안 좋은 생각까지" ('아침마당')[종합]

    코미디언 김혜선이 우울증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독일로 떠났던 당시를 떠올렸다.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김혜선과 독일인 남편 스테판이 출연해 두 사람의 첫 만남과 결혼 과정을 이야기했다.이날 김혜선은 독일로 떠났던 이유에 대해 "우울증이 너무 심하게 왔었다. 안 좋은 생각까지 했다. 독일에 가서도 너무 외로운 상태였다"고 털어놨다.김혜선은 과거 KBS2 '개그콘서트'의 '최종병기 그녀' 코너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몸을 아끼지 않는 개그로 인기를 얻었지만 활동이 이어질수록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커졌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1월 '아침마당'에서도 당시를 떠올리며 "'최종 병기 그녀' 코너를 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지만 정체성 혼란을 겪었다. 나를 잃어가는 과정처럼 느껴졌다. 우울증이 심해서 방송을 잠시 떠나기도 했다"고 말한 바 있다.방송을 떠난 뒤 향한 곳이 독일이었다. 하지만 독일에서도 외로움을 느끼던 중 함께 아르바이트하던 친구의 소개로 현재의 남편 스테판을 만났다. 김혜선은 "같이 아르바이트했던 친구가 '좋은 사람 있는데 만나보면 좋겠다' 해서 만나게 된 거다. 남편을 만나 치유가 됐다"고 말했다.두 사람의 첫 만남은 독일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뤄졌다. 김혜선은 "제가 약속 시간보다 한 시간 늦어서 '가고 없겠거니' 하고 갔는데, 기다리고 있더라"고 회상했다. 스테판은 "걱정이 되어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설명했다.스테판은 김혜선의 첫인상에 대해 "귀엽고 예뻤다"며 "처음 보자마자 안아주었다"고 말했다. 김혜선 역시 "처음 안았을 때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 '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차준환과 ♥로맨스도 잘 어울리네…'스파클' MV 속 활약 눈길

    '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차준환과 ♥로맨스도 잘 어울리네…'스파클' MV 속 활약 눈길

    배우 서수민이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지난 11일 로이킴의 '스파클(Sparkle)'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는 차준환과 서수민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렸다.두 사람은 서점을 배경으로 처음 만났다. 책 사이에 남겨진 쪽지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했고, 점차 상대를 의식하며 가까워졌다. 차준환과 서수민은 별다른 대사 없이 눈빛과 표정, 행동으로 감정의 변화를 표현했다.특히 서수민은 차준환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풋풋하게 그려냈다. 차준환과 서수민의 분위기에 따뜻한 색감의 영상이 더해지며 청춘 로맨스의 분위기를 완성했다.'스파클'은 일본 밴드 RADWIMPS가 부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작사가 이스란과 로이킴이 한국어 노랫말 작업에 참여했다.로이킴은 음원 발매에 앞서 "정말 애정하는 곡 'Sparkle'을 리메이크하게 되었다"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서수민은 최근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소지섭의 딸로 출연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차준환과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솔' 23기 옥순, '왕따설' 이겨내고 결혼 골인했다…오프숄더 드레스 자태 공개

    '나솔' 23기 옥순, '왕따설' 이겨내고 결혼 골인했다…오프숄더 드레스 자태 공개

    '나는 솔로' 23기 옥순이 미스터강과 결혼식을 마치고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23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제 결혼식을 계기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오래 바라보았습니다"며 "그 모습을 보고 있는 제가 더 행복했던 것 같아요 그날의 장면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 더없이 감사하고 행복한 결혼식이었습니다"고 밝혔다.이어 "가족 예식으로 함께 모시지 못한 사랑하는 친척, 친구, 지인분들께는 아쉬운 마음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며 "올해는 한 분 한 분 직접 만나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이날 함께 낭독한 혼인서약처럼 서로 아끼고, 믿고, 의지하며 이날의 약속을 오래 오래 지키는 부부가 되겠습니다💗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3기 옥순은 오프숄더 웨딩드레스에 길게 늘어진 화이트 베일을 착용하고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단정하게 정리한 블랙 헤어 사이로 얼굴선을 따라 가느다란 머리카락이 내려오고 귀에는 작은 진주 귀걸이를 착용했다. 한 손으로 풍성하게 펼쳐진 베일 끝을 가볍게 잡은 모습과 어깨선을 따라 부드럽게 접힌 드레스 디자인도 선명하게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23기 옥순은 블랙 턱시도를 입은 미스터강과 나란히 서서 화이트와 그린 컬러가 어우러진 부케를 두 손으로 들고 미소 짓고 있다. 미스터강은 블랙 보타이에 화이트 셔

  • ‘딸만 3명’ 이소라, 나나 닮았다고…카메라 잡아먹는 눈빛

    ‘딸만 3명’ 이소라, 나나 닮았다고…카메라 잡아먹는 눈빛

    '돌싱글즈3' 출신 이소라가 가수 겸 배우 나나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뽐냈다.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소라는 블랙 터틀넥을 입고 어두운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 시크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면서 평소와 또 다른 이미지를 완성했다.특히 최근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되고 있는 '나나 닮은꼴'이 다시 한번 눈길을 끈다. 이소라는 지난달 한 팬으로부터 "머리하고 나니 나나 닮았다"는 말을 듣자 나나의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추구미 나나, 워너비 나나인데 행복"이라고 기뻐했다.이후에도 나나를 닮았다는 반응은 이어졌다. 또 다른 팬은 이소라에게 "나나에게서 소라님이 보이고 소라님에게서 나나님이 보인다"고 칭찬했고, 이소라는 "엎드려 절하는 중"이라고 화답했다. 자신의 '워너비'로 꼽은 스타와 닮았다는 이야기가 연이어 나오자 만족감을 드러낸 것.이번 사진에서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의상, 어두운 톤의 화보 연출까지 더해지면서 나나 특유의 중성적이고 시크한 이미지와 비슷한 결을 보여준다. 딸을 둔 엄마인 이소라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헤어스타일까지 과감하게 바꾸며 이미지 변신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중세시대 백년가약 보는 줄…강균성♥유하진,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하나씩 공개"

    중세시대 백년가약 보는 줄…강균성♥유하진,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하나씩 공개"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과 배우 유하진(31)이 웨딩 화보를 공유했다.강균성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웨딩 사진을 남기고 싶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균성과 유하진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중시시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소품을 비롯해 직접 그린 것처럼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강균성은 "평생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감사했다"면서도 "앞으로 하나씩 공개할 저희의 또 다른 모습도 기대해달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앞서 노을의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강균성은 2002년 4인조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했다. 이후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지난달 2일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열연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2세' 서인영, '10살 연하 여배우' 옆에서도 안 밀리는 각선미…'까치발' 들고 찰칵

    '42세' 서인영, '10살 연하 여배우' 옆에서도 안 밀리는 각선미…'까치발' 들고 찰칵

    가수 서인영이 배우 이선빈과 나란히 서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선보였다.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빈이랑"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이선빈과 어깨를 맞댄 채 한쪽 다리를 옆으로 뻗고 서 있다. 짧은 금발 헤어에 화이트 집업 재킷과 블랙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블랙 운동화를 신었으며, 한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옆을 바라보는 표정을 지었다. 이선빈은 서인영의 어깨를 감싸고 다른 손을 허리에 올린 채 입술을 내밀고 있으며 블루 컬러의 집업 재킷과 미니스커트에 화이트 양말과 강렬한 레드 운동화를 착용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서인영은 한쪽 발뒤꿈치를 높이 들어 까치발을 한 채 이선빈과 머리를 맞대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한 손을 볼에 가져다 댄 채 눈을 감고 미소를 지었으며 서로에게 몸을 기울인 자세와 나란히 맞춘 포즈가 한 화면에 담겼다. 서인영의 블랙 스커트와 이선빈의 블루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각기 다른 운동화 컬러도 눈에 띈다.마지막 사진에서 서인영은 이선빈과 더욱 가까이 붙어 입술을 쭉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이선빈이 한 팔로 서인영의 어깨를 감싼 가운데 서인영은 한쪽 팔을 옆으로 길게 뻗었고, 이선빈은 반대쪽 손을 허리에 올린 채 같은 표정을 맞췄다. 화이트 커튼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상반신과 의상이 가까운 거리에서 담기며 서인영의 짧은 금발과 이선빈의 길게 늘어뜨린 블랙 헤어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까치발 한껏 올린게 귀욥", "귀여우신",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 사룽해요", "이뿌당 두분다" 등의 댓글을 달았

  • 잘 나가는 연예인인 줄…이솔이, ♥박성광도 부러워할 '호화 대접'

    잘 나가는 연예인인 줄…이솔이, ♥박성광도 부러워할 '호화 대접'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호화로운 대접을 인증했다.이솔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와아 라이브 하러 오라고 이런 차를 불러주셨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솔이가 일정을 위해 이동하려는데 그의 앞에 대형 밴이 마련된 모습. 밴은 톱 연예인들의 이동 수단으로 주로 사용된다. 차량 내부는 베이지 톤에 넓은 공간과 넉넉한 수납공간 등으로 구성됐다.차량에 탑승한 이솔이는 "친구들 덕분에 이런 호사를 누려본다"며 감동을 의미하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솔이는 후한 대접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라며 심경을 전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은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