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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경, 몇 천만원을 쓰는거야…덕질하러 스코틀랜드까지

    강민경, 몇 천만원을 쓰는거야…덕질하러 스코틀랜드까지

    다비치 강민경이 스코틀랜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위스키 덕질하러 스코틀랜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스코틀랜드의 한 시설에서 음료와 간식 자판기 앞에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소매 톱에 청바지,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와 수수한 메이크업도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강민경이 직접 "위스키 덕질"이라고 표현한 만큼, 세계적인 위스키 산지로 꼽히는 스코틀랜드에서 취향을 즐기는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평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해 온 그는 이번에도 자신만의 취미를 담은 여행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조서형 셰프, ‘2000만원 구제신청’ 직원과 싸운다…법적 싸움 준비[전문]

    조서형 셰프, ‘2000만원 구제신청’ 직원과 싸운다…법적 싸움 준비[전문]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직원과의 노동위원회 분쟁 사실을 공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조서형 셰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고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그는 "한 달 일한 직원 한 명이 사내 직원들을 모두 괴롭히고 협박과 성희롱, 밤낮을 가리지 않는 전화 등 사람이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해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했다.이어 "그런데 회사를 상대로 2000만원이라는 큰 금액의 구제신청을 했다"며 "알고 보니 상습범이었고, 세상을 모르는 것 같아 소송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밝혔다.또 "장사 10년 동안 거쳐 간 직원이 100명이 넘었지만 노동청에서 문제가 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며 "노동위원회에서는 별다른 이유 없이 저 금액의 반절로 합의를 하라고 이야기하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한 번 돈을 써보려고 한다"고 적었다.조서형 셰프는 끝으로 "노무 전문 변호사님 추천받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노동 사건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를 수소문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조 셰프는 최근 한 예능에서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에게 완패당해 프로그램 도중 폐업을 진행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황재균 맞아?"…이혼 2년 만에 몰라보게 야윈 근황

    "황재균 맞아?"…이혼 2년 만에 몰라보게 야윈 근황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장발 스타일과 몰라보게 야윈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지난 28일 티빙 스포츠(TVING SPORTS) 공식 SNS에는 '티빙에 나타난 추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황재균은 어깨까지 기른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등장했다. 이를 본 정근우는 "완전 장혁 형님이다"라며 드라마 '추노' 속 장혁을 떠올렸고, 황재균은 "추노"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누군가 한 명 때려잡으러 가야 한다"고 농담을 덧붙였다.정근우가 "머리를 어디까지 기를 거냐"고 묻자 황재균은 "머리가 묶일 때까지 기르고 있다. 머리 자르라는 댓글이 안 나올 때까지 기를 것"이라며 "댓글이 안 달리면 제가 직접 '머리 잘라라'라고 쓰겠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그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장발보다 한층 수척해진 비주얼이었다. 선수 시절보다 눈에 띄게 살이 빠진 얼굴과 웃을 때 더욱 도드라진 주름이 포착되면서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누리꾼들은 "황재균인 줄 못 알아봤다",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어디 아픈 건 아니죠?", "예전의 건강한 모습이 더 보기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반면 "청개구리 같은 매력이 있다", "'추노' 콘셉트도 잘 어울린다" 등 유쾌한 반응도 이어졌다.한편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제2의 인생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윤승아♥' 김무열, 매 끼니 닭가슴살 인증하더니…가족 여행서 결과 보여줬다

    '윤승아♥' 김무열, 매 끼니 닭가슴살 인증하더니…가족 여행서 결과 보여줬다

    배우 김무열이 45세 아이 아빠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몸매를 뽐냈다.아내이자 배우 윤승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방학 🌊"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과 함께 해변가를 찾은 모습. 특히 상의를 탈의한 김무열은 선명한 복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김무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듯 닭가슴살과 야채, 과일, 등 밥 없이 단백질로만 구성된 메뉴를 보여주고 있다.김무열은 지난달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에 출연했다. 작품은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TV쇼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인기에 힘입어 김무열은 오는 8월 23일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미팅 '마주'는 김무열이 직접 지었다. 팬들의 마음을 가까이하고, 서로 마주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겼다.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인 반면 김무열은 '할매', '퍼스트 닥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4년만에 결별’ 수영母, 딸 일터까지 찾아왔다…“애는 착한데”

    ‘14년만에 결별’ 수영母, 딸 일터까지 찾아왔다…“애는 착한데”

    배우 수영의 어머니가 딸의 첫 악역 도전을 응원하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수영의 어머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오케이 마담 시사회 현장을 찾은 사진과 함께 "우리 딸 처음 악역. 참나 그 어떤 것보다 잘해서 무지 놀람. 애는 착한데.."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축복한다 우리 딸~♡ 많이 보러 오세요~ 시원한 극장에서 스트레스 날리는 여름 되실 거예요!"라고 덧붙이며 영화 홍보와 함께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영화 포토월 앞에서 레드 셔츠와 블랙 넥타이, 블랙 슬랙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첫 악역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특히 딸의 연기를 직접 관람한 어머니가 "애는 착한데"라는 표현과 함께 악역 연기에 놀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평소의 따뜻한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어머니의 자랑스러운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한편, 수영은 최근 14년 사귄 정경호와 헤어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송하예, 아무런 설명 없이 웨딩드레스 인증해 놓곤…"이제 축하 그만"

    송하예, 아무런 설명 없이 웨딩드레스 인증해 놓곤…"이제 축하 그만"

    가수 송하예가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송하예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체 축하 그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하예가 자신의 웨딩드레스 사진에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가 "콘텐츠 촬영"이라며 해명한 기사를 캡처한 모습. 송하예는 "30일 발매될 자작곡이 축가 곡이라 그저 입어봤다"고 설명했다.앞서 전날 송하예는 아무런 설명 없이 '행복'이라는 해시태그 하나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에 연예계 동료들조차 놀란 듯 "진짜?"라는 댓글을 남겼다.이에 송하예는 댓글을 통해 "여러분 저 결혼 하는 게 아녜요..🥲하하😅"라고 말했고 누리꾼들은 "놀랐다", "오해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황보라, '김용건 차남' 실체 폭로…"♥김영훈, 외출 싫어해" ('보라이어티')

    황보라, '김용건 차남' 실체 폭로…"♥김영훈, 외출 싫어해"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남편 김영훈의 실체를 폭로했다.28일 유튜브 채널 '보라이어티'에서는 황보라가 남편 차현우, 아들 우인과 함께 슬리피 가족을 만나 키즈카페에서 공동 육아를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황보라는 아들 우인과 함께 슬리피의 연년생 남매 우아, 우유를 만나 공동 육아를 체험하며 둘째 계획부터 현실 육아 고민까지 가감 없이 털어놨다.황보라는 "둘째를 준비하면서 다둥이 육아 유튜브를 찾아봤는데 슬리피 오빠 영상이 알고리즘에 떴다"며 "다둥이를 키우는 만큼 어떤 교육관을 갖고 있는지, 훈육은 어떻게 하는지, 아빠는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주는지 정말 궁금했다"고 만남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우리 유튜브에는 아빠가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는 것 같다"며 남편 김영훈의 출연을 은근히 기대하는 모습도 보였다.키즈카페에서 만난 슬리피의 두 아이는 서로 다른 매력을 뽐냈다. 활발하게 뛰어다니는 첫째와 차분한 둘째를 바라보던 황보라는 "이 정도면 연년생 할 만하다"고 감탄했지만, 슬리피는 "순해도 너무 힘들다. 행복도 두 배지만 힘듦도 두 배"라고 현실적인 답을 내놨다. 황보라 역시 "나 둘째를 너무 갖고 싶다"며 시험관을 준비 중인 사실을 언급했다. 특히 우인의 넘치는 에너지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물고기 잡기 놀이부터 뛰어다니기까지 쉼 없이 움직이는 아들을 따라다니던 황보라는 "활력이 장난 아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반면 슬리피는 "저 정도면 그냥 두면 된다. 지칠 때까지 뛰어놀게 하는 게 좋다"고 조언하며 여유로운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가장 큰 웃음을 안긴 건 남편 김영

  • '장동건♥' 고소영, 겹경사 맞았다…GD 선물→실버버튼 "받기 힘들었다"

    '장동건♥' 고소영, 겹경사 맞았다…GD 선물→실버버튼 "받기 힘들었다"

    배우 고소영이 지드래곤에게 선물 받고, 유튜브 실버버튼까지 품에 안으며 기쁨을 드러냈다.28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애들이 남긴 밥 먹는다는 고소영의 충격적인 냉장고 실태 (장동건 라면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고소영은 주방을 소개하던 중 아들 준혁 군의 식사를 챙기며 분주한 일상을 보였다. 고기를 구워 아들 방으로 가져다준 고소영의 다정한 말투에 제작진은 "아들에게 되게 다정하게 말한다"고 감탄했다.이에 고소영은 "다정하게 해야 아이도 다정해진다. 내가 짜증 내면 같이 기분이 안 좋아지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참을 인(忍) 자를 그리면서 '준혁아, 윤설아'라고 부르는 것"이라며 두 자녀를 대하는 자신만의 육아 방식을 전했다.그런 가운데 촬영 도중 지드래곤에게 온 선물이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택배 상자를 확인한 고소영은 "컬래버하는 걸 가끔 이렇게 보내준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지드래곤이 직접 보내주는 것이냐고 묻자 "리스트를 만들어서 보내는 것 같다"고 답했다.상자 안에는 지드래곤의 브랜드와 캐릭터가 협업한 휴대전화 케이스가 담겨 있었다. 고소영은 선물을 살펴보며 "나 지용이 좋아한다. 너무 귀엽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제작진을 향해 "부럽지?"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제작진은 "아들 방에 고기를 가져다주다가 갑자기 지드래곤에게 선물을 받는다"고 말하며 고소영의 남다른 일상에 감탄했다. 고소영 역시 선물을 든 채 환한 미소를 보이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영상 말미에는 또 다른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제작진은 고소영에

  • '고은아 동생' 미르, 유부남이었나…"다들 결혼한 줄 모르더라" 씁쓸

    '고은아 동생' 미르, 유부남이었나…"다들 결혼한 줄 모르더라" 씁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누나 고은아의 일침에 폭소했다.28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신혼집에 갑자기 쳐들어온 누나들'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은아는 친언니와 함께 집들이차 미르의 신혼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미르 부부의 연애 시절 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선물했고 미르는 누나들의 선물을 보자마자 분노에 찬 듯 이를 꽉 깨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집 내부 구경을 마친 세 사람은 거실에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눴다. 고은아는 "다들 미르가 집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집이 있다. 다들 네가 신혼집이 없고 언니네 얹여사는 줄 안다"며 "아직도 네가 결혼한 걸 모르는 사람도 있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이에 미르는 폭소하면서도 "나와 아내가 누나의 집을 자주 갈 뿐"이라고 해명했다.한편 미르는 2009년 그룹 앰블랙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1세 연상 필라테스 강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아스트로 차은우, 복무 중인데…비 오는 날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아스트로 차은우, 복무 중인데…비 오는 날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아스트로 차은우가 비 오는 날 우산을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비 오는 날 우산을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아스트로 차은우가 차지했다. 군 복무 중인 그의 근황이 최근 전해졌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수아는 "고1 때부터 좋아했는데 정말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로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좋았다"며 "사진도 찍어주시고 함께 찍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신수아에게 사인을 건네며 "같이 재밌게 공연해요.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2위는 하성운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26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였다. 화려한 그래픽 프린트 셔츠와 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감성을 보여줬다. 여기에 화이트 이너와 컬러풀한 비즈 목걸이, 다양한 액세서리를 더해 경쾌하면서도 개성 있는 무대 스타일을 완성했다. 핑크 컬러 마이크 스탠드 역시 의상과 조화를 이루며 밝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18~1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번째 팬미팅 '유스, 바이 주연'을 개최해 약 165분간 팬들과 함께했다. 주연은 "여러분께 선물과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팬미팅을 열었는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것을 얻고 가는 것 같아 감사하다"며 "사실 걱정도 많

  • '김승혜♥' 김해준 "비혼주의 포기…거짓말로 연애 못 해" ('신여성')

    '김승혜♥' 김해준 "비혼주의 포기…거짓말로 연애 못 해" ('신여성')

    코미디언 김해준이 아내 김승혜와 만나기 위해 평생 지켜온 가치관까지 바꿨다고 밝혔다.28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콘텐츠 '신여성'에는 '딱 말해, 나보람이야 김승혜야? 비혼주의 김해준이 결혼을 결심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해준은 김승혜와의 연애 비하인드부터 비혼주의를 내려놓게 된 계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조혜련은 과거 김해준, 김승혜와 함께 연극 무대에 섰던 일을 떠올리며 "그때부터 둘이 사귄 것 아니냐"고 의심했다. 이에 김해준은 "절대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그는 "연극을 함께했을 때는 친구였다. 시간이 지나 서로 안부를 묻고 연락을 하게 됐고, 통화를 시작하면 3~4시간씩 이야기할 정도로 대화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관심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었다.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솔직하게 말했다.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쉽게 넘기 어려운 벽이 있었다. 당시 김해준은 결혼 자체에 관심이 없는 비혼주의자였기 때문.김해준은 "그때만 해도 혼자 사는 게 훨씬 좋겠다는 생각을 오래 해왔다. 비혼주의에 가까운 사람이었다"고 털어놨다. 반면 김승혜는 달랐다. 그는 "김승혜 씨는 '진지하게 결혼할 생각이 없으면 연애도 하지 않는다'는 사람이었다"고 밝혔다.결국 김해준은 자신의 가치관부터 돌아봐야 했다. 그는 "거짓말을 하고 연애를 시작할 수는 없었다. 내가 평생 가지고 있던 비혼주의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만 했다"며 "고백하고 실제로 만나기까지 한 달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그 한 달은 김해준에게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

  • 30대 된 옹성우, 워너원 메들리 해냈다…'오싹한 연애' 출연 동시에 단독 팬미팅 성료

    30대 된 옹성우, 워너원 메들리 해냈다…'오싹한 연애' 출연 동시에 단독 팬미팅 성료

    배우 옹성우가 서울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었다.1995년생 옹성우는 지난 25일 서울 광진구 YES24 LIVE HALL에서 단독 팬미팅 '2026 ONG SEONGWU FANMEETING '를 개최했다. 오후 1시와 5시 30분, 두 차례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아이돌 옹성우와 함께 떠나는 여름 휴가'를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팬미팅에서 그는 TWS의 'OVERDRIVE'로 무대의 문을 열었다. 이어 10CM의 '그라데이션', DAY6 원필의 '행운을 빌어 줘', 엔플라잉의 'Flashback'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완성했다.공연의 하이라이트는 '하트 사인(Heart Sign)'과 워너원 메들리였다. 옹성우는 워너원의 '에너제틱(Energetic)', '켜줘(Light)', '보여'를 연이어 선보이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고, 객석은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했다.팬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사전 참여로 마련된 코너에서는 입덕 계기, 보고 싶은 작품 속 캐릭터, 도전해 보고 싶은 콘셉트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미션에서는 특유의 재치와 순발력을 발휘했고, 최근 화제를 모은 '갸루 피스', '파라파라 댄스', 최예나의 '캐치 캐치' 챌린지까지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공연을 마친 옹성우는 "공연을 준비하는 내내 팬분들께 보여드릴 생각에 설레고 행복했다. 오늘이 여러분께 행복한 시간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항상 응원과 사랑으로 힘이 되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저 또한 여러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발전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팬미팅 종료 후에는

  • 슬리피, 어린이집 운영위원회 활동까지…"엄마들과 단톡방 활발" ('보라이어티')

    슬리피, 어린이집 운영위원회 활동까지…"엄마들과 단톡방 활발" ('보라이어티')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슬리피가 둘째를 고민 중인 황보라에게 현실적인 육아 노하우를 전수했다.28일 유튜브 채널 '보라이어티'에서는 황보라가 아들 우인과 함께 슬리피 가족을 만나 키즈카페에서 공동 육아를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슬리피는 연년생 남매를 돌보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황보라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황보라는 "둘째를 준비하면서 다둥이 육아 영상을 찾아보다가 슬리피 오빠 영상을 보게 됐다"며 "교육관과 훈육 방법, 아빠가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주는지 정말 궁금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키즈카페에서 만난 슬리피는 두 아이를 능숙하게 돌보며 육아 고수다운 면모를 보였다.활동량이 많은 우인을 쫓아다니던 황보라는 연신 "활력이 장난 아니다"라며 진땀을 흘렸다. 이에 슬리피는 "저 정도면 그냥 두면 된다. 에너지를 다 쓸 때까지 뛰어놀게 하는 게 좋다"며 아이의 성향을 인정하는 육아법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자동사냥이 가능하다"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둘째를 간절히 바라는 황보라는 "나 둘째를 너무 갖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슬리피는 마냥 장밋빛 미래만 이야기하지 않았다. 그는 "행복도 두 배지만 힘듦도 두 배"라며 현실을 짚었다.이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첫째의 마음을 꼽았다. 슬리피는 "둘째가 생기면 질투가 올라올 수 있다. 매일이 전쟁"이라며 "첫째와 보내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줘야 한다. 엄마든 아빠든 첫째가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는 걸 확실하게 느끼게 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황보라

  •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워터밤 비비 저격했다…"누가 더 많이 벗나 경쟁하는 대회냐"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워터밤 비비 저격했다…"누가 더 많이 벗나 경쟁하는 대회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가수 비비의 '워터밤' 무대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고영욱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비비의 '워터밤 서울 2026' 공연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지방 살아서 잘 모르겠지만 워터밤인지 뭔지 가수들 나와서 서로 누가 누가 더 많이 벗나 경쟁하는 대회냐"고 적었다.이어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를 생각하니 내가 다 미안해진다"고 덧붙이며 행사 콘셉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밝혔다.앞서 비비는 지난 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남성 댄서들에게 둘러싸인 채 무릎을 꿇고 점프수트 지퍼를 내리는 장면과 남성 댄서가 들고 있는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모습 등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면서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최근 고영욱은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과 생각을 잇달아 공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그저 사람들을 웃기면서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한국에선 직업을 구하긴 힘들 것 같으니...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단 말을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는 글을 올려 비판받기도 했다.고영욱은 1994년 그룹 룰라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2013년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았다. 당시 신상정보 공개 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도 함께 명령받았다.2015년 출소 이후에는 SNS 등을 통해 활동 재개를 시도했지만, 번번이 제동이 걸렸다. 2020년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은 성범죄자 계정 운영 제한 정책과 이용자 신고로 하루 만에 폐쇄됐

  • 이병헌,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진땀…"♥이민정 요리는 범접 불가" ('MJ')

    이병헌,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진땀…"♥이민정 요리는 범접 불가" ('MJ')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의 요리를 향한 애정 어린 해명으로 현실 부부 케미를 완성했다.28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고기에 진심인 이민정이 BH와 찐으로 자주가는 삼겹살집 공개 [MJ 맛집 투어 삼겹살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돼지고기에 진심"이라며 자신이 자주 찾는 삼겹살 맛집 투어에 나섰다. 첫 번째 냉동삼겹살 맛집부터 시작해 서울의 유명 돼지고기 전문점을 차례로 찾은 그는 "일주일에 두 번은 오는 집"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두 번째 맛집에서는 "베컴이 다녀간 뒤 더 유명해졌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베컴도 김치찌개에 라면 사리를 넣어 먹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고, 직원이 "다 드셨다"고 답하자 "베컴도 먹었다는 그 라면 사리"라며 웃음을 터뜨렸다.이어 방문한 곳은 남편 이병헌이 특히 좋아하는 단골 고깃집이었다. 이민정은 "반찬이 정말 맛있어서 오빠가 자주 오는 곳"이라며 고추장찌개와 다양한 김치, 새우젓 등을 추천했다.식사를 하던 중 이병헌도 합류했다. 그는 지인을 만나 "우리 와이프 유튜브 찍는다고 왔다"고 자연스럽게 인사한 뒤 식탁에 앉았다. 두 사람은 고기와 함께 나온 고추장찌개를 맛봤고, 이민정은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평소 고추장찌개를 즐기지 않는다는 이병헌도 연신 숟가락을 들었다. 그는 "나 솔직히 고추장찌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진짜 최고다. 여기 정말 맛있다"며 리필까지 요청해 놀라움을 안겼다.하지만 이 한마디는 곧바로 아내의 '팩트 폭격'으로 이어졌다. 이민정은 "이상하다. 내가 해줄 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