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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세' 김선호, 보정 없이 이정도 비주얼이라니…보조개 하나에 반응 폭발

    '40세' 김선호, 보정 없이 이정도 비주얼이라니…보조개 하나에 반응 폭발

    배우 김선호가 화이트 수트 차림으로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모습을 공개했다.김선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 광고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김선호는 화이트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안에 블랙 이너를 매치해 선명한 대비를 줬으며 재킷 가슴 부분에는 원형 주얼리 장식이 자리하고 있다. 단정하게 넘긴 블랙 헤어에 굵은 블랙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모습이 깔끔한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선호는 다미아니 로고가 크게 자리한 공간에서 유리 진열대에 한 손을 올린 채 아래를 내려다보며 웃고 있다. 진열대 안에는 여러 주얼리가 놓여 있고 앞쪽에는 흰색과 연두색 꽃이 장식돼 있으며, 화이트 재킷과 블랙 이너를 입은 김선호의 모습이 따뜻한 톤의 실내 공간과 함께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선호는 작은 흰색 잔을 한 손에 든 채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내밀고 미소 짓고 있다. 안경을 벗은 얼굴과 가지런히 넘긴 블랙 헤어가 가까운 구도에서 선명하게 보이며,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한쪽 볼에 들어간 보조개가 눈길을 끈다. 화이트 재킷의 넓은 라펠과 가슴에 달린 원형 장식도 클로즈업으로 또렷하게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선호는 같은 흰색 잔을 든 채 눈을 꼭 감고 입꼬리를 올려 웃고 있다. 야외 테이블과 의자, 커다란 파라솔이 펼쳐진 공간에서 한층 크게 드러난 보조개와 웃는 표정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최고야",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너무 잘생겼어요"

  • '허남준 절친' 영케이, 알고보니 유승호와 각별한 사이였다…"뮤비 출연 후 친해져" ('틈만')

    '허남준 절친' 영케이, 알고보니 유승호와 각별한 사이였다…"뮤비 출연 후 친해져" ('틈만')

    영케이가 배우 허남준에 이어 유승호와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 유승호,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에서 시민들의 틈새 시간을 함께한다.영케이는 1993년생 동갑내기인 유승호와의 인연을 소개한다. 그는 "승호가 저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오늘 저는 승호의 친구로 왔다"며 친분을 언급한다.유재석이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비즈니스 친분이 아니냐고 의심하자 영케이는 "전에 승호가 시상식 시상자로 나와서 '영현아 축하한다'라고 불러준 적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유승호는 "말하지 않아도 연결된 존재 같다"며 영케이를 향한 애정을 표현한다. 영케이는 앞서 배우 허남준과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바 있다.유승호의 일상도 공개된다.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는 그는 "제가 경기도민이라 일할 때 아니면 서울에 잘 안 온다"며 서울 지리에 익숙하지 않다고 밝힌다.청담동 맛집 이야기가 나오자 유재석, 유연석, 영케이와 달리 유승호는 언급되는 식당마다 낯설어한다. 한 유명 음식점을 발견한 뒤에는 "여기도 말로만 들어봤다"며 관심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승호 어떡하지? 오늘 여기 가야겠다"고 반응한다.지난 8일 방송된 '틈만나면,'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 3.6%, 최고 5.8%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1.4%로 집계됐다. 유승호와 영케이가 출연하는 '틈만나면,'은 오는 15일 오후 9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26세' 카리나, 휴일에도 감출 수 없는 '갓기' 비주얼…'AI'로 못 만들어

    '26세' 카리나, 휴일에도 감출 수 없는 '갓기' 비주얼…'AI'로 못 만들어

    에스파 카리나가 휴일을 보내며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 day증말 웃기는 사람들이야 (p)머리부터 발끝까지 싸악 젖을 줄 모르고 웃는 과거의 나자 옷갈아입으러 가자네잎클로버 찾아줄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거대한 폭포와 푸른 물을 뒤로한 채 한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크롭톱 위에 여유 있는 실루엣의 블랙 재킷을 걸쳤으며, 허리에는 그레이 컬러의 옷을 둘러 올블랙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바람에 흐트러진 블랙 헤어와 얼굴 앞으로 내려온 긴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밝은 하늘과 폭포를 배경으로 카리나의 모습이 또렷하게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카리나는 그레이 후드 집업의 모자를 머리까지 쓴 뒤 블랙 재킷을 겹쳐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미니 스커트와 짧은 상의 사이로 허리 라인이 드러나며, 허리에는 그레이 컬러의 옷을 묶어 앞선 사진과 연결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 손으로 하늘색 휴대전화를 든 채 화면을 바라보는 카리나의 긴 생머리와 눈썹 아래까지 내려온 앞머리도 가까운 구도에 선명하게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카리나는 얼굴 주변을 단단히 여민 파란색 우비를 입고 직접 셀카를 남겼다. 우비 사이로 눈과 코, 입만 드러낸 채 입술을 살짝 내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머리부터 상체까지 감싼 선명한 블루 컬러가 사진을 가득 채운다.마지막 사진에서 카리나는 햇빛이 내리쬐는 나무와 도로를 배경으로 딸기가 가득 담긴 초록색 바구니를 들고 서 있다. 블랙 민소매 상의에 블랙 하의를 입고 허리에 그레이 컬러

  • "역시 강도 잡은 상여자"…나나, 손예진 치마 올라가자 무심하게 '쓱' 매너손

    "역시 강도 잡은 상여자"…나나, 손예진 치마 올라가자 무심하게 '쓱' 매너손

    배우 나나가 제작발표회에서 손예진의 의상을 정돈해 주는 세심한 배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참석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질의응답 도중 나나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던 손예진의 치마가 살짝 들린 것을 발견했다. 그는 손예진이 알아차리기 전에 자연스럽게 치마를 정돈해줬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손예진은 잠시 놀란 표정을 지은 뒤 나나를 바라보며 고마움을 표했다.이 장면은 현장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나나 센스 있다", "눈치가 정말 빠르다", "역시 강도도 제압한 멋진 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에 침입한 강도를 직접 제압해 경찰에 넘긴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았다. 당시 구리경찰서는 30대 남성을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해당 남성은 미리 준비한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간 뒤 열린 문을 통해 집 안으로 침입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박위 옹호했던 김동완 "다들 화나 있어 스트레스"…의미심장 SNS 목격

    박위 옹호했던 김동완 "다들 화나 있어 스트레스"…의미심장 SNS 목격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이 유튜버 박위를 옹호한 후 의미심장한 말을 추가로 게재했다.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동완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날 믿고 차단을 좀 더 열심히 해봐. 방향이 같다고 꼭 함께 걸어야 할 사람인 건 아니야"라는 문구를 업로드했다.이어 그는 "어떤 사람들은 앞 사람 발목만을 바라보며 걸어. 그가 멈추지 않는 걸 두려워하면서"라며 "근데 난 뭔 일인지 모르고 있고 모를 거고. 내가 지켜본 팬들은 저마다 다른 일에 화가 나 있고. 아 스트레스"라고 덧붙였다.김동완은 최근 사회적 문제에 자신의 소신을 거듭 밝히고 있다. 지난달 박위가 KTX CCTV 공개로 뭇매를 맞자 "그도 장애가 처음이다. 장애를 가진 사람 입장에서 모든 걸 생각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며 옹호하는 글을 올린 바 있다.이를 두고 일각에서 "물의를 일으킨 사람을 지지하는 거냐"라며 여론이 악화하자 김동완은 "박위 씨와 아무런 친분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당시 그는 "상황을 가볍게 보지 않는다"면서도 "확인되지 않은 과거까지 끌어와 한 사람을 통째로 매도하는 모습이 우려스러웠다. 잘못을 비판하는 것과 한 사람을 집단으로 욕보이는 것은 다르다"고 강조했다.한편 김동완은 1998년 신화로 데뷔했으며 '해결사', 'T.O.P', 'Only One', 'Hey, Come On!', 'Perfect Man'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에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문] 'AOA 출신' 권민아, 사기·협박 의혹 정면 반박…"어처구니없어, 무고죄 고소할 것"

    [전문] 'AOA 출신' 권민아, 사기·협박 의혹 정면 반박…"어처구니없어, 무고죄 고소할 것"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연기 레슨을 둘러싼 사기·협박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권민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인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으로부터 사기와 협박을 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말이 안 통하던 분이라 그냥 있으려다가 또 오해받기 싫어서 글을 쓴다"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권민아의 주장에 따르면 상대방은 팬이라며 먼저 연락해 연기 레슨을 요청했다. 실제로 한 차례 연기 지도를 진행했고 이후에도 추가 수업을 원했지만,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약속이 반복해서 어긋났다고 설명했다.결국 레슨을 이어가지 않기로 하면서 비용도 돌려줬다고 했다. 권민아는 "연습실 대여비를 이미 낸 것은 날렸다 치고 전액 환불 요구를 해서 전액 환불했다"고 밝혔다.이후에도 상대방이 다시 레슨을 받고 싶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번복했다고 주장했다. 권민아는 요청에 따라 정기 수업 횟수와 시간 등을 계산해 비용을 안내했지만, 상대방이 가능 여부를 반복해서 바꾸면서 갈등이 생겼다고 설명했다.권민아는 상대방의 노쇼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본인 노쇼는 생각하지 않고 저 때문에 레슨을 못 받은 적도 있지 않냐며 또 레슨을 하자고 억지를 부려 거절했다"고 말했다.갈등은 이후 더욱 커졌다고 했다. 권민아는 상대방이 주변 지인들에게 상황을 물어보겠다거나 친가 가족들과 함께 자신을 만나겠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지 않고 상대방을 차단했다고 밝혔다.권민아는 자신이 상대방의 요구에 최대한 맞춰 일정을 조율하려 했다는 입장이다.

  • '1300억 재력가♥' 박주미, '54세' 안 믿기는 민소매 라인…"남편 부럽네"

    '1300억 재력가♥' 박주미, '54세' 안 믿기는 민소매 라인…"남편 부럽네"

    배우 박주미가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변함없는 비주얼을 공개했다.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주미"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초록빛 덩굴이 뻗은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짙은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 롱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한쪽 어깨에는 아이보리 컬러의 가방을 멨다. 작은 링 형태의 귀걸이와 골드 체인 팔찌, 손가락의 반지가 심플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주미는 같은 자리에서 한 손을 턱에 가볍게 댄 채 활짝 웃고 있다.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원피스 실루엣과 어깨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블랙 헤어가 함께 담겼으며 환하게 웃는 표정이 가까운 구도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주미는 흰 꽃과 초록 식물이 가득한 나무 아래에 앉아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리를 포개 앉은 모습과 브라운 롱 원피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옆에는 아이보리 가방과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가방이 함께 놓여 있다. 꽃과 나무가 빼곡하게 들어찬 배경 사이로 박주미의 긴 생머리와 밝은 미소가 돋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박주미는 커다란 창으로 푸른 나무가 보이는 실내에 앉아 둥근 운동 도구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브라운 민소매 상의를 입었으며 무릎을 끌어안듯 다리를 접은 편안한 자세에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레그워머를 착용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어머나 세상에나 20년전에 올리신 사진이

  • '장민욱♥' 강성연, 재혼 후 웃음 가득한 가족여행…"우리 가족 더 단단해져"

    '장민욱♥' 강성연, 재혼 후 웃음 가득한 가족여행…"우리 가족 더 단단해져"

    배우 강성연이 재혼한 남편 장민욱과 두 아들이 함께한 가족여행을 공개했다.강성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가족과 함께 떠난 캠핑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이렇게 또 충전했고 우리 가족은 더 단단해졌다"며 "그래서 또 계획하는 10월 캠핑. 캠핑의 힘은 위대하여라"고 가족여행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강성연과 남편 장민욱, 두 아들이 함께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은 야외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고 잔디 썰매를 타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2012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 5월 직접 재혼 소식을 알리며 남편이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장민욱 원장은 각종 건강 프로그램과 강연을 통해 얼굴을 알려왔다. 두 사람은 2022년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닥터들의 썰왕썰래'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공식] '천만 배우' 박지훈, 복서 고사 후 환경미화원 되나…'프로모터' 불발 4개월 만에 "검토 중"

    [공식] '천만 배우' 박지훈, 복서 고사 후 환경미화원 되나…'프로모터' 불발 4개월 만에 "검토 중"

    배우 박지훈이 새 드라마 '이 밤의 끝을 잡고'를 차기작으로 선택할지 관심이 쏠린다.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텐아시아에 "'이 밤의 끝을 잡고'는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앞서 박지훈이 '이 밤의 끝을 잡고'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다. 소속사 역시 여러 작품 가운데 하나로 제안받고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이 밤의 끝을 잡고'는 마약 판매책과 환경미화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지훈은 출연을 확정할 경우 피아니스트를 꿈꾸다 환경미화원이 된 인물을 연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역으로는 배우 김시아가 물망에 올랐다. 김시아 역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박지훈의 차기작에 관심이 쏠리는 건 최근 스크린과 OTT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 그는 올해 초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1692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이어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좋은 반응을 얻었다.앞서 박지훈은 tvN '프로모터' 출연을 제안받아 이하늬와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지난 5월 최종적으로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해당 배역에는 신예 박윤호가 합류했다.'프로모터'를 고사한 지 약 4개월 만에 새로운 작품 출연 가능성이 알려진 가운데 박지훈이 '이 밤의 끝을 잡고'를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올지 주목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홍기, '14kg' 빼냈는데 또 달라졌다고?…"몰라보게 홀쭉해졌다"

    이홍기, '14kg' 빼냈는데 또 달라졌다고?…"몰라보게 홀쭉해졌다"

    과거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보였다.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이홍기가 얼굴을 보였다.이홍기는 후배 그룹 엔플라잉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았다. 금발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재킷을 입고 등장한 이홍기는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이때 이홍기는 두 볼이 패이기 직전처럼 볼살이 빠진 모습을 보였고, 얼굴선이 한층 또렷해지고 날렵한 턱선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부 시청자들도 이를 포착하고 "몰라보게 홀쭉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앞서 이홍기는 뮤지컬 '슈가' 공연을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린 바 있다. 그는 올해 초 팬들과의 대화에서 "14kg을 뺐다. 역할을 위해서 (감량)했는데 하다 보니까 내가 쓸데없는 걸 많이 먹고 있었다는 걸 느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이렇게 말랐던 적이 있었구나'라는 걸 느꼈다"며 "살을 많이 빼니까 몸이 가볍고 개운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이홍기는 1990년생으로 올해 37세다. 2001년 배우로 데뷔했다가 6년 뒤 FT아일랜드 보컬로 장르를 전향, 올해 24주년을 맞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선호, 요즘 뭐하나 했더니…깜짝 근황 공개→밝은 모습 눈길 [화보]

    김선호, 요즘 뭐하나 했더니…깜짝 근황 공개→밝은 모습 눈길 [화보]

    배우 김선호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14일 김선호가 참여한 빈폴(BEANPOLE) 캠페인 화보와 영상이 공개된다. 이번 캠페인은 2026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인투 유어 에센셜(INTO YOUR ESSENTIALS, 당신의 본질 속으로)'을 주제로 진행됐다.앞서 지난 9일 공개된 영상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고민에 빠진 김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연기'를 주제로 무대를 준비하고 이에 몰입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먼저 공개된 화보에서 김선호는 가을·겨울 분위기의 의상을 입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대본을 손에 든 채 백스테이지에 서 있는 모습부터 객석에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담겼다.김선호는 차기작 공개도 앞두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과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권은비, 차량 접촉 사고 당했다…스케줄 취소 후 안정, "다친 곳 없어"

    [공식] 권은비, 차량 접촉 사고 당했다…스케줄 취소 후 안정, "다친 곳 없어"

    가수 권은비의 차량 접촉 사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본인이 직접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권은비는 14일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여러분 저 괜찮다. 너무 걱정 마라"며 "정말 가벼운 경미한 사고라 잠시 놀랐을 뿐 다친 곳 없이 괜찮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주 스케줄도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걱정해 주셔서 고맙고 우리 곧 건강하게 만나자"고 덧붙였다. 앞서 권은비는 지난 13일 스케줄 이동 중 탑승 차량이 접촉 사고를 당했다. 이에 소속사 RBW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당일 예정돼 있던 에버라인 팬사인회 일정을 취소했다.소속사 측은 당일 위버스를 통해 "갑작스러운 사고로 당일 일정이 취소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팬 여러분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컨디션 확인 후 향후 일정을 조율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권은비는 지난 3일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보는 올해 3월 RBW로 소속사를 옮긴 뒤 처음 선보인 앨범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청하, 3년 만에 박재범 품 떠난다…모어비전과 전속계약 종료

    [공식] 청하, 3년 만에 박재범 품 떠난다…모어비전과 전속계약 종료

    가수 청하가 모어비전을 떠나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소속사 모어비전은 14일 청하와의 전속계약이 오는 21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양측은 논의 끝에 약 3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모어비전은 "뛰어난 역량으로 활약해 준 청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걸어갈 새로운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청하는 2023년 10월 박재범이 설립한 모어비전에 합류했다. 이후 'EENIE MEENIE'(이니 미니), 'Algorithm'(알고리즘), 'STRESS'(스트레스), 'Save me'(세이브 미) 등을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갔다.계약 종료를 앞둔 지난 1일에는 싱글 'México'(멕시코)를 발표하고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다.청하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2017년 솔로로 전향해 'Roller Coaster'(롤러코스터), '벌써 12시', 'Snapping'(스내핑) 등의 히트곡을 선보였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25세' 전소미, 고급 슈퍼카 운전석서 찰칵…'영앤리치' 분위기 물씬

    '25세' 전소미, 고급 슈퍼카 운전석서 찰칵…'영앤리치' 분위기 물씬

    가수 전소미(25)가 고가의 클래식 슈퍼카에 탑승해 '영앤리치' 분위기를 자아냈다.전소미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부터 식사를 즐기는 순간까지 그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그중에서도 눈길을 끈 것은 독일 고급 자동차 브랜드 P사의 차량이었다. 해당 모델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생산된 올드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소미는 해당 차량의 운전석에 앉아 사이드미러를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만 해당 차량이 전소미의 소유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또 다른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작업 중인 전소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헤드폰을 착용한 채 마이크 앞에 서서 녹음에 집중했다. 이 밖에도 작업실과 쇼룸, 레스토랑 등 여러 장소에서 보낸 일상을 함께 공개했다.한편 전소미는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한 그는 'CLOSER', 'Fast Forward', 'DUMB DUMB'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과 2주째 생이별…"남편은 미국 가고 혼자 지내"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과 2주째 생이별…"남편은 미국 가고 혼자 지내"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미나는 10일 자신의 SNS에 "남편은 미국 가고 혼자 지낸 지 2주~ 오랜만에 멀리서 와준 지인들과 북한강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북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지인들과 나들이를 즐겼다. 해가 저물어가는 북한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남편의 빈자리를 지인들과의 만남으로 채운 모습이다.특히 미나는 류필립이 미국으로 떠난 뒤 벌써 2주 동안 혼자 지내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평소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부부가 함께 운동하고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자주 공개했던 두 사람이기에 잠시 떨어져 지내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미나와 류필립은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부부다. 두 사람은 2015년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갔으며 2018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같은 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