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레이나가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레이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레이나가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레이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당황스러운 일화를 공유했다.

레이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올해는 황당한 일이 많네"라며 최근 겪었던 일을 언급했다.

그는 "친구가 남자친구의 지인을 소개해주겠다며 보여줬는데 그게 내 전 남자 친구일 확률은?"이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털어놨다.
사진=레이나 SNS
사진=레이나 SNS
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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