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이 코첼라 무대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1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어서와, 빅뱅이랑 소녀시대 조합은 처음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코첼라 무대를 마치고 돌아온 대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대성은 오랜만에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선 무대에 대해 "세 명으로 오랜만에 무대를 했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코첼라를 찢은 소감'을 묻자 "뭘 찢냐. 다시 여며놔야죠"라며 부끄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번 무대에서 화제를 모은 트로트 '날 봐, 귀순' 선곡에 대해 대성은 "무슨 국위선양 한 것처럼 얘기 나오는데, 전 그럴 의도가 없었다"며 "각자 솔로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런 무대는 나만 할 수 있는 무대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대형 LED 전광판에 등장한 한글 자막 역시 즉흥적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대성은 "원래는 아무 것도 없는 화면이었는데, 지드래곤이 'My name is Daesung'을 적어보는 게 어떠냐고 했다"며 "나는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를 말할 계획이어서 한글로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용사마가 던져준 아이디어를 내가 디벨롭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무대에 대한 감동도 전했다. '봄여름가을겨울' 무대에 대해 그는 "다른 노래에서는 없지만 이 노래에서는 T.O.P 형 목소리가 나오니까 많이들 언급해 주시는 것 같다"며 "나도 부르면서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채팅에서는 다들 울었다고 하더라"는 말에 "나도 그랬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코첼
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숏컷 헤어 스타일에 도전했다.1일 유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아는 연두빛 가디건과 단정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담쟁이 넝쿨로 뒤덮인 건물 외벽에 등을 기대고 나른한 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을 음미해 청량함을 더했다.특히, 유아의 파격적인 숏컷 헤어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1월 데뷔 이후 쭉 고수해 온 긴 생머리와 작별하고 러블리한 허쉬컷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팬들은 "단발도 잘 어울린다", "뭘 해도 예쁘다" 등 과감한 헤어 스타일도 완벽 소화하는 그의 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 사진 속 유아는 이전보다 짧아진 머리에도 굴욕없는 이목구비를 자랑했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완전히 잘생쁨(잘생김+예쁨)이다", "순정만화 주인공 같다" 등 그의 이미지 변신에 찬사를 보냈다.한편 유아는 지난해 5월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이 불발된 이후 같은해 6월 배우 전문 기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전향을 공식화했다. 그는 지난해 영화 '프로젝트 Y'에 출연해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코미디언 홍현희가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1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현희는 블루톤의 패셔너블한 트레이닝룩을 입고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그는 진주 목걸이를 세 겹 레이어드에 이어 진주 귀걸이까지 착용해 패션 포인트를 더했다.특히, 이전보다 슬림해진 홍현희의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에 비해 확연히 작아진 두상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선명한 턱선과 군살 없는 목 라인은 그간의 혹독한 자기 관리를 짐작케 했다.앞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년 만에 체중 49kg에 진입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위고비 등 다이어트 약물의 도움 없이 생활 습관 변화 만으로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히 굶는 것이 아니라 혈당 관리를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한다감이 임신 사실에 이어 8년 만에 공식적으로 개명 소식을 전했다.1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에 "정말 나만 보기 아까운. 너무 아름다워서 안 올릴 수가 없다"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다감은 순백의 블라우스와 베이지톤 롱스커트를 입고 한옥 팬션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그는 활짝 핀 꽃을 배경으로 꽃받침 포즈를 지어보이며 러블릭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그는 "눈으로 보는 게 더 아름답다. 기회되면 힐링하러 와봐라"라며 "정말 힐링되고 아름답다. 진짜 가슴이 확 트인다"고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을 표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저 참고로 완전 개명했다"고 덧붙였다.앞서 그는 2018년부터 한은정이라는 이름 대신 한다감으로 개명 후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이날 한다감은 8년 만에 공식 개명 사실을 알려 연예계 새출발을 예고했다.한편 한다감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제가 41세에 결혼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며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다.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별이 가족 나들이 중 매너 없는 시민들의 돌발 행동을 경험했다.30일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아이 셋 데리고 등산 쌩쌩한 아이들과 점점 지쳐가는 엄빠 평화로운 등산 중 우리 가족에게 일어난 황당한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하 별 부부는 삼남매와 함께 등산 나들이에 나섰다. 별은 "몇 번 이렇게 같이 산을 올라간 적이 있는데 툴툴대고 등산 힘들다고 가기 싫다고 해도 서로 챙겨주고 같이 가고 그런 게 전 좋더라"며 가족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그러나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그는 침울해진 아들 드림이의 모습을 비췄다. 별은 "아까 어떤 할아버님, 어머님들이 먼저 알아보시고 '하하 와이프'라고 하하는 잘 알았는데 전 잘 모르셨나보다"며 "어머님이 '가수다. 예쁘지 않냐'고 하자 한 아버님이 약주를 건네시며 '이리 와서 노래 좀 불러 봐라'고 하셨다"고 아들이 침울해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별은 "(그 말을 들은) 드림이가 화가 나서 주먹을 쥐고 '저 할아버지가 왜 우리 엄마한테 산에서 갑자기 노래를 시키고 그래.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아이가) 사춘기는 사춘기인가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는 "할아버지들은 그럴 수 있다"며 아들을 이해시키면서도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도 이런 데서 반가워해주시는 것도 좋은데 아이들 보는 데서 조금 더 매너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어 별은 풀죽은 아들을 달래며 "오해는 하지마. 엄마 아빠가 그런 직업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2012년 결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26주차의 만삭 근황을 전했다.1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단추 강제 오픈"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영은 편안한 순백의 롱스커트와 그레이톤 가디건을 입고 카페 테라스석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었다.이날 김지영은 가디건 단추까지 열며 당당히 D라인을 뽐냈다. 특히, 임신 사실 공개 후 이전보다 통통해진 그의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무게 61.85kg를 기록하며 인생 최고 몸무게를 경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 19주차에 병원에서 체중 관리할 것을 권유받기도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4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에 앞서 혼전 임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오는 8월 득녀를 앞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이 마약 투약 혐의 인정 이후 6년 만에 수척해진 근황을 전했다.4월 30일 박유천은 자신의 SNS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증거다. 멋진 시간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유니버스의 모든 분들이 최고다. 더 열심히 일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파란 니트와 뿔테 안경을 매치한 캐주얼 패션으로 일본 선술집을 찾은 박유천은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그의 몰라보게 달라진 외형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박유천은 파격적인 금발 파마 머리를 한 채 화려한 무늬가 새겨진 자켓을 입고 미소 지었다. 사진 속 그는 한국 활동 당시보다 확연히 준 머리숱과 흉곽뼈가 도드라진 앙상한 모습이 충격을 안겼다.앞서 박유천은 2019년 전 여자친구이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에서 마약투약 의혹에 대해 "연예계 생활을 걸고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눈물을 흘렸으나 이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해 연예계에서 퇴출됐다.한편, 박유천은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나자마자 글로벌 팬덤을 타겟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현재 일본을 주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에픽하이가 일부 민폐를 끼치는 러닝크루를 향해 일침을 날렸다.4월 30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인생 해물포차에서 '나를 빡치게 하는 것들' 한풀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에픽하이 멤버들은 각자가 경험한 빌런에 대한 에피소드와 심경을 허심탄회하게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투컷이 민폐 러닝크루의 만행을 언급하자 타블로는 "러닝을 하든, 지전거를 타든 상관없는데 무리 지어 좀 다니지 마"라며 "무리지어 서 있지 말고 무리 지어서 뭘 좀 하지마"라고 일침을 날렸다.투컷 역시 "건전한 취미를 함께 하기 위해 모인 거 아닌가. 그럼 그것만 하면 되는데 인도로 다니는 분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미쓰라는 자기 집 앞에 꽁초를 버리고 뛰는 러닝 크루를 만난 적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왜 모여서 담배를 피운 후 꽁초를 버리고 뛰냐"고 하소연했다.타블로는 "러닝이 문제가 아니다. 무리 지어 다니는 게 문제다"라며 "아끼는 동생이 경찰과 도둑 놀이를 하다가 이가 날아갔다. 그 일이 있기 한 달 전에 사람은 무리 지어 다니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고 다시금 불쾌함을 표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쏟아지는 채널 광고 제안에 감사를 전했다.1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유튜브 브랜디드 PPL 가능 일정은 6월 22일 주차부터 가능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멜빵바지를 착용한 딸 재이 양이 모래 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김다예는 "진짜 무슨 복이에요.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깊은 감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어 "그래서 나 언제 퇴근할 수 있지"라는 문구를 함께 게재해 끝없이 들어오는 광고 제안에 다소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앞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하다홍'을 운영하며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당 채널은 딸 재이 양과의 단란한 가족 일상을 담은 콘텐츠에 주력하고 있다.한편, 두 사람은 2013년 백년가약을 맺고 시험관 시술 끝에 이듬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재이는 생후 18개월 만에 광고 18개를 촬영하는 등 키즈 광고 모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백리스 드레스로 명품 뒤태를 자랑했다.1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효민은 순백의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해 보였다. 긴 생머리 헤어 스타일을 한 그는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더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민의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겼다. 폴라로이드 속 효민은 양갈래 머리, 손하트 등 러블리한 포즈를 선보였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완전 공주님이다", "너무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그의 배우자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겸 배우이자 아이 아빠인 이승기가 출연료 전액을 아동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이승기가 KBS 1TV '동행' 가정의 달 특집 방송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기부금은 국내 취약 아동 가정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이승기는 오는 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특집 방송에서 발달 장애 진단을 받은 현성이 가정을 방문해 하루를 함께했다. 그는 건강이 좋지 않은 할아버지 대신 텃밭을 돌보고 가족을 챙기는 현성이에게 신발을 선물했다.이승기는 지난 2015년 이후 11년 만에 '동행'에 출연한다. 앞서 설 특집 방송에 출연했던 그는 선천적 청각 장애를 지닌 자녀를 키우는 가정을 찾아 응원했다.'동행' 가정의 달 특집은 2일 오후 6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한편, 이승기는 2023년 4월 배우 견미리의 딸 이다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올해 2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박진주(37)가 비글미 넘치는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4월 30일 박진주는 자신의 SNS에 "철들기 대작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루톤 체크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패션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박진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빵을 입에 물고 비글미를 뽐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한 손에 커피를 들고 입을 쭉 내밀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박진주가 착용한 옐로우톤의 셔츠와 단정한 청바지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그는 한바탕 나들이를 즐기고 초점 없는 눈빛으로 침대에 쓰러진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 '그 해 우리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박진주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조여정이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조여정은 자신의 SNS에 “4월 어디갔습니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헤드폰을 끼고 아침 산책을 즐기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여정의 한 끼 식사도 포착됐다. 그는 잡곡밥과 반찬, 국이 더해진 건강한 한식 위주의 식단으로 꾸준한 관리를 이어오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조여정은 프로필상 키 163cm에 몸무게 43kg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SBS 예능 ‘틈만 나면’에 출연해 “점심은 일반식을 먹긴 하지만 저녁 메뉴는 제한이 있는 편이다”라며 평소 아침을 잘 안 먹는다면서 사실상 1일 1식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조여정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웃 의사 부부가 얽히며 벌어지는 블랙코미디로 배우 김혜수, 김지훈 등이 함께 출연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남보라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만삭 사진 찍고 왔어요. 콩알이랑 남편이랑 추억 하나 만들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보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만삭의 D라인을 뽐냈다. 그는 한껏 나온 배를 소중히 감싼 채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만삭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는 “예쁜 사진 만들어주신 우리 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어 남보라는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아기가 점점 내려오는 게 느껴지고 배도 더 불러오고”라며 “콩알아 얼른 만나자”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그는 "유도, 무통 업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다.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써서 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고(故) 박동빈(56·본명 박종문)이 1일 영면에 든다.이날 오전 8시 30분 경기 안성 도민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우성공원묘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박동빈의 빈소에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 등이 근조화환을 보내며 고인을 추모했다.박동빈은 지난달 29일 오후 경기 평택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6세. 해당 장소는 고인이 최근까지 개업을 준비 중이었던 곳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범죄 혐의점,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1996년 영화 '은행나무 침대'로 데뷔한 박동빈은 드라마 '야인시대', '김약국의 딸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12년 드라마 '사랑했나 봐'에서 오렌지 주스를 뱉어내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으며 '주스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2020년 배우 이상이와 결혼해 2023년 늦둥이 딸을 얻은 그는 최근 방송을 통해 선천성 심장병을 앓는 딸을 향한 부성애를 드러낸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