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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g 증량' 안재현, 베드신 위해 복근만 하루 1000개…"브래드 피트가 추구미"

    '17kg 증량' 안재현, 베드신 위해 복근만 하루 1000개…"브래드 피트가 추구미"

    배우 안재현이 베드신을 계기로 시작한 운동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14일 안재현 유튜브 채널에는 '헬스에 빠져버린 안재현의 요즘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안재현은 오전 8시 40분께 헬스장에 도착해 운동에 돌입했다. 시작부터 복근 운동 1000개를 소화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처음과 끝으로 하루에 1000개씩 하고 있다"며 아령까지 더해 복근 운동을 이어갔다. 제작진이 1000개를 하는 이유를 묻자 "복근이 나와야 되니까. 간단한 원리"라고 답했다.그러나 복근 운동은 본 운동 전 준비 단계에 불과했다. 안재현은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와 숄더 프레스, 어깨 후면 운동 등을 연이어 소화했다. 트레이너는 "지금은 다이어트를 해야 되는 시점이라 개수도 많고 강도도 높다. 재현 씨가 묵묵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운동량도 상당했다. 안재현은 "일주일에 일주일 다 온다"며 주 7일 헬스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오전 8시 40분께 운동을 시작해 웨이트에 유산소 1시간을 더하고 샤워와 식사까지 마치면 오후 2시 30분이 된다고. 하루 4시간 넘게 운동에 투자하는 셈이다.몸을 만들면서 변화도 체감하고 있었다. 안재현은 "원래 피부는 좋았지만 운동을 시작하고 더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거울로 몸을 확인하던 중에는 "슬슬 최면이 온다. 나 자신이 잘생겨 보이는 최면이 올 때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추구미를 묻자, 트레이너는 "저희가 만들고 싶은 건 브래드 피트가 영화 '파이트 클럽'에서 보여준 몸"이라며 "과하지 않은데 누가 봐도 예쁘게 밸런스가 잡혀 있는 근육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

  • '42세' 유인영, 석양 앞에서 모자 눌러쓰고 '찰칵'...가려도 미모 빛나

    '42세' 유인영, 석양 앞에서 모자 눌러쓰고 '찰칵'...가려도 미모 빛나

    배우 유인영이 석양이 비치는 실내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창밖으로 주황빛 석양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핑크빛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잡아 넘기고 있으며 손목에는 노란색과 하늘색이 섞인 밴드를 착용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유인영은 얼굴 앞에 커다란 잔을 가까이 가져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투명한 잔이 화면 대부분을 채우면서 유인영의 얼굴이 굴절돼 보이며 잔 너머로 살짝 미소 짓는 표정과 크게 뜬 눈이 함께 포착됐다. 앞선 사진과 같은 실내 공간이 뒤로 이어지는 가운데 유리 표면에 주변 조명과 모습이 겹쳐 비친다.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솔' 25기 영자, 앞머리 내리더니 분위기 확 변했다...진짜 크리에이터 됐네

    '나솔' 25기 영자, 앞머리 내리더니 분위기 확 변했다...진짜 크리에이터 됐네

    '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앞머리를 내린 새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25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5기 영자는 아이보리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이마 위로 가볍게 내려온 시스루뱅과 얼굴 양옆을 감싸는 머리카락이 눈에 띄며 연한 핑크빛 프레임의 타원형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렸다.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과 함께 어깨에 새겨진 작은 타투도 가까운 구도에서 드러났다.이어진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선글라스를 눈앞까지 내려 착용하고 시선을 아래로 향했다. 초록색 식물을 배경으로 상반신이 가까이 담겼으며 아이보리 민소매 상의와 길게 내려온 검은 머리, 밝은 색상의 선글라스가 한 화면에 어우러졌다.또 다른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양손으로 볼을 감싼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했으며, 팔과 어깨에 새겨진 작은 타투도 자연스럽게 보인다. 마지막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같은 공간에 쪼그려 앉아 두 팔을 앞으로 길게 뻗고 손가락을 모은 포즈를 취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눈을 감은 모습이 담겼으며 아이보리와 화이트로 맞춘 차림이 전신 구도에서 한눈에 들어온다.이를 본 팬들은 "아 귀여워", "시스루뱅 앞머리 내린것두 넘 이쁨", "너무 예뻐", "귀여워요", "앞머리 너무너무 어울리고 예뻐요", "이뽀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인 25기 영자는 32세로 '나솔사계'에서 20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 커플로는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 100일 만에 또 걱정…"산후 탈모 온다니" ('인간극장')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 100일 만에 또 걱정…"산후 탈모 온다니" ('인간극장')

    배우 남보라가 아들의 생후 100일을 앞두고 산후 탈모를 걱정하며 본격적인 관리에 나섰다.14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남보라의 육아일기. 옹알옹알 할 말이 많은 콩알이... 너 이제 곧 말하겠다!!ㅎ'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남보라는 최근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으로 산후 탈모를 꼽았다. 그는 아들의 머리카락을 살펴보며 "요새 콩알이 배냇머리가 빠지고 있다. 이렇게 하면 빠진다. 그런데 배냇머리가 모근까지 빠지더라. 그래서 충격받았다"고 털어놨다.아들의 배냇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머리카락도 빠질까 걱정이 커졌다. 남보라는 "아기 배냇머리가 빠지면 산모 머리도 빠진다던데 아직까지는 되게 빡빡하다"며 "내 머리도 빠진다니"라고 우려했다. 아들이 곧 생후 100일을 맞는 시기라 산후 탈모가 찾아올까 걱정되는 상황이라고도 전했다.남보라는 주변에서 산후 탈모 경험담을 많이 들었던 만큼 미리 관리에 들어갔다. 최근에는 헤어 스파까지 받았다며 "가격이 1회 15만원이라 매일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고가의 관리를 매번 받을 수 없는 만큼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헤어 앰플 등도 챙기고 있었다.먹는 것에도 신경을 썼다. 배우 김강우가 방송에서 공개한 이른바 '10년 삭제 주스'를 언급한 남보라는 "제가 요즘 탈모 고민 때문에 꼭 챙겨 먹고 있다"고 말했다. 아몬드 음료에 블루베리, 오트밀, 서리태 가루, 바나나 등을 넣어 직접 주스를 만들어 마셨다.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예정일을 사흘 앞두고 병원을 찾았다가 응급 상황으로

  • 미치도록 다니더니…풍자, 결국 럭셔리 캠핑카 뽑았다 "부가세 환급도 포기" ('테레비')

    미치도록 다니더니…풍자, 결국 럭셔리 캠핑카 뽑았다 "부가세 환급도 포기" ('테레비')

    방송인 풍자가 약 6개월의 기다림 끝에 마련한 새 캠핑카를 공개하며 남다른 '캠핑 사랑'을 드러냈다.14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캠친자 끝판왕. 결국은 캠핑카 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풍자는 새 캠핑카를 직접 운전하며 "캠친자의 끝판왕. 캠핑카를 샀다"고 밝혔다. 첫 주행에 나선 그는 "이거 뽑느라고 너무 힘들었다. 가서 이런 썰도 풀겠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캠핑장에 도착한 풍자는 본격적으로 차량 소개에 나섰다. 그는 "이 차 인기가 좋아서 받는 데까지 4~5개월이 걸렸다. 대기율이 엄청나다"고 설명했다. 차량을 받은 뒤에도 바로 캠핑을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풍자는 "내부 공사가 2주 넘게 걸렸다. 안에 검수까지 6개월 조금 안 걸렸다"며 긴 준비 기간을 전했다.캠핑카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현실적인 고민도 있었다. 풍자는 "이 차가 이동식 사무실로 나왔다. 그걸로 하면 혜택이 많다. 부가세 환급도 되는데 이동식 사무실은 너무 애매하더라"고 털어놨다.특히 비용 절감보다 법적인 문제를 피하는 쪽을 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가지 법이 지금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다. 공단이랑 통화를 많이 했는데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해서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결국 풍자는 별도의 혜택을 받는 대신 처음부터 캠핑카 용도에 맞춰 차량을 꾸몄다. 그는 "쌩 차를 뽑아서 캠핑카 용도로 안에 검수도 마쳤다. 지금은 일단 내 입맛에 맞게끔 공사를 했는데 쓰면서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랜 대기와 내부 공사, 검수까지 마친 만큼 자신만의 취향을 반영한 공간을

  • '36세' 이엘리야, 민소매 입고 뽐낸 '뼈말라' 실루엣

    '36세' 이엘리야, 민소매 입고 뽐낸 '뼈말라' 실루엣

    배우 이엘리야가 한밤중 야외에서 촬영한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이엘리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일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나무가 빽빽하게 자리한 야외에서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는 낮게 묶어 늘어뜨렸으며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가 눈에 띈다. 양손으로 흰색 천을 잡아 목 뒤에 길게 걸친 채 몸을 살짝 옆으로 돌린 모습이 흑백 화면에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벤치에 앉아 양손으로 여러 장의 종이를 펼쳐 들고 자세히 바라보고 있다. 블랙 민소매 상의와 길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그대로 이어지는 가운데 한쪽 무릎을 세운 자세로 몸을 앞으로 기울였으며 옆모습을 따라 드러난 얼굴선과 어깨가 선명하게 포착됐다. 이를 본 팬들은 "엘리야님 연기 넘 잘하셔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최고에요", "진짜 아름다워요", "너무 멋졌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엘리야는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레일라' 역으로 열연했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6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 최근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tvN '세이렌'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

  • '130억 자택' 변우석, 카메라 앞 입술 쭉 내밀고 장난기 폭발

    '130억 자택' 변우석, 카메라 앞 입술 쭉 내밀고 장난기 폭발

    배우 변우석이 다양한 표정과 스타일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 가져간 채 한쪽 검지를 세우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 패턴이 반복되는 집업 재킷을 입고 풍성한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렸으며, 손가락에 착용한 여러 개의 실버 컬러 반지도 눈에 띈다. 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같은 구도와 차림을 유지한 채 입술을 앞으로 쭉 내밀어 표정을 바꿨다. 세운 검지와 거울 속 휴대전화까지 그대로 담긴 가운데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된 얼굴과 장난스러운 표정이 사진의 중심을 채운다.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화이트 배경 앞 바닥에 앉아 두 무릎을 세우고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잔잔한 체크 패턴이 들어간 브라운 계열의 재킷에 짙은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으며, 한 손은 무릎 위에 올리고 다른 팔은 옆으로 길게 뻗어 몸을 지탱했다. 가운데로 나뉜 블랙 헤어가 얼굴 양옆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면서 앞선 셀카와는 다른 스타일을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변우석은 블랙 재킷을 입고 소파에 앉아 커다란 흰색 인형을 두 팔로 감싸 안고 있다. 파란 리본이 달린 인형을 내려다보며 눈을 접어 웃고 있으며 한 손으로 인형의 몸을 받치고 다른 손을 넓게 펼쳐 품에 끌어안은 모습이 그대로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느좋", "늘 응원합니다", "멋지다", "화이팅", "내심장", "톨앤핸섬 영앤리치 우석오빠"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235㎡ 1가구를 매입했으며 잔

  • '63세' 황신혜, 신체스펙 '166cm·48kg'라더니…어떤 옷이든 소화하네

    '63세' 황신혜, 신체스펙 '166cm·48kg'라더니…어떤 옷이든 소화하네

    배우 황신혜가 도심을 거닐며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도 가을이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브라운 볼캡을 눌러쓰고 블랙 카디건에 같은 색상의 스카프를 둘러 거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롱스커트를 매치한 가운데 손목에는 여러 색상의 비즈 팔찌를 착용했으며 양손을 자연스럽게 모은 채 옅은 미소를 지었다. 어깨에 걸친 브라운 가방과 반지 등 작은 액세서리도 함께 눈에 들어온다.이어진 사진에서 황신혜는 같은 차림으로 거리를 걸으며 한 손으로 가방 끈을 잡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는 베이지 스커트에 블랙 플립플롭을 신었으며, 볼캡 아래로 내려온 머리카락과 길게 늘어진 블랙 스카프가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베이지 컬러의 짧은 재킷 안에 밝은 톤의 상의를 입고 카무플라주 패턴 팬츠를 매치했다. 머리를 뒤로 묶고 안경과 링 귀걸이, 목걸이를 착용한 채 거리 한쪽에 서서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한 손에는 브라운 가방을 들고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황신혜는 실내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전신 셀카를 남겼다. 몸에 맞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블랙 롱스커트를 입고 허리에는 아일렛 장식 벨트와 블랙 가방을 착용했으며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편안한 자세로 카메라를 들었다. 목걸이와 팔찌를 더한 모습부터 발끝의 브라운 샌들까지 황신혜의 전체 스타일이 거울에 담겼다.앞서 황신혜는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

  • '배우전향' 차준환, 25세 되더니 성숙미 폭발했다…슈트 입고 달라진 분위기

    '배우전향' 차준환, 25세 되더니 성숙미 폭발했다…슈트 입고 달라진 분위기

    피겨스케이팅 선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차준환이 올블랙 차림으로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차준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isonmargiela"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차준환은 화이트 커튼을 배경으로 블랙 재킷과 이너를 맞춰 입고 정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블랙 헤어와 깔끔한 올블랙 차림이 어우러졌으며 별다른 포즈 없이 서 있는 모습에서도 얼굴과 의상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이어진 사진에서 차준환은 야외 난간 앞에 서서 한 손으로 잔을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넓은 라펠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과 블랙 이너를 그대로 착용했으며, 뒤로는 나무와 건물들이 펼쳐져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차준환은 화이트 소파에 앉아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촬영했다. 블랙 재킷에 같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해 위아래를 통일했으며, 한 손은 소파에 짚고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차준환은 화이트 커튼 앞에 서서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으로 블랙 가방을 들고 있다. 길게 떨어지는 블랙 팬츠까지 전신이 담긴 가운데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고 가방의 체인 장식이 올블랙 차림에 더해져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해요", "늘 응원합니다", "요즘 사진 많이 올려줘서 넘나 좋아요", "화이팅", "오늘도 멋진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요", "뭐니뭐니해도 차는 준환차죠" 등의 댓글을 달았다.최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한 차준환은 "저는 사실 워커홀릭이다"며 "완전 일에 미쳐 있다"고 말했다.

  • '25세' 윈터, 금발 휘날리며 폭포 앞에 섰다...블루 후드 입고 입술 삐죽

    '25세' 윈터, 금발 휘날리며 폭포 앞에 섰다...블루 후드 입고 입술 삐죽

    에스파 윈터가 금발 헤어와 블루 후드 차림으로 여행 중 모습을 공개했다.윈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거대한 폭포가 펼쳐진 전망 공간에서 난간에 양팔을 벌려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선명한 블루 컬러의 집업 후드 안에 화이트 상의를 겹쳐 입었으며 허리 아래로 같은 계열의 블루 팬츠가 이어진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가운데 긴 금발이 바람에 크게 흩날려 얼굴과 어깨를 가로지르는 모습까지 그대로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윈터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투명한 플라스틱 컵을 한 손으로 들어 보이며 입술을 앞으로 내밀고 있다. 블루 후드와 긴 금발은 그대로 유지한 채 스트라이프 패턴의 넓은 헤어밴드와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컵을 든 손에는 길게 다듬은 민트 컬러 네일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테이블 위에도 투명한 컵과 휴대전화가 놓여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윈터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로 직접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선글라스는 후드 앞부분에 걸어두고 헤어밴드로 금발을 넘긴 채 카메라를 올려다봤으며 앞선 사진보다 얼굴이 가까이 담겨 또렷한 눈매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눈에 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1년생으로 25세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대 시청률 찍었다…서강준 컴백작서 안은진과 대립, '폭셰' 이어 또 한 번의 활약 ('너다연')

    2%대 시청률 찍었다…서강준 컴백작서 안은진과 대립, '폭셰' 이어 또 한 번의 활약 ('너다연')

    배우 이주안이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안은진과 대립하며 서늘한 존재감을 보였다.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2회에서 이주안은 대형 로펌 재강의 변호사 한태승 역으로 출연했다.한태승은 서주혁(곽시양 분)과 송해나(송지우 분)의 은밀한 관계를 비밀에 부치기 위한 계약을 처리했다. 그는 송해나를 몰아세우며 계약 이행을 압박하는 등 냉정한 면모를 보였다.이어 영화감독 이미도(안은진 분)와 마주하면서 갈등이 본격화됐다. 한태승은 합의안을 제시하는 동시에 이미도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압박했다.이미도가 부당한 신상 조사 정황을 녹음하며 맞서자 한태승의 태도는 더욱 거칠어졌다. 그는 이미도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바닥에 던져 부순 뒤 다시 태연한 표정으로 돌아갔다. 이주안은 순간적으로 변하는 표정과 눈빛으로 한태승의 양면적인 성격을 표현했다.이미도 역시 물러서지 않았다. 한태승의 차 앞유리에 벽돌을 꽂아 넣으며 맞대응했고, 줄곧 평정심을 유지하던 한태승은 예상하지 못한 행동에 굳은 표정을 지었다.두 사람의 신경전은 법정 싸움으로 이어질 조짐을 보였다. 한태승은 이미도를 압박하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오히려 그의 기지에 약점을 잡히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이주안은 지난해 '폭군의 셰프'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인 데 이어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서브 주연을 맡았다. 전작과 다른 서늘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나섰다.'너 말고 다른 연애'는 지난해 연말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서강준의 차기작으로도 관심을 받았다. 서강준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로맨스 장르지만,

  • '42세' 박한별, 여름 끝자락에 뽐낸 반바지 각선미...상큼 윙크까지

    '42세' 박한별, 여름 끝자락에 뽐낸 반바지 각선미...상큼 윙크까지

    배우 박한별이 맑은 하늘 아래 밝은 표정으로 여름의 끝자락을 담았다.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끝나가는 느낌. 아쉽..🙄"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돌담을 배경으로 서서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레드 레터링이 큼직하게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에 스트라이프와 그래픽이 어우러진 쇼트 팬츠를 입었으며 긴 생머리 위에는 레드 포인트가 들어간 밝은 컬러의 볼캡을 썼다. 강한 햇빛이 얼굴과 의상에 그대로 내려앉은 가운데 한 손에는 작은 흰색 물건을 들고 자연스럽게 팔을 내린 모습이다.이어진 사진에서 박한별은 야외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있다. 같은 티셔츠와 쇼트 팬츠 차림에 화이트 샌들을 신고 있으며 고개를 살짝 들어 눈을 감은 모습이 푸른 하늘과 초록빛 나무, 잔디가 펼쳐진 주변 풍경과 함께 담겼다. 의자에 깊숙이 몸을 기대고 길게 뻗은 다리까지 한 화면에 들어오며 전신 모습이 선명하게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 박한별은 돌담 앞에 다시 서서 한쪽 팔을 들어 손바닥을 펼치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볼캡 아래로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과 화이트 티셔츠의 선명한 레드 레터링이 눈에 띄며 쇼트 팬츠에 들어간 블랙 그래픽과 레드 포인트도 가까운 구도에서 또렷하게 보인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42세다. 박한별은 2003년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6 중앙회화대전' 출품작을 공개했

  • '싱글맘' 지연수, 양육비 마련하려 알바까지 했는데…유튜브 첫 수익금 500만원 전액 기부

    '싱글맘' 지연수, 양육비 마련하려 알바까지 했는데…유튜브 첫 수익금 500만원 전액 기부

    방송인 지연수가 생활고를 겪는 상황에서도 유튜브 첫 수익금 500만원을 전액 기부해 응원을 받고 있다.지연수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서 발생한 첫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의 유튜브를 시청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채널 오픈 후 처음으로 수익금을 정산받았다. 함께하는 제작진과 한마음으로 전액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현재 자신의 형편이 넉넉하지 않다는 점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지연수는 "제가 빠듯하고 여유 없이 사는 건 맞다. 돈을 몰라서 한 것도 아니다"며 "갑작스러운 환경에 놓여 막막해진 엄마와 아이들에게 단 한 명이라도, 한순간이라도 눈물을 멈추게 해주고 싶었다"고 기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자신의 선택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당부했다.해당 게시글에는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같은 워킹맘으로서 응원한다", "선한 영향력이 되어줘 감사하다", "막상 돈이 생겨도 기부하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는 2014년 11세 연하의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아들 민수 군을 양육하고 있다.지난 6월에는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생활비와 양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육아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27세' 김소현,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 입고 뽐낸 역대급 청순미

    '27세' 김소현,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 입고 뽐낸 역대급 청순미

    배우 김소현이 화이트 드레스 차림으로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UTURE MEMORIES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푸른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향수병을 얼굴 가까이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목을 감싸는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로 어깨선을 드러냈으며 가슴 아래까지 곧게 내려오는 긴 블랙 헤어가 밝은 의상과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소현은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두 팔을 몸 앞으로 자연스럽게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부드럽게 흐르는 광택감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허리 아래까지 길게 떨어지는 생머리가 매끈한 실루엣을 만들며 입술을 살짝 벌린 표정과 정면을 향한 시선도 또렷하게 담겼다. 블루와 화이트가 섞인 배경 사이에서 밝은 드레스가 한층 선명하게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현은 화이트 벽 앞에 서서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쪽 어깨를 드러낸 홀터넥 디자인과 목선을 따라 잡힌 드레스의 잔잔한 주름이 가까운 거리에서 세세하게 보이며 가운데 가르마를 탄 긴 생머리는 한쪽 어깨 앞으로 곧게 내려왔다. 옅게 미소를 띤 얼굴과 자연스러운 광택이 도는 메이크업도 함께 포착됐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소현은 짙은 블루 조명 아래 향수병을 턱 가까이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한쪽 팔을 허리 앞으로 모은 자세에 다른 손으로 향수병을 잡았으며 화이트 드레스와 긴 블랙 헤어가 푸른 배경 위에서 또렷하게 대비된다. 김소현이 들고 있는 향수병의 라벨과 둥근 블랙 캡도 화면 중앙에 선명하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워요"

  • '47kg'라더니 실루엣 대박이네…정려원, 가죽 재킷에 롱스커트 제대로 소화했다

    '47kg'라더니 실루엣 대박이네…정려원, 가죽 재킷에 롱스커트 제대로 소화했다

    배우 정려원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일상을 사진으로 공개했다.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과 9월사이 leaving summer-"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블랙 가죽 재킷에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는 그레이 롱스커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서 있다. 한 손은 재킷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으로 짙은 컬러의 가방을 든 가운데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얼굴 옆으로 흘러내린 잔머리가 눈에 띈다. 발에는 블랙 플립플롭을 신어 긴 스커트 아래로 발끝을 드러냈다.이어진 사진에서 정려원은 같은 차림으로 몸을 옆으로 돌려 선 채 한 손을 가죽 재킷 주머니에 넣고 아래쪽으로 시선을 두고 있다. 넉넉한 품과 긴 소매가 특징인 블랙 재킷 아래로 그레이 스커트가 이어지고, 블랙 선글라스와 작은 링 귀걸이도 가까운 거리에서 확인된다.또 다른 사진에서 정려원은 붉은 벽돌이 쌓인 벽 앞에 서서 두 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은 채 정면을 향하고 있다. 블랙 가죽 재킷 사이로 밝은 그레이 상의가 살짝 드러나며, 한쪽 팔에는 길게 늘어진 짙은 컬러의 가방을 걸쳤다. 햇빛이 비치는 야외에서 촬영된 모습에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그레이 롱스커트까지 길게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정려원은 가죽 재킷과 선글라스를 벗고 밝은 그레이 긴팔 상의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에서 들고 있던 짙은 컬러의 가방을 품에 안은 채 두 손으로 휴대전화를 잡고 있으며 묶었던 머리를 풀어 길고 굵은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도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