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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차 탄 제로베이스원, 영화 같은 비주얼

    열차 탄 제로베이스원, 영화 같은 비주얼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일본 EP 2집 발매를 앞두고 새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31일 공식 SNS를 통해 일본 EP 2집 '회귀러브(回帰LOVE)'의 재킷 커버를 선보였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열차 좌석에 나란히 앉아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너를 만난 그날, 내 존재에 의미가 생겼다'는 의미의 일본어 문구가 함께 공개돼 신보가 담고 있을 메시지에 관심을 모았다.제로베이스원은 최근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여름을 배경으로 한 청춘 감성을 표현했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멤버들의 비주얼을 담아냈다.'회귀러브'는 제로베이스원이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일본 신보다. 타이틀곡 '이그지스텐스(イグジステンス)'를 비롯해 '아프로디테(Aphrodite)', '톱 5(TOP 5)' 일본어 버전 등 총 세 곡이 수록된다. 앨범은 '너에게로 돌아간다(circling back to you)'를 테마로 구성됐다.앞서 제로베이스원은 일본 스페셜 EP '아이코닉(ICONIK)'을 발매하며 현지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신보를 통해 일본에서의 활동을 재개하는 만큼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쏠린다. 제로베이스원의 일본 EP 2집 '회귀러브'는 오는 8월 19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한편, 최근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지웅은 배우 활동을 재개하며 팀 활동 일부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김지웅 소속사 네스트매니지먼트는 지난 28일 "부득이하게 당분간 제로베이스원의 일부 스케줄 참석 여부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향후에도 유사한 사유

  • "최진실 인줄"…최준희, '母 절친' 엄정화와 다정한 투샷

    "최진실 인줄"…최준희, '母 절친' 엄정화와 다정한 투샷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정화, 최화정과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갔다.최준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영화 '오케이 마담2' VIP 시사회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영화의 주연 배우인 엄정화와 방송인 최화정을 만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엄정화와 어깨를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었고, 최화정에게는 자연스럽게 기대는 등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그는 사진과 함께 "오케이 엄마담", "빨리 집 놀러 가야지 총총", "화정사마"라는 글을 남기며 두 사람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엄정화 역시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이쁜 준희! 와줘서 고마워!"라고 화답했다.엄정화와 최화정은 생전 최진실과 오랜 시간 두터운 우정을 이어온 연예계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열린 최준희의 결혼식에도 하객으로 참석하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갔다.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이다.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고, 건강 관리와 체중 감량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왔다. 현재는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한편, 엄정화가 출연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다.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여친 류다인이 찍어줬나… ♥이채민, 핫플에서 남친짤 제대로 완성

    여친 류다인이 찍어줬나… ♥이채민, 핫플에서 남친짤 제대로 완성

    배우 이채민이 한강을 배경으로 한 감성 가득한 근황을 공개하며 '남친짤'의 정석을 완성했다.이채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구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채민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한강 난간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을이 내려앉은 하늘을 배경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은 마치 연인 류다인이 찍어준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시선 처리와 편안한 포즈는 일상 속 한 장면을 담아낸 '남친짤'을 연상케 한다. 한강과 노을, 그리고 이채민의 훈훈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화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경실 딸, 엄마랑 연극도 같이 출연하더니…유튜브까지 공동 운영

    이경실 딸, 엄마랑 연극도 같이 출연하더니…유튜브까지 공동 운영

    개그우먼 이경실과 딸 손수아가 이번에는 유튜브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근 연극 무대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일상 콘텐츠까지 함께하며 색다른 케미를 예고했다.손수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랑 유튜브 시작합니다"라며 새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이경실' 개설 소식을 전했다.첫 콘텐츠는 충북 단양으로 떠난 패러글라이딩 여행이다. 손수아는 "1편은 단양으로 패러글라이딩 다녀왔어요. 엄마와 단둘이 떠난 첫 여행이라 기분이 묘하면서도 즐거웠습니다"라고 적으며 설렘을 드러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앞두고 환하게 웃는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헬멧을 착용한 채 셀카를 찍거나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는 등 친구 같은 모녀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탁 트인 단양의 풍경 속에서 스릴 넘치는 체험을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모습이다.손수아는 "앞으로도 모녀의 유튜브 재미있게 지켜봐 주시고 아름다운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0년간 스캔들 無' 박보영, 의문의 남성과 찰칵…알고 봤더니 그저 평범한 이모

    '20년간 스캔들 無' 박보영, 의문의 남성과 찰칵…알고 봤더니 그저 평범한 이모

    배우 박보영이 조카 사랑 면모를 보였다.박보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미소와 하트가 합쳐진 이모티콘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영이 의문의 남성과 풀장 안에서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해당 인물은 박보영의 두 조카인 것으로 파악됐다.박보영은 3녀 중 둘째다. 언니와 동생은 기혼자이며, 박보영만 비혼자다.박보영은 2006년 EBS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오랜 연예계 활동 기간 동안 한 번의 열애 소식도 없었다.한편 박보영은 영화 '너와 함께라면' 출연을 확정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부친상' 유혜주, 유튜브 중단 8일 만에 복귀 선언…"아버지가 바라실 것 같아" ('리쥬라이크')

    '부친상' 유혜주, 유튜브 중단 8일 만에 복귀 선언…"아버지가 바라실 것 같아" ('리쥬라이크')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부친상을 치른 뒤 조심스럽게 활동 재개를 알리며 심경을 전했다.유혜주는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통해 "지난 일주일은 몸도 마음도 참 힘든 시간이었다"며 "둘째 아들(태명 짱아)을 낳고 산후조리원에 있던 중 갑작스럽게 아버지의 비보를 접해 급히 부산에 다녀왔다"고 밝혔다.이어 "많은 분의 위로 덕분에 아버지의 장례를 잘 치르고 돌아왔다"며 "지금은 다시 조리원에서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그는 활동 재개를 두고 고민도 컸다고 털어놨다. 유혜주는 "채널을 조금 더 쉬어가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면서도 "멈춰 서 있기보다는 천천히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내게도 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무엇보다 내가 다시 씩씩하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모습을 아버지께서도 바라실 것 같다"며 "오늘(30일)부터 조심스럽게 영상 업로드를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덧붙였다.유혜주는 부친상 이후 유튜브 영상 업로드를 잠시 중단했다가 약 8일 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며 활동을 재개했다.유혜주는 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5'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9년 승무원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아들을 얻었다. 지난 19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김부장 딸' 서수민, 타코야키 알바 진짜다…프로필 소개란에도 '음식 배달 서비스'

    '김부장 딸' 서수민, 타코야키 알바 진짜다…프로필 소개란에도 '음식 배달 서비스'

    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민지 역으로 출연한 배우 서수민이 음식점에서 근무하는 근황을 전했다.서수민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수민이 타코야키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그는 능숙하게 타코야키를 돌리며 "마음이 급한 알바생을 보고 계십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SNS 프로필 소개란에도 '음식 배달 서비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서수민은 최근 '김부장' 종영 인터뷰와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등에서 "작품이 끝난 뒤부터 타코야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고 여러차례 언급했다.한편 서수민은 2007년생이다. 드라마 '김부장'이 연예계 데뷔작이다. '김부장'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사투와 눈물의 재회를 담아낸 작품이다. 지난 25일 종영했으며,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 시청률을 기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0월 결혼’ 김나희, 훈남 남편 공개…“더없이 행복한 날” 청모 시작

    ‘10월 결혼’ 김나희, 훈남 남편 공개…“더없이 행복한 날” 청모 시작

    개그우먼 김나희가 10월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도 특유의 따뜻한 배려를 드러냈다.김나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희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예비 신랑의 품에 안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설렘과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김나희는 "한 분 한 분께 연락드리고 있다"며 "혹시 아직 연락을 못 받으셨다고 서운해하지 마시고 곧 연락드리겠다"고 전했다.이어 "행여 부담을 느끼실까 봐 제가 먼저 소식을 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며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먼저 연락을 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청첩장을 보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또 "축하해주시는 마음만으로도 정말 감사하고, 시간이 괜찮으셔서 함께해 주신다면 그보다 더없이 행복한 날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2세' 리아킴 "IDL 홈리그, 목숨 걸 각오…댄서도 관리 시스템 마련되길" [TEN인터뷰]

    '42세' 리아킴 "IDL 홈리그, 목숨 걸 각오…댄서도 관리 시스템 마련되길" [TEN인터뷰]

    댄스팀 원밀리언을 이끄는 리아킴이 프로 댄스 리그 'IDL'의 안착을 위해 직접 선수로 나선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번 리그의 성공을 위해 "정신력과 체력 모두를 갈아 넣었다"며 눈을 빛냈다.안무가 리아킴과 조나 아키는 지난 14일 서울 성수동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오는 8월 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IDL'(International Dance League) 서울 홈경기에 대해 이야기했다.IDL은 스포츠 리그의 형식으로 펼치는 댄스 경기로, 유명한 K팝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책임지는 세계 각지의 유명 댄스팀 6팀이 참가했다. 현재 리그 1위인 브라더후드는 지난 밴쿠버 시리즈에서 90년대 유명 팝스타 NSYNC(엔싱크)의 'I Want You Back'(아이 원트 유 백) 무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무대 이후 그룹 BTS 멤버 제이홉과 정국을 비롯해 에이티즈, 투어스(TWS) 등 다수의 K팝 아이돌 그룹들이 댄스 챌린지에 참여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리아킴은 이번 서울 경기를 앞두고 "홈그라운드에서 열리는 만큼 중요하게 느낀다. 목숨을 걸고 해야 하는 경기가 아닐까"라며 "캐나다 팀 브라더후드가 계속 1위를 지키고 있는데, 그 흐름을 깰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체력적인 부담도 컸다고 했다. 리아킴은 "나이도 있고 체력 소모가 큰 경기라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했다"며 "매일 새벽부터 밤까지 연습해야 하고, 2주 안에 퍼포먼스 두 개를 준비해야 한다. K팝 안무가로서의 활동도 병행해야 해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그럼에도 출전을 결심한 이유로는 리그의 흥행을 꼽

  • '45세' 오윤아, 재혼 발표 후 미모 물올랐네…건강미 가득 '럭셔리' 비주얼

    '45세' 오윤아, 재혼 발표 후 미모 물올랐네…건강미 가득 '럭셔리' 비주얼

    배우 오윤아(45)가 재혼 발표 후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29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루 투피스 셋업을 입은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단아한 헤어번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지어 화사함을 더했다.특히, 한층 물오른 그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는 구릿빛 피부로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골드 액세서리를 완벽 소화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앞서, 지난 3일 오윤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너무 오랜 시간 아이를 혼자 키웠다. 결혼을 망설였던 이유도 아이 때문이었다"며 "이렇게 평생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키워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얼굴이 왜 이리 부었어…'스타 강사' 김창옥, 오랜만 근황 속 확 달라진 인상

    얼굴이 왜 이리 부었어…'스타 강사' 김창옥, 오랜만 근황 속 확 달라진 인상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29일 김창옥은 자신의 SNS에 “얼굴에 손님이 오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검은 티셔츠 차림으로 자동차를 운전하는 김창옥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그의 확 달라진 인상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그는 눈과 이마, 뺨 주변이 빨갛게 부어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많은 누리꾼들의 걱정을 샀다. 앞서 그는 지난 21일 피가 나고 잔뜩 부어오른 왼손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옻과 풀독 때문에 손 상태가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는 8월 ‘2026 제주 비엔날레’ 전시 참여를 위해 작품 활동에 몰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김창옥은 2023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치매 의심 소견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앞으로 강연 활동을 줄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강연이 아닌 옻칠 회화에 매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이혼 발표 하루 만…"회복중인 사람" 솔직 심경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이혼 발표 하루 만…"회복중인 사람" 솔직 심경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혼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30일 고지용은 자신의 SNS에 "회복중인 사람과 노견의 산책. 건강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축구 유니폼을 맞춰 입고 나들이에 나선 고지용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이혼 사실 고백 이후 한층 편안해진 모습으로 일상의 여유를 만끽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 29일 개인 SNS를 통해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며 "그동안 이를 공개하지 않은 것은 아들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고지용은 이혼에 대해 "서로를 존중하고 각자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며 "승재는 부모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있으며 현재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도 아빠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러며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은 끝났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고지용은 2013년 허양임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그는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황정민, 사생활 의혹 안 피했다…4일 연속 '호프' 무대인사 강행하는 이유 [TEN스타필드]

    황정민, 사생활 의혹 안 피했다…4일 연속 '호프' 무대인사 강행하는 이유 [TEN스타필드]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4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가운데 주연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며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황정민 측이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법적 대응에 나선 상황에서, 황정민은 예정된 무대인사 일정을 그대로 소화하며 정면돌파를 택했다.최근 온라인에는 황정민의 사생활과 관련한 주장이 담긴 게시물과 문자 메시지, 사진 등이 확산됐다. 이에 소속사 샘컴퍼니는 게시물 작성자가 황정민을 지속해서 괴롭혀 온 스토킹 피의자라며, 악의적으로 편집된 자료를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명예훼손과 허위 사실 유포 등에 대해서도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도 입장문을 냈다. 양사는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와 관련해 이미 법적 조치를 진행한 사안이라며, 영화와 관계사들을 상대로 한 비방 게시물과 메일 발송 등이 작품의 정상적인 흥행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업무방해를 비롯한 불법 행위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논란에도 황정민은 예정된 '호프' 무대인사 일정을 취소하지 않았다. 의혹이 확산된 지난 29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예정된 일정도 변경 없이 소화할 예정이다.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배우가 공식 일정을 취소하거나 활동을 잠정 중단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에서 황정민의 선택은 이례적으로 비칠 수 있다. 소속사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만큼, 예정된 홍보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입장과 행동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 "이게 진짜 남자다"…김우빈, 잔뜩 성난 팔 근육에 ♥신민아 또 반하겠네

    "이게 진짜 남자다"…김우빈, 잔뜩 성난 팔 근육에 ♥신민아 또 반하겠네

    배우 김우빈이 터질 듯한 팔 근육으로 남성미를 자아냈다.29일 김우빈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화이트룩 차림으로 광고 촬영에 한창인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시크한 아이비리그컷 스타일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했다.특히, 그의 태평양급 어깨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차분한 올블랙룩을 입고 스튜디오 카메라 앞에 선 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선명한 턱선과 터질 듯한 팔 근육으로 남성미를 자아냈다. 김우빈은 한층 듬직해진 자태와 훤칠한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샀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게 진짜 남자다", "관리를 얼마나 했으면", "눈호강 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10년 장기연애 끝 배우 신민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김혜수, 압도적인 각선미로 완성한 '퀸의 패션' [TEN스타필드]

    김혜수, 압도적인 각선미로 완성한 '퀸의 패션' [TEN스타필드]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에, 이정은은 영화 '경주기행', 최수영은 영화 '오케이 마담2' 행사에 참석했다.  김혜수류예지 기자: 배우 김혜수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퀸의 패션'을 완성했다. 김혜수는 공식 행사에 참석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름 시즌에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블랙 컬러를 선택했지만, 오히려 시원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김혜수는 볼륨감 있는 블랙 집업 스타일의 상의에 쇼츠를 매치해 절제된 카리스마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관리가 돋보이는 각선미다. 짧은 쇼츠와 블랙 스타킹, 스트랩 힐을 매치해 길고 곧게 뻗은 다리를 더욱 강조했다. 작은 얼굴과 긴 기럭지가 어우러지며 마치 런웨이를 걷는 듯한 비율을 완성했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탄탄한 몸매 관리도 감탄을 자아냈다.김세아 기자: 김혜수는 과감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극대화했다. 볼륨감 있는 집업 톱은 허리 라인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상체에 입체감을 더했고, 쇼츠와 시스루 스타킹, 스트랩 힐을 매치해 긴 다리 비율을 강조했다.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오픈 칼라와 실버 액세서리까지 더해지며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기보다 비율을 살리는 스타일링이 김혜수만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박의진 기자: 블랙 컬러 특유의 시크함과 옷의 소재가 주는 쿨한 무드를 동시에 잡아냈다. 자칫 답답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