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솔로지옥4'로 얼굴을 알린 공인회계사 겸 인플루언서 국동호가 자신을 둘러싼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하고 여러 사안에 대해 해명했다.국동호는 4일 자신의 SNS에 "허위 사실을 바로잡고자 말씀드린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저는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저와 제 주변 사람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국동호의 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진 건 현직 변호사 A씨가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과정에서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면서다. A씨는 학창 시절 일진 무리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는데, 괴롭힘을 주도한 B씨의 남자친구가 국동호이며, 국동호는 이를 알고도 동조하거나 이른바 '고백 공격' 등으로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배드민턴 채로 머리 가격, 압정 설치, 강력본드로 자물쇠 훼손 등 해당 무리에게 추가적인 괴롭힘 피해를 입었다고 했다. 국동호는 "제3자에 의한 배드민턴 채로 머리 가격, 압정을 의자에 깔아놓기, 사물함에 본드를 칠한 행동 등'에 가담 및 방조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여자친구로 지목된 B씨에 대해서는 "중학생 때 B씨를 교제한 사실이 없다.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지도 의문이다. 학원에서 무리지어 다닌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학생 시기는 당시 10대 초중반의 어린 나이다. 그 어린 나이에 제가 케이크를 가지고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무릎 꿇고 고백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저는 해당 행위를 한 적 없다. 고백을 아무한테나 함부로 하지 않는다
배우 김선호가 연극 '비밀통로' 성료 소감을 전했다. 김선호는 지난 3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에서 진행된 연극 '비밀통로' 마지막 공연을 성료, 무대를 가득 채운 열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 내며 약 세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연극계를 대표하는 극작가 겸 연출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허점의 회의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남자가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인연과 죽음, 그리고 반복된 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신비롭고도 따뜻하게 그려냈다. 김선호는 의문의 공간에서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났다. 김선호는 동재를 비롯, 전생과 전전생 등 각기 다른 인물들을 말투와 억양으로 완벽하게 구분, 1인 다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선호는 극의 전개에 따라 점차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을 디테일한 연기로 완성, 관객들을 웃고 울리며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김선호의 섬세한 눈빛 연기는 인물이 가진 사연을 더욱 탄탄하게 쌓아 올렸고, 또렷한 딕션은 극의 전달력을 높이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이처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연기력으로 연극을 빈틈없이 꽉 채운 김선호. 특히 김선호는 매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왜 김선호인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김선호는 "작품 하는 내내 무대에서 정말 행복했다. 통로에
넷플릭스 '솔로지옥4'로 얼굴을 알린 공인회계사 국동호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국동호 측은 이같은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국동호 소속사는 4일 '국동호 관련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주식회사 무드의 입장'이라는 공식 입장문을 냈다.소속사는 "당사는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진실을 규명하겠다. 현재 상대방이 구체적인 정황을 거론하며 일방적인 주장을 이어가고 있는 바,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지하고 철저한 사실관계 확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동호 씨는 유명 연예 프로그램 출연 당시에도 엄격한 사전 검토 과정을 거쳤으며, 당사 자체 조사 결과 게시글에 언급된 폭력 행위나 이른바 '학창 시절 위력 행사'에 가담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반박했다. 또한 "당사는 현재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추가 확보 중이며, 진실을 명확히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소속사는 "무분별한 억측과 악성 게시물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예고했다. 이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폭로글이 확산됨에 따라 아티스트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들까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당사는 실시간으로 유포되는 허위 사실, 인신공격성 게시물, 악의적인 비방에 대하여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민·형사상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일방적인 여론 형성을 통한 사회적 살인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상대방이 법률 전문가라는 사회적 지위를 활용하여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대중에게 유포하고, 아티스트의 명예를
배우 채서안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의 사진을 게시했다.채서안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태주 누구꺼? 도비서님 미안해요. 고의였어요. 우리 아버님 원래 스윗해요. 아가씨 가족사진 감사해요. i♥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 대해 극 중 도비서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이연은 "포켓몬처럼 몸통박치기를 해버리셔"라는 댓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성희주 역)와 배우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혼례 장면 촬영을 위해 한복을 차려입은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극 중 성씨 일가로 분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현재 채서안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의 시누이인 한다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앞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도 학씨 부인 역으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인연을 맺게 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는 일각의 언급과 달리 회계사로 본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국동호는 지난해 말 가까운 회계사들과 함께 회계사 사무소를 개업해 운영 중이다. 방송 출연 이후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것이 아니라, 공인회계사로서 관련 업무를 계속하고 있는 셈이다.국동호는 사무소 개업 후 회계·재무 관련 업무와 서적 출간 준비에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말 자신의 SNS를 통해 "관련 서적은 2026년도 출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국동호는 지난해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서 고려대학교 출신의 188cm 공인회계사로 주목받았다. 방송 당시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 중이던 그는 "재무 자문 부문에서 가치 평가, 재무 실사, 투자 유치 등 기업의 중요한 의사 결정을 돕는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최근 국동호는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렸다. 현직 변호사 A씨가 SNS를 통해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과정에서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면서다.A씨는 "학창 시절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했다"며 "괴롭힘을 주도했던 B의 남자친구 국동호는 소위 말해 나에게 고백 공격을 했다. 다른 사람들, 여자친구 앞에서 내게 고백하고 낄낄거렸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국동호에 대해 "솔로지옥에 나와서 전문직을 그만두고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산다고 들었다"고 언급했으나, 텐아시아 취재 결과 그는 현재 회계사 본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국동호 소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미국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다.최근 22기 정숙은 남편인 10기 상철과 마트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주류 가판대를 조립하고 있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연예계 내부의 '슈가대디'(Sugar Daddy) 실태를 언급했다. 슈가대디는 교제 등의 대가를 지불하며 젊은 여성에게 금전적 지원을 제공하는 남성을 의미한다.효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K팝 아이돌로서, 슈가대디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K팝에 슈가대디가 존재하냐고? 솔직히 말하면 있다"라며 "아이돌로 활동할 때 엉망진창인 상황을 봤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대형 기획사 이야기는 아니다"라고 밝혔다.효경의 주장에 따르면, 특정 멤버는 본인 소속사 대표와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교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어쩐 일인지 그 멤버는 실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았음에도 항상 가장 많은 파트를 가져가고 센터에 섰다"며 해당 관계에 대한 소문이 업계 전반에 퍼져 있었다고 설명했다.아이돌 연습생이나 신인 배우들이 겪는 사례도 제시됐다. 효경은 연습생에서 탈락한 지인이 소속사 관계자의 호출로 나간 자리에서 부적절한 상황을 마주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친구는 부모님께 전화해 그 자리를 빠져나올 수 있었지만 이후 아이돌이 되는 것을 포기했다"며 "다른 이유도 있었지만, 그 친구는 K팝 전체에 환멸을 느꼈다. 친구의 표정이 아직도 기억난다. 마치 누군가의 꿈을 이용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회상했다.해당 폭로가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자, 효경은 지난 2일 추가 영상을 게시해 이번 사안이 자신의 이전 소속사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효경은 2017년 JTBC '믹스나인'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2019년 1
가수 채은정(44)이 남편과 병원을 방문해 난임 검사를 진행하는 과정을 공개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미은정, 고은정'에는 'April Vlog. 시댁 첫 성묘, 산전 검사, 봄 야외 바비큐 캠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채은정은 해당 영상에서 남편의 정액 검사 일정을 알렸다. 남편은 검사를 앞두고 "어떤 야동이 있을지 궁금하다"며 긴장을 해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과거 강남과 판교 지역 병원에서 겪은 검사 경험을 언급하며, 준비된 영상물이 취향에 맞지 않아 개인 휴대폰을 사용했던 일화를 밝혔다. 채은정은 "어디 사이트 가입한 거 아니냐, 링크 좀 공유해달라"고 말했고, 남편은 "요즘은 사이트 가입해서 안 본다. 잘 모르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이후 채은정은 본인의 난소 기능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실제 나이는 44세이나 난소 나이는 33세 수준으로 측정됐다. 다만 임신 가능성 수치가 12%로 집계된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 검사를 마친 남편은 "준비된 영상이 10여 개 있었는데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고 후기를 전했다.앞서 채은정은 "아이가 안 생기는 상황이 아니라 아직 시도도 해보지 않은 상태다. 아이를 갖고 싶어서 결혼한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경제적으로도 엄청 여유가 있는 상황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던 바 있다.채은정은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해 '모순', 'Good Time' 등의 곡을 발표했다. 2004년 팀을 탈퇴한 그는 2025년 8월 31일 방송업계 종사자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다.4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과 보육원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에 각각 5000만 원씩 쓰인다. 지파운데이션은 려욱의 기부금으로 결식 우려 아동에게 식료품 키트와 식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식생활을 돕는다. 동시에 보육원 아동에게는 교육·의료·문화 체험을 연계한 통합 지원으로 발달 단계에 맞는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려욱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려욱은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를 개최하고 7월 서울, 방콕, 마카오, 8월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을 찾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돌싱글즈’ 이소라가 김치 먹방을 펼쳤다.최근 이소라는 실비김치에 밥을 먹는 모습을 게재했다. 대표적인 밥도둑 실비김치에 밥 한그릇을 뚝딱 비워내는 모습이다.앞서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1000만원을 들인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고, 당시 출연자인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005년 배우 김남주와 결혼한 김승우가 특별 생중계를 맡는다. KBS는 오는 5일 오후 1시 45분부터 KBS 2TV를 통해 광주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을 특별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KBO와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손잡고 선보이는 콜라보 프로젝트로, 경기 이상의 즐거움을 예고한다. 특히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승우가 전격 출격, 박용택·이동근과 함께 중계석에 올라 한층 다채롭고 유쾌한 해설을 펼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서 이미 찰떡 호흡을 보여준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이번 중계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날 경기장에는 광주를 연고로 하는 '리틀 타이거즈' 12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총출동해 의미를 더한다. 이들은 직접 선수 인터뷰에 나서는 것은 물론, 관중석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온몸으로 체험할 계획이다. 어린이날과 최고 인기 구단 간의 빅매치가 맞물린 이번 이벤트는 미래의 야구 꿈나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동기부여를 선사할 전망이다.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린 뒤,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과정을 담은 리틀 야구 프로그램이다.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스카우터이자 감독으로 변신해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전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영된다. 또한 어린이날 특별 기획으로 중계되는 한화 VS KIA의 경기는 5월 5일 화요일 오후 1시 45분부터 KBS 2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4' 출연자로 얼굴을 알린 공인회계사 국동호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국동호 측이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국동호 소속사는 4일 텐아시아에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법률 자문을 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국동호의 학교 폭력 의혹은 현직 변호사 A씨가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하면서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면서다. A씨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학창 시절 일진들에 학폭을 당했다"며 "괴롭힘을 주도했던 B의 남자친구 국동호는 소위 말해 나에게 고백 공격(다른 사람들, 여자친구 앞에서 내게 고백하고 낄낄거리기)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솔로지옥 나와서 전문직을 그만두고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산다고 들었다"며 "방송하는 동안 난 지옥에 살았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B는 쉬는 시간에 내 의자에 압정을 깔아놓고, 사물함 자물쇠에 강력본드를 발라 열지 못하게 했다"며 "학교에서 유명한 일진이던 국동호도 이를 알면서 즐겼다"고 주장했다.A씨는 국동호와 그의 연인으로 지목된 인물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구체적인 피해 정황을 추가로 설명했다. 그는 "C씨가 애들을 시켜 배드민턴 채로 내 머리를 치고, 쉬는 시간에 내 의자에 압정을 깔아 놓고, 내 사물함 자물쇠에 강력 본드를 발라 열지 못하게 했다"고 적었다. 또한 "한 사람은 인플루언서로 살고, 한 사람은 나와 비슷한 피해자 대리 법무법인에서 일한다. 언제까지 피해자는 참아야 하나"라며 "묵묵히 피해자 전문 변호사를 하는 것이 내 몫"이라고 토로했다.A씨는 "국동호 소속사에서 이미 전화가 왔다.
와인 유튜버 와인킹이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이 실수가 아니라는 주장을 내놨다.와인킹은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피해자는 더 많을 겁니다'라는 영상을 공개하며 모수를 비판했다.와인킹은 "제가 보기에 모수 와인 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는 문제 제기를 한 2층 손님이 아니라 같은 와인을 병째 주문해서 조용히 마시고 있던 1층 손님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무서운 점은 1층 손님은 아직도 본인이 피해자라는 사실을 모를 것"이라고 말했다.와인킹은 안성재 유튜브 속 한 장면을 인용하며 비판에 나서기도 했다. 영상 속 안성재는 소믈리에게 "모수에 유튜버가 왔지 않냐. 사람들이 관심이 많던데 뭐냐"라고 물었다. 소믈리에는 "디저트 와인을 먹고 싶다더라. 전 모수에서도 그렇고 저는 디저트 와인을 많이 리스트업하지 않는다. 제 스타일이다. 그게 미슐랭의 기준이라는 저희는 3스타를 받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답했다.안성재 유튜브 영상에 언급된 유튜버는 와인킹이라고. 와인킹은 "이 헤드 소믈리에에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미슐랭 스타를 받고 유지하는 거다. 저는 이 부분이 가슴 아프다. 왜냐하면 와인을 사랑하거나 음식을 사랑하는 분이라면은 고객의 만족이 기준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와인킹은 한 네티즌의 댓글을 인용해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의 포인트를 짚었다. 이 네티즌은 "다들 언급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왜 2000년산이 아니라 2005년산을 줬느냐는 질문에 소믈리에가 1층에 바틀로 주문이 들어 와서 바틀이 없어서 그랬다고 대답했다는 점이다. 1층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손종원 셰프와 만났다.최근 이혜원은 "이타닉가든. 워낙 맛있지만 이날은 특히 더 맛있었어요. 두릅튀김 마음속 1번이었어요!!! 케잌까지 완벽!! 언니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손종원 셰프 옆에서 팬심 가득한 인증샷을 남겼다. 이혜원은 청담동 며느리룩을 챙겨입고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강소라가 광고 화보 촬영 현장 사진 속 놀라운 몸매를 자랑했다.강소라는 지난 1일 본인의 SNS를 통해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을 전하며 여러 장의 비하인드 컷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보라색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고 무릎을 꿇고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체형과 선명한 라인이 드러나 시선을 모았다.두 아이를 출산한 뒤에도 유지 중인 모습에 누리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그의 자기관리를 높게 평가하는 의견들이 이어졌다.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