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라고 합니다"라며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러닝하세요! 나가 뛰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무리는 하지마시고요 그나저나 제 아내는 뭘해도 예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태현은 밝은 햇살 아래 연못이 보이는 공원에서 아내 박시은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톤의 러닝 집업과 캡 모자를 착용한 진태현은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옆에 선 박시은은 블랙 톤의 운동복과 캡 모자를 매치한 채 자연스럽게 손을 올리며 부드러운 표정을 더하고 있다.푸른 나무와 잔잔한 물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 가까이 붙어 서 있으며, 일상 속에서도 여유롭고 건강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두 분 너무 선남선녀" "늘 응원합니다" "두분은 그냥 예쁘세요" "정말 멋지고 세계 최고의 부부입니다" "두분 늘 행복하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24년 8월 '이혼숙려캠프' 첫 방송부터 원년멤버로 활약해온 그는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며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이숙캠'에서 떠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25년 연예인 생활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했고 진정성 있게 임했다"며 "이제 아내와 더욱 더 '결혼장려커플'로 살면서 감사와 사랑 가득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의
무려 66억 원 상당의 삼성동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오자마자 겹벚꽃 막차탄날"이라며 "미사경정공원 유명해져...아니유명해지지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아옳이는 분홍빛 벚꽃이 가득 피어 있는 길가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위로 올리며 서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상의에 가벼운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플리츠 디테일이 들어간 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 가지를 손에 살짝 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고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가 어깨를 따라 흐르며 봄날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며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사랑의 동안 미모와 귀여운 강아지가 시선을 끌고 있다.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ight Night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사랑은 소파에 기대 앉아 부드러운 질감의 담요를 몸에 감싼 채 작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다. 김사랑은 강아지를 가까이 끌어안은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긴 생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특히 김사랑이 안고 있는 강아지는 눈을 감은 채 편안하게 몸을 맡기고 있어 포근한 느낌을 더하고 있으며, 김사랑의 손목에 보이는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자세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게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가렸어도 이쁘다" "너무 예뻐" "미모여전하삼" "너무 귀여워" "사랑이누나 귀여워유"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혼성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45)와 가수 문원(38)이 숱한 우여곡절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두 사람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사회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맡고, 축가는 평소 신지와 절친한 가수 백지영이 불러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신지와 문원은 2024년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해 6월 웨딩 촬영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소식이 공개됐고, 신지는 SNS를 통해 직접 결혼을 알리며 인생 2막의 시작을 전했다.다만 결혼 준비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문원의 이혼 이력과 자녀 존재가 알려지며 여론이 급격히 냉각됐고, 상견례 당시 그의 태도와 복장까지 도마 위에 오르며 각종 논란이 이어졌다. 여기에 학창 시절과 군 복무 시절,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의혹까지 확산하며 논란이 대중의 반대가 일었다.이에 대해 신지 측은 "제기된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고, 문원 역시 "학창 시절 및 군 복무 시절, 친구들이나 후임을 괴롭혔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입장을 전하며 해명에 나섰다.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지는 "공연 축가 등 논란 이후 일이 모두 끊겼다"고 털어놨고, 문원은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물류센터 일이나 계단 청소일도 했다. 손 놓고 쉴 수 없어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하며 생계를 위해 노력했던 시간을 전했다.이에 신지는 "지금도 충분하다. 남들에게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니다. 우리 둘이 주변에 가까운
아이브 장원영의 키치한 매력이 더욱 돋보이고 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디메추 초코와플이랑 맛있는 커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밝은 배경 앞에서 초코 코팅이 된 와플을 손에 들고 입 가까이 가져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들어간 긴 헤어가 얼굴선을 따라 흐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고 연한 톤의 긴 소매 상의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이어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한쪽 눈을 살짝 감은 채 윙크를 하며 와플을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또 다른 컷에서는 양손을 볼에 가볍게 받치며 정면을 바라보는 포즈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한다. 거울 셀카에서는 어깨가 드러난 상의와 함께 휴대폰을 들고 시선을 아래로 두며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바로 초코와플 시켰어요" "공주야 초코와플 100개 사줄게" "가장 예쁜 원영 "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또 장원영은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보인다. 장원영은 지난해만 우리은행, Malto, 빙그레, 다이슨, 데싱디바, 배러, JIM BEAM, 뉴발란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를 장악하고 있다.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모든 영역을 접수한 넘사벽 '광고 퀸' 행보로 대체 불가한 영
배우 박주미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아내인 플루티스트 한지희와 만나 눈길을 끈다.최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동안 잊고 있었던 감정들을 다시 느끼게 해준 밤"이라며 "연주를 들으며 설렘과 함께, 잔잔한 슬픔까지 스며드는 아주 깊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어요.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왔는지가 느껴져서 더 감동적이었던 무대. 동생이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빛나는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주미는 한지희와 손을 잡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박주미는 검은색 더블 버튼 수트를 입고 한 손에 작은 가방을 든 채 차분한 미소를 짓고 서 있다. 입체적인 꽃 장식이 더해진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한 한지희의 미모도 빛난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은 채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박주미의 단정한 수트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절제된 분위기를 강조하 화사한 색감의 드레스와 대비를 이루며 더욱 또렷한 인상을 남긴다. 뒤편에는 레몬 장식이 더해진 아치형 장식물과 인물 이미지가 배치돼 있어 공간의 분위기를 함께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두분다 너무아름다우시네요" "너무 예뻐" "우아하면서도 예뻐요" "아우 진짜 최고미인" "정말 멋지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
아이유가 주연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한복 자태를 뽐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 여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아이유는 붉은 색감이 돋보이는 화려한 혼례복 한복을 입고 넓은 궁궐 마당 한가운데 서 있다. 아이유는 양팔을 펼쳐 옷자락을 자연스럽게 들어 올리며 시선을 아래로 두고 있어 단정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가 전해진다.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같은 장소에서 정면을 바라본 채 한복의 자락을 차분히 모아 잡고 서 있으며, 머리에는 장식이 더해진 전통 장식을 착용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옆을 바라보며 고개를 살짝 들어 올린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붉은 한복의 금색 문양과 길게 내려오는 장식이 어우러져 단아한 인상을 강조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이유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시선을 아래로 두고 있으며 어깨를 감싸듯 내려오는 의상의 디테일과 머리 장식이 함께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안좋아할 수 없음이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이유 화이팅" "진짜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소년미가 가득한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최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사진 속 박지훈은 흰색 셔츠를 입은 채 거울에 얼굴을 가까이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볼을 가리키며 혀를 내민 표정을 짓고 있어 장난기 있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지훈은 같은 자세에서 손가락을 이마 쪽으로 옮기고 밝게 웃는 표정을 보이며 눈을 살짝 접은 미소가 어우러져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더한다.한편 박지훈은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과 만났다. 'RE:FLECT'는 과거의 시간과 그 안에 남은 감정을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담은 음반이다. 박지훈은 이번 작업을 통해 감성과 표현력을 나타냈다.그런가하면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 오빠'라는 별명을 얻은 박지훈은 '전설의 취사병'으로 변신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나는솔로' 30기에서 많은 서사를 쌓고 결국 최종커플, 현실커플이 된 영수와 옥순이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수님의 인맥 덕분에 행사에 초대되어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며 "심지어 러키드로우에 당첨까지 되다닛!!! 마사지권도 받고..진짜 행복 그자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영수와 함께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두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옥순은 둥근 형태의 안경을 착용하고 밝은 표정으로 시선을 맞추고 있고 영수는 옐로우 틴트 안경과 회색 니트를 입은 모습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파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옆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을 보이고 있으며 검은색 숄더백을 메고 길게 늘어진 스트랩과 포인트 장식이 어우러져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옥순님은 참 멋지고 정말 귀한 사람이에요 " "늘 응원합니다" "두분 너무 예뻐" "옥순님 미소가 너무 러블리해용" "예쁜 커플" "예쁘고 힙한 옥순"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동갑내기 영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현재 두 사람은 최근 SBS 플러스 예능 '선배의 참견' 커플 MC로 나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전소민이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깜찍한 외모를 자랑했다.최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색, 하늘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전소민은 밝은 외부 공간에서 기둥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셔츠 재킷을 착용한 모습은 부드러운 색감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안에는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완성한다. 데님 스커트를 함께 입은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조합으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분위기를 살리고 손을 가볍게 모은 자세와 단정하게 묶은 헤어가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이를 본 팬들은 "안녕 공주 소민언니" "아우 이뻐요" "너무 예뻐" "아 넘 예쁘잖아" "언니 너무 예뻐요" "너무 예쁘고 너무 귀엽고 너무 순수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출연한 전소민은 결혼과 2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전소민은 출산은 포기했다며 "둘이서 행복하게 살고 대를 끊을 거다"고 밝혔다. 전소민은 "40살인데 언제 낳아서 언제 키우냐"며 "힘들다"고 했다.한편 1986년생으로 4-세인 전소민은 2004년 고등학교 3학년 때 MBC의 '미라클'에 작은 단막극에서 역할을 맡으면서 데뷔했다. 이후 '에덴의 동쪽' '오로라 공주' '하녀들' '1%의 어떤 것' 등에서 열연했으며 예능 '런닝맨' '식스센스'에서 활약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송인 안현모가 자신의 휴일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노동절 전태일 기념관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안현모는 허리 라인이 잡힌 짙은 회색 트렌치 코트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낸 모습이다. 짙은 회색 트렌치 코트를 착용한 모습은 허리선이 자연스럽게 잡히며 단정한 분위기를 더하고 옆에는 책을 들고 있는 인물 형태의 동상 조형물이 함께 자리해 공간의 특징이 함께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지, 날씬하지, 똑똑하지 부족한게 뭐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전태일 열사님의 노력이 오늘날의 노동절 휴일 및 노동권 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여전히 아릅답구나" "늘 존경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세계 시장 내 K팝의 영향력은 꾸준히 커지고 있지만, 음악을 즐기는 국내 대중의 저작권 인식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카페 등 영업장에서 음악을 틀면 사업주는 합당한 대가인 '공연료'(저작권료의 한 부류)를 내야 하지만 징수액은 일본의 4분의 1 규모에 그친다. 제도적 한계와 부족한 저작권 인식 등이 그 이유로 꼽힌다. 지난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는 공연료로 600억원을 징수했다. 적지 않은 액수로 보이지만,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보면 한참 모자라다. 미국의 대표적인 음악저작권협회 'ASCAP'는 지난해 미국 내 공연료로만 총 14억 7100만달러(한화 약 2조 1767억 8580만원)를 징수했다. 일본의 2024년 공연료 징수액은 총 260억 1954만 6000엔(약 2405억 3248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한음저협의 공연료 징수액의 약 4배에 달하는 액수다. 일본의 대표적인 음악저작권단체 'JASRAC'은 매년 5월 경 성과 발표를 내기 때문에 지난해(2025년) 공연료 징수액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보다 음반 시장 규모가 훨씬 작은 스페인도 국내와 비교하면 2배 수준의 공연료를 걷고 있다. 스페인 음악저작권협회 'SGAE'가 지난해 관리한 저작물의 공연료 수익은 총 7390만 유로, 한화로 1278억 1152만원이다. 최근 국제음반산업협회 'IFPI'가 발표한 '2026 글로벌 뮤직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은 세계 10대 음반 시장 중 7위에 올랐다. 미국과 일본은 각각 1위와 2위였지만 스페인은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업계에선 국내 저작권료 징수가 부족한 이유로 '저작권법 제29조 제2항'을 지목하고 있다. 해당 조항은 매장을 이용하는
배우 문지인-개그맨 김기리 부부가 2세 성별을 공개했다.1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젠더리빌 중 무릎꿇음. 김기리♡문지인=딸바보냐 아들천재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문지인은 남편 김기리와 함께 드라마 촬영차 일본 나고야로 향했다. 공항에서 산부인과로부터 기형아 검사 결과와 함께 태아의 성별을 듣게 된 문지인은 먼저 "아기 건강하대"라며 안도감을 전하면서도 성별 공개는 미뤘다.김기리는 "건강하면 됐다"고 말하며 한숨을 돌렸다. 다만 아기 성별을 비밀로 하자, "왜 안 알려주려고 하냐"고 토로했다. 문지인은 "젠더리빌 때 알려주겠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문지인이 '원하는 2세 성별'을 묻자, 김기리는 "이미 아들인 거 아는데? 고기 먹는 것도 그렇고"라며 "아들이 좋다"고 답했다. 그러나 곧 "딸 나오면 너무 좋다"며 미소를 숨기지 못해 폭소케 했다.김기리는 "딸이면 아들 키우듯 엄하게 키울 거고, 아들이면 딸 키우듯 사랑스럽게 키울 것"이라며 "딸은 테토녀, 아들은 에겐남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배꼽을 쥐게 했다.양육 시뮬레이션 중 김기리는 아들한테는 엄하게, 딸에게는 한없이 다정하게 굴어 눈길을 끌었다. 어쩔 수 없는 '딸바보' 면모에 문지인은 "아들 낳으면 (남편) 불쌍해서 어쩌냐"며 안타까워했다.문지인은 일본 아기용품 매장에서 깜짝 젠더리빌을 진행했다. 그는 "핑크색 턱받이를 고르면 딸, 파란색을 고르면 아들"이라며 즉석 이벤트를 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김기리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며 매장 한가운데서 무릎까지 꿇어
배우 임지연이 문신 제거 계획을 밝혔다.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지연아 너 언제까지 예뻐? 내년에도 예쁘고 후년에도 예쁘겠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임지연은 "20대 때 한 아이라인 문신 제거를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스무 살 때 동기랑 눈에 반영구 문신을 했다. 당시 화장을 할 줄 몰라서 '이거 하면 평소에도 화장 안 해도 되는 거 아니야?' 싶었다"고 전했다.하지만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고. 임지연은 "반영구가 아니라 영구 문신 같다. 지금까지 안 지워진다. 너무 새까맣다"며 후회를 드러냈다. 이어 "사극 촬영처럼 문신을 지워야 하는 장면에서는 일부러 지운다"고 덧붙였다."속눈썹 다 빠지는 거 아니냐"는 조현아의 걱정에, 임지연은 "레이저로 지우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다. 다만 부기가 심해서 오래 쉬어야 한다고 하더라"면서 "지금은 촬영 때문에 못 하고 있는데, 이번 작품 끝나자마자 꼭 지울 것"이라고 강조했다.'더 글로리'에서 강렬한 악역 이미지로 주목받았던 임지연은 "실제로는 부드러운 인상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생각보다 착하게 생겼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예전에는 하루에 몇 시간씩 운동하는 게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했다는 그는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 진짜 나를 위한 건 잠과 휴식이다. 많이 자고 쉬는 시간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이야기했다."하고 싶은 거 다 하겠다"고 선언한 임지연은 조현아와 함께 여행 가기로 약속하며 "유명세? 길거리에서 나는 요리조
배우 이유비가 '뼈말라' 이미지 탈출을 선언하며 하체 운동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30일 이유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운완! 참치비빔밥 먹고 하체 운동. 멀고도 험한 뼈말라 탈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유비는 운동 전 직접 만든 참치비빔밥을 먹으며 "운동 가니까 든든하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며칠 전에 참치비빔밥 레시피를 보고 무조건 해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평소에 간을 좀 짜게 먹는 편이라 약간 슴슴하다"고 솔직한 입맛을 드러냈다.'43kg' 뼈말라 몸매를 자랑해 온 이유비는 "요즘 운동을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다. 체력이 너무 떨어진 걸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몸 상태를 언급하며 "내가 다리가 진짜 말랐었다. 근데 지금은 많이 튼실해졌다"고 강조했다. "하체 운동하기 전에는 무조건 엄청 잘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 이유비는 "힘이 나야 한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운동을 위해 헬스장으로 향하는 길, 이유비는 "약간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는 느낌이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트레이너와 함께 본격적인 하체 운동에 돌입했다.트레이너는 이유비의 변화에 대해 "원래는 휠체어 타기 직전 상태였는데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다"고 평가했다. 이에 이유비는 "진짜 많이 튼튼해지지 않았냐. 빵댕이가 커졌다"며 눈바디를 보고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종아리 운동을 앞두고 이유비는 "이거 하고 나면 지옥이다. 처음 하면 4~5일 못 걸을 수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운동 막바지에 접어들자 그는 "다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