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故전승재, 2년 전 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져…의식 되찾지 못하고 별세

    故전승재, 2년 전 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져…의식 되찾지 못하고 별세

    영화 '신과함께'에 출연했던 배우 전승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승재는 약 2년간의 투병 끝에 이날 세상을 떠났다.전승재는 2024년 초 KBS2 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촬영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약 2년간 투병을 이어왔다.1979년생인 고인은 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데뷔했다.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해운대', '신과함께-인과 연', '안시성', '카운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시 쉴낙원경기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 엄수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왜 불러놓고 말을 못 했어”…허지웅, 故신해철 향한 먹먹한 그리움

    “왜 불러놓고 말을 못 했어”…허지웅, 故신해철 향한 먹먹한 그리움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신해철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장문의 글을 남겼다.허지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해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형이 떠난 이후로 그에 관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았다. 모든 부탁을 거절했다. 그중에는 정말 거절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었다. 어쩔 수 없었다. 형은 나만의 기억이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적었다.이어 "오늘따라 이상하게 더 보고 싶네. 사소한 기억들이 가장 집요하다"며 함께 영화를 보고 웃었던 일상, 연남동에서 회를 먹기로 했던 약속 등 소소한 추억들을 하나씩 떠올렸다.허지웅은 "형이 쓰고 싶다던 이야기도 좀 더 진지하게 들었어야 하는데"라며 "그곳은 이후로 가지 않았다. 다시는 안 갈 것 같다"고 회상했다.특히 과거 신해철이 보냈던 꽃바구니를 언급하며 "나는 형이 보냈던 꽃바구니를 영원히 잊지 않을 거야. 그때 나는 그런 상냥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었어. 미안해"라고 뒤늦은 마음을 전해 먹먹함을 더했다.마지막에는 "이제는 내가 형보다 나이가 많아. 병원에선 내게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거야. 왜 불러놓고 말을 못 했어. 그게 늘 궁금해"라며 "나는 아직도 형 얼굴을 똑바로 보지 못해. 이 오래된 사진도 힘겨워. 나한테 왜 그랬어. 보고 싶다"라고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방탄소년단, 그래미 출품 거부 소신…"음악, 지역과 언어로 구분될 수 없다"

    방탄소년단, 그래미 출품 거부 소신…"음악, 지역과 언어로 구분될 수 없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지 않길 바란다"며 그래미 어워즈 출품 거부를 선언한 가운데, 국내 음악 업계에서도 이에 공감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9일 오후 각자의 SNS에 "저희는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며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는 2027년 2월 열리는 제69회 그래미 어워즈부터 '베스트 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 부문이 신설된 데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그래미 어워즈에서 새로운 부문이 만들어지는 일 자체는 드물지 않다. '베스트 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 역시 K팝과 J팝을 비롯한 아시아 대중음악의 성장과 영향력을 반영한 결과로 볼 수 있다. 기존 부문에서 주목받기 어려웠던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수상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다.다만 국내 업계에서는 이번 부문 신설을 마냥 환영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나온다. 아시아 음악의 영향력을 인정하는 동시에 이를 별도의 지역 카테고리 안에 묶어 기존 주요 부문과 구분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한 업계 관계자는 "표면적으로는 아시아 음악 시장의 성장을 반영한 조치지만, 결과적으로는 비주류로 분류해 기존 주류 부문과 거리를 두는 장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그래미는 앞서 게임 음악 시장이 성장하자 '베스트 스코어 사운드트랙 포 비디오 게임스 앤드 아더 인터랙티브 미디어' 부문을 신설했고, 아프리카 음악의 영향력이 확대되자 '베스트 아프리칸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만들었다. 새로운 흐름과 시장을 반영한다는 취지였

  • 오늘은 박재범♥다영 열애설인가…다정하게 안고 꿀 뚝뚝

    오늘은 박재범♥다영 열애설인가…다정하게 안고 꿀 뚝뚝

    가수 박재범과 다영이 연인을 연상케 하는 밀착 포즈로 강렬한 케미를 완성했다.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박재범과 다영은 흑백 톤의 감각적인 분위기 속 서로를 가까이 끌어안은 채 포즈를 취했다. 박재범은 다영의 허리를 감싸 안고 눈을 맞췄고, 다영 역시 박재범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기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두 사람의 거리감 없는 스킨십과 깊은 눈맞춤은 실제 연인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한 편의 로맨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무드가 완성됐다.박재범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다영은 슬림한 실루엣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흑백 사진이 두 사람의 비주얼과 감성을 한층 극대화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이광수♥' 이선빈, 송지효·수애 손잡았다…오랜 기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동행

    [공식] '이광수♥' 이선빈, 송지효·수애 손잡았다…오랜 기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동행

    이광수와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선빈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동행하며 넥서스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넥서스이엔엠은 29일 이선빈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이선빈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 그가 배우로서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선빈은 영화 '오케이 마담', '미션 파서블', '공기살인', '노이즈'를 비롯해 드라마 '38 사기동대', '크리미널마인드', '스케치', '번외수사',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소년시대', '감자연구소', '달까지 가자'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왔다. 안정적이면서도 생동감 있는 연기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최근 차기작 영화 '감옥의 맛' 주연 출연을 확정한 이선빈은 새 소속사와의 동행 소식까지 알리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매니저와 함께 새 출발에 나선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도 관심이 쏠린다.이선빈이 합류한 넥서스이엔엠에는 송지효, 수애, 정유진, 이호원, 오경화, 박정화, 황인식 등이 소속돼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단독] '얼짱 유튜버' 유혜주·유지유 자매, 23일 부친상 비보

    [단독] '얼짱 유튜버' 유혜주·유지유 자매, 23일 부친상 비보

    인기 유튜버 유혜주, 유현주, 유지유 자매가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유혜주의 아버지 유 모씨가 지난 23일 별세했다. 유혜주의 측근은 텐아시아에 "유혜주가 부친상을 당해 최근 가족들과 장례를 마쳤다"고 귀띔했다. 앞서 유혜주는 유튜브를 통해 최근 부친의 건강이 악화됐다고 밝힌 바 있다. 고인은 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백병원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돼 장례를 마쳤다. 유혜주를 비롯해 다섯 남매가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지난 25일 엄수됐다.현재 유혜주는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리쥬라이크 채널은 잠시 쉬어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준비해둔 영상들은 추후 차차 업로드 하겠다"고 덧붙였다.유혜주의 친동생들 역시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유지유와 유현주는 이달 각각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과 재충전의 시간을 위해 당분간 영상 업로드를 중단한다고 전했다.한편 유혜주는 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5'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9년 승무원 조모 씨와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 19일 둘째 아들을 출산한 그는 현재 구독자 112만 명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운영 중이다. 유지유와 유현주 역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특히, 유지유는 그룹 데이식스 도운과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안유진, '뾰족' 어깨에 찔리겠어…뼈말라 자태로 빅사이즈 피자 '폭풍 흡입'

    안유진, '뾰족' 어깨에 찔리겠어…뼈말라 자태로 빅사이즈 피자 '폭풍 흡입'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가녀린 몸매 속 반전 먹성을 자랑했다.29일 안유진은 자신의 SNS에 "관광객 모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여행차 미국 텍사스 오스틴을 찾은 그는 슬립 나시톱을 입은 채 무더위에 한껏 지친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다. 안유진은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흐트러짐 없는 청순함과 구릿빛 건강미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특히, 그의 남다른 먹성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안유진은 그레이 원숄더 티셔츠를 입고 얼굴만 한 사이즈의 피자를 즐겼다. 사진 속 그는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면서도 뾰족한 직각 어깨와 군살 하나 없는 갸름한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엠)을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박수홍♥김다예, 무더위 뚫고 경사…'광고 싹쓸이' 딸에 이어 홈쇼핑 매진

    박수홍♥김다예, 무더위 뚫고 경사…'광고 싹쓸이' 딸에 이어 홈쇼핑 매진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무더위 속 기쁜 소식을 전했다.29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요즘 같은 무더위에 전체 매진이라뇨. 무려 125% 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홈쇼핑을 진행했던 뷰티 제품을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박수홍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몰라보게 슬림해진 김다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볼살 하나 없이 날렵한 턱선과 출산 전 또렷했던 이목구비를 되찾은 모습을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김다예는 선명한 쇄골과 가녀린 팔뚝 라인을 자랑해 과거 승무원 근무 시절 미모를 떠올리게 했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재이도 광고 싹쓸이하더니 매진 대박", "축하드려요" 등 응원이 쏟아졌다.앞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바 있다. 재이 양은 1세라는 나이에 활발한 모델 활동으로 소득세 납부 대상자에 오르기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긴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6월 득녀' 김진경, ♥김승규 축구선수 아니랄까봐…유아용 축구화가 '줄줄이'

    '6월 득녀' 김진경, ♥김승규 축구선수 아니랄까봐…유아용 축구화가 '줄줄이'

    모델 김진경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29일 김진경은 자신의 SNS에 "초보맘이라 매일 궁금한 게 한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면으로 제작된 아기용품 박스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김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박스 아래 선반에는 유아용 축구공과 각종 운동화가 비치돼 흐뭇함을 자아냈다.특히, 김진경의 육아 인증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블루 나시톱을 입고 어린 딸과 나란히 침대에 누운 김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며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냈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이가 진짜 예쁘다", "얼른 쑥쑥 컸으면" 등의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김진경은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해 지난 6월 득녀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공식] 황정민 사생활 의혹, '호프' 측도 입 열었다…"유감, A씨 업무 방해"

    [공식] 황정민 사생활 의혹, '호프' 측도 입 열었다…"유감, A씨 업무 방해"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영화 '호프' 투자배급사와 제작사가 의혹을 제기한 A씨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29일 '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금번 이슈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건은 황정민 배우가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뤄진 사안이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해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는 등 업무 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호프' 측은 "심지어 개봉 준비 기간을 비롯해 흥행 변곡점을 맞이하는 구간에도 영화의 순항을 방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며 "이는 '호프'의 사업 전반에 타격을 주는 것 뿐 아니라 영화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력과 명예를 악의적으로 실추시키는 행위이기도 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포지드필름스는 해당 행위를 영화 '호프'에 대한 의도적 가해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사실을 알린다"며 "양사는 '호프'에 악영향을 끼친 사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며 추가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강경 대응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황정민과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A씨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A씨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눴다는 대화 내용과 셀카, 통화 녹음 등을 공개하며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 

  • '홀로서기' 츄, 확 달라진 '어른 여자' 분위기…명품 골반 라인에 '성숙미 폭발'

    '홀로서기' 츄, 확 달라진 '어른 여자' 분위기…명품 골반 라인에 '성숙미 폭발'

    가수 츄가 확 달라진 이미지를 공개했다.29일 츄는 자신의 SNS에 "yup"(엽)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만에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누드톤 슬리브리스 나시톱과 도트 무늬가 새겨진 블랙 스커트를 입고 외출에 나섰다.특히, 그의 물오른 성숙미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츄의 전신 거울 셀카가 담겼다. 사진 속 그는 평소의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딱 붙는 의상에도 굴욕없는 직각 어깨와 볼륨감 넘치는 명품 골반 라인을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사진을 본 팬들은 "으른여자 다 됐네", "귀엽고 예쁘고 다 하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츄는 지난 10일 소속사 ATRP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당시 ATRP 측은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백진희 진정한 뼈말라 여기 있었네…손가락 될 것 같은 팔뚝

    백진희 진정한 뼈말라 여기 있었네…손가락 될 것 같은 팔뚝

    배우 백진희가 근황을 알렸다.백진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7월이 끝나가네. 나도 해보고 싶었어. 7월의 생존 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무더운 더위 속에서 일상을 보내는 백진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백진희는 레이스가 달린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블랙 카프리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흰 상의와 흰 피부가 어우러져 그의 청순한 외모를 배가시켰다. 또 민소매를 입으면서 나타난 가녀린 팔뚝과 뼈말라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다른 사진에서 백진희는 계단에 앉은 채로 턱을 괴고 미소 지었다. 오뚝한 콧대와 깊은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 MBC '판사 이한영'에서 송나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핑클 시절 얼굴 그대로네…'45세' 성유리, 애둘맘 안 믿기는 역대급 '베이비 페이스'

    핑클 시절 얼굴 그대로네…'45세' 성유리, 애둘맘 안 믿기는 역대급 '베이비 페이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45)가 비현실적인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28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하이 헤어번과 연보라색 브이넥 가디건을 입고 헤어 메이크업 숍을 찾았다. 세팅을 마친 그는 한층 물오른 청순 비주얼을 자아내 감탄을 샀다.특히,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주름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핑클 시절 얼굴 그대로네", "나이는 또 나만 먹지"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한편,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천년지애', '쾌도 홍길동'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후 그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공식] '사생활 의혹' 황정민, 4일 연속 무대인사 강행한다…일정 이상 無

    [공식] '사생활 의혹' 황정민, 4일 연속 무대인사 강행한다…일정 이상 無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이 불거졌지만 예정된 영화 '호프' 무대인사 일정을 그대로 이어간다. 오늘(29일)을 포함해 이번 주 예정된 무대인사 역시 모두 변동 없이 진행된다.2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황정민과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A씨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A씨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눴다는 대화 내용과 셀카, 통화 녹음 등을 공개하며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 다만 공개된 자료만으로 상대방이 실제 황정민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즉각 입장을 내고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밝혔다. 이어 "황정민이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법원은 해당 피의자에게 3차례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를 내렸다"며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도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추가 법적 대응도 이어갈 방침이다.논란 속에서도 '호프' 홍보 일정에는 변동이 없다. '호프' 측과 소속사에 따르면 황정민은 이날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에 예정대로 참석한다.현재 공개된 무대인사 일정에 따르면 황정민은 29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과 메가박스 코엑스를 시작으로, 30일 CGV왕십리, 다음 달 1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과 CGV센텀시티, 2일 CGV대구한일과 CGV대구까지 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과 함께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주 예정된 모든 무대인사 일정 역시 현재까지 변동 없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호프'는 지난 15일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SF 스릴러다. 개봉 첫날 33

  • '김무열♥' 윤승아, 연예인 부부로서 子 향한 속내 표출…"지켜주고 싶은 요즘"

    '김무열♥' 윤승아, 연예인 부부로서 子 향한 속내 표출…"지켜주고 싶은 요즘"

    배우 윤승아가 아들을 향한 속마음을 표출했다.윤승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를 보고 '야호'를 외치며 뛰어가는 원이를 보며, 그리고 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친구들을 보며 많이 벅찼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승아가 아들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윤승아는 아들에 대해 "누군가의 아이가 아닌 김원 그대로 살아가기를.."이라며 "지켜주고 싶은 요즘"이라고 속내를 전했다.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반면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