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부친의 도난 사고 사실을 알렸다.아유미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아빠 마크 누가 훔쳐 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친의 차로 추정되는 해외 브랜드 B사의 마크가 똑 떼어진 모습. 아유미는 "아빠 울고 계신다"며 "좋은 말할 때 얼른 갖다 놔요"라고 일침했다.한편 아유미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2002년 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해 올해 데뷔 23주년을 맞았다. 2022년 2살 연상의 배우자와 결혼해 2024년 6월 딸을 출산했다. 남편은 방산시장에서 비닐 포장재 사업체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김태용 감독의 아내인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밝혔다.탕웨이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중국어로 "뜻밖의 큰 일이 있다. 당연히 매우 기쁘다"라며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하나 더 생기게 됐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모두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탕웨이는 남편과 함께 손으로 말 피규어를 들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올해는 말의 해로, 아이가 올해 태어날 것이라는 사실과 아이의 띠를 추측케 한다.1979년생으로 올해 47살인 탕웨이는 최근 임신설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는 넉넉한 핏의 블랙 원피스와 트렌치코트를 착용했는데, 옷 위로 배가 볼록 솟은 D라인이 포착됐다. 이에 현지 매체들은 탕웨이의 임신설을 제기하며 보도했다. 지난 3월에도 둘째 임신설이 나왔다. 남편 김태용, 친구이자 배우 니니와 쇼핑하는 탕웨이의 모습이 베이징 산리툰에서 포착되면서다. 탕웨이는 오버사이즈 셔츠를 걸치고 있었고, 니니는 탕웨이를 보호하며 사람들에게 밀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했다고 한다.탕웨이는 영화 '만추'(2011)를 통해 만난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딸을 출산했다.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영화 '원더랜드'(2024)에 출연하기도 했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서부극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릭'에 출연한다. 탕웨이는 '헤어질 결심'으로도 박찬욱 감독과 작업한 바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전남편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성우 서유리가 교제 중인 이성과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서유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짝꿍, 정말 고마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현재 만남을 가지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해외 명품 브랜드 팔찌를 선물받은 모습. 특히 서유리는 전남편과 다툼 중 애인과는 달달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서유리와 최 PD는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후, 공개 저격이 난무하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 PD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행이 시 최 PD가 연출,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 담긴 서유리 측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며 추가 금액을 얹어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이를 확인한 서유리는 "돈도 제대로 갚지 않은 상황에서 6000만 원을 더 얹어줬다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최종합의서에는 포함도 되지 않은 것들이며, 최병길로 인해 자신이 방송계에서 입은 피해 때문에 거론된 조항"이라고 주장했다.이후 최 PD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합의금을 드리고 싶지만, 현재 수입이 없는 상태라 지급이 어렵다. 하루빨리 일을 성사시켜 합의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서유리를 향해 현재 자신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음을 알렸다.그러면서도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전부"라며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는 누구에게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상화가 반려견을 떠나보낸 뒤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이상화는 지난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반려견 피카를 향한 글을 남겼다. 그는 "피카, 피카별에 잘 도착했니. 하늘을 보니 네가 뛰어다니는 구름을 본 것 같다"며 이별 후 심경을 전했다. 이어 "이제 안 아프고, 혼자 걷고 뛰어다닐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다. 고맙다 피카야. 부디 다음 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길"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이상화는 지난 1일 "피카가 아프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며 반려견의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지난 27일, 투병 중이던 피카를 떠나보낸 것으로 확인됐다.피카는 골든 리트리버로, 이상화가 캐나다 훈련 시절부터 함께해 온 반려견이다. 선수 시절부터 현재까지 일상을 함께해 온 존재로,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가족 같은 동반자로 알려져 있다.한편 1989년생 이상화는 2019년 가수 겸 방송인 강남과 결혼해 7년 차를 맞았다. 강남은 2022년 귀화 시험에 합격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티파니 영이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시켰다.변요한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영화 작품 잘 만드는 사람 될게요. 고마운 가족, 팬분들, 친구들 사랑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변요한이 지인들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해당 게시물에 티파니 영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들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해 12월 각자의 SNS를 통해 손편지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했다.안방에도 부지런히 얼굴을 비췄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으로 활약했다. 올해는 영화 '파반느'로 대중들과 만났으며, '타짜4' 개봉을 앞두고 있다.티파니 영은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강예원의 부친 김무영 씨가 30일 별세했다. 소식은 30일 새벽 강예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알려졌다.강예원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에서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지킬 예정이다.앞서 강예원은 전날 29일 자신의 SNS에 부친을 향한 효심을 보였다. 그는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계시는데 심심하실까 봐 제 유튜브 재생시켜 드리려 했다"며 "그런데 태블릿이 오래돼서 재생이 안 돼 거치대만 달아주고 왔다. 이번 주에 다시 가서 도전해 보겠다"고 전한 바 있다.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낮 12시 이후 가능하다. 발인은 5월 2일 오전 7시 엄수된다.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하재숙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씨엘엔컴퍼니는 “깊이 있는 연기력과 진정성 있는 매력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는 배우 하재숙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작품에서 독보적인 색깔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2006년 드라마 ‘연애시대’로 데뷔한 하재숙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드라마 ‘파스타’, ‘보스를 지켜라’, ‘공항 가는 길’ 등 다수의 흥행작은 물론, 영화 ‘국가대표 2’ 등 스크린 무대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특히 하재숙은 드라마 ‘퍼퓸’을 통해 2019년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실력을 입증했다. 그는 ‘오케이 광자매’에서도 섬세한 감정 표현부터 유쾌한 생활 연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하재숙은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빼고파’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가식 없고 솔직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과 친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특히 ‘빼고파’를 통해 2022년 KBS 연예대상 베스트 챌린지상을 수상하며 건강한 도전 정신을 인정받기도 했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랑받는 하재숙이 씨엘엔컴퍼니와 만나 선보일 새로운 시너지에 이목이 쏠린다. 현재 하재숙은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김단희(박진희 분)의 절친 정윤정 역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주인공의 비밀을 공유하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제임스 리(정의갑 분)와의 코믹한 티
배우 황신혜가 22년 만에 배우 권오중과 재회해 고마움을 표했다.29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너무 반가웠던 오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권오중이 출연한 KBS1 '같이 삽니다' 방송분의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사진 속 권오중은 황신혜, 정가은, 방송인 장윤정과 함께 꽃무늬 조끼와 바지를 맞춰 입고 평상에 둘러앉아 식사를 즐겼다.특히, 황신혜와 권오중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황신혜는 우산과 우비를 쓴 채 권오중과 팔짱을 끼며 각별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황신혜는 과거 아버지 장례식 당시 황신혜의 곁을 끝까지 지켜준 권오중을 향해 "살면서 잊지 못할 감사한 마음. Top3에 들만큼 감사한 사람"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앞서, 권오중은 1996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23년 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 출연해 아들의 희귀질환 투병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아들이 27살이다. 병명은 없다. 385번의 유전자에 문제가 있다"며 "몸 전체에 에너지를 못 내고 걸을 때 티가 많이 난다. 세계적으로도 몇 없고 아들이 2017년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진단 받았고 지금은 두 명 더 찾은 상황이다"라고 털어놨다.한편, 두 사람은 22년 전 드라마 '천생연분'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권오중과 황신혜는 오는 29일에 방영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22년 만에 재회해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전원주와 유해진의 인연이 공개됐다.29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전원주는 "30년 전 현재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 온 뒤 인생이 풀렸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동네를 산책하며 "늘 식모나 주모, 동네 아줌마 역할만 맡았다. (잘 되고 싶은 마음에) 산 위를 쳐다보며 '전원주도 한번 떠보게 해주세요!' 하며 빌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MC 현영이 어떻게 인생이 풀리게 되었는지 묻자 전원주는 "이사 온 후 돈도 벌게 됐고 당시 찍은 광고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CF를 찍게 됐다"고 답했다.또한 산책 중 전원주는 "이 동네에 유해진이 산다. 툭 튀어나온 입이 나랑 닮아서 '모자(母子)' 관계로 함께 영화를 찍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이장과 군수'의 사진이 공개되자 MC 오지호는 "진짜 아들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며 두 사람의 닮은꼴 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전원주는 "입이 튀어나온 사람이 돈은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80대 후반에 접어든 전원주는 최근 깜빡깜빡하는 증상이 잦아졌다며 "사람을 잘 못 알아봐서 오해받기도 하고,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걱정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지난번에 누가 나에게 밥을 사줬는데, 기억하지 못해 낭패를 본 적이 있다. 지금은 메모하는 습관을 들였다"며 "건망증이 생기다 보니 스스로도 걱정이지만, 자녀들과 내 주위 사람들에게 짐이 될까 봐 노래와 춤, 등산을 하고 있다"고 치매 예방을 위한 노력을 전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배우 공승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29일 공승연은 자신의 SNS에 "날씨 좋다"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승연은 올블랙 투피스 자켓과 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생머리 헤어 스타일의 그는 하얀 꽃덤불 사이에서 셀카를 남기며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특히, 그의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승연의 전신샷이 담겼다. 공승연은 부츠가 한참 남을 만큼 가녀린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자켓에 비해 한참 작은 그의 개미 허리가 포착돼 놀라움을 샀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렇게 보니까 동생 정연이랑 똑 닮았다", "대비마마 얼굴이 나라다" 등 그의 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앞서 그의 동생이자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 역시 물오른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연은 같은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쇄골라인을 자랑했다.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한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으나 최근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데뷔 초 외모를 되찾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공승연은 현재 방송 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비 '윤이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손담비가 화보 촬영 중 몸에 새겨진 레터링 타투를 공개했다.29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B컷"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옆구리가 깊게 파인 슬리브리스 블랙 드레스를 입은 그는 다소 난해한 패션에도 굴하지 않는 당당한 모델 포스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그는 42세에도 탄탄한 몸매와 주름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최근 "키 168cm에 몸무게 46kg"를 기록했다고 밝힌 그는 혹독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또렷한 쇄골 라인과 군살 없는 목선을 과시했다.특히, 그의 몸 곳곳에 새겨진 레터링 타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의 오른팔에는 'VENI VIDI AMAVI'(왔노라 보았노라 사랑했노라)라는 라틴어 문구가 새겨졌다. 이밖에도 그는 오른쪽 옆구리에 드로잉 타투와 양 팔 안 쪽에 각각 하나씩 레터링 타투를 새기기도 했다.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기 엄마 맞냐", "여전한 미모 너무 부럽다" 등 그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냈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15kg 감량 이후에도 꾸준히 식단 관리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마녀손톱으로 야무지게 저당김밥 싸먹고 -10kg 뺀 서인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요리 콘텐츠를 제작해달라는 구독자들의 요청에 된장찌개와 다이어트 오뎅김밥을 직접 선보이며 화려한 요리 실력을 뽐냈다.그는 "흰쌀이 (몸에) 진짜 안 좋다. 살도 많이 찌고 당 스파크도 확 올라가고"라고 설명하면서 과거 후덕했던 비주얼을 떠올리며 비명을 질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본격적으로 요리하기에 앞서 서인영은 손수 멸치를 손질해 육수를 우릴 계획이라고 소개했다.그러나 진지함도 잠시, 그는 곧장 카키색의 긴 연장 네일팁을 붙인 두 손을 수줍게 내밀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손톱으로 뜯으면 된다. 완전 가위손이다"라고 능청을 떨며 손쉽게 멸치를 손질하는 진기명기를 선보여 놀라움을 샀다. 서인영은 당이 적은 다이어트 김밥을 말게 된 이유에 대해 "주변에서 언니들이 자기 남편이 당뇨가 있다고 쌀 치워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저도 같이 쌀을 끊은지 7개월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구운 계란이랑 생식만 먹고 살을 뺐다"며 "은근히 달달하고 먹을만 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먹으면 배고픔이 조금 사라진다"고 다이어트 과정에도 입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 운동하면서 살을 빼기도 했었는데 구운 계란은 노른자를 먹어도 된대서 그것만 먹는다"고 덧붙였다.앞서 서인영은 22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증량기를 떠
그룹 헬로 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인형 같은 비율의 비현실 레깅스핏을 선보였다.28일 권나라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나라는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찾아 거울 셀카를 남겼다. 칼단발 헤어 스타일로 도도함을 더한 그는 올블랙 브라톱과 레깅스핏을 완벽 소화해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 권나라는 날렵한 턱선과 직각 어깨에 이어 잘록한 허리, 애플힙 라인으로 모델 비율의 비현실 레깅스핏을 선보였다.특히, 왼손 약지에 반지를 착용한 권나라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근접 거울 셀카를 남긴 그는 빗살 무늬가 새겨진 손가락 한 마디만한 크기의 실버 반지를 착용해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해당 반지가 어떤 의미인지 따로 알려진 바는 없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연예인들 중에서도 몸매 탑 티어다", "이런 몸매는 얼마나 관리해야 하는 거냐" 등 그의 미모와 혹독한 자리 관리를 향한 칭찬과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한 권나라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그는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송혜교가 진한 메이크업도 완벽 소화한 미모를 선보였다.29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메이크업 대기실에 앉아 반려견과 함께 거울 셀카를 남겼다. 홀터넥 슬리브리스 톱을 입은 그는 명품 쇄골 라인과 직각 어깨로 상체 각선미를 과시했다.특히, 그는 진한 쉐딩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이목구비의 존재감을 극대화했다. 깔끔하게 쪽진 머리와 골드 액서세리는 단아함을 더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아랍 메이크업도 잘 어울리네", "레드립 당장 사러 간다", "송혜교니까 가능한 스타일링"이라며 그의 콘셉트 소화력에 대한 감탄이 이어졌다.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우리들의 블루스'를 집필한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남편을 향해 공개고백했다.29일 22기 옥순은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전포동이에요. (부산여행 코스 강추) 골목골목에 예쁜 카페, 밥집이 많은데 여기만 가면 남편이랑 연애하는 기분이 나서 마음이 붕 떠요. 저희는 처음 만났을때부터 아이들이랑 같이 했다보니까 야외 데이트보다는 집에서 더 자주 보고 키즈카페, 놀이공원, 놀이터, 체험학습을 더 많이 다녔거든요. 그래서 연인으로서의 모습보다는 부부로서의 모습이 더 많이 기억에 남아요"라고 적었다.이어 "결혼하고 고맙게도 남편이 직업을 내려놓고 함께해주니 둘이 같이 있는 시간이 연애때보다도 많이 늘어났어요. 결혼하면 설레는건 끝이라던데 저희는 애들 없을때 차려입고 데이트하러가면 서로 오늘 예쁘네? 멋있네?하며 설레합니다ㅋㅋㅋ 연애,결혼,육아 모든게 우리에겐 뒤죽박죽이지만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함께한 시간이 켜켜이 쌓여 나중에 같은 기억을,추억을 나누는 순간이 오길 바라봅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