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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즈비언’ 곽선희, 동성 아내가 찍어줬나…날렵한 V라인 자랑

    ‘레즈비언’ 곽선희, 동성 아내가 찍어줬나…날렵한 V라인 자랑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선희는 야외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이다. 곽선희는 군살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V라인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인가"라는 문구까지 직접 덧붙여 최근 체중 감량 및 외모 변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크롭 기장의 블랙 아우터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도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강철부대W'에서 탄탄하고 강인한 모습을 보여줬던 곽선희는 일상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한편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동성 배우자와의 일상 역시 SNS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동윤♥' 김승윤, 결혼 전부터 시댁 사랑 듬뿍…"시어머니 도시락 최고"

    '장동윤♥' 김승윤, 결혼 전부터 시댁 사랑 듬뿍…"시어머니 도시락 최고"

    배우 김승윤이 장동윤과의 결혼 발표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김승윤은 자신의 SNS에 "많이 많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는 지난 8월 장동윤과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처음으로 올린 게시글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에서 보낸 소소한 순간들이 담겼다. 지인들의 축하 선물과 꽃다발 속에서 밝은 미소를 짓는가 하면, 밀면 가게에서 깜짝 생일 축하를 받으며 행복해하는 일상도 포착됐다.가장 눈길을 끈 건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 사진이다. 스테이크와 전복, 새우 등 고급 식재료로 채워진 메인 요리부터 컵과일까지 정갈하게 포장된 모습이다. 김승윤은 "최고로 맛있었던 시어머니의 현장 도시락 서포트"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결혼 전부터 예비 시댁의 든든한 사랑을 듬뿍 받고 있음을 자랑했다.장동윤과 김승윤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앞서 장동윤은 SNS에 손편지를 올리고 "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며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함께 살아가기로 했다"고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예식은 양가 가족들을 모시고 조용히 예배 형태로 치러질 예정이다.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인연을 이어왔다. 김승윤은 장동윤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누룩'에 출연했으며, 앞서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에도 함께 이름을 올린 바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음주운전 2번' 김지수, 독일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끽…"매일매일 자유롭고 꿈꿀 수 있길"

    '음주운전 2번' 김지수, 독일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끽…"매일매일 자유롭고 꿈꿀 수 있길"

    배우 김지수가 독일 로텐부르크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다.김지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독일 로텐부르크(Rothenburg)에 일 때문에 갔는데 크리스마스를 미리 만나고 왔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단장에 나선 로텐부르크의 풍경이 담겼다. 김지수는 현지 곳곳을 둘러보며 유럽 특유의 연말 분위기를 즐겼다.그는 "올겨울 또 환상적으로 반짝거릴 프라하와 유럽의 크리스마스, 함께할 투어가 기대된다"며 "크리스마스의 감흥은 왜 나이를 먹어도, 아니 나이를 먹을수록 사라지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설렘을 내비쳤다.삶에 관한 책의 한 구절도 공유했다. 김지수는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도전보다 자신을 인정해 주는 익숙한 환경에 머물고 싶어 한다는 내용의 문장을 인용했다. 이어 "이런 틀에서 벗어나길 시도하며 살고 있는 제 자신에게 대단한 성공이 따라오지 못해도 박수를 쳐주고 싶다"며 "매일매일 자유롭고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김지수는 2024년 방송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 이후 별다른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같은 해 5월 체코 프라하로 떠나 유럽에서 생활해왔으며 지난 3월에는 여행사 '지수 인 프라하'를 설립했다고 알렸다.한편 김지수는 과거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2000년 무면허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75%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으며 2010년에는 음주 상태로 택시와 충돌한 뒤 현장을 이탈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일진이 괴롭히는 것 같아"…박위, 시각장애 유튜버 조롱 영상 확산

    "일진이 괴롭히는 것 같아"…박위, 시각장애 유튜버 조롱 영상 확산

    KTX CCTV 영상 공개로 물의를 빚은 유튜버 박위가 이번에는 과거 시각장애인 유튜버를 대하는 태도로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유튜버의 장애를 거듭 의심하고 발언이 무례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2022년 11월 8일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하반신 마비인데 진짜 가능해요..? 부끄럽지만 물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해당 영상에선 시각장애인 김한솔이 박위와 캠핑을 떠났다. 김한솔은 보이지 않는 눈으로 몸이 불편한 박위를 챙겼다. 캠핑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박위는 김한솔에게 "안 보이는데 나를 밀고 가는 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물었다. 이에 한솔은 "오로지 형을 믿는 것"이라고 답했다.이어 박위는 "나는 너를 믿고 있다. 여기서 (너가 정말 앞이 안 보이는지) 확인할 거다"라고 말했고, 그 순간 한솔이 이상한 방향으로 가자 "오~ 안 보이는 거 맞아. 오케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이후 바닥의 질감과 소리가 바뀌자 김한솔은 "풀로 변했다"고 말했지만, 박위는 "어떻게 알았어? 야 너 솔직히 말해 그냥 다 보이잖아"라며 김한솔을 다시 의심했다.텐트에 도착한 두 사람은 고기 굽기에 나섰다. 이때 김한솔이 버벅대며 감각으로만 고기를 자르자 박위는 "내가 너 (안 보이는 거) 주작 아닌 거 인정할게. 갑자기 화나네"라고 발언했다.또 박위는 김한솔에게 새우를 깔 것을 제안했고, 김한솔이 새우 껍질을 다 까자 제작진을 향해 "얘 새우 진짜 깠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아울러 박위는 해당 영상에 "한솔아, 너 솔직히 보이지?"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한솔은 이를 고정으로 설정했다.해당 영상은 당시에도

  • “인생의 마지막”…‘교수와 결혼’ 구재이, 출산 전 D라인 뽐내

    “인생의 마지막”…‘교수와 결혼’ 구재이, 출산 전 D라인 뽐내

    구재이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순간을 가족과 함께 기록했다.구재이는 13일 자신의 SNS에 “우리 셋 그리고 곧 넷. 넷이 되기 전 시부야가서 남겨본 내 인생의 마지막 만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블랙 크롭 티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만삭의 D라인을 드러냈다. 편안한 올블랙 스타일링 속에서도 출산을 앞둔 구재이의 환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남편과 아들이 구재이의 양쪽 볼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구재이는 두 사람 사이에서 눈을 감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만삭의 배에는 하트 장식까지 더해져 곧 네 식구가 되는 가족의 설렘을 담아냈다.현재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 구재이는 출산을 앞두고 가족과 시부야를 찾아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직접 “내 인생의 마지막 만삭”이라고 표현한 만큼 출산 전 남편, 아들과 함께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한편 구재이는 2018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2월 결혼' 지예은, 초호화 프러포즈 현장 공개…"♥바타한테 처음으로 티파니 받아" ('런닝맨')

    '12월 결혼' 지예은, 초호화 프러포즈 현장 공개…"♥바타한테 처음으로 티파니 받아" ('런닝맨')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이 예비 신랑 바타에게 받은 프러포즈를 공개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오는 12월 12일 결혼하는 지예은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유재석은 지난 녹화 당시 지예은에게 결혼 소식을 미리 들었지만, 장난인 줄 알고 믿지 않았다고 밝혔다. 송지효가 "예은아 부럽다"고 하자 지예은은 "제가 먼저 가서. 장유유서인데"라며 미안해해 웃음을 안겼다.지예은은 지난 4월 바타와 열애 사실을 공개하기 전 이미 결혼을 결정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빠른 결혼 발표로 일각에서 혼전 임신설이 제기된 데 대해서는 "억울한 게 나는 애가 없다. 아직 2세 계획은 없다"며 "신혼을 좀 즐기고 싶다"고 선을 그었다.최근 바타에게 받은 프러포즈 이야기도 꺼냈다. 지예은은 촬영이 많아 유독 지쳐 있던 날 귀가가 늦어질 것 같다고 했지만, 바타가 계속 위치를 물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집에 도착하자 풍선과 촛불로 꾸며진 프러포즈 현장이 펼쳐져 있었다. 지예은은 "어디 이벤트 업체를 부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바타가 직접 편지를 읽어준 뒤 반지를 건넸다고 밝혔다.바타가 준비한 것은 티파니 반지였다. 지예은은 "티파니 받았다. 티파니 처음이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평소 반지에 큰 욕심이 없었다면서도 "민트색을 보자마자. 민트색 처음이야"라며 당시의 설렘을 표현했다. 프러포즈를 받은 뒤에는 바타와 포옹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신혼여행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지예은은 멤버들에게 여행지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촬영을 겸해 떠나는 방안이 나오자 "같이 가면

  • '5일 만에 3kg 감량' 미자, 학다리+쏙 들어간 허리 자랑하는데…"운동 전혀 안해"

    '5일 만에 3kg 감량' 미자, 학다리+쏙 들어간 허리 자랑하는데…"운동 전혀 안해"

    개그우먼 미자가 가녀린 몸매에 감춰진 사실을 공유했다.미자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똥배가 안 빠진다"며 "50세를 바라보니 살 빼는 게 힘들다. 다이어트 보조제 외 어떤 운동을 하냐"고 물었다.그러자 미자는 "운동은 아예 하지 않는다"면서 "시작해야 하는데, 생각만 한 게 10년이 넘었다"고 전했다. 운동 없이 보조제로만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셈이다.앞서 미자는 최근 "5일간 -3.62kg 성공!"이라며 "두둑했던 몸과 얼굴 라인이 예뻐지고 있다"고 빠른 체중 감량을 알린 바 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 쇼호스트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SNS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홍진영 친언니, 경고장 날렸다..."선 넘는 순간 호의 끝난다"

    홍진영 친언니, 경고장 날렸다..."선 넘는 순간 호의 끝난다"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가 의미심장한 말을 뱉었다.홍선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옆에 있을 때 서로 잘합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홍선영은 "호의에 익숙해지면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게 된다"면서 "내 기준의 선을 넘는 순간 호희도 끝난다"고 일침했다.다만 "특정 누군가를 향한 말은 아니다"라며 "내가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고 덧붙였다.한편 홍선영은 홍진영이 2018년 11월 18일 '미운 우리 새끼'에 여성 최초로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대중들에게 얼굴이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고우림은 손가락만 특별출연?…김연아, 결혼 5년차인데 철저한 관리

    고우림은 손가락만 특별출연?…김연아, 결혼 5년차인데 철저한 관리

    '피겨퀸' 김연아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남편 고우림의 '특별출연'을 연상케 하는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사진 한쪽에는 김연아를 향해 와인잔을 건네는 누군가의 손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사진만으로 손의 주인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남편 고우림과 함께한 순간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얼굴 대신 손만 등장한 모습이 마치 사진 속 '특별출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김연아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여유로운 일상이 돋보인다.한편 김연아는 2022년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선민 "담배 피우다 걸리면 1000만원 지급…목격시 제보해달라" ('침착맨')

    이선민 "담배 피우다 걸리면 1000만원 지급…목격시 제보해달라" ('침착맨')

    개그맨 이선민이 1000만원 현상금을 내건 강력한 금연 공약을 내걸었다.최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퍼스트 펭귄 이선민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선민은 현재 체중이 96kg이라며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와 금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래 살고 싶기도 하고 건강 때문에 당뇨 직전 단계"라며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털어놨다.침착맨은 금연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시작하는 일이 쉽지 않다고 짚었다. 금연을 하면 입맛이 돌아 체중 감량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 이선민은 "제 스스로 테스트를 해보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과거 흡연자였던 침착맨은 자신도 금연을 시작하며 현상금 1000만원을 내걸었다고 밝혔다. 그는 금연 3~4년째라고 전하며 이선민에게도 공개 공약을 제안했다. 처음에는 이선민의 위상이라면 3000만원 정도는 걸어야 한다며 농담을 건넸다.이선민은 라이브 방송에서 "만약 지구상 어떤 곳에서든 이선민이가 담배 피는 모습을 목격하셔서 제보하신다면 증거자료를 찍어서 '침착맨'이나 '더면상'에 제보해 달라. 현상금 3000만원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침착맨은 "억수로 멋있다"고 환호했다.다만 담배를 피울 때마다 현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말에는 다소 당황했다. 이선민은 금액을 줄여줄 수 있느냐고 요청했고, 결국 현상금은 1000만원으로 조정됐다. 침착맨이 "1000만원으로 바꾸고 번복 없다. 알겠습니까"라고 재차 묻자, 이선민은 "알겠습니다. 와 망했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이선민은 지난 8월 27일 공약을 발표한 뒤 보름간 금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 [공식] 장영남, '매각 절차' JTBC 새 드라마 합류 확정…안효섭·홍화연과 호흡 ('파이널')

    [공식] 장영남, '매각 절차' JTBC 새 드라마 합류 확정…안효섭·홍화연과 호흡 ('파이널')

    배우 장영남이 '파이널 테이블'에 합류해 안효섭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 되는 새 토·일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경쟁과 사연을 그린 작품이다. 안효섭과 홍화연이 주연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장영남은 국내 요식업계 1위 평연그룹 회장 문해선 역을 맡는다. 문해선은 배다른 여동생 백현주(차지연 분)와 평연그룹을 둘러싸고 대립하는 인물이다.장영남은 문해선의 카리스마와 복합적인 면모를 그려낼 예정이다.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파이널 테이블'은 매각 절차를 밟고 있는 JTBC가 하반기 선보이는 신작이기도 하다. 장영남을 비롯해 안효섭, 홍화연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작품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파이널 테이블'은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해외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엄마 얼굴은 없어"…이시언 아들, 고작 생후 4개월인데 '유전자 몰빵'

    "엄마 얼굴은 없어"…이시언 아들, 고작 생후 4개월인데 '유전자 몰빵'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가 생후 4개월 된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13일 이시언과 서지승이 함께 운영하는 소셜 계정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안 거울 앞에서 잠옷 차림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식구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의 품에 안긴 아들 솔민 군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입을 앙다물고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빠 이시언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누리꾼들은 "이시언 미니미가 따로 없다", "유전자의 힘이 대단하다", "엄마 얼굴은 안 보이고 아빠 판박이다", "애기 시언이가 또 있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아들 돌보느라 엄마, 아빠가 살짝 퀭해진 것 같다"는 현실 육아 공감 댓글도 보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12월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권상우♥' 손태영, BTS 콘서트 앙코르 포기…"8만명 인파 대단해" ('Mrs.뉴저지')

    '권상우♥' 손태영, BTS 콘서트 앙코르 포기…"8만명 인파 대단해" ('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BTS 뉴저지 공연을 찾은 뒤 8만 관객의 열기에 감탄했다.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에서 조개구이를? 손태영♥권상우 찐친 부부동반 데이트 브이로그 (+BTS 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지인 지혜와 함께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공연을 보러 갔다. 공연장으로 향하는 길에 차량이 빼곡한 모습을 보며 그는 "앞뒤 차들이 다 그리로 가는 것 같다. 굉장히 많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공연장과 다소 떨어진 곳에 차를 세운 두 사람은 셔틀을 타고 이동했다. 8만 명의 관객이 몰린 공연장에는 각양각색의 팬들이 가득했다. 손태영은 공연장을 둘러보며 "진짜 다양하다. 역시 월드 클래스는 다르구만"이라고 감탄했다.길가에서 본 모녀 관객들의 모습에도 반가움을 표했다. 손태영은 "엄마 딸 다 좋아할 것 같다. 리호도 같이 왔으면 좋았을 걸"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BTS의 인기를 실감했다.손태영은 BTS 굿즈 티셔츠를 입고 공연장을 찾았다. BTS 공연 굿즈가 모두 매진돼 있었기 때문. 그는 제이홉의 솔로 콘서트 굿즈 티셔츠를 선택해 입고 "이거라도 입고 간다"고 밝혔다. 화려하게 꾸민 젊은 팬들을 보며 자신들의 옷차림을 "너무 평범하다"고 말했지만,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공연을 기다렸다.공연이 시작된 뒤 손태영은 무대를 보며 "BTS 최고"라고 외쳤다. 공연 중 착석한 그는 "팬들은 서 있는데, 엄마들은 다 앉아있다. 저희는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손태영은 앙코르 곡이 나올 때 먼저 자리를 떴다. 공연이 완전히 끝난 뒤 한꺼번에 쏟아질 8만 명 인파를 고려

  • '거미♥' 조정석, 장모님 앞 민낯 굴욕…"화장 안 하면 너무 다른가" ('채널')

    '거미♥' 조정석, 장모님 앞 민낯 굴욕…"화장 안 하면 너무 다른가" ('채널')

    배우 조정석이 장모님에게 뜻밖의 외모 점검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조정석'에는 '채널 조정석 실버버튼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조정석은 구독자 10만 명 달성 기념 실버버튼을 공개하며 채널의 지난 콘텐츠를 돌아봤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는 아내인 가수 거미를 꼽았다. 조정석은 "자연스럽게 나와 지연이하고 나오면 그런 자연스러운 바이브가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거미와 함께한 영상에서는 평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정석의 일상과 TMI가 공개되기도 했다. 조정석은 "거미 씨하고 내 치부가 좀 더 드러나는 특집을 해달라는 요청도 꽤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거미 씨가 허락만 해준다면 언제든 환영이다. 자리를 한 번 만들어보겠다"고 해 부부 동반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그는 거미가 당시 꺼내려다 미처 하지 못한 장모님 이야기도 직접 풀었다. 조정석은 "우리 장모님께서 친구분들하고 오붓하게 자리하고 계셨는데, 제가 초대를 받아 가는 날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인사를 드리러 갈 예정이었던 조정석에게 장모님은 거미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조정석은 "갑자기 장모님께서 지연이한테 '지연아, 혹시 오빠 메이크업 했냐'고 물어보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조정석은 "메이크업 했을 때랑 안 했을 때가 우리 장모님께서는 너무 달랐나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장모님의 의도를 두고는 "사위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질문하셨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친구들 앞에 사위를 소개하기 전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장모님의

  • 이현이, 아들 1300만원 美영재캠프 보냈는데…"인종차별 있었던 듯" ('워킹맘')

    이현이, 아들 1300만원 美영재캠프 보냈는데…"인종차별 있었던 듯" ('워킹맘')

    모델 이현이·홍성기 부부가 첫째 아들의 미국 영재 캠프 경험담을 솔직하게 공개했다.12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존스홉킨스 CTY 캠프 솔직 후기(미국 기숙사 한달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현이와 남편 홍성기는 지난 7월 첫째 아들 윤서가 참가한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산하 영재교육 프로그램 CTY 여름 캠프 후기를 전했다. 윤서는 이과 분야에 관심이 많고 미국 기숙사 생활에 대한 로망도 있어 직접 준비해 캠프에 도전했다고. 앞서 이현이는 약 한 달간의 캠프 비용이 8300달러, 한화 약 1300만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하지만 아들의 기숙사 생활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당시 5학년이었던 윤서는 대부분 6~7학년인 학생들과 생활했고, 함께 지낸 학생 중 유일한 한국인이었다. 홍성기는 "윤서가 없으니까 할 수 있는 이야기인데, 윤서는 그걸 인종차별로 느끼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제가 들어보면 약간 있었던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홍성기는 자유시간에 학생들이 한 방에 모여 노트북으로 게임을 했다고 설명했다. 윤서가 함께 게임하자고 제안했을 때 한 7학년 학생이 "귀찮게 하지 마"라는 취지로 답했다고. 그는 "로보틱스 수업에 다른 아시아 학생들이 있을 것 아니냐. 거기 안 들어 있는 아시아 애들 방에서 같이 놀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처음에는 괜찮다는 말만 했던 윤서는 2주 차부터 힘들어했다고 한다. 홍성기는 "지금 생각해 보니 5학년이 부모를 떠나 3주간 지내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라고 돌아봤다. 이현이도 사전 후기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아들을 보냈던 당시를 "우리가 몰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