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30일 한가인은 자신의 SNS에 "우리 딸 드림렌즈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우 번 헤어를 한 한가인은 순백의 브이넥 디자인 셔츠를 입고 광고 촬영에 나섰다. 그는 밝고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지어 보이며 프로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도자기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가인은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물광 가득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오똑한 콧대와 진한 눈매로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선보였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숨 막히게 예쁘네", "신이 빚은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임신 중인 배우 김민경이 갑작스럽게 병원을 찾았다.30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좀 무서운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경이 차량에 탑승해 병원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얼굴에 눈이 다소 피로해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김민경은 "그저께 침을 삼키기 어려울 정도로 목 통증이 찾아왔고, 오늘은 콧물과 코막힘 증상에 눈까지 튀어나올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김민경은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잘 왔는데 열만 나지 말자"라는 속마음까지 덧붙였다.앞서 김민경은 지난달 이맘때 "저번 주는 고난의 연속이었다"면서 "제일 걱정 안 하던 임신성 당뇨가 현실화 됐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보냈다고 생각했는데"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친 바 있다.한편 김민경은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돼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에 출연했다. 2024년 결혼해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이 과감한 스타일링에도 남다른 몸매 자신감을 내비쳤다.29일 조혜정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에 와인잔을 든 채 도시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테라스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조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층 갸름해진 비주얼과 슬림해진 상체 라인으로 무결점 드레스핏을 선보였다.특히, 그의 반전 뒤태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테라스 테이블에 앉아 브런치를 즐기는 조혜정의 뒷모습이 담겼다. 최근 7kg 감량에 성공했다는 그는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에도 굴욕없는 매끈한 등과 선명한 기립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조혜정은 2018년 배우 활동을 잠시 중단한 뒤 tvN '우리들의 블루스'로 복귀를 알렸다. 그는 최근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 출연해 반가움을 안기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37)이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30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차 중국 상하이를 찾은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시티뷰가 한 눈에 보이는 통창을 배경으로 장난기 넘치는 뒷모습을 남겼다. 이어 효민은 현지 식료품점을 방문해 쇼핑을 즐기는 등 일상의 여유를 만끽했다.특히, 효민의 비현실적인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주름기 하나 없는 매끈한 치부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효민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똑한 콧대로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한편, 효민은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이청아가 도회적인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이청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te Jul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청아가 올블랙 룩으로 멋을 낸 채 다양한 포즈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선글라스에 얼굴 절반이 가려지는 작은 얼굴과 수수한 외모에도 도회적인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청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으며 내년에 방영될 tvN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출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박지현-정원규 커플이 결혼을 암시했다.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환연4 원규지현 클립 리뷰. 레전드 침대씬 댓글 읽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지현은 정원규와 함께 '환승연애4' 영상 클립에 달린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리뷰 도중 "둘 재회를 바라는 게 아님. 결혼을 원함"이라는 댓글을 확인했다. 이에 박지현은 "곧이에요"라며 결혼을 예고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정원규는 박지현의 돌발 발언에 당황한 듯 그를 말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앞서 박지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무리 늦어도 한국 나이로 31살 안에 하고 싶다"라며 앞으로 2년 이내에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구체적인 포부를 깜짝 발표했다. 한편 박지현은 1998년생으로 연기 강사로 활동 중이다. 정원규는 1993년생이며 한의사로 알려졌다. 이들은 10개월 연애 후 이별했다가, 헤어진 지 1년 만에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회를 선택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박남정의 딸이자 그룹 스테이씨 멤버 박시은이 똑 닮은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했다.30일 박시은은 "노는 게 제일 좋아"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차 일본을 찾은 박시은 박시우 자매의 투샷이 담겼다.특히, 똑 닮은 두 사람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박시은 박시우 자매는 박남정의 오똑한 콧대와 살포시 올라간 입꼬리를 쏙 빼닮은 모습을 자랑했다. 박시우는 아이돌 언니 못지 않은 진한 눈매와 잡티 하나 없는 하얀 피부를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사진을 본 팬들은 "박자매 케미 좋다", "예쁜 애 옆에 또 예쁜 애", "박남정 씨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앞서,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는 지난 2월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공동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수려한 미모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남정은 딸에 대해 "자기 관리를 정말 철저하게 한다"며 "대학교를 동시에 다섯 군데나 합격했다. 일본어 자격증도 땄다"고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박남정은 모델 출신 8세 연하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박시은, 박시우를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한다감이 임신 후 바빠진 근황을 공유했다.한다감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언니랑…❤️❤️❤️ 언제봐도 상큼한 언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다감이 방송인 현영과 방송 녹화를 위해 만난 모습. 특히 한다감은 "오늘 방송이 3개나 있어요. 어떻게 하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ㅎ 모두 저녁 방송이에요. 꺄~~악~!"이라며 최근 임신 발표로 바빠진 근황에 행복한 마음을 표출했다.한다감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47세 임신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은 처음"이라며 "생명을 잉태하는 것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것 같다"고 얼떨떨한 감정을 전한 바 있다.한편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다.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7년 만에 임신했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올가을로 알려졌다. 그는 영화 '점례는 나의 빛'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FNC엔터테인먼트 주요 경영진이 잇따라 자사주를 매입하며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강조했다.FNC는 30일 최대주주 특수관계자인 한승훈 사장이 자사 보통주 2만968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앞서 김유식 대표도 자사주를 매입한 데 이어 한 사장까지 매수에 나서면서 이달 주요 경영진이 취득한 자사주는 총 5만565주로 늘었다.김유식 대표는 "실적 개선 추세에도 불구하고 수급 이슈로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된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영업수익 확대와 수급 이슈가 개선되면 주가도 점진적인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FNC에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SF9, 피원하모니, 하이파이유니콘, 앰퍼샌드원, AxMxP, 정해인, 성혁, 로운 등이 소속돼 있다. FNC는 음악, 배우 매니지먼트,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충격적인 체지방률을 공개했다.30일 티빙 스포츠 공식 SNS에는 '은퇴하고 다이어트 수행 중인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재균은 전 KT 위즈 동료였던 SSG 랜더스 소속 야구선수 오태곤을 만나 담소를 나눴다.이날 황재균을 오랜만에 만난 오태곤은 확 달라진 그의 인상을 보고 "살이 너무 빠진 거 아니냐"라며 "딴 사람 같다. 거의 간디 수준"이라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에 황재균은 "체지방이 10%밖에 안 된다. 선수 은퇴했으면 (다이어트) 이렇게 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앞서 황재균은 지난 28일 몰라보게 수척해진 몰골과 파격 장발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당시 그는 "머리가 묶일 때까지 기르고 있다. 자르라는 댓글이 안 나올 때까지 기를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최근 야구선수 은퇴 후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인생 2막을 예고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만났다.최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케이 엄마담,,"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준희가 최근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특히 최준희는 대기실에서 모친의 생전 절친이었던 엄정화, 최화정과 함께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엄정화의 집 방문을 예고하듯 "빨리 집 놀러 가야지 총총"이라는 멘트도 덧붙였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인간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29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다 이겨 눅눅한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볼캡을 거꾸로 쓴채 네이비 레이어드 원피스를 입은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한 카페 테라스에 앉아 독서를 즐기며 지적인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그의 민낯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설현은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장난기 넘치는 밝은 미소로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사진을 본 팬들은 "사람 냄새나서 좋다", "이렇게 건강미 넘칠 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설현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또한 그는 차기작으로 JTBC 신작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아스트로 출신 라키가 뮤지컬 하차에 대해 제작사와 다른 입장을 내놨다.라키 소속사 원이진주식회사는 30일 라키의 뮤지컬 하차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냈다. 원이진주식회사는 "라키는 본 공연 참여를 위해 제작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준비를 이어왔으나, 스케줄 문제가 아닌 제작사 사정으로 본 공연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사를 통해 갑작스럽고 잘못된 소식을 접하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했다.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제이슨 역 캐스팅 변경 소식을 전했다. 아트원컴퍼니는 "극장 일정 변경으로 인해 아쉽게도 이번 공연에 라키 배우는 스케줄 문제로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안내했다.기존 라키가 맡을 예정이었던 제이슨 역은 1차 공연 기간 동안 블락비 유권이 대신하게 됐다. 이후 공연의 캐스팅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다음 달 8일 막을 올리는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도전, 서로를 응원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이다. 유권과 세븐, 강승식, 임세준, 장동우 등이 출연한다. 아래는 원이진주식회사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원이진주식회사입니다.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라키(ROCKY) 하차 관련 안내드립니다.라키는 본 공연 참여를 위해 제작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준비를 이어왔으나,스케줄 문제가 아닌 제작사 사정으로 본 공연에 출연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기사를 통해 갑작스럽고 잘못된 소식을 접하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응원해 주신
코미디언 미자가 또다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미자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부터 저랑 같이 다이어트 하실 분? 딱 3kg만 정리해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방송국 대기실에서 상의를 들어 올린 채 뱃살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선명한 11자 복근을 과시했던 그는 불과 두 달 만에 볼록해진 복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미자는 지난 5월 "5일간 -3.62kg 성공!"이라며 "두둑했던 몸과 얼굴 라인이 예뻐지고 있다"고 빠른 감량 속도를 알린 바 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공블리'라는 수식어로 사랑받아온 배우 공효진이 이번에는 다크 히어로로 변신한다. 로맨스와 휴먼 드라마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준 그가 15년 만의 MBC 복귀작 '유부녀 킬러'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공효진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 역을 맡는다.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유보나는 집에서는 남편과 딸을 돌보는 평범한 주부지만, 직장에서는 저격용 총으로 악질 범죄자를 제거하는 킬러다. 높은 곳에서 목표물을 노린 뒤 빠르게 자리를 옮기는 모습 때문에 '킹피셔'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공효진은 그동안 현실적인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1년 MBC '최고의 사랑'에서는 비호감 이미지에 갇힌 연예인 구애정을 인간적이고 친근한 인물로 완성했다. 2013년 SBS '주군의 태양'에서는 귀신을 보는 태공실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에 생활감과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듬해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내면에 상처를 지닌 정신과 의사 지해수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를 보여줬다.자연스러운 연기와 친근한 캐릭터 표현력은 공효진에게 '공블리'라는 애칭을 안겼다. 그러나 그의 강점은 사랑스러운 이미지에만 머물지 않았다. 2019년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편견과 현실의 벽에 맞서 자신의 삶을 지켜가는 동백을 연기했다. 평범해 보이는 인물 안에 숨겨진 불안과 용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