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9기 옥순이 치앙마이의 한 소품샵에서 화사한 모습을 공개했다.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앙마이 최애 느좋 소품샵..˙✧˖° 🫧속수무책으로 지갑 열리니 단단히 붙들어 매실게요 여기서 예쁜거 득템했는데 여기저기 널린 야시장 제품들과는 다르고 다른 곳 다 ~ 둘러봐도 없더라구요 여기서 마음에 드는거 있으면 꼭 득템하세요♡시내랑 좀 멀긴 한데 반캉왓이랑 가까우니 가는 날 꼭 들러보시구요카페도 같이 운영중인데 야외 테라스자리도 넘 예쁘니 여유있게 있다 오세요 난 비와서 못즐겼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커다란 나무 프레임 창문 옆에 마련된 테이블을 바라보며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연한 민트빛의 민소매 원피스는 가슴 부분의 자연스러운 주름과 허리 옆선의 트임이 눈에 띄며, 길게 늘어뜨린 짙은 머리와 작은 목걸이를 함께 매치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어깨에는 성글게 짜인 베이지색 니트 가방을 멨으며, 손에 든 포장지를 내려다보던 앞선 모습과 달리 얼굴을 정면으로 드러낸 채 테이블 옆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빗방울이 맺힌 유리창 너머로는 초록빛 나무와 작은 테이블이 보이고 창가로 들어오는 빛이 29기 옥순의 얼굴과 민트빛 의상을 밝게 비춘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흰색 포장지를 얼굴 옆으로 들어 올린 채 눈을 감고 살짝 웃고 있다. 어깨에 멘 니트 가방은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온다. 테이블 위에 놓인 여러 종류의 액세서리와 함께 창밖의 나무와 붉은 꽃이 한 화면에 들어와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가수 임영웅이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열고 3일간 약 9만5000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어 지난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하며 데뷔 10주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85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2위는 박현호다. 박현호는 트로트 가수로서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가수 은가은과 결혼한 뒤 부부의 일상을 방송과 SNS 등을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가수 활동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모습을 비추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3위는 김용빈이다. 김용빈은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을 비롯해 각종 방송과 행사 무대에 오르며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오는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 예정이었던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가 공연장 주변 시위 여파로 취소됐다. 공연 주최 측은 안전하고 원활한 공연 진행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취소를 결정했으며 예매 티켓은 전액 환불하기로 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배우 한보름이 여행지에서 힙한 스타일의 사진을 공개했다.한보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3박인데 옷은 6착 가져온 나란사람..🥹 하루에 두번 갈아입지 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블랙 선글라스를 쓰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운터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짙은 회색 오프숄더 상의 아래로 보라색 스트랩을 드러냈으며, 여유로운 실루엣의 회색 팬츠를 매치했다. 몸을 앞으로 살짝 기울인 자세로 한 손을 카운터에 올렸고, 바로 옆에는 블랙 가방과 찻잔 등이 놓여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한보름은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고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다. 양손에는 젓가락을 들고 있으며 어깨 아래로 내려간 상의와 보라색 스트랩, 길게 떨어지는 블랙 헤어가 한층 가까운 구도로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보름은 커다란 거울 앞에 서서 핑크색 휴대전화로 전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 손은 팬츠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으로 휴대전화를 든 채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한쪽 팔에는 회색 아우터와 블랙 가방을 함께 걸었다. 상의 아래로 보라색 컬러가 살짝 드러나고 넉넉한 회색 팬츠가 발목까지 이어지며, 블랙 부츠를 매치한 모습도 확인된다.마지막 사진에서 한보름은 같은 거울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선 채 전신을 휴대전화 화면에 담고 있다. 어깨를 드러낸 짙은 회색 상의와 와이드한 팬츠, 블랙 부츠를 그대로 착용했으며 한쪽 팔에 아우터와 가방을 걸어 전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와 블랙 선글라스도 앞선 사진과 동일하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이 언니 왜이리 힙해", "
개그맨 정종철과 그의 아내가 아들의 대입을 위해 캐나다 밴쿠버로 향했다.황규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름 정도 밴쿠버에 갔다 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부부가 아들 시후 군의 캐나다 대학 생활 준비를 돕기 위해 밴쿠버로 향한 모습. 황규림은 상의는 D사, 가방은 C사, 신발은 H사로 모두 해외 명품 브랜드들로만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정종철의 아들은 올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에 입학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학교는 국제 학생 기준으로 4년 등록금만 최대 약 2억 6000만 원에 달한다.한편 정종철은 2000년 KBS 15기 공개 개그맨으로 합격했다. 2006년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후, 딸 시현, 딸 시아를 두고 있다. 정종철은 현재 '옥주부'라는 유튜브 채널로 뛰어난 요리 실력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블랙핑크 지수가 독특한 공간에서 강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이공원 지킴이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몸에 밀착되는 그레이 컬러의 코르셋 형태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블랙 웨이브 헤어 한쪽에는 여러 개의 실버 헤어핀을 꽂았으며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든 채 다른 팔을 머리 위로 올려 포즈를 취했다. 또렷하게 강조한 아이라인과 목선을 따라 길게 내려오는 펜던트 목걸이도 함께 눈에 띈다.이어진 사진에서 지수는 녹색 벽과 각종 기계 장치가 설치된 공간에 서서 커다란 장비의 손잡이를 한 손으로 잡고 바라보고 있다. 코르셋 아래로는 회색과 검은색 천이 겹쳐진 풍성한 의상이 이어지며 허리 아래로 길게 늘어진 소재가 독특한 실루엣을 만든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와 여러 개의 헤어핀이 얼굴 옆선을 따라 그대로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지수는 촬영 장비가 놓인 공간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한 손을 뻗은 모습으로 카메라에 담겼다. 뒤쪽의 강한 빛과 주변 기계 장치 사이로 지수의 긴 머리와 그레이 코르셋이 선명하게 드러나며 얼굴을 정면 가까이 향한 채 손끝을 앞으로 내민 포즈가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지수는 초록색 크로마키 천을 배경으로 다리를 포개고 앉아 눈에서 파란빛이 나오는 곰 모양의 로봇 인형을 품에 안고 있다.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인형의 금속 소재 손과 가슴의 하트 장식, 푸른 조명이 지수의 의상과 함께 한 화면에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지수는 휴대전화를 양손으로 들고 얼굴을 가까이 담은 거울 셀
가수 김의영이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최근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TARTrot PART.1'에는 경쾌한 트로트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트로트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이 수록됐다. 2위는 요요미다. 요요미는 지난달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 공식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청주 출신인 그는 내년 6월까지 TV 광고 촬영과 주요 행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가수 활동과 함께 지역을 알리는 홍보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3위는 윤수현이다. 윤수현은 가수 활동과 방송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의 '전국 트롯 대축제' 서울 대표로 무대에 올랐으며, KBS1 '아침마당' 진행자로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대표곡 '천태만상', '꽃길' 등을 바탕으로 공연과 방송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채정안이 과감한 란제리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정한 셔츠와 재킷의 조합에 속옷을 의도적으로 노출하면서 평범한 오피스룩을 단숨에 파격적인 패션으로 바꿨다.채정안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브랜드 바네사브루노 ‘CHAPTER 30’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재킷을 걸치고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매치했다. 언뜻 보면 클래식하고 차분한 조합이지만 셔츠를 입는 방식에서 반전을 줬다.셔츠의 단추를 가슴 아래까지 과감하게 풀어 헤치면서 안에 착용한 화이트 브라톱을 그대로 드러냈다. 깊게 열린 셔츠 사이로 이너웨어가 확실하게 보이는 만큼 단순한 노출이라기보다는 속옷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란제리 코어' 스타일링에 가까웠다.특히 화이트 셔츠와 같은 색상의 이너를 선택해 노출의 강도는 높이면서도 전체적인 색감은 깔끔하게 통일했다. 여기에 오버핏 그레이 재킷을 더해 상체를 적당히 감싸면서 셔츠의 과감한 오픈 디테일에 더욱 시선이 향하게 했다.자칫 출근룩처럼 보일 수 있는 셔츠와 재킷을 전혀 다른 분위기로 소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 단추를 몇 개 푸는 수준을 넘어 브라톱이 드러날 정도로 셔츠를 열면서 클래식과 란제리 무드를 동시에 가져갔다.한편, 채정안은 유튜브 '채정안TV'를 꾸준히 운영하며 패션·뷰티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차분한 가을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브랜드 광고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브라운 재킷 안에 부드럽게 주름진 베이지 블라우스를 입고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벽 앞에 서 있다. 허리에는 짙은 브라운 벨트를 착용했으며,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렸다. 한 손으로 재킷 앞부분을 잡고 옆을 바라보는 모습과 발끝까지 길게 떨어지는 스커트가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유리 난간과 계단이 보이는 공간에서 양손을 허리 가까이에 둔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재킷 소매 사이로 블라우스 소매를 살짝 드러냈으며 손목의 팔찌와 여러 개의 반지까지 가까이 포착됐다. 베이지 블라우스의 드레이프 디테일과 브라운 재킷, 블랙 스커트가 한 화면에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재킷을 벗어 한쪽 팔에 걸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블라우스의 여유롭게 흐르는 네크라인과 긴 소매가 한층 선명하게 드러났으며, 블랙 롱스커트와 벨트를 그대로 매치해 앞선 사진과 같은 스타일링을 이어갔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회색 의자에 앉아 다리를 포갠 채 두 손을 무릎 위에 모으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재킷 없이 베이지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만 입은 모습으로, 손목의 시계와 팔찌, 손가락의 반지가 함께 눈에 띈다. 길게 내려온 웨이브 헤어와 살짝 미소를 띤 얼굴도 가까운 구도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최고의 커플", "블라우스 넘예뻐요", "너무 예뻐", "가을메이크업 너무예쁘다은&quo
가수 하성운이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최근 각종 공연과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5일 열린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에서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개방송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솔로 가수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공연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2위는 아스트로 차은우다.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입대한 그는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 1월 27일 전역 예정이다. 군 복무 중에도 차기작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에는 '폭군의 셰프' 장태유 감독의 신작 '서라벌 나이프'를 전역 후 복귀작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다. 주연은 최근 더보이즈 멤버들과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더보이즈 멤버 9인은 지난 14일 세븐에잇레코즈와 손잡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새 소속사는 멤버들의 개인 활동과 함께 더보이즈의 팀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연 역시 새 둥지에서 그룹과 개인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그룹 르세라핌이 게임 '오버워치 '와 함께한 음원으로 '게임 음악은 웅장하고 비장하다'는 편견을 깼다. 거창한 세계관을 억지로 내세우기보다 아티스트 본연의 색이 담긴 음악으로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잡았다.르세라핌은 최근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표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소속사 쏘스뮤직과 게임 '오버워치'가 공동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2023년에 내놓은 'Perfect Night'(퍼펙트 나이트), 지난해 나온 'So Cynical (Badum)'(쏘 시니컬)에 뒤이은 세 번째 협업이기도 하다. 다만 'So Cynical (Badum)'의 경우 게임을 위해 별도로 협업한 음원이 아닌 미니 5집 'HOT'(핫)의 수록곡이다. 공식 뮤직비디오는 제작되지 않았고 게임 캐릭터가 나서서 음원의 일부를 선공개하는 트레일러 수준의 프로모션만 진행됐다.그간 아이돌 그룹과 게임 업계가 함께 만든 음악은 웅장함과 비장미를 강조하는 쪽이 주를 이뤘다.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와 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 미연이 작업한 'POP/STARS'(팝/스타스)나 그룹 뉴진스가 참여한 'GODS'(갓스)가 대표적이다. 게임 속 치열한 전장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나 묵직한 베이스, 강렬한 전자음을 전면에 배치하는 방식이 공식처럼 통했다.반면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는 아티스트나 게임의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편안하게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 곡은 하우스 리듬이 더해진 밝고 경쾌한 팝 댄스곡이다. 게임 속 전장의 서사를 비장하게 노래하는 대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를 반복해 넣었다. 또한 고음이 없어 듣기에도 따라 부르기에도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다. 웬디는 지난달 3일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고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팬콘 'A Day in Red & Velvet'도 추가 공연까지 전석 매진됐다. 웬디는 그룹 활동과 함께 개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다. 유리는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20년 넘게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2001년 연습생으로 SM에 입사한 그는 지난 2일 SNS를 통해 "2001년 연습생으로 입사해서 어느덧 25년이 흘렀다"며 직접 작별 인사를 전했다. 개인 전속계약은 종료됐지만 소녀시대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다.3위는 소녀시대 윤아다. 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흥행을 이끌었다. '폭군의 셰프'는 최종회에서 전국 시청률 17.1%를 기록했으며, 윤아 역시 출연자 화제성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후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 특별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필리핀 매장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서인국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벤치에서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밝은 브라운 컬러의 재킷과 안경을 착용한 채 진열대 앞에서 원통형 제품을 손에 들고 바라보고 있다.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이마를 살짝 덮은 모습으로 제품을 앞으로 들어 올린 채 카메라 쪽으로 시선을 돌린 모습도 함께 담겼다. 주변에는 다양한 색상의 상자와 제품들이 가지런히 진열돼 있으며 밝은 조명 아래 넓게 펼쳐진 매장 내부도 눈에 들어온다.이어진 사진에서 서인국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대형 등신대 바로 옆에 서서 한 손바닥을 펼쳐 보이고 있다. 실제 서인국과 등신대 속 서인국이 나란히 한 화면에 담긴 가운데 브라운 계열의 재킷과 블랙 헤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두 모습을 비교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서인국은 등신대를 향해 몸을 살짝 돌린 채 손바닥을 펼쳐 등신대를 가리키고 있다. 등신대 속 서인국은 한 손을 머리 위에 올린 채 브라운 재킷과 블랙 의상을 입고 있으며 바로 옆에 선 서인국 역시 브라운 재킷 차림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뒤편에는 서인국의 사진이 들어간 광고물과 옷이 걸린 진열대가 함께 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오빠 최고야", "늘 응원합니다", "가장 잘생긴 벤치 모델", "화이팅", "너무 잘생겼어요", "가을=서인국"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서인국은 1987년생으로 39세이며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배우 박지현과 연기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서인국은 내
'나는솔로' 30기 현숙이 초가을 풍경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30기 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joying the beginning of autumn"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0기 현숙은 흰색 셔츠의 밑단을 허리 앞에서 묶고 짙은 청바지를 매치한 채 나무가 늘어선 거리 한가운데 서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었으며 한쪽 어깨에는 밝은 색상의 가방을 멨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는 모습 뒤로 기와를 얹은 긴 담장과 나무,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가 함께 펼쳐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기와가 이어진 돌담을 배경으로 가방 끈을 한 손으로 잡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이며 웃고 있다. 소매를 걷어 올린 흰색 셔츠와 청바지의 단정한 조합이 그대로 이어지는 가운데,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머리와 어깨 주변을 밝게 비춘다.또 다른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같은 돌담 앞에 전신을 드러낸 채 눈을 가늘게 접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쪽 어깨에 가방을 걸친 자연스러운 자세에 브라운 스트랩 샌들을 더했으며 길게 떨어지는 청바지 실루엣과 허리에서 묶은 셔츠가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나무가 빽빽하게 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붉은색 음료가 담긴 잔을 손에 들고 옆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 난간 위에는 같은 색상의 음료가 담긴 잔과 작은 접시가 놓여 있고 현숙의 뒤로 초록빛 나무와 낮은 건물들이 펼쳐져 앞선 거리 사진과는 또 다른 장면을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30기 현숙 화이팅", "진짜 오랜만이에요", "안전하게
배우 채정안이 브라운과 연청을 조합한 가을 스타일링을 공개했다.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몸에 밀착되는 브라운 컬러의 시스루 터틀넥에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고 커다란 브라운 문 앞에 서 있다. 머리는 깔끔하게 뒤로 묶었으며 길게 떨어지는 귀걸이와 블랙 벨트를 더했다. 한 손에는 체인 스트랩이 달린 짙은 브라운 가방을 들고 옆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채정안은 같은 문을 배경으로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한 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넉넉한 실루엣의 데님 팬츠에는 허벅지 부분에 트임이 들어가 있으며 블랙 벨트 중앙의 골드 버클과 브라운 톤의 상의가 함께 눈에 띈다. 발끝에는 브라운 컬러의 슈즈를 매치해 전체적인 색감을 이어갔다.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짙은 벽돌 벽이 이어진 공간에 서서 한 손을 데님 팬츠 주머니에 넣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브라운 터틀넥과 연청 데님의 대비가 전신 구도에서 선명하게 드러나며 체인 스트랩 가방은 어깨에 짧게 걸쳐 상체 옆에 자리했다. 군더더기 없이 묶어 올린 헤어와 긴 귀걸이도 그대로 드러나 얼굴선을 또렷하게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채정안은 창으로 햇빛이 들어오는 실내의 의자에 깊숙이 앉아 다리를 앞으로 뻗고 있다. 한쪽 팔을 몸 앞으로 모으고 다른 손은 턱 아래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봤으며 가방은 의자 옆으로 늘어뜨려 놓았다. 브라운 상의와 여유롭게 떨어지는 연청 데님 팬츠, 브라운 슈즈까지 한 화면에 담긴 가운데 벽면으로 번진 따뜻한 빛이 채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사진과 영상을 무단으로 활용한 허위 광고에 주의를 당부했다.윤혜진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지온의 모습이 담긴 광고 게시물 여러 건을 공개하며 해당 제품과 무관하다고 밝혔다.게시물에는 "윤혜진 딸 178cm 키운 이것", "윤혜진이 매일 OO에서 쟁였다는 이것" 등의 문구가 담겼다. 엄지온이 특정 식품을 먹고 키가 큰 것처럼 소개하며 제품 구매 링크까지 연결해 놓은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윤혜진은 "윤혜진 딸은 이거 먹고 크지도 않았고 내가 언제 OO서 이걸 매일 쟁였어요"라고 반박했다. 이어 "그냥 애 다이어트한다고 할 때 한 번씩 밥 대신 두부 넣어준 건데 남의 영상 말없이 퍼다가 이렇게 구매 링크 걸어서 판매하시면 안 되시죠"라고 지적했다.자녀의 키 성장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가 광고를 사실로 받아들일 가능성을 우려했다. 윤혜진은 "아이들 키 크는 게 간절하신 분들은 혹해서 다 속으실 거 같은데 이거 사기 아닌가"라며 "지온이 두부 먹고 큰 거 아니에요, 유전입니다"라고 강조했다.엄태웅과 엄지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활용한 광고도 있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윤혜진 13살 딸 178cm 키운 비밀", "김치볶음밥에도 무조건 넣는다고!"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윤혜진은 일부 이미지가 AI를 이용해 변형된 점도 짚었다. 그는 "사진도 AI 돌려서"라며 "아니라고요. 비법 없어요. 속지 마세요. 댓글 9000개가 넘었네"라고 황당함을 나타냈다.비슷한 광고는 하나에 그치지 않았다. 윤혜진은 여러 계정에서 유사한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는 모습을 추가로 공개하며 "이런 식으로 여기저기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