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볼륨감 어디로 갔어…뼈만 남은 몸매에 깜짝
가수 전효성이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최근 안동에서 열린 여름 축제 무대에 시크릿 멤버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공연은 안동 수(水)페스타 축제의 일환으로 열렸다.

무대 뒤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사진 속 전효성은 하늘색 크롭 집업 스타일링에 숫자 프린팅이 들어간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금발 하프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량한 매력을 더했고, 노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전효성, 볼륨감 어디로 갔어…뼈만 남은 몸매에 깜짝
전효성, 볼륨감 어디로 갔어…뼈만 남은 몸매에 깜짝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확 달라진 체형이다. 데뷔 초 '볼륨감 있는 몸매'의 대표 주자로 불리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보여줬던 전효성은 꾸준한 자기관리와 다이어트를 거치며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크롭 의상으로 드러난 허리 라인은 한 손에 잡힐 듯 가늘었고, 팔과 다리 역시 한층 더 슬림해져 마치 젓가락처럼 길고 가녀린 실루엣을 자랑했다. 과감한 다이어트의 결과가 그대로 드러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점점 더 어려진다", "관리의 끝판왕", "너무 말랐다", "부러질 것 같다" 등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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