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子, 오동통한 허벅지살이 치명적…기저귀 핏이 심쿵
배우 심형탁의 아내 사야가 아들 하루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 엎드린 채 아장아장 기어가는 하루의 뒷모습이 담겼다. 기저귀를 찬 채 아빠 곁으로 다가가는 모습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심형탁子, 오동통한 허벅지살이 치명적…기저귀 핏이 심쿵
심형탁子, 오동통한 허벅지살이 치명적…기저귀 핏이 심쿵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하루의 오동통한 하체다. 통통하게 오른 허벅지에는 여러 겹의 살이 자연스럽게 접혀 있었고, 짧은 다리와 통실한 종아리까지 더해져 아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앙증맞은 뒷모습만으로도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녹일 만큼 귀여운 비주얼이다.

특히 아이 특유의 말랑말랑한 허벅지 살과 통통한 몸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던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사야 역시 어린 하루의 모습을 다시 꺼내 보며 추억에 잠긴 듯한 일상을 전해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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