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정혜성 SNS
배우 정혜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정혜성 SNS
배우 정혜성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정혜성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이모저모 모아 올리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혜성이 일과 휴식을 오가는 자신의 일상을 기록한 모습. 특히 그는 다소 살이 붙은 듯한 얼굴과 팔 라인을 보였으며, 볼륨도 눈에 띄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혜성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2009년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부터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C로 얼굴을 비추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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