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 사진 = 강민경 SNS
강민경 / 사진 = 강민경 SNS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영국서 힙한 빈티지 패션을 선보였다.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위스키 덕질하러 스코틀랜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시톱과 데님 팬츠를 입고 자판기 앞에 앉아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대비되는 하얀 피부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통창이 보이는 호텔 침대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볼캡과 스카트, 실버 액세서리 등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힙한 빈티지룩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어떻게 점점 더 예뻐지지", "영국에서도 미모가 열일" 등 그의 수려한 비주얼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몸매와 피부관리 비법을 비롯한 일상 영상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2019년 패션 브랜드 설립에 이어 2024년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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