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 사진 = 손연재 SNS
손연재 / 사진 = 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32)가 과감한 스타일링 속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28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메이크업 제품들도 직접 만나볼 수 있었어요. 립제품들도 너무 귀여운 거 있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도 용인시 소재의 한 백화점 명품 뷰티 매장을 찾은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손연재는 헤어 번과 오버핏 셔츠 원피스를 매치해 특유의 단아함을 더했다. 특히, 그의 과감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벨트 디테일로 잘록한 허리를 부각하면서도 파격적인 하의실종룩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아냈다.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남다른 기럭지로 비현실적 모델 비율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연 군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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