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위스키 덕질하러 스코틀랜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스코틀랜드의 한 시설에서 음료와 간식 자판기 앞에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소매 톱에 청바지,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와 수수한 메이크업도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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