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몇 천만원을 쓰는거야…덕질하러 스코틀랜드까지
다비치 강민경이 스코틀랜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위스키 덕질하러 스코틀랜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스코틀랜드의 한 시설에서 음료와 간식 자판기 앞에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소매 톱에 청바지,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와 수수한 메이크업도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강민경, 몇 천만원을 쓰는거야…덕질하러 스코틀랜드까지
강민경, 몇 천만원을 쓰는거야…덕질하러 스코틀랜드까지
특히 강민경이 직접 "위스키 덕질"이라고 표현한 만큼, 세계적인 위스키 산지로 꼽히는 스코틀랜드에서 취향을 즐기는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평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해 온 그는 이번에도 자신만의 취미를 담은 여행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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