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하예가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다. / 사진=송하예 SNS
가수 송하예가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다. / 사진=송하예 SNS
가수 송하예가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송하예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체 축하 그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하예가 자신의 웨딩드레스 사진에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가 "콘텐츠 촬영"이라며 해명한 기사를 캡처한 모습. 송하예는 "30일 발매될 자작곡이 축가 곡이라 그저 입어봤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 송하예는 아무런 설명 없이 '행복'이라는 해시태그 하나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에 연예계 동료들조차 놀란 듯 "진짜?"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송하예는 댓글을 통해 "여러분 저 결혼 하는 게 아녜요..🥲하하😅"라고 말했고 누리꾼들은 "놀랐다", "오해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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