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나폴리 맛피아가 홍콩 방문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 사진=권성준 SNS
셰프 나폴리 맛피아가 홍콩 방문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 사진=권성준 SNS
셰프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일본에 체류 중인 근황을 전했다.

권성준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성준이 일본 시즈오카의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거리에는 많은 인파가 아닌 6명의 시민만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권성준 SNS
사진=권성준 SNS
그가 일본에 체류 중인 상황에서 같은날 오후 4시 27분께 규수 서부 구마모토현에서는 규모 7.1 강진이 발생했다. 구마모토와 시즈오카는 직선거리로 약 800~850km 떨어져 있다.

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2024년 10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현재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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