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 출신 이지혜가 눈 밑 지방 재배치 후 상담을 받고 있다. / 사진=이지혜 SNS
그룹 캣츠 출신 이지혜가 눈 밑 지방 재배치 후 상담을 받고 있다. / 사진=이지혜 SNS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생후 10개월 된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김지혜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가 있는 동안 선반 잡고 일어서다가 같이 넘어졌대요"라며 외출 중 딸에게 사고가 발생했음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10개월 된 딸의 한쪽 뺨에 멍이 든 모습. 이를 본 김지혜는 "내가 없어서 넘어진 것 같고 미안해 미치겠다"며 "이럴 때마다 일하는 내가 싫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더 많이 안아주고 나갈걸. 뭐 그리 바쁘다고"라며 자책하기도 했다.
사진=이지혜 SNS
사진=이지혜 SNS
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한 후 지난해 9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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