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아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사진=윤승아 SNS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아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사진=윤승아 SNS
배우 윤승아가 아들을 향한 속마음을 표출했다.

윤승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를 보고 '야호'를 외치며 뛰어가는 원이를 보며, 그리고 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친구들을 보며 많이 벅찼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승아가 아들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윤승아는 아들에 대해 "누군가의 아이가 아닌 김원 그대로 살아가기를.."이라며 "지켜주고 싶은 요즘"이라고 속내를 전했다.
사진=윤승아 SNS
사진=윤승아 SNS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반면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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