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7월이 끝나가네. 나도 해보고 싶었어. 7월의 생존 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무더운 더위 속에서 일상을 보내는 백진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백진희는 레이스가 달린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블랙 카프리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흰 상의와 흰 피부가 어우러져 그의 청순한 외모를 배가시켰다. 또 민소매를 입으면서 나타난 가녀린 팔뚝과 뼈말라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 MBC '판사 이한영'에서 송나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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