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 사진 = 김진경 SNS
김진경 / 사진 = 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김진경은 자신의 SNS에 "초보맘이라 매일 궁금한 게 한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면으로 제작된 아기용품 박스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김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박스 아래 선반에는 유아용 축구공과 각종 운동화가 비치돼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 김진경의 육아 인증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블루 나시톱을 입고 어린 딸과 나란히 침대에 누운 김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며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이가 진짜 예쁘다", "얼른 쑥쑥 컸으면" 등의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해 지난 6월 득녀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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