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안유진은 자신의 SNS에 "관광객 모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여행차 미국 텍사스 오스틴을 찾은 그는 슬립 나시톱을 입은 채 무더위에 한껏 지친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다. 안유진은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흐트러짐 없는 청순함과 구릿빛 건강미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
특히, 그의 남다른 먹성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안유진은 그레이 원숄더 티셔츠를 입고 얼굴만 한 사이즈의 피자를 즐겼다. 사진 속 그는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면서도 뾰족한 직각 어깨와 군살 하나 없는 갸름한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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